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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손놓은지 몇년 되었는데 , 최근 다시 투자중.. 갑자기 급락 하는 장세에 맨탈을 잡아보고자, 공부하려고 사봤습니다. 주식은 불확실성이 커지면 불안한데.. 나온지 일주일된책이라 따끈따끈한 정보를 기대하며 읽기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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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책의 미덕은 정확한 종목으로 귀결되느냐이다. 코스피가 오른다는 얘기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래서 결과적으로 남는 건 무슨 종목이 오를 것이냐이다. 이 책은 그저 그런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논리적으로 왜 어떤 종목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살 때 코스피가 6천 중반대였는데, 어느새 코스피가 7200을 넘었다. 이 책에 나온 시나리오가 그대로 펼쳐지는 것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정말 1만까지 갈지 궁금해지기도 한다. 수익도 덤으로 얻었다. 이 책을 조금이라도 일찍 본 것이 다행이다. 오랜만에 늦게 볼수록 손해인 주식책을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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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한 지 3년째, 뭔지도 모르고 삿다 팔았다 삿다 팔았다 운좋으면 벌고 운나쁘면 잃고를 반복하다가 '이건뭐지??' 하고 집어든 책인데 구입해서 단숨에 읽고 밤에 불 밝히고 또 한번 읽고 맵을 정리했다. 와!! 그야말로 지도책이다. 목표점은 코스피 1만!! 어떻게 코스피가 1만을 가는지에 대해 주식역사와 반박할 수 없는 근거를 가지고 명쾌하게 설명해 주셨고 , 6000까지 가는 과정과 1만까지 가는 도중 보물에 어디에 묻혀 있는지를 상세하게 설명해 준 책이다. 6000까지 소외되어 구경만하다가 돈 읽을까봐 삿다 팔았다 했는데, 의연하고 자신있게 그물망 깔아놓고 기다리면 될듯하다. 입가에 진한 미소가 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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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라클의 『코스피 1만 투자 지도』는 한국 증시가 코스피 1만 포인트까지 가는 길에서 어떤 산업과 종목에 주목해야 하는지를 정리한 투자 전략서예요. '구대륙', '신대륙'으로 구분해서 각각에 속하는 각 산업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해주셔서 분석력에 감탄을 하며 보았어요. 앞으로도 팬이 되어서 효라클님의 글을 읽고 성공적인 투자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좋은 책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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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을 제국,왕국,도시국가,신대륙이란 개념으로 나눈것도 신선했고 각 영역별 주요 히스토리나 전망,주요기업,리스크를 소개하는 컨셉도 초보자인 내가 업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 책이다. 올해 읽는게 더 좋겠지만 시간이 지나서 읽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다. 다만 해당 업종의 미래를 단기내 아름다운 모습을 그려낸 부분은 다소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어보이고, 몇몇 주제와는 좀 떨어진 부분에서 내 생각과 다른 부분이 있어 별 하나는 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