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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작품의 독특한 분위기와 제목에서 느껴지는 감정이 더욱 선명하게 다가왔다. 시간이나 미래와 관련된 설정이 단순한 배경으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들의 감정과 선택에 영향을 준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인물들이 서로에게 느끼는 감정이 천천히 쌓여가면서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들고,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계속 생각하게 한다. 분위기가 다소 진지하면서도 그 안에 로맨스의 설렘이 있어서 두 장르가 잘 어우러진 느낌이다. 2권까지 읽고 나니 작품의 세계관을 더 알고 싶어졌고, 이후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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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1권 사고서 2권도 정발되길래 바로 구매해버림 캐릭터들이 우선 잘생기고 스토리도 참신해서 자꾸 다음권이 기다려짐 주인공 수 시점에서는 공이 죽고 시체지만 다시 살아났는데 기억이 없어서 성격이 기존공과 다름 ㅠㅠ 그래도 지금 공이랑 다시 러브스토리가 이어지니 자꾸만 볼 수 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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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기말에 부르짖는 사랑2 1권에 이어서 2권도 구매했습니다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해서 좋았고 캐들도 다 너무 매력 넘치고 캐디도 예뻐서 좋았어요 동양풍 판타지 비엘 좋아해서 너무 재밌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