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치야 스미 작가의 밟고, 차고, 사랑하고 6권. 순정만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원물과 다르게 학생이 아닌 인물들의 로맨스가 보고 싶어서 고른 책이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하차없이 앞으로도 계속 구매하게 될 것 같습니다. 재미있어요. |
|
매운맛 자극으로 심장을 마구 쥐락펴락하는 자극적 로맨스의 미친 매력! 티격태격하다가도 불쑥 들어오는 아슬아슬한 스킨십과 묘한 집착이 6권에서 한층 더 매콤하고 달콤하게 폭발합니다. 뻔하지 않은 매운맛 기류와 도파민 터지는 스릴 넘치는 연애 심리전 덕분에 한 번 잡으면 페이지가 멈추지 않는 마성의 권! |
|
ㅈㅉ이것이 어른연애의맛. 캬.😋 미쳤다 학원물만 먹는데 유일하게 계속 보는 어른연애 ❤️❤️❤️❤️하 어떠케 오랜만에 봐도 첨봤을때틔 그 설렘을 돋구는지ㅜㅜㅜㅜㅜ미쳤어욤! 아! 사세용! 고민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
|
작품은 직장과 일상에 지친 30대 여성 카호가 바에서 만난 아키라와 술자리를 통해 위로받으며 시작됩니다. 겉으로는 폐급처럼 보이는 아키라지만, 실제로는 물리치료사로 성실하게 일하는 반전 매력이 있습니다. 현실적인 배경과 어른들의 연애라는 설정이 독자에게 신선한 몰입감을 줍니다. |
|
대원미디어의 이치야스마작가님 밟고.차고.사랑하고6리뷰!!!저는원래걸래남별로안좋아해요성병걸릴것같고여주가너무안타까워서근데이밟차사는남주다걸레인데근데잘생겨서인가?뭔가하하얼빠..괜찮더라구요...하하ㅏ하ㅏ |
|
확실히 학원로맨스랑은 다른 텐션. 좀 더 복잡한 감정선을 이루고 있다 누군가는 이번 권 보면서 똑부러지는 카호가 아키라에게 왜 이렇게까지 끌려다니는지 이해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난 그래서 재밌다고 생각했다^^... 아키라는 능글맞은 성격인데 확실히 어두운 면이 있고 속이 참 뒤틀려있다는 생각이 듦... 하지만 카호 때문에 초조해 하고 불안감을 느껴서 멘헤라 오는 걸 보는 게 재밌었다 둘이 이제 사귀는 거... 맞아? |
|
밟고, 차고, 사랑하고 6권 이번 권은 카호가 친구의 조언을 듣고 평소와 다르게 타이를 먼저 흔들어보려는 모습이 재미있었다. 늘 타이에게 휘둘리는 것 같았던 카호가 이번에는 먼저 장난을 걸고 주도권을 잡아보려 하는데, 타이가 순순히 당해줄 리가 없어서 역시나 두 사람의 밀당은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특히 카호가 아무렇지 않은 척 타이를 자극할수록 오히려 타이가 더 적극적으로 받아치는 모습이 재미있었고, 두 사람 사이의 애매하게 가까운 거리감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 같은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서로에게 점점 신경 쓰는 감정이 확실해지는 게 보여서 좋았고, 이번 권은 특히 두 사람의 티키타카와 어른스러운 긴장감이 제대로 살아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
|
오늘 리뷰는 밟고, 차고, 사랑하고 6권입니다. 두사라믜 티격태격하는 분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마음이 조금씩 드러나는 게 재미있었습니다. 장난스러운 장면과 설레는 순간의 균형도 좋았고 캐릭터들의 케미가 특히 돋보였던 6권이었습니다. |
|
드디어 드디어 6권이 발행되었어요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ㅜㅜ 빨리빨리 정발 해주세요 애타요!! 우리멋진 여자 카호!! 점점 아키라가 감기고있죠! 조만간 완젼 꽈악 잡힐거같아요!! 언제쯤 사귀련지ㅜㅜ안타깝지만~ 스토리도 좋고 인물들이 매력적이여서 강추합니다! |
|
서로에게 마음이 있으면서도 표현 방식이 서툴러 생기는 긴장감과 설렘이 잘 담겨 있는 권이었습니다. 장난스럽고 가벼운 분위기 속에서도 인물들의 진심이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어 더 좋았어요. 관계가 한 단계씩 변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고, 읽고 나면 다음 이야기도 계속 보고 싶어지는 매력적인 로맨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