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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프렌즈 기자단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행 책을 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얼마나 한눈에 들어오는가와 실제 현지에서 얼마나 유용한가인데, 이 책은 그 두 가지를 완벽하게 충족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읽으면서 유독 좋았던 점 3가지를 정리해 봅니다. 1. 5번가 등 주요 지역을 한눈에_ 직관적인 지도와 상징적 건물 정리 여행 계획을 짤 때 가장 막막한 게 바로 '지역 감'을 잡는 건데요. 이 책은 5번가를 비롯한 주요 거리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세심한 지도가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인 동선을 파악하기가 정말 쉬웠습니다. 특히 지도에 그냥 도로만 있는 게 아니라, 뉴욕을 상징하는 주요 건물과 명소들이 하나하나 보기 쉽게 표시되어 있어서 현지 위치를 이해하고 동선을 그리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 드럭스토어 추천 약품 정리! 꿀팁 검색 시간을 줄여준 디테일 💊 해외여행 갔을 때 갑자기 아프거나, 현지 드럭스토어에서 기념품 겸 필수 비상약을 살 때 뭘 사야 할지 몰라 일일이 블로그를 검색해 보곤 했는데요.
이 책에는 드럭스토어에서 살 만한 추천 약품들이 친절한 설명과 함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일일이 따로 찾아볼 필요 없이 책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어서 정말 편했고, 여행자의 실질적인 니즈를 참 잘 파악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선 깊이! 기본 정보 +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유명 명소를 소개할 때 단순히 "어디에 있다, 몇 시까지 한다" 같은 기본 정보만 나열되어 있으면 금방 지루해지기 마련인데요 이 가이드북은 기본적인 이용 정보는 물론이고, 그 장소가 가진 역사적 배경과 흥미로운 스토리까지 알차게 담아내고 있었습니다.
배경지식을 알고 나니 여행 계획을 짜는 과정 자체가 훨씬 재밌어지고, 실제 현장에 갔을 때도 훨씬 깊이 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총평 뉴욕 여행을 처음 준비하시는 분이나, 복잡한 검색 없이 알짜배기 정보만 쏙쏙 챙기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하고 싶은 가이드북입니다! 뉴욕 특유의 활기와 문화를 미리 공부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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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뉴욕에 갔을때는 뉴욕이 더럽고 쥐가나오고 이상한 사람 많고 이런 부차적인데 너무 마음을 빼앗겼다 가보니 쥐는 잘 못볼거 같았고 지하철에서도 다행히 못봐서 이번에는 어디서 뭐할지에 더 집중하게 됐다 물론 예전에도 야무지게 구경은 했지만 이번엔 뭘 볼지 뉴욕의 어떤면을 즐겨야 할지 조금 더 여유있게 바라볼수 있다고 해야하나 미술관도 전에 모마와 메트로폴리탄을 보았으니 이번엔 메트를 다시 더 볼 지 아니면 한군데는 다른데를 볼지 생각해봐야 한다 처음 관광을 갈때는 제일 유명한 한두개만 고르는거지 취향의 영역까지 이르지도 못하지만 이번엔 휘트니를 갈지 구겐하임을 갈지 아니면 더 포커싱된 전문 미술관을 갈지 생각해 봐야 하는 식이다 인터넷에 정보야 널렸고 유투브만 틀면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거리를 보여주는 컨텐츠가 넘쳐나지만 이럴때 전문가가 잘 정리한 책이 소중해 진다 섹터별로 가장 추천하는 순위거나 유명한 순위로 가볼만한 장소들이 소개되니 거기서 여러개의 브라우저가 아니라 편안하게 한 눈에 가야할 장소를 정돈된 채로 기억할수 있다 그리고 미술관 오페라나 뮤지컬 맛있는 식당이나 카페 자유의 여신상 정도만 생각하는 사람에게 이 도시의 다른 측면 그러니까 너무나 유명하지만 막상 내가 떠올리기는 어려운 [건축의 도시니 이 건물을 보라]거나 거리 곳곳에 있는 거대하고 유명한 조각이나 설치미술들이라는 카테고리를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정리된 글과 종이에 적힌 완결성 입어버리도 있던 정보 전달 매체로서 책의 효용을 여행책의 고전 시리즈 프렌즈 뉴욕이 새삼 상기시켜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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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동선과 정보 정리인데, 『프렌즈 뉴욕』은 그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준 가이드북이었다. 맨해튼은 물론 브루클린, 퀸스, 브롱크스, 스태튼아일랜드까지 지역별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원하는 여행 스타일에 맞게 일정을 계획하기 편했다. 특히 지하철 이용법과 지역별 이동 동선, 관광 명소, 맛집, 쇼핑 정보가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처음 뉴욕을 방문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여행을 준비할 수 있었다. 단순히 관광지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추천 코스와 여행 팁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효율적으로 일정을 짜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사진과 지도도 풍부해 여행지를 미리 둘러보는 느낌이 들었고, 현지에서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까지 꼼꼼하게 담겨 있어 여행 중에도 자주 펼쳐보게 되는 책이었다. 뉴욕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준비 단계부터 여행이 끝날 때까지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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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알고 갈 때와 모르고 갈 때 즐길 수 있는 결이 다르다. 나의 경우 무계획보다는 짧은 일정이라도 알차게 채워 넣는 여행을 선호한다. 그렇기에 늘 떠나기 전 검색을 통해 최신 정보를 꼼꼼히 파악하곤 했다. 바야흐로 정보의 홍수 시대다. 손가락 몇 번 움직이면 블로그와 유튜브에 수많은 여행 정보가 쏟아진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넘쳐나는 정보는 때로 여행 준비의 걸림돌이 된다. 이 사람과 저 사람의 이야기가 다르고, 남들의 수많은 경험을 죄다 훔쳐보고 나면 '나도 다 해보고 싶다'는 과한 욕심만 남기 때문이다. 얼마 전 뉴욕 여행을 준비할 때의 내가 딱 그랬다. 오랜만에 여행 책자를 펼쳤다. <프렌즈 뉴욕>의 구성은 클래식했다. 유명한 관광지와 음식점, 각종 스팟, 대도시의 역사 등 알면 좋은 정보들이 밀도 있게 담겨 있었다. 수없이 스크롤을 내리며 찾아야 했던 정보들이 정제된 형태로 한 권에 모여 있는 것을 보며, 아무리 디지털 콘텐츠가 발달했어도 역시 책이 주는 든든함은 이길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뉴욕의 하이라이트는 물론, 여행자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테마를 제공한다. 특히 기간별로 추천하는 효율적인 동선 코스는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준다. 준비가 어느 정도 진행될 때 읽어도 좋지만 뉴욕행을 결정한 직후 아무런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먼저 읽어보기를 권한다. 머릿속을 떠돌던 추상적인 뉴욕의 이미지가 비로소 선명한 지도로 그려질 것이다. 가이드북을 배낭에 넣고 다니며 지도에 펜으로 동선을 표시하고, 지나온 날들의 페이지를 찢어 버리며 길을 걷던 옛 배낭여행의 기억이 스쳤다. 시대는 달라졌어도 여행 책이 전하는 고유의 설렘은 변하지 않는다. 뉴욕으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면, 좋은 동반자가 되어줄 <프렌즈 뉴욕>을 추천하고 싶다.
#뉴욕프렌즈 #가이드북 #중앙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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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미국 여행지 가운데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 뉴욕인데요. 이 책은 미국에서 가장 상징적인 도시이자 세계 경제·문화의 중심지로 평가받는 뉴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한 권에 담아낸 여행 가이드북입니다. 비록 미국의 공식 수도는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세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도시인 뉴욕의 매력을 다채롭게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전 페이지가 풀컬러 이미지로 구성되어 있을 정도로 시각 자료가 풍부하다는 점입니다. 뉴욕의 랜드마크는 물론 음식, 거리 풍경, 상점과 관광 명소까지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어 마치 뉴욕 여행 잡지를 읽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이미지를 보는 재미만으로도 책장을 넘기는 즐거움이 상당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음식점과 카페, 상점들을 소개하는 중반부 내용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부베트 뉴욕, 몰리스 컵케이크, 존스 오브 블리커 스트리트, 카페 레지오, 포르토 리코 등 다양한 맛집과 명소들이 등장하며, 각 장소의 대표 메뉴와 특징까지 함께 소개하고 있어 뉴욕 여행을 더욱 생생하게 상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음식 사진과 다양한 상점 정보가 풍부하게 담겨 있어 읽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또한 뉴욕의 역사와 문화, 미술관과 박물관에 대한 설명까지 함께 담고 있어 정보 면에서도 가치도 높았습니다. 도시 곳곳에 숨어 있는 명소와 역사적 배경을 함께 이해할 수 있어 여행의 깊이를 더해주는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뉴욕 지도가 매우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으며, 도시 곳곳의 주요 명소와 관광 포인트가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맨해튼, 브루클린, 퀸스, 덤보, 코니아일랜드, 프로스펙트 파크, 윌리엄스버그 등 뉴욕의 대표 지역들을 지도와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실제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의 맨 뒤에 별도의 ‘뉴욕 맵북’이 수록되어 있다는 점도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고의 부록이네요. 콜럼버스 서클, 업타운, 어퍼 맨해튼, 브루클린, 퀸스 등 주요 지역의 지도를 자세하게 담고 있어 현지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 여행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갖춘 책이었습니다. 뉴욕의 랜드마크와 음식, 문화, 역사, 예술, 지도 정보까지 폭넓게 담고 있는 만큼 뉴욕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뉴욕이라는 도시 자체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읽어보면 뉴욕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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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중앙북스에서 출간한 '프렌즈 뉴욕 (2026~2027년 최신판)'입니다. 환율이 요동치고 있는 요즘 분위기 속에서도 국내보다는 해외여행을 선호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이 요즘 여행의 트렌드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더 다양한 문화들을 경험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즐길거리를 찾아서 떠나는 것은 해외여행만이 가지고 있는 하나의 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왕 해외 여행지를 물색한다면 지구 최강의 국가로 불리면서 TV 등에서도 그 모습들을 자주 접해보고 익숙함마저 느끼게 해주는 여행지인 미국의 대도시 "뉴욕"을 한 번쯤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현지에서 제대로 맛보는 미국식 커피 한 잔에 가벼운 아침 식사를 맛보면서 뉴욕 도시의 풍경을 감상하는 뉴요커가 되어 보는 기회는 충분히 매력적인 여행의 경험을 여러분들에게 선사해 준다고 할 수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뉴욕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서 대한민국 No.1 해외여행 가이드북이자 한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뉴욕의 최신 여행 정보들을 꾹꾹 눌러 담아 선보이는 프렌즈 시리즈의 최신 개정판 여행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프렌즈 뉴욕 (2026~2027년 최신판)'의 이주은 저자는 여행 가이드북을 포함하여 잡지나 신문 등의 다양한 매체에서 여행과 관련된 글을 쓰고, 강연 및 웹 콘텐츠 제작으로도 꾸준히 활동 중에 있는 여행작가라고 하는데요, 특히 미국 현지의 다양한 도시들을 직접 방문하여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니면서 쌓아 올린 저자만의 뛰어난 여행 노하우와 경험들은 지난 2015년에 처음 출간한 <프렌즈 뉴욕>을 시작으로 지금까지도 매년마다 최신 정보들을 개정하여 출간해올 만큼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미국의 여행지 중 하나로 손꼽히는 뉴욕을 여행하고자 하는 분들이 최고의 여행을 즐기고 올 수 있도록 그에 걸맞은 최신 정보와 여행 계획을 짜는 데에 도움이 되는 노하우 등을 담아내어 선보인다고 하네요^^
뉴욕은 그 거대한 도시의 크기만큼이나 즐길거리가 무궁무진한 관광 도시라고 부를만한데요, '프렌즈 뉴욕 (2026~2027년 최신판)'에서는 가장 먼저 뉴욕의 주요 하이라이트 여행 정보들을 한눈에 살펴보고서, 스카이라인이나 공연 예술의 메카, 힐링 여행 등 뉴욕의 다양한 즐길거리들을 사진과 함께 제공하고 있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뉴욕 하면 떠오르는 현지 대표 음식인 피자나 스테이크, 그리고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뉴요커의 기분을 만끽하게 만들어주는 브렌치카페와 여러 패스트푸드 등에 대한 소개들도 들려주고 있어서 벌써부터 입에 침이 고이게 만드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 쇼핑에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서 뉴욕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제품들과 이를 판매하는 쇼핑가, 백화점, 빈티지 숍 등에 대한 정보들도 자세하게 정리해서 수록한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프렌즈 뉴욕 (2026~2027년 최신판)'에서는 뉴욕 여행을 준비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정보라고 할 수 있는 교통편에 대한 내용들을 현재 최신 정보에 맞춰서 소개하고 있는 점도 꽤나 도움이 되었는데요, 뉴욕에 도착해서 버스나 택시 편 등의 뉴욕 시내 교통을 어떻게 이용하고, 할인 패스 등의 활용 방법 또한 수록되어 있어서 낯선 뉴욕의 교통편에 당황하지 않고 편안한 뉴욕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초 정보들을 배워둘 수 있었습니다. 여행 전문 작가인 저자가 추천하는 뉴욕 추천 일정 및 테마여행 코스, 도보 시간 등을 표기한 건축 여행 코스도 꽤나 흥미로운 정보들이라고 할 수 있었네요! 그 밖에도, 뉴욕에는 그 유명한 자유의 여신상을 시작으로 로어 맨해츤, 소호&놀리타, 그리니치 빌리지 등의 여행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다양한 여행지들이 존재하고 있어서 이러한 내용들을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하나하나씩 알아볼 수 있는 점도 정말 놀랍다고 할만했는데요, '프렌즈 뉴욕 (2026~2027년 최신판)' 가이드북이 없었다면 잘 알려지지 않은 그동안 숨겨진 최고의 뉴욕 여행지들을 구경도 못하고 지나칠 뻔했네요. 독자 여러분들이의 취향에 맞춰서 뉴욕의 원하는 여행지를 살펴보고, 여행 일정을 짜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모아갈 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별책 부록으로 가이드북의 마지막 장에는 [프렌즈 뉴욕 맵북]을 제공하고 있어서, 이 책 하나만 있어도 뉴욕 여행을 보다 쉽게 준비하고, 최고로 행복한 경험을 쌓으며 즐기다가 올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도 이번 기회에 프렌즈 가이드북의 정보들을 참고해서 뉴욕 여행을 준비해 보도록 해야겠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프렌즈뉴욕 #이주은 #중앙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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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뉴욕을 받아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책장을 열었다 뉴욕여행 하이라이트의 사진들은 내 두 눈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 파란 하늘을 뒤로 한 맨해튼의 스카이 라인 사진은 너무나 멋지다 200m가 넘는 초고층 빌딩이 100여 개나 있다니 실제로 보면 더 멋질 텐데... 7000여개의 고층 빌딩 숲으로 이루어진 뉴욕은 얼마나 웅장할지 기대된다 해밀턴 파크에 앉아 실제로 보면 얼마나 좋을까? 도심의 불빛 가득한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루프탑 바들도 소개하고 있다 낮과 밤의 색다른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장을 넘길 수록 뉴욕의 새로운 매력을 마주하게 된다 세계 제1의 문화예술의 도시에 걸맞게 뉴욕에는 1000개가 넘는 갤러리와 100개가 넘는 박물관이 있다고 한다 주요 미술관 이용팁과 무료 입장일 들을 안내한다 뉴욕의 스트리트에서도 훌륭한 벽화들도 소개하고 있다 150년 동안 지어진 다양한 양식의 근현대 건축물들의 사진도 들어 있다 뉴욕 거리를 걷는 것 만으로도 뉴욕의 정취와 예술혼을 느껴볼 수 있을 것 같다 내용이 궁금해서 쭉 넘기면서 보다가 다시 앞으로 가서 다시 보고 또 쭉 넘겨보다가 다시 앞으로 가기를 반복한다 사진들이 너무 멋져 보고 또 보게 된다 파인 다이닝과 브런체 카페들, 방문한 스페셜 플레이스들의 정보가 가득 담겨 있다 프렌즈 시리즈의 특징인 여행 준비부터 출국, 입국 심사 방법 등도 안내하고 있다 맨 뒷부분에 가장 유용한 맵북이 있어서 주요 관광지들을 한 눈에 찾아볼 수 있다 여행할 때 이 부분만 분리하여 미리 가고 싶은 곳들을 표시해서 들고다니며 여행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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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예술과 건축 뿐만 아니라 뮤지컬의 성지이자 오페라, 오케스트라, 재즈, 발레 공연이 계속되는 브로드웨이는 뉴욕을 배경으로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도 볼 수 있고 브루클린 브리지의 풍경, 뉴욕식 베이글과 스테이크를 즐기는 미식 경험, 세계적인 미술관 투어, 전망대에서 마주하는 맨해튼 스카이라인까지, 뉴욕 여행자들이 원하는 실용적인 정보들로 가득한 <프렌즈 뉴욕 26-27>
티켓 예매방법부터 디스카운트 스토어까지 알찬 여행을 위한 책이라 책 한권으로도 이미 뉴욕 여행을 미리 맛본 것 같아요!! 숙소별로 꿀팁이 정말 큰 도움이였답니다 ㅎㅎ
각종 볼거리 뿐만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편한게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특히 최신 정보들로 가득해 맵북도 휴대하면서 갖고 다닐 수 있어서 뉴욕 여행 계획 짜는데 너무 편하네요!!
늘 아이와 함께 하는 일정을 짜려고 하다 보니 코스를 짤 때 책을 자주 보게 되는데~
프렌즈 뉴욕 26-27은 뉴욕의 축제와 이벤트 정보도 가득하고 아이와 함께하는 이층 버스와 크루즈 여행 추천 일정도 너무 좋네요~
뉴욕 여행에 큰 도움되는 책이라 너무 만족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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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릴때부터 영화를 좋아했는데 영화에 정말 자주 등장하는 도시 뉴욕!!!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두글자 뉴욕!!! 지금까지도 즐겨보는 시트콤 프렌즈, 일년에 한번은 꼭 본다는 영화 나홀로집에2 언젠간 가봐야지 생각만하고 있다가 내년에 가기로 마음을 먹고 마음을 먹었으니 이제 책을 봐야겠죠 믿고보는 프렌즈 여행책 시리즈 스페인갈때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어서 뉴욕여행에도 당연히 프렌즈 뉴욕이 함께 해야겠죠 내년에 갈꺼니까 가장 최신 정보가 담긴 가이드북인 <프렌즈 뉴욕 2026~2027> 최신판 읽어줘야겠죠 책을 펼치자마자 정말 감탄이 절로 나왔답니다. 역시 여행은 프렌즈 시리즈가 최고!!! 요즘 유튜브나 블로그에도 여행 정보가 많지만 프렌즈 뉴욕처럼 꼼꼼하지는 못해요 해외여행은 무조건 프렌즈 시리즈 레스토랑 이용 가이드까지 알려주는 섬세함 뉴욕을 자주 가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처럼 평범한 사람들은 큰맘먹고 한번정도 가실텐데 막상 가고는 싶어도 어떻게 갈까 뭐부터 할까 가서는 뭘하지 고민 많으실텐데 교통 숙박 쇼핑 먹거리 볼거리 여행에서 필요한 정보는 없는게 없다고 보면되요 정말 많은 정보가 담겨있어서 계획 세울때 정말 많은도움이 되고 있어요 이 책 한권이면 뉴욕여행준비 정말 끝!!! 강력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