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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발 되기만을 기다렸는데 드디어!! 배구 장르 스포츠 장르 심장이 두근두근함 ㅋㅋㅋ!! 주인공이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는게 넘 좋았습니다!! 리베로 주인공이라 신선하고 아빠랑 어떻게 될지 넘 궁금해요!! 정말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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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같이 등장한 배구만화..이번에는 뭔가 다르다 국가대표 아버지의 후광을 등에 업고 엘리트 코스를 밟을것 같던 주인공은 리베로라는 아버지의 포지션과는 정반대의 길을 걷게 된다 풋풋하고 청춘이 가득할것 같지만 어딘가 어두운 매력적인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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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마루의 디그 잇 1권은 전 국가대표 에이스의 아들인 시시야 가쿠가 공격수의 길을 벗어나 자신만의 배구를 찾는 이야기라 흥미로웠음. 아버지와 노보루에게 품은 마음과 리베로로서의 도전이 인상적이었고, 가쿠가 어떤 선수로 성장할지 기대됐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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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E북으로 보다가 만화책으로 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초판 놓친게 아쉽지만! 하이큐가 최애인 사람으로써 배구만화? 안 볼수없었습니다. 주인공이 리베로 포지션이라서 더 신기하고 기대했던 만화 입니다. 아빠라는 작자가 너무 짜증나고 밉고 싫고 우리 주인공은 너무 대견하고 기특하고 그런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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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가 아닌 리베로가 주인공이라는 점이 신선하게 느껴졌다. 1권이라 아직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는 단계지만 가쿠가 아버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자신만의 배구를 만들어가겠다는 점도 인상깊었고 앞으로 리베로로서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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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노 고교로 진학한 가쿠는 개성파들로 가득한 배구부에 입부한다.... 현 넘버 2인 카제하야 고교와 연습 시합을 치루게 된다. 카제하야는 에이스인 렌을 중심으로 고도의 공격으로 우미노 고교를 압도한다... 가쿠에겐 리베로로서 첫 시합이다... 다음 편이 기다려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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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전 국가대표 에이스인 중학생 가쿠는 자신이 클럽 팀의 에이스이지만 공격수가 맞는지 의문을 갖고 있다... 어느 날 아버지가 가쿠와 같은 나이인 노보루와 만난다. 이 만남이 가쿠의 배구 인생을 크게 뒤흔든다. 점점 더 흥미로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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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만화라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다! 어릴 때부터 배구를 해왔지만 아버지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다른 포지션에서 자신의 재능을 증명하려는 가쿠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특히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느끼는 갈등과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려는 모습이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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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권이라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캐릭터들의 성격과 관계가 아직 만들어지는 단계라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도 생겼습니다. 처음 접하는 작품이라 세계관을 따라가는 데 집중하면서 읽었는데 분위기와 캐릭터의 매력이 잘 드러나서 다음 권도 자연스럽게 찾아보고 싶어졌습니다. 특전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소장하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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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소년만화 중 고등학교 배구 스포츠물이다 주인공인 가쿠는 배구 국대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배구를 했지만 아버지에게 인정받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경기를 보러온 아버지가 자신이 아닌 다른 선수에게 재능을 발견하고 그 아이를 키우겠다고 선언한다 결국 아버지와 가쿠는 헤어지게 되고 가쿠는 공격수가 아닌 다른 포지션으로 재능을 발휘하겠다고 다짐하는 게 1권의 대략적인 줄거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