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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 어휘 잡는 웃기는 문방구 "말이야 방구야" 단어는 알지만, 뜻을 물어보면 선뜻 대답을 못할때가 있더라구요!
문해력!! 요즘 아이들에게 너무 필요한 이유죠.
✔️초등교과 어휘 150개 수록! 초등 교과서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한자어 속뜻풀이와 교과용어 풀이 학습 문학박사 정광진 교수의 속뜻풀이 초등 국어 사전을 바탕으로 하여 전문성과 이해력을 높였어요.
✔️짚어보며 어휘력이 쌓이는 컨텐츠 외향형 충전기 배티, 문방구 예쁨 담당 마시멜, 문방구의 산증인 만년옹, 떼쟁이 슬라임 등등 개성있는 캐릭터 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읽다보면 어휘력 쑥쑥! 공부 자신감 쑥쑥! 문해력 탄탄! 초등 저학년부터 함께 읽어요!!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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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seoulkidsbook #말이야방구야 1권부터 3권까지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있는 《말이야 방구야 3》 책이에요. 만화 형식이라 부담 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 보니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제일 좋은것 같아요😊 특히 한자를 모르면 문해력이 더 약해지잖아요! 책 속에서 ’귀촌(歸村)‘ 이라는 단어가 나왔는데, 뜻을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귀(歸)는 ’돌아갈 귀‘, 촌(村)은 ’마을 촌‘으로 도시를 떠나 시골로 이주해 생활하는 것을 뜻한다고 설명해 주었더니 그럼 우리 ”외할머니도 귀촌하신 거네 ?! “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 최근 외할머니께서 건강 때문에 공기가 좋은 시골로 이사를 하셨거든요. 그래서 ”맞아. 외할머니도 건강을 위해 시골로 이사하셨으니까 귀촌한 거라고 할 수 있어.“ 라고 이야기해 주었죠 ^^;; 책에서 배운 단어를 우리 가족 이야기와 연결해서 이해하니 훨씬 쉽게 기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확장하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더라구요 👍🏻 《말이야 방구야 3》는 단순히 어휘의 뜻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일상 속 경험과 연결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국어, 사회, 과학 교과 어휘를 만화와 함께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어휘력과 독해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고, 생각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강추합니다🙌🏻 #말이야방구야3 #초등추천도서 #서울문화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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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구성에 있다. 어휘를 국어, 사회, 과학 등 교과목별로 묶어 놓았는데, 이 방식이 생각보다 훨씬 실용적이다. 많은 어휘 학습서가 단어 자체를 중심으로 구성되는 반면, 이 책은 아이들이 실제로 어휘를 만나게 되는 맥락을 고려했다. 학생들이 교과서를 읽으며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개념이 어려워서라기보다 낯선 어휘에 가로막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사회나 과학 과목은 어휘를 이해하지 못하면 본문 전체가 낯설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교과서 어휘를 위한 족집게 과외 같은 인상을 준다. 아이들이 실제 학습 과정에서 마주하게 될 핵심 어휘를 선별해 미리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문해력 교육의 관점에서 봐도 흥미로운 책이다. 최근 문해력이 중요한 교육 화두로 떠오르고 있지만, 문해력은 결국 어휘력이라는 기초 위에서 형성된다. 단어를 모르면 문장을 이해할 수 없고, 문장을 이해하지 못하면 글 전체의 의미를 파악하기 어렵다. 이 책이 한자어에 주목한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교과서 속 주요 학습 어휘 상당수가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결국 한자어를 이해하는 일은 단순히 어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교과 학습의 문을 여는 과정과도 연결된다. 흥미로운 점은 이 책이 한자를 가르치는 방식이다. 한자의 획순이나 쓰기 연습보다는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자를 깊이 학습하려는 독자라면 다소 아쉽게 느낄 수도 있겠지만, 어휘 학습서로서는 오히려 방향을 잘 잡았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독서와 학습에서 중요한 것은 한자를 쓸 줄 아는 능력보다 어휘를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예문 구성이다. 많은 어휘책이 뜻풀이에서 끝나는 반면, 이 책은 예문을 함께 제시해 단어가 실제 문장 속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보여 준다. 어휘 학습은 암기보다 활용이 중요하다. 뜻을 읽고 넘어가는 것보다 직접 문장을 만들어 보는 과정에서 기억이 오래 남는다. 그래서 책 속 예문을 읽고 자신만의 문장을 만들어 보는 활동까지 이어진다면 학습 효과는 더욱 커질 것 같다. 만화의 완성도도 기대 이상이었다. 학습만화는 자칫 정보 전달에 치중해 이야기가 어색해지기 쉬운데, 이 책은 연관된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하나의 에피소드 안에 녹여 냈다. 덕분에 학습을 위한 억지 설정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는 느낌이 먼저 든다.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책을 읽을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을 것이다. 또 하나 반가웠던 점은 한자어만 다루지 않았다는 점이다. '어엿하다', '어르다', '매섭다'처럼 순우리말이지만 뜻을 정확히 설명하기 어려운 어휘들도 함께 담겨 있다. 문해력은 한자어만 많이 안다고 길러지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어휘를 정확히 이해할 때 성장한다는 점에서, 이런 구성은 꽤 세심하게 느껴졌다. 『말이야 방구야』는 한자를 외우게 만드는 책이 아니라, 교과서를 더 잘 읽게 만드는 책이다. 문해력의 출발점을 어휘력으로 보고, 그것을 교과 학습과 자연스럽게 연결했다는 점에서 교육적 설계가 돋보인다. 초등 중·고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물론이고, 문해력 교육이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하는지 궁금한 사람에게도 한 번쯤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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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국어·사회·과학 교과서를 펼칠 때마다 낯선 한자어 앞에서 머뭇거린다면, 이 책 꼭 읽어보세요 개성 만점 문방구 캐릭터들이 펼치는 만화 속에서 어휘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구성이 인상적인데 단순 암기가 아니라 한자어의 '속뜻'부터 짚어주니, 왜 그런 뜻인지 이해하고 나면 오래도록 기억에 남더라구요 전광진 문학박사의 《속뜻풀이 국어사전》을 바탕으로 했다는 점도 신뢰가 갑니다 총 38개 에피소드에 학년·과목별로 나뉜 150여 개 어휘가 담겨 있어, 교과 진도에 맞춰 골라 읽기도 좋고 특히 〈어휘 톡톡〉, 〈어휘 더하기〉, 〈어휘 확인하기〉 세 코너가 배우고-적용하고-확인하는 흐름을 만들어줘, 한 번 보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진짜 '내 어휘'로 만들어줍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공부라고 느끼지 않고 낄낄 웃으며 책장을 넘긴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예요. 억지로 앉혀 외우게 하는 어휘 학습이 아니라, 웃다 보니 저절로 쌓이는 문해력입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 권하고 싶은 시리즈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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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처럼 말하는데 잘못된 어휘나 표현을 제대로 된 단어와 뜻을 알려주기 때문에 어휘와 문해력 키우는데 이만한 책이 없는것 같아요 여자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만한 귀여운 캐릭터들과 만화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지루할 틈 없이 새로운 어휘, 한자공부까지 쏙쏙되네요 엄마가 읽어도 너무 재밋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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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나오는 국어·사회·과학 어휘를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잊다”와 “잃다”처럼 헷갈리는 단어도 만화, 어휘 풀이, 퀴즈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문해력과 어휘력을 함께 키우고 싶은 초등학생에게 추천해요. 📚✨ #말이야방구야 #초등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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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을 앞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교과 및 일상 한자 어휘를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입니다. 교육 전문가 이서윤 선생님과 인기 작가 신태훈의 만남만으로도 신뢰감을 주며, 만화 형식이라 아이가 먼저 찾아서 읽을 만큼 몰입도가 높습니다. 특히 본책에서 익힌 개념을 워크북으로 직접 쓰고 다지며 완벽히 정복할 수 있어, 문해력의 기초인 초등 어휘력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최고의 지침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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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야 방구야 3권 📚 이 책은 표지랑 제목부터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바로 읽더라구요🤭 말이야 방구야 3권은 국어, 사회, 과학 등 다양한 교과 내용과 관련된 재미있는 말장난, 수수께끼, 넌센스 퀴즈가 가득 담긴 학습 만화예요. 문방구 친구들이 등장해 웃긴 이야기와 퀴즈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어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더라구요👍 어휘력과 관련된 내용들이 있어서 다양한 단어와 표현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고, 생각하는 힘도 기를 수 있게될것 같아요. 아이도 읽으면서 너무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퀴즈와 말장난을 풀며 창의력과 추리력이 좋아지고, 국어, 사회, 과학 등 학교 공부와 연결된 내용이 들어 있어서 교과 학습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다보면, 어휘력과 사고력이 자연스럽게 자라는 재미있는 학습 만화라 우리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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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3월 새학기부터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는 초등어휘 만화시리즈예요. -초등교과 어휘 잡는 웃기는 문방구- 《말이야 방구야》 3권이 나왔습니다.
이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초등 문해력. 입학부터 2022개정교육과정을 시작한 올해 3학년 아이와 문해력 향상을 위해 집에서도 꾸준히 독서를 해요. 문해력의 기본은 바로 어휘력! 어휘력이 풍부해진다면 아이들의 문해력도 자연스럽게 높아질거라 생각합니다. 딱딱한 어휘학습서가 아니라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국어, 사회, 과학 교과에 등장하는 주요어휘들을 재미있게 접해보고 쉽게 이해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학습의 기본인 학교 교과서부터 쉽게 접할 수 있게 📍초등교과 과목별 어휘가 140여개 수록된! 📍한자어 속뜻풀이와 교과 학습 용어 풀이까지 해볼 수 있는! 《초등교과 어휘 잡는 웃기는 문방구 - 말이야 방구야3》
일상에서 친구들과 이야기 하듯 재미있는 스토리라 매력넘치는 문방구 친구들이 나와 더 즐겁게 읽어볼 수 있어요. 잃다/잊다 헷갈릴 수 있는 어휘들도 비교해 보고 과장 광고/허위 광고 뜻을 명확히 구분해 볼 수 있는 어휘들도 알아보고 어휘알기 파트를 통해 한자어 속뜻풀이도 해 보고 어휘톡톡으로 실제 배운 어휘를 대화에 사용도 해 볼 수 있어요. 3~6학년 교과 연계표도 수록되어 있어 엄마도 참고하기 수월했답니다.
낯설 수 있는 사회,과학 교과 어휘들도 미리 접해보고 그 뜻을 알아보니 학교 수업시간에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접 읽어보고 추천하는 초등 어휘 학습만화 《초등교과 어휘 잡는 웃기는 문방구 - 말이야 방구야2》 초등 3학년 이상 어린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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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울문화사 #말이야방구야 #초등국어 #초등문해력 “엄마, 며칠 전에 새로 산 지갑을 잊어버렸어! 이 말이 맞게? 틀리게?” <말이야 방구야 3>를 읽고 매일 저에게 문제를 내는거 있죠!😂 어휘 공부라고 하면 어렵고 지루하게 느끼기 쉬운데, 말이야 방구야 3는 짧고 재미있는 만화로 교과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부담 없이 읽기 좋더라고요 책을 통해 ‘잊다’와 ‘잃다’의 차이를 다시 한번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또 부두, 방파제 같은 단어도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에게 익숙한 슬라임, 마시멜로, 충전기, 수첩 등이 캐릭터가 되어 펼치는 이야기는 웃음도 주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스스로 책장을 넘기게 만들더라고요 국어뿐 아니라 사회, 과학 교과 어휘까지 함께 다루고 있어서 어휘력과 문해력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책이었어요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된 어휘들이 수록되어 있어 학교 공부와도 연결되더라고요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배운 어휘를 한 번 더 정리해 주고 퀴즈로 확인할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복습하기도 좋았답니다📚 어휘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라면, 재미있는 만화로 먼저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