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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다가 몇 번이나 멈춰 섰습니다. ‘행동 뒤에 숨은 마음’, ‘같은 장면 다른 해석’, ‘나를 탓하지 않는 연습’ 같은 제목만으로도 이 책이 어떤 마음으로 쓰였는지 느껴졌거든요. 읽고 나니 이 책은 아이를 가르치는 방법보다 아이를 이해하는 마음을 이야기하는 책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교사도 흔들리고 지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고 담담하게 들려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작가의 경험에서 나온 진심이 과장 없이 전해져서 더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특수교사뿐 아니라 아이를 기다려 본 적 있는 모든 어른에게 추천하고 싶은 따뜻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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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며 배울 점도 참 많았고, 한동안 조금 해이해졌던 마음에 다시 열정이 피어나는 기분이었어요! “맞아, 나도 처음엔 이런 마음으로 아이들 앞에 섰었지!” 하고 저의 첫 마음을 살포시 다독여준 고마운 책입니다. 교실이라는 따듯한 공간에서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은 모든 선생님들께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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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누구나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그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은 인생의 무게가 담겨 있는 책이다. 말로 하는 가르침은 쉽다. 하지만 인생을 살면서 느끼는 경험을 나누는 가르침은 중하다. 저자는 이 책에 자신의 삶과 사랑과 배려심을 담았다. 자신의 경험을 통해 느낀 인생의 교훈을 한 가지씩 한 가지씩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나 자신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서른 여섯 가지의 주제와 구절이 전부 마음 찡하게 공감되었다. 이 책은 지금까지 무심코 지나쳐 버린 무관심, 무배려, 무사랑을 반성한 인생 수업이었다. 이 책은 어린아이부터 노년까지 읽어야 할 필독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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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길수록 다 읽어가는 게 아까운 책이에요🥹 한챕터챕터 쉽게 읽을 수 있고, ”맞아맞아“ 하는 공감과 “나도 저런 교사가 되고싶다”하는 도전을 동시에 받게 되는 책이에요 특수교사로서의 나를 돌아보고 다시 좋은 교사가 되기를 다짐하게 돼요 읽고 나서도 여운이 많이 남아요 가까운 책장에 꽂아놓고 고민이 될때마다, 위로가 필요할 때마다, 사기가 저하될때마다..때때로 꺼내볼 것 같습니다 귀한 책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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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보니 너무 따뜻하고 위로가 되며 힘이 나는 책인 것 같다 표지만 봐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책!! 선생님들의 수고와 감사를 느끼게 해주는 책!!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써 많을걸 배울 수 있는 책!! 너무 좋은 책을 알게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