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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초드학생이 읽기 좋은 책, 두근두근 클라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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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책 읽기를 좋아하는 4학년 딸. 좋아하는 사람도 생기고, 무조건 잘해야한다는 강박 같은 것이 있는 우리딸. 솔직히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기도 함..책이 도착하고, 엄마인 제가 읽고 아이가 읽었어요. 술술 잘 읽히고, 내용도 좋고, 우리 딸도 좋아하겠구나 하며 저녁 시간에 읽을 수 있도록 추천해줬어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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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4학년 딸. 좋아하는 사람도 생기고, 무조건 잘해야한다는 강박 같은 것이 있는 우리딸. 솔직히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기도 함..


책이 도착하고, 엄마인 제가 읽고 아이가 읽었어요. 술술 잘 읽히고, 내용도 좋고, 우리 딸도 좋아하겠구나 하며 저녁 시간에 읽을 수 있도록 추천해줬어요. 


새 책을 꺼내주자 냉큼 그 자리에서 다 읽은 우리 딸. 





책 내용 중에 무엇이 기억에 남냐고 물어보자, 

주인공이 그림을 망쳤을 때 선생님께서 하신 말. 퀴즈요.


이 세상에서 절대 오를 수 없는 벽이 있어. 그게 뭘까?

라고 물어보시곤, 완벽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너무 잘하려고 하지마. 조금 실수해 괜찮아. 


라고 한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잘하고 싶고 상 받고 싶은 주인공 리나가 겪게 되는 첫사랑, 그리고 도전..! 

결과가 중요하게 아니라 과정을 즐기게 되는 이야기! ^^ 


우리 아이도 즐겁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으로 읽고, 

다른 친구들도 읽어봤으면 하는 마음으로 리뷰를 남겨요~ 


재미있는 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뷰어클럽 #두근두근클라이밍 #한솔수북 #초등도서 #첫사랑 #도전 #결과보다과정 


YES마니아 : 플래티넘 t*******0 2026.06.1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거 저의 짝사랑이 생각나는 책!
"과거 저의 짝사랑이 생각나는 책!" 내용보기
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짝사랑 하는 아이를 따라 시작하는 리나는 실패를 두려워 하고 시작을 두려워하는 리나에게서 어릴적 저의 모습을 보게 되고 하면 된다, 계속 하니까 되네.라는 구절에서는 지금의 내가 더 열심히 꾸준하게 해야겠다는 나의 태도에 대해서도 반성하게 되는 책이다.강바람, 여리나, 남도현 이 캐릭터들에 대한 인물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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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짝사랑 하는 아이를 따라 시작하는 리나는 실패를 두려워 하고 시작을 두려워하는 리나에게서 어릴적 저의 모습을 보게 되고 하면 된다, 계속 하니까 되네.라는 구절에서는 지금의 내가 더 열심히 꾸준하게 해야겠다는 나의 태도에 대해서도 반성하게 되는 책이다.

강바람, 여리나, 남도현 이 캐릭터들에 대한 인물탐구도 아주 흥미로웠다. 

책속에 유튜브를 보면서 클라이밍 초보를 벗어나는 가장 빠른 방법,  초보 클라이머를 위한 코어 운동,클라이임 고수가 되려면? 비법 공개! 등 메모를 하고 노력하는 모습에서 저의 모습이 투영되었다. 과거의 나는 리나처럼 하지 못했을거라 생각이 한번 들었다. 

초등 읽기대장 시리즈가 나와 있어서 꼭 저도 사서 읽어보고 싶습니다. 

#리뷰어 클럽

YES마니아 : 골드 d********8 2026.06.0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OO 끝에 거둔 성공이 더 달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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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서포터즈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두근두근 클라이밍>  김환희 / 한솔수북 (2026)[My Review MMCCCVI / 한솔수북 18번째 리뷰] 고품격 월간 리뷰전문잡지 <책이 있는 구석방> 일백서른다섯 번째 리뷰는 모든 일에 완벽을 추구하는 삶이 가져다주는 따끔한 충고가 담긴 <두근두근 클라이밍>이다. 항상 1등을 놓치지 않는 것을 자랑으로 삼는 사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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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서포터즈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두근두근 클라이밍>  김환희 / 한솔수북 (2026)

[My Review MMCCCVI / 한솔수북 18번째 리뷰] 고품격 월간 리뷰전문잡지 <책이 있는 구석방> 일백서른다섯 번째 리뷰는 모든 일에 완벽을 추구하는 삶이 가져다주는 따끔한 충고가 담긴 <두근두근 클라이밍>이다. 항상 1등을 놓치지 않는 것을 자랑으로 삼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다 결정적인 순간에 1등을 놓치고 실패를 한 뒤에 다시 회복하지 못하고 그대로 인생을 나락으로 떨어뜨려버리는 어리석은 사람들도 많이 본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들 하는데, 왜 실패를 두려워하는 것일까? 수많은 위인전 책을 뒤져봐도 '완벽한 위인'은 없다. 오히려 어린시절에, 또는 젊은시절에 엄청난 실패와 고난을 겪은 뒤에야 비로소 큰 깨달음을 얻고 모든 인류에게 위대한 업적을 남긴 위인이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어릴 적 신동이나 천재로 살다가 짧은 삶을 환호와 박수갈채가 나머지 긴 삶을 비참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참 많지 않은가. 여기 또 한 명의 '완벽'을 추구하는 어린이가 있다. 물론 천재는 아니다. 그저 평범한 소녀이지만 늘 1등을 놓치지 않으려 꽤나 노력(?)하는 어린이다. 과연 이 어린이가 1등을 놓치지 않는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책 속으로 풍덩 빠져 보자.


<두근두근 클라이밍> 관점 포인트 : 1등을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누구보다 월등한 실력으로 다른이를 압도하면 1등을 할 수 있다. 이 방법이 1등을 놓치지 않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 시도하려고 하지만, 실제로 이렇게 1등을 하는 사람은 그닥 많지 않다. 이 방법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초능력을 가진 사람이나 가능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럼 대부분은 어떤 방식으로 1등을 할까? 대부분은 엄청나게 '노력'을 하고 '실수'를 하지 않으려 끝없이 '반복'적인 '훈련(학습)'을 하며 완벽한 1등을 하려고 '시간'을 쪼개고 또 쪼개서 늘 바쁘게 사는 방식으로 1등을 놓치지 않으려 한다. 우리의 주인공 '여리나'도 바로 이런 방식으로 각종 대회나 시험에서 1등을 놓치지 않는 학생이다. 이런 여리나를 두고 다른 친구들은 놀린다. 여리나를 보면 '벽'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면서 말이다. 바로 '완벽' 말이다.


그런데 완벽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쉬운 일일까? 결코 쉽지 않다. 그런데도 여리나는 늘 1등을 놓치지 않는다. 과연 어떤 비결이 있었던 것일까? 그건 바로 다른 사람들이 '실수'를 하는 틈에 큰 노력을 하지 않아도 '어부지리'로 얻을 수 있는 1등도 굳이 사양하지 않고 냠냠했기 때문이다. 1등은 놓치고 싶지 않고! 그러려면 엄청난 노력을 해야하기 때문에 힘들고! 그러니 적당히 힘을 빼지 않아도 1등을 차지할 수 있다면 그 정도쯤에서 얼렁뚱땅 1등을 차지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던 것이다. 실제로 사람이 늘 완벽할 수는 없지 않은가. 그러니 어부지리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있다면 '놓치지 않고' 챙기는 것도 훌륭한 방법일 것이다. 이렇게 여리나는 엄청난 '노력파'이면서 셈이 빠르고 잇속을 놓치지 않는 '얌체'이기도 하다. 물론 부정적인 의미나 나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실수'를 유발시키는 그런 비겁하고 치사한 방법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니 나쁜짓도 아닐 것이다. 하지만 그걸로 만족할 수 있을까? 진짜 실력으로 1등을 차지하는 것과 그렇지 않고서 수월하게 1등을 차지했을 때의 '차이'를 분명히 알고 있을텐데 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여리나에게 두근두근 설레는 계절이 찾아왔다. 높다란 학교 담장 위에 옴짝달싹하지 못하는 새끼고양이를 불쌍하게 바라보고 있었는데, 같은 반 친구인 남도현이 그 높은 '벽'을 맨몸으로 척척 올라가더니 한 손으로 담장 꼭대기에 매달린 채, 다른 한 손으로 새끼고양이를 무사히 구출해서 내려오는 모습에 반해버리고 만 것이다. 심장이 두근두근대는 설레임에 여리나는 당장 남도현이 다니는 '클라이밍 학원'에 등록해버린다. 높은 벽에 쉽게 오르는 모습에도 반했지만, 남도현과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더 크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여리나의 다른 여자친구들은 "모든 사랑은 그렇게 시작하는 거야"라며 대놓고 응원반 놀림반이었다. 그런데 남도현이 여리나에게 찾아와 엄청 화를 내기 시작했다. 여리나가 자신의 비밀을 폭로해서 더는 클라이밍을 할 수 없게 되었다면서 말이다. 이게 무슨 날벼락이란 말인가? 이제 겨우 클라이밍 신청한 지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말이다.


여리나는 자신이 하지도 않은 일로 남도현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는 '오해'를 풀고 싶었지만, 그날 이후로 남도현을 만나지도 못하고 있었다. 그렇게 클라이밍을 다닐 이유를 상실하게 되자 여리나는 그만 하고 싶었지만, 리나의 엄마에게 꾸중만 들었다. 이미 '한달치' 학원비를 내고 등록했으니 어쨌든 다니라고 말이다. 그렇게 리나는 도현이가 없는 클라이밍 학원을 꾸역꾸역 다니게 된다. 그런데 그곳에 강바람이라는 또 다른 학교 친구가 다니게 되었다. 사실 리나는 모르고 있었지만 강바람은 여리나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나타나는 그런 아이였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리나의 여자친구들은 또다시 "사랑이네. 사랑하는 사람 곁에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을 잘 안다"며 리나를 놀리기 시작한다. 그렇게 시작된 강바람과 여리나의 두근두근(?) 클라이밍 레슨이다.


나가는 글 : 줄거리만 읽어나가면 나 어릴 적에 읽던 젊은 청춘들의 사랑이야기가 가득한 '하이틴 소설' 같다. 하지만 여기에 아주 중요한 주제가 담겨 있다. 바로 강바람과 여리나와의 현격하게 '차이'나는 레슨에서 말이다. 센스 있는 독자라면 이 대목을 놓치지 않고 주제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클라이밍은 맨몸이나 간단한 도구를 이용해서 수직으로 높게 솟은 벽을 기어오르는 스포츠다. 때로는 수직인 90도를 넘어서 130도가 넘어가는 꺾어지는 벽을 손가락 하나의 힘만으로 허공에 대롱대롱 매달리기도 하는 위험천만하고 힘든 스포츠인 셈이다. 물론 모든 현대 스포트는 '안전장비'를 갖추고 하기 때문에 클라이밍도 '실수'를 했을 때 위험한 상황을 모면할 수 있는 안전대비를 따로 훈련받기도 한다. 그런데 여기서 강바람과 여리나가 큰 차이를 보인다.


강바람은 똑똑한 편은 아니다. 학교 성적도 그저 그렇다. 하지만 늘 명랑하고 즐거운 표정이다. 반면에 여리나는 매우 똑똑하다. 학교 성적도 매우 우수하다. 하지만 늘 실수 할까 두려워하고, 실수를 할 것 같으면 아예 포기를 하고 참여를 하지 않는 쪽을 선택하기도 한다. 클라이밍 레슨에서도 이런 차이는 극명하게 보여진다. 강바람은 시작점에서 목적지까지 올라갈 수 있는 '루트'를 잘 외우지도 못하고 그저 벽에 달라붙어서 무작정 오르기부터 한다. 그래서 늘 '같은 곳'에서 어려움을 만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떨어지기 일쑤다. 반면에 여리나는 무작정 벽에 매달리기에 앞서 목적지까지 오를 수 있는 '루트'를 정확히 숙지하고 머릿속으로 암기하며 거의 '실수' 없이 단박에 오르곤 한다. 하지만 애초에 '실패'할 것이라면 '포기'가 빠른 편이기 때문에 '시도하는 횟수'가 현저히 적다. 그렇게 '성공률'은 높지만 결과적으로 실력이 그렇게 뛰어난 편은 아닌 셈이다. 반복적인 연습도 부실하게 하니 '체력'이 쑥쑥 오르지도 않고 말이다. 반면에 강바람은 '실수'를 해도, '실패'를 해도 벽에 달라붙어서 오르고 또 오른다. 과연 이 둘은 상금이 걸린 클라이밍 대회에서 어떤 성적을 얻게 될까?


성장한다는 것은 실패를 이겨내고 극복했다는 의미다. 단 한 번의 실수도 하지 않고 성공을 해낸다면 대단히 훌륭한 것이지만, 그건 성적과 승패라는 '결과'를 두고 겨루는 대회에서만 훌륭한 것이다. 수많은 관중들은 단 한 번의 실수도 하지 않고 완벽한 성공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선수들에게 우뢰와 같은 환호성을 보내고 열광하지만, 한 선수가 그렇게 완벽한 경기로 마무리하기까지 엄청난 땀과 노력이 있었음을 능히 짐작한다. 그래서 그런 노고를 잘 알고 있기에 '완벽한 경기'를 치룬 선수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는 것이다. 그런데 훈련을 하고 연습을 하는 도중에 '실수'할까봐 두려워서 시도하지도 않고, 완벽하게 준비하고 대비해서 깔끔하게 성공한 것으로 훈련과 연습을 마치게 되면 진짜 경기에 나가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까? 이런 선수들은 경기에 집중하지 못하고 도전하기에 앞서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고 어려운 길보다 쉬운 길을 엿보며 설렁설렁 대충하는 듯한 인상을 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런 방법으로 설사 성공을 했더라도 크게 환호를 받지도 못할 것이다. 오히려 큰 대회에서 엄청난 시도를 하다가 안타깝게 실수를 하고 실패를 한 선수에게 다음에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라며 박수갈채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이것이다. 실수를 해도 다시 도전하는 모습,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성공을 다짐하는 모습에 많은 사람들은 감동을 받고 박수를 아끼지 않는 법이다. 자, 어떤가? 실수를 두려워하고 민망해서 하기 싫어할 것인가? 실수, 까짓거 하면 어때? 또 하면 되지. 그러다 또 실수하면 어떡하냐고? 성공할 때까지 '계속'하는 거다. 그러다 '깨달음'을 얻기도 하고, '요령'도 생기게 되면, 실수를 줄이게 되고 결국엔 익숙해져서 더 많은 성공을 하게 되는 거지. 그렇게 깨닫고 얻은 성공은 또다시 실수를 하게 되더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더 쉽게 성공할 수 있게 되는 거다. 어떤가? 아직도 실수가 두렵고 완벽한 삶을 살고 싶고 1등만 좋아하면서 살고 싶은가? 어른들은 경험을 통해서 안다. '머리'로 배우고 익힌 것보다 '몸'으로 배우고 익힌 것이 더 정확하고 더 실수가 적다는 것을 말이다. 그러니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실수를 거듭해도 실망하지 말고 계속 도전하라. 실수 끝에 거둔 성공이 더 달콤하고 짜릿하다는 진리를 깨우치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리뷰 #에세이 #두근두근클라이밍 #클라이밍 #짝사랑 #첫사랑 #스포츠 #도전 #스포츠동화 #동화 #한솔수북 #책이있는구석방 #추천도서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8 2026.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근두근 클라이밍 : 한솔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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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두근두근클라이밍 #짝사랑 #첫사랑 #한솔수북클라이밍과 첫사랑이 뭔가 비슷해보인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저는 클라이밍을 해본적은 없지만 한번의 도전으로 성공 할 수는 없을것 같다.실패하는것이 뻔한 도전을 계속 반복하는 것.아마 사랑도 그와 비슷하지 않않을까?클라이밍이 리나의 가치관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지 궁금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은 우리 큰아이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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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두근두근클라이밍 #짝사랑 #첫사랑 #한솔수북


클라이밍과 첫사랑이 뭔가 비슷해보인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저는 클라이밍을 해본적은 없지만 한번의 도전으로 성공 할 수는 없을것 같다.

실패하는것이 뻔한 도전을 계속 반복하는 것.

아마 사랑도 그와 비슷하지 않않을까?

클라이밍이 리나의 가치관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지 궁금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은 우리 큰아이가 꼭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 큰아이는 실패할 확률이 높은것은 도전하는 것을 포기하는 성격의 아이.

뭐든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으면 시작하지 않는 성격의 아이에요.

이런 성격을 가진 아이들에게 수 많이 실패해야 하는것이 왜 필요한지 느낄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리나는 5학년이 된 후 영어 말하기 대회, 수학 경시대회, 백일장에서 상장을 받았어요.

이번 그림그리기 대회에서도 상을 타고 싶었어요.

그래서 정말 열심히 그림을 그리던중 살짝 실수가 있었어요.

다른 친구들이 조금만 더 그려서 제출하라고 말하지만 상을 탈 가능성이 없을것 같아서 포기하려고 해요.

그때 선생님께서 리나에게 해주신 말

“너무 잘 하려고 하지마. 조금 실수해도 괜찮아.”

이 말은 우리아이들에게 그리고 더 많은 아이들에게 꼭 해주고싶은 말이예요.

리나에게 설렘이 찾아와요.

평소 친하지 않았던 남도현.

고양이가 담장에 발톱이 끼어 내려오지 못했는데 담장을 요리조리 타고 올라가 구해주는 모습을 보고 두그두근 설레였어요.

친구들과 작전을 세우지만 남도현과 가까워지는 것이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남도현이 클라이밍 학원을 다닌 다는 것을 알게되고 엄마를 졸라 리나도 클라이밍 학원에 등록을 하죠.

저는 리나의 이런 적극적인 모습도 멋지다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곳에서 남도현을 만나게되요.

그러다 살짝 오해도 생기고 그 오해를 풀지 못하고 억울한 시간도 있어요.

어느날 클라이밍 학원에 강바람이 나타나요.

리나는 눈치채지 못했지만 리나가 도현이를 좋아하는것 처럼 바람이는 리나를 좋아하는것 같아요.

강바람은 장난끼 많은 아이지만 바람이의 태도는 정말 멋진점이 많은것 같아요.

그중 가장 인상깊었던것은 실패의 과정을 즐기는 모습이었어요.

클라이밍은 떨어지는 것이 규칙이라는 것을 가장 잘 알고 하는 것같은 모습이었어요.

계속 떨어지고 또 떨어지는데 그 과정을 가장 잘 즐기고 있는 모습을 통해 우리아이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고 넘어지면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나기를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을 동화로 잘 담고있는 책이었어요.

리나가 클라이밍을 시작한 이유는 좋아하는 남자아이때문이었지만 두근거림이라는 것은 좋아하는 모든 것에서 느낄수 있는 감정이었어요.

좋아하는 친구에게, 좋아하는 운동, 좋아하는 노래, 좋아하는 연예인… 어떤 것이든 두근거리는 감정이 시작된다면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을 너무너무 잘 담고있는 책이었어요.

이 책을 읽고 우리 큰아이가 실패하고 넘어지는 것에대한 두려움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장을 덮었어요.

그리고 아이에게 책을 건내주며

[강바람처럼 지금을 즐기는 네가 되길 바란다.] 마음으로 엄마의 바람을 전했어요.


리나와 도현, 그리고 바람이에게 어떤 일들이 있을지는 책을 통해 살펴보시면 더 흥미로울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마치 우리아이의 학교생활을 살짝 본것같아서 너무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리나의 두근거림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전해지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책을읽고나서 넘어지고 실패하는 것이 얼마나 멋진 경험인지 우리 아이들이 꼭 알게되면 좋겠어요.


이달의 사락 e****n 2026.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근두근 클라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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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 아니면 모두 꽝이라 생각하던 리나가 과정에서 얻는 소중한 것들을 깨달으며 성장하는 이야기. 담장 틈에 발톱이 낀 채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아기 고양이를 안쓰러워하다가도 단어시험 생각에 발걸음을 돌렸던 리나 앞에 도현이가 나타난다.그날 이후 두근대던 마음을 따라 시작하게 된 클라이밍.도현을 향한 마음에서 시작되었던 두근거림은 도전을 향한 열정의 두근거림이 되어
"두근두근 클라이밍" 내용보기

상이 아니면 모두 꽝이라 생각하던 리나가 과정에서 얻는 소중한 것들을 깨달으며 성장하는 이야기. 


담장 틈에 발톱이 낀 채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아기 고양이를 안쓰러워하다가도 단어시험 생각에 발걸음을 돌렸던 리나 앞에 도현이가 나타난다.


그날 이후 두근대던 마음을 따라 시작하게 된 클라이밍.


도현을 향한 마음에서 시작되었던 두근거림은 도전을 향한 열정의 두근거림이 되어 성공 아니면 실패, 둘 중 하나로만 세상을 바라보는 생각의 함정에 빠져있던 리나에게 그동안 모르고 지냈던 새로운 기쁨을 안겨준다.


결과만 생각하며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면 끝내 영영 모르고 살았을 과정의 짜릿함과 소중함을 깨닫는 리나를 보며 우리도 누구나 그렇게 실수하고 넘어지는 가운데 다시 일어서고 시작하며 성장함을 배운다.


태어나서 어느 날 갑자기 우뚝 일어서 걷는 사람은 없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우리는 성장한다.

그것을 실패라 여기고 멈추지 않는 용기, 그리고 도전이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이달의 사락 k***9 2026.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완벽주의 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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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절대 오를 수 없는 벽은?바로 ‘완벽’이다. 모든 분야에서 상을 받는 여리나.리나는 실수해도 괜찮다는 선생님의 말씀에도 갸우뚱하며 만약 완벽이라는 벽이 눈 앞에 있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오르고야 말겠다 하는 대단한 완벽주의 성향의 아이이다. 지금은 허당 기가 다분하지만, 어린 시절의 내가 딱 여리나 같았다. 상 받지 못할 바에야 작품을 안 내고 마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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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절대 오를 수 없는 벽은?

바로 ‘완벽’이다. 

모든 분야에서 상을 받는 여리나.

리나는 실수해도 괜찮다는 선생님의 말씀에도 갸우뚱하며 만약 완벽이라는 벽이 눈 앞에 있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오르고야 말겠다 하는 대단한 완벽주의 성향의 아이이다. 


지금은 허당 기가 다분하지만, 어린 시절의 내가 딱 여리나 같았다. 상 받지 못할 바에야 작품을 안 내고 마는. 그런데 내 딸이 지금 그러고 있으니 유전자란 참 무섭다. 


그리기 대회 건으로 심난한 리나는 하교 길에 높은 학교 담장 위에 올라가 있는 새끼 고양이를 발견하게 된다. 발톱이 끼어서 내려오지 못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런데 높은 벽을 능숙하게 타고 올라가 고양이를 내려준 아이가 있으니, 그 이름은 바로 남도현. 


둘 만의 비밀이 생겼다. 벽을 탄 건 절대로 비밀로 해야만 한다. 

리나의 시선이 자꾸만 도현이에게 갔다. 급기야 도현이가 다닌다는 클라이밍장에 등록하게 된다. 클라이밍을 배우러 갔지만 사심 가득 담은 운동이 시작되었다. 


처음 하는 운동이니 잘 못하는 것은 당연하고, 사심으로 갔으니 집중하지 못하는 것도 당연했다. 그러는 중에도 리나는 조금씩 실력이 늘어가고 있었다. 새로운 공간에서 만나게 된 관계 속에서 마음도 자라고 있었다. 


클라이밍 장에서 진행된 페스티벌에서 리나는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었다. 완벽주의 성향으로 경쟁심이 불타는 아이이니 안 되면 되게 하려는 마음이 컸던 이유일 것이다. 또 학교에서는 티격태격하지만 자신과는 다른 성향으로 그저 운동을 즐기는 강바람을 통해 실패의 유익과 어떤 일을 대하는 자신과 다른 마음 가짐도 배우게 된다. 


그것 뿐일까? 

짝사랑하는 건 남도현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쩐지 물처럼 자연스럽게 친하게 지내는 강바람을 더 좋아하는 건 아닐까 하고 엄마 미소로 바라보게 된다. 


실패를 통해 더욱 성장하는 이제 막 사춘기를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의 이야기. 

그 가운데서 몸도 마음도 어른이 되어가는 이야기.

그리고 시작 앞에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1등을 못해도 그저 즐기면 되는 게 아니겠냐고 등을 밀어주는 이야기. 


바로 ‘두근두근 클라이밍’이다. 

말랑말랑하고도 귀여운 이야기 속에 어린이들도 푹 빠져들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h*****0 2026.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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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클라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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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3살의 서평나는 클라이밍을 해 봤지만 기억은 안 난다. 그래도 재미있었던 것 같다. 아마도?난 주인공 리나와 비슷하다. 완벽을 과제처럼 생각한다. 꼭 달성해야 하는 과제. 하지만 무조건 '완벽'에 딱 들어맞을 수는 없다. 어디는 삐져나가고 어디는 움푹 파여있는 걸 맞추려 하니 안 맞을 수밖에 없다.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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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3살의 서평


나는 클라이밍을 해 봤지만 기억은 안 난다. 그래도 재미있었던 것 같다. 아마도?

난 주인공 리나와 비슷하다. 완벽을 과제처럼 생각한다. 꼭 달성해야 하는 과제. 하지만 무조건 '완벽'에 딱 들어맞을 수는 없다. 어디는 삐져나가고 어디는 움푹 파여있는 걸 맞추려 하니 안 맞을 수밖에 없다. 한 번 대충 본 그림을 비율, 색깔이 똑같은 그림으로 그리려고 하는 것과 같다. 그래서 포기했다. '완벽'이라는 벽을 올라봤자 남은 높이는 오르기 전과 같다고. 분명 점프하면 오를 높이였는데 오르는 만큼 위로 벽이 생긴다. 그게 '완벽'이란 벽이다. 그렇기에 이제는 열심히 오르는 아이들을 바라보기만 한다. 올라가지 않아도 된다는 걸 이제는 아니까.


















11살의 서평


나에게 클라이밍이란 재밌는 스포츠이다. 나의 두근두근 클라이밍은 재밌고 연애에 관한 이야기인 내 인생 책이다. 왜냐하면 너무 재미있고 지루하지도 않고 다른 책보다 100배는 더 재미있었고 스포츠클라이밍을 더 잘 알게 되어서 더 좋았다. 예전에 나는 클라이밍이 벽 타는 재밌는 스포츠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의 나에게 클라이밍은 짧은 벽을 올라가는 것 등등을 알았고 예전에는 클라이밍에 관심이 없어서 대회도 있는 줄 몰랐는데 지금은 관심이 생겨서 대회도 알게 되었다.

내가 클라이밍을 하면 하는 걸 열심히 배울 거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는 여러 개다. 축구, 태권도, 피구 등등이 있다.



















[두근두근 클라이밍]을 읽으며 가장 크게 공감했던 부분은 바로 '완벽하고 싶어서 도전하기 싫다'는 리나의 마음이었다. 어쩌면 우리 모두가 마음속에 품고 있는 생각일지도 모른다. 특히 어른이 될수록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더욱 커져 새로운 시도 자체를 망설이게 돼 곤 한다. 하지만 리나가 좋아하는 아이 때문에 시작한 클라이밍에서, 넘어지고 또 넘어지면서도 끈기 있게 벽을 오르는 모습은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 그리고 도전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다는 것을 리나의 성장 과정을 통해 다시금 깨닫게 된다.



이 책은 단순히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찬 응원을 건넨다. 클라이밍이라는 낯선 스포츠를 통해 리나가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고 성취감을 느끼는 과정은 큰 감동을 선사한다. 나 또한 리나처럼 실패를 걱정하며 미루었던 일들에 다시 도전해 볼 용기를 얻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일단 시작하고 부딪혀보자는 마음이 든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클라이밍의 매력을 발견하고, 더불어 삶 속에서 크고 작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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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m*****6 2026.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완벽할 필요 없어! 즐기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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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제공 #서평 #클라이밍 #초등도서추천 #성장동화 #책육아클라이밍을 너무 좋아하는 딸아이와 꼭 같이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는데, 감사하게도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읽는 내내 설레고 떨린다며 들떠 있던 딸아이의 표정이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 모릅니다.이 책의 주인공인 '리나'는 매사에 완벽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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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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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을 너무 좋아하는 딸아이와 꼭 같이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는데, 감사하게도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읽는 내내 설레고 떨린다며 들떠 있던 딸아이의 표정이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 모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리나'는 매사에 완벽을 추구하는 FM 성향의 아이입니다. 뭐든지 척척 해내고 싶어 하는 리나에게 어느 날 뜻하지 않은 변화가 찾아옵니다. 같은 반이면서도 대화 한 번 나눠본 적 없던 '남도현'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자기도 모르게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것이죠. 급기야 도현이가 다니는 클라이밍 교습소에 덜컥 등록까지 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좋아하는 친구를 따라 시작한 클라이밍이었지만, 리나는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클라이밍에 진심이 되어갑니다.


그동안 실패하는 것에 두려움이 컸던 리나는 클라이밍을 통해 도전 그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는 걸 깨닫고, 과정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방법도 배웁니다. 그 와중에 짝사랑하던 도현이와 의도치 않은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티격태격 앙숙이던 '강바람'과 미묘한 감정 변화를 겪기도 하는데 과연 리나의 마음은 어디로 향하게 될까요?


활동적이고 모든 일에 도전정신이 가득한 우리 아이에게 정말 딱 맞는 이야기였습니다. 아이가 마치 자신이 주인공 리나가 된 것처럼 푹 몰입해서 읽어나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한창 클라이밍에 빠져서 학원도 알아보고 수업도 열심히 받았던 기억이 있어서인지, 이 책을 덮자마자 다시 클라이밍을 하고 싶다는 욕구가 팍팍 샘솟나 봅니다.


어떤 일이든 잘하고 싶은 욕심이 강한 리나의 성향이 우리 아이와 참 많이 닮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도 이 책을 통해 매사에 완벽해지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는 것, 그저 즐겁게 도전하다 보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사실을 자연스레 배운 것 같습니다. 실패했다는 것은 그만큼 노력했다는 증거이니까요. 한 템포 쉬어가더라도, 조금 찌그러진 빈틈없는 동그라미가 아니더라도 말입니다.

t*****1 2026.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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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과 도전의 설렘을 담은 동화, 한솔수북 두근두근 클라이밍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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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두근두근 클라이밍》좋아하는 친구를 따라 시작한 클라이밍.하지만 점점 클라이밍 자체의 매력에 빠져들며 성장해 가는 리나의 이야기!✨ 첫사랑의 설렘✨ 친구와의 갈등✨ 도전의 즐거움✨ 실패를 받아들이는 용기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속에성장의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요.특히 실패를 두려워하거나"잘할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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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두근두근 클라이밍》

좋아하는 친구를 따라 시작한 클라이밍.
하지만 점점 클라이밍 자체의 매력에 빠져들며 성장해 가는 리나의 이야기!

✨ 첫사랑의 설렘
✨ 친구와의 갈등
✨ 도전의 즐거움
✨ 실패를 받아들이는 용기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속에
성장의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요.

특히 실패를 두려워하거나
"잘할 자신이 없어서 안 해!"라고 말하는 아이들에게 꼭 읽혀주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읽고 나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 보고 싶어지는 동화!

g********3 2026.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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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클라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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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두근두근 클라이밍⠀⠀"그런 거 따지면 재미없어. 그냥 하는 거야. 재미있잖아."⠀아이들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실수에 대해 예민하지 않은 아이도 있고, 실수와 완벽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아이도 있습니다'⠀저희 아이는 실수를 굉장히 싫어하는 아이인데요.그렇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 힘들기도, 도전하는 것도 쉽지 않을 때가 많더라고요.⠀⠀주인공 리나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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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두근두근 클라이밍

"그런 거 따지면 재미없어. 그냥 하는 거야. 재미있잖아."

아이들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실수에 대해 예민하지 않은 아이도 있고, 실수와 완벽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아이도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실수를 굉장히 싫어하는 아이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 힘들기도, 도전하는 것도 쉽지 않을 때가 많더라고요.

주인공 리나도 그러한데요. 못하는 게 없는 리나는 뭐든 완벽하게 해내려고 애씁니다.

그런 리나에게 두근두근 떨리는 감정이 나타나는데요.

바로 '도현'이 때문이죠. 도현이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클라이밍을 시작한 리나. 그런데 오해로 인해 서먹해지게 됩니다.

✔️ 과연 도현이와의 오해를 풀 수 있을까요?

✔️ 리나는 클라이밍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첫사랑 이야기인가?조금 부끄러운데!!" ㅋㅋㅋ

그렇죠~~고학년이니 조금은 얼굴이 붉어지기도 하네요🤣

그저 두근두근 첫사랑에 관한 이야기일 거라 생각했지만,

리나의 성장과 도전이 더 돋보이는 이야기였답니다.

아이들이 실수를 두려워하고 완벽을 고집하게 되는 부분은 어쩌면 과정보다 결과를 중요시하는 부모님 때문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 번의 실수로 인해 모든 걸 포기해버리는 친구들도 있을 텐데요. 그 실패가 끝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첫사랑의 마음이지만, 친구와의 오해로 인한 갈등 또한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금의 아이들에게는 그 어떤 것보다 결과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결과보다 과정을 즐길 수 있는 법을 알려주면 어떨까요?

"너무 잘하려고 하지마. 조금 실수해도 괜찮아."

아이에게 필요한 말이지 않을까요?😁

이달의 사락 r**********1 2026.06.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