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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마츠리》 작가의 신작으로, 냉혹한 암살자 J와 소외된 초등학생 소녀 메구미의 영혼이 바뀌며 시작되는 TS 바디 스위칭 코미디입니다. 6권에서는 몸이 바뀐 채 이어지는 이들의 기묘한 이중생활이 한층 더 꼬이고 엉뚱해집니다. 외모는 어린애지만 속은 킬러인 상태에서 터지는 무표정 개그와, 반대로 암살자의 거친 몸에 들어간 초등학생의 츳코미(태클) 만담이 아주 찰집니다. 작가 특유의 엇박자 개그 센스와 예측 불가능한 인물 간의 케미가 매 컷 웃음을 유발하며, 가볍게 머리를 비우고 유쾌하게 즐기기 최적의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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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불허의 전개로 큰 재미를 주었던 등장인물들 간의 '몸 바꾸기(영혼 체인지)' 소동이 다시 한번 찾아오며 또 한 번 대혼란의 서막을 엽니다. 이번 6권은 겨우 안정을 찾는가 싶던 인물들이 또다시 서로의 몸이 바뀌는 기막힌 상황에 직면하는 회차입니다. 이미 한 번 겪어봤기에 더 능숙하게 대처할 것 같으면서도, 새로워진 몸 바꾸기 조합에 따라 발생하는 예기치 못한 오해와 돌발 상황들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웃음과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서로의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슬아슬한 케미와 함께, 이 반복되는 운명의 장난 속에 숨겨진 비밀과 전개가 어디로 튀게 될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흥미진진한 회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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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1반 문제아 아카호시 메구미를 극적으로 개선한 담임 야나기 선생님에게 전 교사의 기대가 모이고,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그 노하우를 보고서로 정리해서 공유해 주세요 라는 요청을 받게 됩니다. 갈수록 흥미진진 해지는 상황. 작가가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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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분위기와 긴장감이 한층 짙어지며 작품만의 독특한 매력이 더욱 살아나는 권이다. 인물들의 감정 변화와 관계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곳곳에 배치된 복선과 연출이 몰입도를 높여준다. 빠른 전개 속에서도 캐릭터의 개성이 잘 드러나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남기는 구성이다. 기존 독자라면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는 한 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