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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는 다른 어떤 특별한 점을 갖고 계시나요? 자랑해주세요. 👍이책의 삼둥이들도 각각 특별한 점을 갖고 있어요. 👍귀가 부채처럼 큰 초롱이, 손이 솥뚜껑만 한 힘찬이 콧구멍이 동굴처럼 깊은 태풍이 👍갑자기 사라진 같은 반 친구를 찾기위해 그 능력을 발휘해요. 👍가지고 있는 특별한 능력을 꼭 필요한 일,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돕는 일 등 유용하고 가치있는 일에 사용하죠. 👍저희들도 나만의 강점이 필요한 곳에 서로 도움 주고, 도움 받으며 살아가고 있는것 같아요. 👍주변분들의 강점과 특별한점들도 발견해볼까요? 👍별나다 vs특별하다 조금 다른 능력들을 존중해주기로 해요. #삼둥이는특별나 #책딱지 #딴짓콜렉터 #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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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귀가 부채처럼 큰 초롱이,솥뚜껑 같은 손을 가진 힘찬이, 동굴 같은 콧구멍의 태풍이. 조금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삼둥이의 학교생활을 담은 재미있는 창작동화예요. 책딱지 「저학년의 품격」 시리즈답게 글밥이 부담스럽지 않고, 그림도 재미있어서 초등 저학년이 읽기 딱 좋았어요. 읽기 독립을 시작한 아이들이 스스로 읽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초2 아들이 가장 재미있어했던 장면은 초롱이가 교실 뒤에서 생쥐 울음소리를 듣는 장면이었어요. 아무도 믿지 않았지만 문을 열자 정말 생쥐가 나타나고, 교장 선생님 바짓가랑이 사이로 생쥐 꼬리가 보이는 장면에서는 한참을 웃더라고요. 또 교장선생님의 귀가 점점 접혀지는 모습도 재미있어했어요. 읽고 나서 좋았던 점은 -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 배우기 어른들은 삼둥이를 ‘별나다’고 하지만, 친구들은 ‘특별하다’고 바라봐요. 책은 우리에게 다른 모습은 틀린 것이 아니라 각자의 개성이라는 것을 따뜻하게 알려줍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독후 활동지를 무료로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다는 점!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등장인물의 마음을 생각해 보고, 이야기 내용을 정리하며 독서 활동까지 이어갈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웃음도 얻고, 다름을 존중하는 마음도 배울 수 있었던 책. 초등 1~3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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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삼둥이는특별나 #책딱지#저학년의품격30#초등책추천 어느 작은마을 나초롱, 나힘찬, 나태풍 세쌍둥이가 태어났어요 귀가 큰 초롱이는 작은소리도 잘듣고 솥뚜껑 처럼 손이 큰 힘찬이는 힘이 쎄고 동굴같은 콧구멍이 큰 태풍이는 황소같은 바람을 뿜어내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삼둥이를 선생님, 학부모들은 특이하게 바라봐요 그러던 어느날 학교앞 후문에 검은 마스크를 쓴 낯선 사람이 나타나고 그날 윤우라는 아이가 사라지게되요 작은 신음 소리를 들은 초롱이를 따라가보니 수상해보이는 승합차가 보이네요 특별한 삼둥이 재능으로 윤우를 찾을 수 있을까요? 🔖 아줌마들이 우리가 별내대요. 엄마 아빠에게 삼둥이는 별난 게 아니라 특별나지. 삼둥이에 특별한 능력들을 삼둥이 친구들은 재미있다고 해요 그런데 교장선생님, 다른 학부모들은 별나다고 해요 어른들의 시선과 편견이 아이들의 특별한능력을 막는거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 다르다는 건 이상하거나 나쁜게 아니고 남과 다른 빛나는 재능일 수도 있다는 작가님의 말이 마음에 오래남는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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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딱지 [삼둥이는 특별나!] 다름 재능 경청 정예란 글 이창우 그림 특별한 재능을 가진 세쌍둥이의 학교생활을 그린 창작 동화 귀가 부채처럼 큰 초롱이 손이 솥뚜껑만 한 힘찬이 콧구멍이 동굴처럼 깊은 태풍이 다른것 뿐인데 별난것처럼 보이고 재능으로 받아들이는 자세와 경청하는 마음까지 함께 느낄수 있는 이야기 [엄마 아빠에게 삼둥이는 별난 게 아니라 특별나지] 딸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로써 우리애들은 왜이렇게 별나지? 라는 말을 참 많이 하고 살았던것 같다. 잘 놀고 흥 많고 에너지 넘치는 특별한 아이들인데.... ^^:: 아이들과 삼둥이의 특별한 재능을 알아가며 하하호호 책에 푹 빠져 한권이 금방 끝이나 버렸다. 독후활동지가 있어 아이들과 책의 내용을 한번 더 살펴보고 몰랐던 낱말도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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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라는 속담으로 작가의 말이 시작된다. 《삼둥이는 특별나!》. 초등학교에 입학한 지 반 학기가 지난 요즘, 학원에 초등 1학년 쌍둥이 신입생이 있다. 수업은 4시인데 엄마가 바쁘시다는 이유로 늘 15분 일찍 도착한다. 주 5일을 3시만 되면 나는 벌써 납작해진다. 우리 집 쌍둥이의 특별함은 큰 목소리와 뛰어난 청력. 이 책 삼둥이는 커다란 귀, 콧구멍 황소바람, 솥두껑만 한 손이다. 앞자리 학생이 "숙제가 너무 많아요." 하고 투덜거리면, "원장샘! 누나가 숙제가 많대요!" "너는 네 공부만 해." "예!" 또 다른 날에는, "원장샘! 지윤샘 어디 가셨어요?" "민아, 목소리 좀 낮춰." "낮춘 건데요?" 아이들의 모습에 웃음이 나면서도 다른 친구들이 불편해 할까 봐 노심초사다. 하루는 옆 교실 친구들이 초1 담임 지윤샘을 칭찬하는 말 중에 원장샘은 쌍둥이들한테 잔소리하고 지윤샘은 친절하다는 것이다. 우리 학원 아이들의 다정함에 감동 받은 날. 나는 마음속에 구겨져 있던 민원에 대한 걱정을 버리기로 했다. ◆십 년 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아 기다리던 부부에게 세 쌍둥이가 태어난다. 부채처럼 큰 귀를 가진 초롱이, 솥뚜껑만 한 손을 가진 힘찬이, 동굴 같은 콧구멍을 가진 태풍이. 부모의 눈에는 삼둥이는 특별하기만 하다. 초등학교 입학식 날, 나초롱은 교장 선생님 발밑의 거미가 우는 소리를 듣고, 나태풍은 교장 선생님이 엉덩이에 붙은 빨간 사탕 봉지 때문에 놀림받을까 바람을 불어 봉지를 떼어내려 합니다. 그 바람에 교장선생님이 앞으로 넘어질 뻔하자 힘찬이가 큰 손으로 강연대를 붙잡아 사고를 막는다. 삼둥이의 특별함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교실 사물함 속 쥐의 울음소리, 윤우의 두려움 섞인 울음소리를 듣고 힘을 모아 친구를 위험에서 구해 낸다. 이 아이들은 별난 아이들일까요? 특별한 아이들일까요?
윤우 엄마가 윤우는 잘하는 게 없다고 하자. 냄새를 잘 맡는다고 한다. 이 책은 요즘 초1 어린이가 유별나다고 혀를 차는 어른들과 아이들이 함께 읽으며 '다름'과 '경청', 그리고 '정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이 글은 책딱지에서 제공 받은 책으로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도서협찬 #삼둥이는특별나 #정예란글 #이창우그림 #책딱지 #다름 #재능 #경청 #초등저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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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는특별나 글 정예란 그림 이창우 부채처럼 귀가 큰 첫째 나초롱 손이 솥뚜껑만한 둘째 나힘찬 콧구멍이 동굴같은 막내 나태풍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삼둥이의 초등학교입학과 학교생활을 아이눈높이에 맞게 재미를 더해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입니다. 다른아이들에게 없는 재능을 가지고 자랑하거나 잘난척이 아닌 남을 돕고 서로 이해하는 시선 을 자연스럽고 유쾌하게 풀어나가서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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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1 이 되고 “누구는 춤 잘 춰서 좋겠다.” “누구는 공부 잘해서 좋겠다.” “나는 잘하는 게 없어.” 엄마 눈에는 잘하는 게 참 많은데 아이는 자꾸 친구들이 더 멋져 보이나 봐요🥹 아이와 함께 읽은 삼둥이는 특별나! 큰 귀, 큰 손, 강한 콧바람. 남들과 조금 다른 재주를 가지고 태어난 삼둥이 처음엔 아이도 “귀가 저렇게 크면 이상할 것 같아!” 하면서 깔깔 웃더라고요 ㅋㅋㅋ
그런데 책을 읽다 보니 어느새 “근데 멋있다!” “특별한데?” 라고 말하기 시작했어요.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더 웃긴 일이 있었어요. “엄마! 나는 그림 잘 그리잖아!” 그러더니 잠시 생각하더니 난 똥도 시원하게 잘 싸! 🤣🤣🤣 진짜 빵 터졌는데 생각해 보니 아이가 자기 안에서 좋은 점을 찾고 있었던 거더라고요 ㅎㅎ 이 책은 직접적으로 교훈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에요. 그냥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다 보면 ‘다른 게 꼭 이상한 건 아니구나.’ ‘사람마다 잘하는 게 다를 수 있구나.’ 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ㅎㅎ 저도 책을 덮고 나서 “우리 아이도 특별한 게 참 많구나.” 생각하게 되었네요😊
친구들과 비교하며 자신감이 줄어든 아이, 그리고 아이와 ‘다름’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보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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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게 아니라 특별한 것! 각자의 특별한능력을 가진 삼둥이의 이야기로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 좋은 책이에요 경청하고 서로 돕고 편견을 갖지 않는 눈으로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마음을 배워 볼 수 있는 내용이랍니다 아이도 엄마도 함께 읽어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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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재능을 가진 세쌍둥이의 학교생활을 흥미진진하게 담아낸 동화예요~ 세쌍둥이는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별난 아이들로 보이지만 위기의 순간 자신들의 재능으로 친구를 돕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요 이야기를 읽으며 다름은 부족함이 아니라 특별한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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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쌍둥이라서 그런지 더욱 관심 있게 읽게 된 책이에요. 『삼둥이는 특별나!』는 남들과 조금 다른 재능을 가진 세쌍둥이의 학교생활을 유쾌하게 담아낸 동화입니다. 처음에는 '별난 아이들'로 보이던 삼둥이가 자신의 특별한 능력으로 친구를 돕고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우리는 별난 게 아니야! 특별난 거야!"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남았습니다. 아이마다 가진 개성과 재능이 다르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 주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따뜻하게 전해 주는 책이었어요.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초롱이의 모습을 통해 경청의 가치도 배울 수 있었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은 주제들이 많았습니다. 재미와 교훈을 모두 담고 있어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