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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한비광과 흑풍회의 활약과 팔대기보의 활약이 크며 30년 넘게 연재한 전극진 양재현 작가의 인생을 갈아서 만드는 만화책이 게임으로도 인기가 있습니다. 향후 다음 작품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좋은 만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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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10대에서 시작해서 50을 바라보는데 작가님들과 함께 늙어가는데 한비광은 아직 청춘입니다 꾸준하게 볼게있고 신간 알림을 기다리는 순간들이 설렘입니다 작가님들이 건강하게 완결까지 달리시길 바라며 리뷰적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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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권은 팔대기보의 상성을 이용한 한비광 일행의 공격이 본격적으로 효과를 발휘하면서 자하마신이 처음으로 확실하게 궁지에 몰리는 과정이 짜릿했다. 하지만 승기가 보이는 순간 도월천이 마지막 힘을 모두 소진하고 절명하는 전개가 이어져, 승리의 희망과 큰 상실감이 동시에 느껴졌다. 오랫동안 여러 선택을 반복해 온 인물이 마지막에는 자신의 의지로 싸움을 끝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한편 자하마신은 소멸을 피하기 위해 사악한 기운을 폭주시켜 다시 전장을 뒤흔들고, 마령검에게까지 거절하기 힘든 제안을 던지며 마지막 발악에 나선다. 한비광과 동료들이 오랜 세월 쌓아 온 인연과 팔대기보가 하나의 결전으로 모이는 느낌이 강해, 정말 최종장이 가까워졌다는 것을 실감하게 한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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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95 리뷰 열혈강호 95권은 궁지에 몰린 자하마신의 폭주와 팔대기보의 상성을 활용한 한비광 일행의 반격이 숨 막히게 펼쳐지는 권입니다.도월천의 비장한 마지막과 한층 치열해진 무협 액션이 극강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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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95권. 길게 나온 만화답게 저력이 있는 만화인 것은 확실한 것 같다. 스토리라인도 나쁘지 않은 편이고 주인공이 껄렁대서 처음에는 싫었는데 보다보니까 이러한 껄렁함은 이 시대 만화에서 주인공의 특징같은 거라고 해야하나. 그리고 일단 능력이 있어서 시원시원하다. 가끔은 주인공이 갖은 고생을 하면서 시련을 헤쳐 나가는 것들이 보기가 힘들 때가 있는데 그럴 때 보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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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방금 알았는데 이게 지금 몇십년간 나오고 있다고 한다. 1994년에 첫권을 발행했다니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어쩐지 이상하게 길고 뭔가 예전에 엄청 오래전에 어렸을때부터 읽었는데 싶더라. 그래도 여전히 사게 되는 만화책이라는 것도 놀라운 일이다. 완결이 참 아직까지도 멀게만 느껴진다. 이야기는 다 풀리지 않고 있고. 어쨌든 그래도 열심히 읽고 있으니 완결이 잘 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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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95권을 읽으면서도 오랜 세월 이어온 이야기임에도 여전히 힘이 넘치는 전개에 감탄했습니다. 묵직한 협의와 통쾌한 액션이 한 호흡으로 어우러지는 특유의 리듬감이 여전했고, 오랫동안 쌓여온 인물들 간의 관계가 있었기에 사소한 대사 하나에도 무게감이 실렸습니다. 익숙함 속에서도 새로운 긴장감을 주는 전개 덕분에 다음 권이 절로 기다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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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내부에서 벌어지는 자하마신 세력과 전면전이 최고조에 달하며, 인물들의 정면 충돌과 긴박한 무공 액션이 밀도 있게 그려졌다. 검황과 도제의 전선 사수와 자하마신의 거대한 승부수가 가동되며 정/사파 연합굴을 압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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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광과 담화린을 둘러싼 이야기가 계속되면서 무림의 긴장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물들의 관계와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이어져 몰입도 있게 보기 좋네요~ 오랜 시간 이어진 작품답게 익숙한 캐릭터들의 활약과 새로운 사건이 어우러져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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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에서의 싸움이 참 길어진다. 끝나긴 할까? 매번 보면서 완결을 못볼까 두렵다. 네이버 웹툰으로도 보고, 책도 사서 보고. 하지만 끝날듯이 끝나지 않는. 작가도 곧 끝난다고 했는데 안끝나는... 그래도 아마 난 끝날 때까지 사서 보고 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