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정주행하고 대본집이 나온다는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가 구매한 대본집
한국 시대에 빼놓을 수 없는 아픈 사건을
장르적 재미를 놓치지 않고
끌어 올리면서 완성한 작품
각 인물을 영상이 아닌 활자로 읽는 재미도 넘쳐난다
영상을 보고 다시 곱씹으려 보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