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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주 과학, 인체 과학, 생물, 물리·화학, 지구 과학을 아우르는 아이들의 기발한 호기심을 65가지 과학 상식으로 엮은 초등 과학 백과예요.
- 지구에 커다란 구멍을 뚫으면 반대편으로 나올 수 있을까? - 아기였을 때 일은 왜 하나도 기억나지 않을까? - 북극곰이 남극 펭귄을 만나면 어떻게 될까? 아이들이 한번쯤 떠올려봤을 법한 엉뚱하고 재미있는 질문을 통해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요. 질문에 대한 답을 예측하면서 읽는 재미가 있답니다.
차례대로 볼 필요 없이 관심이 가는 분야를 먼저 읽으니 부담이 없어 더욱 좋아요. 한때 공룡 덕후였던 딸아이는 [공룡은 정말 ‘꼬끼오’하고 울었을까?] 부분을 제일 먼저 읽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단순 지식을 나열하기 보다는 질문을 통해 결과를 예측해 보고, 교과 개념으로 이해한 뒤 직접 실험으로 확인하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거예요.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고, 실험을 통해 원리를 이해하니 기억에 오래 남겠죠? 제가 학교 다닌 때만해도 과학은 어렵고 지루한 것이란 인식이 강했는데 이 책을 통해 과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닌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임을 알고 과학과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초등교과와 연계까지 되어 있으니 초등 기초 과학이 탄탄하겠죠? 이정모 전 과천과학관 관장 추천 도서이니만큼 우리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일깨우자구욧!! #질문과학 #질문하나에과학이와르르 #초등과학 #교과서연계도서 #체인지업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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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몇 번만 움직이면 인공지능이 세상의 모든 정답을 1초만에 완벽하게 정리해서 내어주는 편리한 시대이지만 아무리 똑똑한 AI라도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들의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샘솟는 엉뚱한 호기심과 정답을 마주하기 전 왜 그럴까?라고 스스로 생각을 굴려보는 예측의 힘 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역사상 그 어떤 세대보다 지식에 접근하기 쉬운 환경에 살고 있지요. 태풍의 눈이 뭐야?라고 묻기만 하면 모니터 화면 가득 완벽한 정의가 쏟아집니다. 하지만 그렇게 쉽게 얻은 지식은 아이의 머릿속에 머무르지 않고 금방 휘발되어 버리죠. 맥락이 없고, 본인의 호기심에서 출발한 지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실험이 성공하면 성공하는 대로 짜릿함을 느끼고, 실패하면 왜 안됐지? 라며 재료의 비율을 바꾸어 보는 그 모든 과정이야 말로 진짜 과학적 사고의 근육을 키우는 시간입니다. 부모의 손이 조금 더 가고 거실이 조금 어질러지더라도 아이와 함께 이 책의 실험들을 하나씩 도장 깨기 하듯 실천해 봐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이런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드려요! ·왜? 라는 질문을 하루에도 백 번식 던져 부모님의 말문을 막히게 하는 초등 어린이 ·텍스트 위주의 딱딱한 과학 교과서만 보면 지루해하고 하품을 하는 어린이 ·스마트폰, 태블릿, 게임기 대신 책을 읽는 즐거움을 선물하고 싶은 부모님 ·아이와 집에서 유익한 과학 실험을 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고 싶은 부모님 데이터의 영역 밖에서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을 펼치는 능력이야말로 인공지능이 절대로 흉내낼 수 없는 인간 고유의 능력이자 미래의 핵심 경쟁력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 책이 우리 아이를 단순한 정보 소비자가 아닌 세상을 바꾸는 창의적인 질문자로 키워내는 단단한 발판이 되어줄 거에요. https://m.blog.naver.com/doong2mom2_/224330300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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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치맘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초등 3학년부터 과학을 배우고, 처음엔 쉽다고 하고 재미있어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 수록 어렵다고 싫어한다. 우리아이를 보면 그렇다. 과학은 실생활에서 접하는 부분이 많은데, 학업으로 들어가면 공부라고 생각하니 아는 것도 어렵고 어려운 건 또 어렵고. 따라서 호기심으로 쉽게 접하는 게 가장 좋은 것 같다. [질문 하나에 과학이 와르르] 이 책은 호기심가득한 질문에 대한 쉬운 설명과 해설로 아이들의 관심을 훅 끌고 있다. 과학유튜버로는 궤도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지식인미나니(이 책의 저자) 님이라고 1억 7천만 뷰 이상의 과학 채널을 보유하고 있어서 이 분 유튜브도 찾아봤다. 아래 유튜브 제목만 봐도 끌리지 않는가?(유튜브링크) 유튜브 제목 : 바닷물을 그 자리에서 정수해서 마셔봤습니다. https://youtu.be/KLUf-HPv2to?si=f0gJhF1nL03rtW0X 1장은 우주과학, 2장은 인체과학, 3장은 생물, 4장은 물리화학, 5장은 지구과학 파트이다. 아이가 제일 머저 고른 주제는 손가락은 왜 다섯 개일까? 그냥 당연히 태어날 때부터 다섯 손가락이고.. 당연한 줄 알았는데.. 이런 궁금증도 있구나.. 나도 좀 궁금해졌다. 왜 다섯손가락이냐고? 다섯 개인 이유는 약 3억 7천 5백만 년 전에 살았던 오래된 생물에서 시작되었고, 놀랍게도 당시 우리 조상은 땅 위가 아니라 물속에 사는 물고기라고... (이거 정말 사실이야?) 이 물고기를 '틱타알릭'이라고 불리는데, 헤엄치던 지느러미는 땅을 짚을 수 있는 튼튼한 다리와 발로 변하기 시작했고, 이때 지느머리 속에 있단 뼈들이 여러 개로 나뉘었고, 그 기본 개수가 바로 다섯 개라고! 와우! 너무 흥미롭지 않은가? 우리 아이도 뭐? 우리 조상이 물고기라고? 그리고 육손인 사람들도 있다. 육손인 사람들은 이를 가리려고 하고 하는데, 손가락이 여섯개인 '다지증'을 연구했던 내용도 나온다. 그리고 연계되서 왜 10진법을 사용하는지. 아마 손가락이 12개였다면 12진법을 썼을지도 모른다고. 이렇게 흥미롭게 과학적으로 접근하고 있어서 가볍게 읽기도 좋지만 결코 가볍지 않고, 궁금증과 흥미로움을 더하고 있다. 아이와 도란도란 이야기 잠자리 독서하기에도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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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살펴보니, 우주과학, 인체과학, 생물, 물리, 화학, 지지구과학까지 모두 나와있어요. 과연 우주에서 우주복대신 테이프를 칭칭 감아도 될까요?
물론 아이도 그 답은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왜일까? 이 질문이 이 책을 더 읽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거 같아요. " 우선 숨을 쉴 공기가 없어서 단 15초 만에 기절하고 말아요. ....물이 끓는 온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혀 위의 침이나 눈물 그리고 피부 표면의 수분들이 마치 끓는 물처럼 부글부글 기포를 내며 증발해 버린답니다..." P21 이렇게 글로 읽으니 무서움이 느껴지기까지 하는 우주지만 우주는 정말 궁금증이 많은 호기심천국 같아요. <<질문 하나에 과학이 와르르>>한 권으로 재미와 과학 두 마리 토끼잡기. 초등 교과서 연계되어있어 학교 과학시간에도 아는 내용은 빨리 이해하고, 질문에 맞는 답도 하면서 뽐내볼 수 있겠어요. 참고로 교과서연계는 초등 3~6학년까지 되어있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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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카페 '도치맘'으로부터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한 번쯤은 호기심을 가져봤을 법한 내용의 과학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엉뚱한 질문으로 시작하지만 교과서에 담겨 있는 과학 내용까지 연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여길 수 있는 계기가 될만한 책입니다.
우주에 대한 인류의 궁금증은 오랜 옛날부터 이어져 왔어요. 특히 우주는 사람이 쉽게 갈 수 없는 공간이라 더욱 큰 호기심을 자극했고,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었지요. 행성이 한 줄로 섰을 때, 지구는 어떤 영향을 받을지, 큰 태양보다 가까이 있는 달로부터 어떤 힘을 받고 있는지 등에 대한 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요. 과학에 흥미있는 아이에게는 그 영역을 확장시켜 주고, 과학이 어렵다고 느끼는 친구들에게는 과학의 재미를 알려주는 마중물이 되어 줄 책이예요. 좋은 책,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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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엉뚱하고 기발한 호기심을 과학지식으로 채워주는 신상 과학도서를 가져왔어요. 구독자 20만! 과학 유튜브 채널 <지식인미나니>의 이민환 작가님의 호기심 65가지를 교과 과학과 연계하여 풀어낸 <질문하나에 과학이 와르르>를 소개해요. 어제도 자려고 누웠는데 아이가 갑자기 좀비 질문 폭탄을 던지더라고요. 프로 이성러 T 엄마답게 좀비가 있었으면 진작에 뉴스에 나왔겠지? 그리고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세상에 우리가 아직 살아 있을까? 하며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고 재웠어요. 아이가 최근에 의학에 관심을 가지면서 바이러스, 세균, 질병 이런데 부쩍 호기심이 늘었는데, 타이밍 좋게 엉뚱한 과학 이야기가 담긴 <질문 하나에 과학이 와르르>가 더 눈에 들어와서 만나게 되었어요. 이 책은 우주과학/인체과학/생물/물리, 화학/지구과학 총 5개 테마로 목차가 나눠져있어요. 평소에 '뭐 그런 것까지 궁금해할까?' 싶었던 질문들이 가득해서 책을 받자마자 아이도 굉장히 설레하더라고요. 이어지는 이야기를 가진 형식이 아니다 보니 궁금하고 관심 있는 부분을 먼저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제일 큰 장점이에요. 특별히 첫째가 관심을 가진 질문은 이렇게 네 가지였어요. 1. 우주에서 온 외계인은 정말 있을까? 2. 재채기할 때 눈을 안 감으면 눈알이 튀어나올까? 3. 개미를 조종하는 좀비 버섯이 정말로 있을까? 4. 더워지는 지구를 통째로 식혀버리는 안될까? (참고로 제 취향은 "쓰레기를 용암에 던져서 처리하면 안 될까?" 였어요) 정말 기발하지 않나요? 만화에서 보면 캐릭터가 심하게 재채기를 하면 눈알이 튀어나오곤 하는데 실제로도 그럴까? 한 번 자세하게 알아봅시다. 결론부터 확실하게 O/X로 오픈을 해줘요. 결론을 먼저 알고 나니 아이가 글을 읽는 내내 딴 생각을 하지 않고 집중을 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눈알이 튀어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관련된 다른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흐름이라 호기심 충족에 최고예요. 재채기할 때 침이 튄다고 코 막는 아이들 있을까요? 저희 집에 하나 있거든요. 이 책을 보더니 절대로 하면 안 되겠다며 그 자리에서 습관을 바꾸겠다고 선언하더라고요. 책 한 권으로 과학 지식도 쌓고 나쁜 습관도 고치니, 일석이조네요! 책 속에는 아이들과 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도 나와 있어요. 제 기억에 남은 실험은 아이가 세포에 관한 내용을 읽고 스스로 준비해서 한 것인데요. 테이프를 손에 붙였다 떼서 하얀 각질(우리 몸의 낡은 피부 세포)을 확인하고는 둘째한테 달려가서 이거 내 피부 세포야! 하고 자랑을 하더라고요. 저는 뭐하나 구경하다가 뜻밖의 웃참시간을 가졌습니다 ㅎㅎ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엉뚱한 질문으로 엄마 아빠를 당황시키는 아이 긴 글은 아직 읽기 어려운 아이 일상에서 과학지식을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 아이들의 사소한 질문도 그냥 넘어가지 않는 과학 책! <질문 하나에 과학이 와르르>로 아이들과 즐거운 과학시간을 가져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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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왕이라는 에디슨도 계란을 품어보는 엉뚱한 생각을 하며 과학의 힘을 키워왔다. 엉뚱한 생각은 재미있기도 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키워준다. 나는 어릴 적 과학을 학교에서 책으로만 접해서 재미가 없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학습만화나 과학 실험들을 해주곤 했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엉뚱한 생각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주고 교과 연계가 되어 과학 공부에도 도움을 준다. 유아는 물론 초등에게 과학의 재미를 알려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초등 저학년인 아이들도 우주가 검은색이라는 것은 알고 있다. 그런데 왜 하늘은 파란색일까? 바닷물은 왜 짤까? 전래동화를 읽었다면 소금 나오는 맷돌이 바닷속으로 가라앉았다고 이야기할지도 모른다. 과학을 모르는 아이들에게는 신기한 세상일뿐이다. 1장 우주과학 2장 인체과학 3장 생물 4장 물리•화학 5장 지구과학 한 권의 책 속에서 65가지의 다양한 교과과학이 연계된 과학 상식들을 만날 수 있다. 딱딱한 과학 책이 아닌 궁금했던 상식이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실험이 더 해지니 어린아이부터 초등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예전에 아이 어렸을 때 봤던 동화책이 생각난다. 어떤 아이가 호기심에 지구 반대편에 가겠다고 땅을 팠는데 한참을 파도 반대편이 나오지 않아 그만두는 책이었다. 이 책이 일찍 나왔다면 책을 펴고 읽고 실험도 해봤을 것 같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학 용어도 달걀에 빗대어 설명하면 어렵지 않을 것 같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기체... 공기나 이산화탄소 같은 기체는 보이지 않아 어린아이들에게 설명하기 힘들다. 기체를 눈으로 보여줄 수 없지만 풍선을 통해 보여줄 수 있다. 풍선이 스스로 부풀어 오르는 것을 보고 어린아이들은 신기해할 것이다. 예전에 콜라로 실험한 적이 있었는데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실험을 하고 이야기도 해봐야겠다.
앞에서 교과연계 상식을 읽었다면 뒤에서 질문에 생각을 해보고 실험을 재미있게 해보고 결과 확인하면서 아이들의 과학적 사고를 키울 수 있다. 이론만 본다면 재미없고 실험만 한다면 머릿속에 남는 이론이 없을 텐데 두 가지에 질문까지 더해져서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에게 과학적 호기심과 재미를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도치맘 카페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 #AI보다먼저답하게되는 #엉뚱한과학책 #질문하나에과학이우르르 #이민환글 #지식인마나니 #체인지업 #초등필수과학상식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2003)수상 #교과서속개념잡는실험 #발명왕 #창의융합지식백과 #초등과학책추천 #초등과학실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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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궁금한 것이 생기면 책보다 AI를 먼저 찾는 요즘이라, 이 책이 더 의미 있게 다가왔어요! 단순히 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호기심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는 점이 가장 좋았던 부분이었네요 ☺️ 읽는 내내 첫째가 "이건 왜 그럴까?" 하며 책에 푹 빠지는 모습을 보니,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자신 있게 저에게 다시 이야기해주는 모습이 넘 귀여웠어요 ☺️ 아이에게 생각하는 즐거움과 배움의 재미를 알려준 고마운 책 ❤️ 호기심 많은 초딩이들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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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하나에 과학이 와르르 #이민환(1억 7천만 뷰 이상 과학 채널 지식인미나니) 글 / 김혜원 그림 #체인지업 출판사 #교과서 속 개념 잡는 실험발명왕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2023) 수상 #초등필수과학상식 #AI보다 먼저 답하게 되는 엉뚱한 과학책 어릴 때부터 과학을 좋아하는 첫째지만 학년이 올라가며 걱정이 되었다. 과학을 좋아한다고는 하지만 중구난방으로 책을 읽기도 하고, 교과지식으로 정리를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도 생겼다. 그러던 중 유명 유튜버의 교과서 속 과학에 관한 책으로 문체부수상이력까지 있어, 서평으로 신청해 보게 되었다. 배송되어 오자마자 초5 첫째가 먼저 보느라, 그 다음에서야 내가, 그리고 재밌었던 이야기를 나누는 걸 보고 초2 둘째도 읽느라 일주일동안 우리 가족 모두 과학에 풍덩 빠지는 시간이 되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도 매 주제마다 있어, 아이들이 고른 실험으로 해보며 추억도 쌓았다. 요즘 프로젝트 헤일메리로 우주에 대한 관심이 폭발한 때라, 1장의 우주의 비밀 챕터에 두 아이 모두 몰입해 읽었다. 아이들과 어릴때 기억이 안나는 이유와, 아픈 상처도 자고 나면 이래서 낫는거야! 하며 잠자리 독서때 다시 한 번 읽어주기도 했다. 해리포터와 피노키오, 뽀로로, 문어의꿈이 생각나는 과학상식이야기, 요즘 부쩍 생겨난 모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기찻길의 비밀, 그리고 지진챕터에서는 베네수엘라 강진이야기로 이어지며, 책 한 권으로 끝난게 아니라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상에서도 과학이야기가 이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각 이야기마다 초입에 초3-1 ~ 초6-2 교과단원이 있어, 초5 아이는 배운 내용이라며 친숙하다고 좋아했고, 과학을 좋아하지 않던 초2 둘째도 내년에 곧 배울 이야기인데 어렵지 않고 재미있다며 읽는 모습에 흐뭇했다. 나이대가 다르더라도, 과학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어른들에게도 추천해 본다. <이 책은 도치맘카페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읽고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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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지만, 누구나 궁금했을 법한 질문들이 나오는 책이에요 구독자 20만, 1억 7,000만 뷰의 과학 유튜브 채널 지식인미나니 이민환 작가가 아이들의 기발한 호기심을 65가지 과학 상식으로 엮었어요 우주, 동식물, 우리 몸, 지구 환경을 아우르는 질문이 초등 교과 개념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모든 상식에는 초등 3~6학년 교과 단원이 표시되어 있어 학교 수업과 함께 활용할 수 있어요 중·고등 과학을 잘하려면 초등 기초 과학이 탄탄해야 하져 과학적 사고력이란, 그냥 아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고 직접 확인하는 힘이에요 이 책은 바로 그 힘을 키우는 방식으로 설계되었어요 과학은 외우는 게 아니라 질문을 던져 궁금증을 해결하며 재미있게 터득하는 과목이에요 이러한 과학을 직접 실험하며 경험하면 중·고등까지도 오래 남지요 이 책을 읽으며, AI에 답을 구하기 전에 자신만의 생각을 펼칠 수 있는 진짜 과학 실력을 키울 수 있어요 엉뚱한 질문으로 시작해 결과를 스스로 예측하고, 교과 개념으로 이해한 뒤 집에서 직접 실험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매 챕터마다 반복되요 읽는 것을 넘어 생각하고 손으로 직접 해보는 사이, 과학은 자신만의 것으로 자리 잡져 실험 과정이 쌓이는 동안, 일상 속 모든 순간에서 스스로 과학을 발견하는 눈을 갖게 되어요 과학 좋아하는 망고가 요즘 가장 사랑하는 책이에요~~ 누구나 한번쯤 궁금했을 법한 이야기들이라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지요♡♡ #체인지업 @changeup_books #초등과학도서추천 #초등도서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