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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독교는 프레임에 둘러싸여 해야 할 말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리를 확실히 전해야 할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프레임에 갇힌 기독교가 아닌 프레임을 이기는 교회가 되길 원합니다 지금 혼란한 시대에 시대를 관통하는 통찰력을 가진 책이 나오고 이런 책을 구매 할 수 있는것은 특권이고 은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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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누군가를 비판하거나 시대의 흐름을 공격하는 책이라기보다, 혼란한 시대 속에서 성도들이 무엇을 기준 삼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세상과 교회를 바라보는 시선보다 먼저 ‘내 믿음의 중심’을 돌아보게 만든다는 점이었습니다. 우리는 너무 쉽게 분위기와 프레임 속에서 판단하고 흔들리며 살아가지만, 결국 신앙은 사람들의 반응보다 무엇을 붙잡고 살아가는가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는 내내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고 쉽지 않은 내용들도 있었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오래 남았습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시대 속에서 천천히 멈춰 생각하게 만드는 책. 오랜만에 여러 페이지에 밑줄을 그으며 읽고 있습니다. 신앙 안에서 ‘나는 어떤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가’를 한 번쯤 깊이 고민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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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든 생각은 “아, 내가 느끼던 불편함이 이런 구조였구나”였습니다. 요즘은 기독교가 무엇을 말해도 먼저 방어부터 해야 하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동성애, 낙태, 차별금지법, 가정의 문제를 이야기하면 내용보다 먼저 낙인이 붙습니다. 이 책은 그 낙인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설명합니다. 단순한 정치 이야기가 아니라, 세계관의 문제로 접근하는 점이 좋았습니다. 세상이 말하는 정의와 성경이 말하는 공의가 어떻게 다른지, 왜 복음은 구조만이 아니라 인간의 마음을 다루는지 차근차근 풀어냅니다. 개인적으로는 십자가를 공의와 은혜의 중심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교회가 세상과 대화해야 하는 시대에, 무조건 침묵하지도 않고 무조건 분노하지도 않기 위해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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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보아야하는 책이 생각합니다. 부모가 어떤 언어로 진리와 사랑을 전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부모가 침묵하면 결국 세상이 우리 자녀의 정체성을 대신 설명하게 된다는 내용이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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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때부터인가 창조론, 성윤리, 차별금지법문제 등 성경적인 이야기를 해도 극우라고 평가받는 분위기에 갈등이 깊어졌는데, 위로와 도전이 되는 책입니다! 나아갈 바를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교회 성도분들과 지인들에게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나누고픈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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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으로 극단에 치우치는 시대 가운데 성도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분명하고 명료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모두가 한번씩 읽어봤으면 하네요!!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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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회와 성도들이 자주 마주하는 사회적 이슈들을 성경적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볼 수 있는지 정리해 준 책입니다.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대화와 가정, 교회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주어 유익했습니다. 생각할 거리가 많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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