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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 다닐 때 leukemia 대상자 케이스 쓰느라 며칠씩 밤새우며 멘붕 왔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그때는 전공책이나 논문을 아무리 뒤져도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서 머리가 깨질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이 책 보니까 "아, 진작 좀 나오지!"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확실히 10년 경력의 혈액종양내과 선배님들이 참여하셔서 그런지, 매일 봐도 헷갈리는 ANC 계산법부터 복잡한 단계별 항암제 regimen, PICC 관리까지 진짜 임상에서 바로 쓰이는 알짜배기 실무 지식만 쏙쏙 모아놨어요. 친절한 프리셉터 선배가 옆에서 1:1로 조근조근 과외해 주는 느낌이라 딱딱한 이론도 단번에 이해가 가요. 혈액종양내과로 발령받고 눈앞이 깜깜한 신규쌤들이나 암병동 실습 앞두고 걱정 인형 된 학생분들! 엄한 데서 밤새며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제발 이 책 먼저 보세요. 진짜 신세계가 열립니다! 완전 강추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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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 파트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조혈모세포이식을 프셉마음 혈액암 환자 간호편으로 쉽게 정리할 수 있었어요. #드림널스 #혈액암 #암병동 #AML #MM #프셉마음 #프셉마음혈액암환자간호편 #조혈모세포이식 #혈액암간호 #신규간호사 #간호학과 #간호학생 #혈액암공부 #간호사추천책 #프셉마음후기 #혈액종양내과 #간호공부 #널스공부 #신규간호사추천 #간호사책추천 #간호국시 #간호실습 #병동공부 #간호학과공부 #프셉마음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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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 뿐만 아니라 기본 내과 전반적으로 들어가는 내용이 많이 있어요. 케이스 스터디로 알려주기 때문에 단순 지식보다 머리에 훨씬 잘 들어오고 이해가 쉬워요. 암병동 간다면 완전 필수! 암병동 뿐만 아니라 혈종과 관련된 업무를 하는 타과 간호사에게도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책입니다. 역시 프셉마음 처음 살 때부터 필요한 내용들을 쏙쏙 적어주는 건 변하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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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공부라도 하고 가는 것을 강추한다 처음이 무섭고 죽음이 두려울 신규들이 덜 두려웠으면 좋겠당 이런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추천해요! * 혈액암 병동 발령받고 매일 출근길이 두려운 신규 간호사 선생님 * **AML의학용어**나 복잡한 프로토콜을 머릿속에 제대로 구조화하고 싶은 경력 간호사 선생님 * 우리 프리셉티에게 뜬구름 잡는 소리 대신 진짜 실무를 알려주고 싶은 프리셉터 선생님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혈액암 환자 간호, 이제 **「프셉마음 혈액암 환자 간호편」**과 함께 병동의 에이스로 거듭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