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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과의사로 환자를 보면서 ai를 많이 이용합니다. 부업으로 게임제작을 하면서 챗 gpt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AI는 배우는것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는것처럼 이해하는 존재이고 이책은 ai를 이해하기 위한 좋은 책이였습니다. AI의 이해와 활용 그리고 자녀들에게 ai시대의 교육과 미래까지 다양한 시각을 볼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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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던 AI의 대한 경계심과 두려움을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의 발상 자체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본문에 적혀있던 글귀처럼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서 더 넓은 세상을 향해 인류가 진화해야 할 특이점이 온 것이죠.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있던 세상의 한계와 인간의 한계를 AI를 이용하여 모두 무력화 하고 우리가 알지 못했던 다른 세상의 장을 열수도 있는 아주 중요한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사실이 경이롭게 느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