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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에 빠진뒤로는 배구 만화라면 사족을 못쓰게 되어버려서 사실 내용도 재대로 모르고 바로 구매해버림. 근데 또 리베로라는 좀이 더 매력적이었음 개인적으로 코트에서 더 화려하게 보이는건 스파이커라고 생각하는데 리베로를 주인공으로 한것도 내무 좋았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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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그 잇 1』은 오랜만에 만나는 배구 스포츠물로, 공격수가 아닌 리베로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점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주인공 가쿠가 자신만의 배구를 찾아가는 과정과 가족 관계에서 오는 갈등이 흥미롭게 그려지며, 단순한 스포츠 만화 이상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생동감 있는 작화, 앞으로 펼쳐질 성장 서사가 기대되는 시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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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하이큐'를 너무 재밌게 봤던 팬이라, 새로운 배구 만화가 나온다는 소식에 정발되기만을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리다 바로 구매했습니다! 기대를 잔뜩 하고 봤는데 역시나 너무 재밌네요. 이 작품이 가장 흥미로운 건 보통의 스포츠물과 다르게 공격수가 아닌 '리베로'가 주인공이라는 점입니다. 귀하디 귀한 리베로 주인공이라니 아묻따 바로 구매해서 읽어봤습니다. 주인공 시시야 가쿠가 배구 에이스 출신인 아버지의 강요를 저버리고, 코트의 방패로서 자신만의 배구를 증명하려는 일명 '2세의 하극상' 스토리가 아주 쫄깃하게 펼쳐지는데, 책을 읽다 보면 가쿠가 아버지에게 느끼는 깊은 감정에 저도 모르게 동화돼서 같이 열받았다는..ㅋ 탄탄한 스토리와 높은 몰입감 덕분에 올해 가장 주목할 만한 청춘 스포츠 만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이큐 같은 배구 만화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절대 후회 안 하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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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를 소재로 한 만화가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주인공들이 매력적이며, 가정사가 얽혀 있어 앞으로의 대결이 기대됩니다. 다양한 서브 주인공들이 배구 팀에 엮여 있어 선택의 폭이 넓고, 그림체도 매우 아름답습니다. 최근에 읽얶던 스포츠물 중에서 가장 재밓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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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배구 만화라길래 하이큐를 너무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보통이랑은 다르게 주인공이 리베로인 점이 흥미로웠어요 무엇보다 1권인데도 그림체가 괜찮고 연출이 마음에 듭니다 주인공 말고 다른 캐들도 좋고 앞으로 생길 주인공 서사도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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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셰를 비트는 듯한 캐릭터 설정과 전개가 매력적인 배구 스포츠물. 오랜만에 보는 배구물, 게다가 주인공이 리베로라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작가님이 스릴러적이거나 무감한 인물 표정으로 연출을 잘하는 것 같습니다. 러프한 선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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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그 잇 1권 리뷰입니다. 솔직히 첨에는 기대 안하고 읽기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너무너무 재밌었습니다! 다음권도 나오면 바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보통 스포츠 만화와 다르게 리베로가 주인공이라는 점이 신기햇어요!! 빨리 다음권 나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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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성장을 향한 청춘들의 뜨거운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작품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작화와 속도감 있는 전개가 몰입도를 높이며, 목표를 향해 치열하게 부딪히는 인물들의 서사가 가슴 벅찬 감동과 정통 소년 만화 특유의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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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그 잇 01권입니다. 아버지가 전 일본 국가대표 남자 배구 에이스 공격수인 주인공 가쿠는 언제나 아버지와 비교대상이 되고는 했습니다. 에이스지만 공격을 항상 실패하는 주인공이 아무리 노력하고 아무리 연습해도 결국 자신에게 공격수로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아버지는 가쿠의 옆반 노보루의 재능에 반해서 가쿠를 제쳐두고 노보루만을 바라보며 일본 제일의 공격수로 키우려고 따라다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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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팬이어서 정말 큰 기대를 하고 정발되기만을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린 책이에요!! 리베로가 주인공인 귀하디 귀한… 아버지에 대한 깊은 감정, 예 저도 같이 공유하게 되었고요 (아빠가 뭐 이래) 그 어떤 만화책보다 주인공의 감정에 이입해서 보게되고 응원하게 됩니다. 꼭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