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면서 부모가 없으면 왕도 아무 힘이 없음을 느꼈다. 그런데 책 속의 평범한 전쟁고아들은 굶주림에 시달리며 어른들의 범죄에 이용당하고 학대당한다. 어른들이 벌인 전쟁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너무나 불쌍하다. 그래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서로 돕고 의지하는 아이들이 결국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냈다. 이제는 노인이 되시거나 돌아가신 그때의 어린아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면서 부모가 없으면 왕도 아무 힘이 없음을 느꼈다. 그런데 책 속의 평범한 전쟁고아들은 굶주림에 시달리며 어른들의 범죄에 이용당하고 학대당한다. 어른들이 벌인 전쟁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너무나 불쌍하다. 그래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서로 돕고 의지하는 아이들이 결국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