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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학년 아이와 읽었습니다. 읽는 사람이 탐정단의 일원이 되어 직접 단서를 맞춰야 다음으로 넘어가는 구성이라, 눈으로 따라 읽기만 하는 동화와는 앉아 있는 시간이 다릅니다. 1권 무대는 대영박물관입니다. 로제타석, 파르테논 신전 조각, 데이비드 화병이 설명 코너가 아니라 사건의 단서로 나와서 문제를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남습니다. 띠지는 홍보용이 아니라 문제 푸는 도구입니다. 버리면 못 푸는 문제가 생기니 주의하세요. 아쉬운 점은 난이도 편차입니다. 바로 보이는 문제와 앞 내용을 기억해야 풀리는 문제가 섞여 있고, 분량도 몰입하면 금방 끝납니다. 줄글을 지루해하는 고학년에게 권할 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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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여름방학 시작이여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만한 책을 찾고 있었어요. 한동안 학습만화만 찾아 읽어서 이번에는 조금 다른 책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호기심 많은 아아여서 정말 좋아할 것 같은 추리동화 코드 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 함께 읽어봤어요.
단순히 이야기만 읽는 책이 아니라 직접 단서를 찾고 관찰하면서 암호를 풀면서 아이가 사건에 자연스럽게 참여하는 형태여서 더 재밌게 읽었어요.
띠지에 ' 이 종이를 절대 버리지 말 것!" 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끌어서 이거 필요하대 ~ 하니까 먼저 읽어 본 아이가 없어도 풀 수 있어 ~ 하면서 어떻게 풀었는 지 보여줬어요ㅋㅋ 아이 취항대로 띠지 활용해도 좋고 ~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대영박물관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사건을 해결 하기 위해서 대영박물관을 돌아다니면서 펼쳐져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유물에 대해서도 한 장 한장 읽으면서 유물과 박물관 정보도 알게돼서 좋았어요. 그리고 각 에피소드마다 나오는 탐정수첩 덕분에 좀 더 집중적으로 정보도 습득할 수 있어 좋아요! 한 번 읽기 시작하니까 추리하면서 풀어가니까 계속 읽고 싶어해서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해서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 추리동화를 좋아하는 아이와 호기심이 많은 아이 그리고 문해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워주고 싶은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고 다음 시리즈도 벌써 부터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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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아빠의 휴가를 맞아 엄마와 아빠, 누나와 여동생 그리고 나 이렇게 우리 가족이 두 번 방문했던 런던의 영국박물관을 배경으로 하는 책이어서 눈길이 갔고 기대가되었다. 그런데 내가 책을 펼친지 얼마 되지 않아 우와 하고 급 흥분하게 되었다. 책의 첫 부분부터 우리 가족이 영국박물관 입장을 대기하면서 경험했던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아침 일찍 서둘러 박물관에 갔는데, 박물관 개장 시간이 늦어지는 상황에서 경찰들이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은 지난 밤 사이에 박물관에 무슨 일이 있었음을 우리 가족은 짐작할 수 있었다. 정말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되겠지만 내가 영국박물관을 갔을 때 일어난 일이 책 속에서도 있다 보니 나도 코드 탐정단의 한 명이 된 듯 했고 영국박물관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코드 탐정단의 활약에 더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사실 재미가 있어야 책을 읽게 되는 나의 독서 습관인 것 같다. 이런 나의 독서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는 책이다. 박물관 전시물에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단서와 의미를 주는 작가의 상상력은 정말 나의 흥미를 폭발하게 했다. 어떻게 이런 상상력과 머리 속 내용을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써 내려갈 수 있는지? 이 책을 쓰신 작가는 정말 대단하다. 아빠가 그렇게 매일 일기를 써 보라 해도 잘 안 되는 글쓰기인데, 내가 글쓰기에 호기심을 갖게 하면서 이렇게 독후감을 쓰게 하다니... 코드 탐정단이 사건을 해결해 가는 활약을 보면 사물을 눈여겨 자세히 보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아빠가 시라면서 종종 말씀하시는 자세히 보아야 이쁘다. 오래 보면 사랑스럽다. 이것이 문득 떠올랐다. 어떤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고 겁도 나겠지만 아빠는 숨 한 번 깊게 쉬고 천천히 생각을 해보라고 한다. 무슨 문제가 있을 때 긴장에서 벗어나 코드 탐정단처럼 천천히 자세히 보고,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해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덮으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도 친구들과 탐정단을 만들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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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박물관을 누비며 사건해결을 위해 암호를 풀어가는 코드탐정단!!! 추리하며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을 뿐 아니라 대영박물관에 대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입니다^^ 초등저학년용 추리동화 코드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으로 아이들의 문해력을 올려줄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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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평소 추리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라 이번에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주인공들이 독자와 비슷한 또래의 초등학생이라 아이가 자연스럽게 감정을 이입하며 읽더라고요. 친구들과 힘을 모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도 흥미롭게 그려져 있어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책 띠지를 활용한 암호 풀이였습니다. 이야기의 배경이 실제 영국 대영 박물관이라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결혼 전에 대영 박물관을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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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추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책이에요. 《코드 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 1: 대영 박물관에 남겨진 수수께끼》는 책을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암호를 풀고 단서를 찾으며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참여형 추리동화라 더욱 흥미로웠어요. 평소 방탈출 게임이나 추리 퀴즈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도 책을 펼치자마자 금세 몰입했어요. 그림 퍼즐, 단어 퍼즐, 모스부호, 암호 해독까지 다양한 미션이 등장해서 다음 페이지가 계속 궁금해지더라고요. 이번 이야기는 영국 런던의 대영 박물관을 배경으로 펼쳐져요. 박물관에서 보물이 사라지고 코드 탐정단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서는데, 로제타석과 파르테논 신전 조각처럼 실제 대영 박물관의 대표 유물들이 등장해요. 추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와 문화까지 함께 알게 되는 점도 좋았어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장마다 실려 있는 '탐정 수첩'이었어요. 이야기 속에서 만난 유물과 역사 이야기를 쉽게 정리해 주어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고 배우기 좋더라고요. 우리 아이는 책을 읽다가 "잠깐! 여기에도 단서가 있었네?" 하면서 다시 앞장을 넘겨보기도 했어요. 그러더니 저한테도 같이 풀어 보자며 문제를 내는데, 덕분에 함께 추리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더 즐거웠어요. 무엇보다 이 책은 재미만 있는 추리동화가 아니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암호를 풀기 위해 글을 꼼꼼히 읽고, 앞에서 본 내용을 다시 떠올리며 단서를 연결해야 해서 자연스럽게 문해력과 사고력도 함께 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추리를 하며 즐겁게 읽다 보면 세계 박물관과 역사, 문화까지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니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추리를 좋아하는 아이, 퀴즈와 퍼즐을 즐기는 아이, 재미있게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싶은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첫 권부터 반전이 있어서 마지막까지 흥미롭게 읽었고, 다음에는 어떤 박물관에서 어떤 사건이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되는 시리즈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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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초등학생이 되니 아이가 책을 읽는 모습도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보다 직접 생각하고 추리하는 책에 더 오래 집중하는 모습을 보게 되더라고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은 **<코드 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 1 : 대영 박물관에 남겨진 수수께끼>**는 그런 점에서 정말 만족스러운 책이었습니다. 영국 대영 박물관을 배경으로 보물 도난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 속에서 아이도 코드 탐정단과 함께 암호를 풀고 단서를 찾아가며 사건을 추리하게 됩니다. 단순히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참여하는 느낌이라 더욱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림 퍼즐과 단어 퍼즐, 모스부호 등 다양한 미션이 등장해 추리하는 재미를 더해 주고, 각 장마다 수록된 탐정 수첩에서는 실제 유물과 역사, 문화 이야기를 쉽게 설명해 주어 자연스럽게 세계사와 예술에 대한 관심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가 앞장을 다시 넘겨 단서를 확인하고 자신만의 추리를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문해력은 스스로 생각하고 연결하는 독서 경험 속에서 자란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추리를 좋아하는 아이, 방탈출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 재미있게 문해력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은 초등 추리동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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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뭐가 바쁘다고 아이들과 박물관 견학을 안간지 한참된것 같아요 아이들 어렸을때 그나마 따라다닐때 열심히 다녀야지...했는데 이렇게 시간에 쫓겨 살게 될줄이야 아무튼, 나름 열심히 데리고 다닌다고 했는데 아쉬운 분들을 위해 재미난 책을 한권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코드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1 인데요 대영 박물관에 남겨진 수수께끼라는 부제목을 가지고 있어요 전 세계 박물관에 흩어진 사건의 조각을 찾아라! 라는 표지를 보니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을지 많~~이 궁금해 집니다. 표지에 있는 띠를 버리지 말라고 비밀 단서라고 쓰여있는데 우리집 아이들에게 몇일이나 살아남아 있으려는지..ㅋㅋ 원래 표지띠는 단박에 없어지는거 아닌가요? 아무튼, 17년차 초등 교사 어린이책연구회 대표 이현아 선생님의 강력 추천도서인 만큼 재미나게 읽어봐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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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 너머의 숨은 의미를 찾아요! 내가 마치 셜록홈즈처럼 탐정이 된 것 같아! 단서를 찾고 암호를 풀다 보니 로제타스톤 상형문자도 보고 유물도 더 자세히 탐구하게 되네~ 몰입감 최고! 추리가 이렇게 재밌는 거였구나~! 내가 볼 땐... 삼촌이 수상한데? 얼른 다음 바티칸으로 출발~! -우빈 왈- 세계 4대 박물관에서 펼쳐지는 추리 어드벤처 범인이 남긴 수수께끼를 직접 푸는 짜릿한 재미 박물관 속 예술 지식을 쏙쏙 담은 탐정 수첩 추리의 재미와 세계 박물관 교양을 한 번에 담았다! 새로운 어린이 미스터리 시리즈 <코드 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 1: 대영 박물관에 남겨진 수수께끼> @iscreambooks #아이스크림북스 #코드탐정단 #코드탐정단과수상한박물관 #초등추천도서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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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역시나 우리집 아이들이 좋아할 거라 생각했는데! 적중했네요^^ 추리책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책이 오자마자 바로 펼쳐보더라고요. 평소에도 추리 동화나 방탈출 게임을 좋아하는데요. <코드 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1>은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코드 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 1권은 영국 런던의 대영 박물관을 배경으로 수상한 암호와 단서를 따라 사건의 진실을 밝혀 나가는 이야기예요. 코드 탐정단과 함께 박물관 곳곳을 돌아다니며 단서를 찾고 암호를 풀어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져요.
단순히 읽기만 하는 동화가 아니라 직접 암호를 풀고 단서를 찾으며 이야기에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추리 동화라 더욱 흥미롭게 읽더라구요. 그림 퍼즐, 단어 퍼즐, 모스 부호 등 다양한 수수께끼가 나와서 아이들도 그냥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면서 읽을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구요. 사건의 단서를 하나씩 찾아가면서 마치 탐정이 된 것처럼 아이들이 몰입해서 읽더라구요.
읽다 보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계속 책장을 넘기게 되고, 방탈출 게임을 하는 것 같은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평소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대영 박물관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져서 로제타석, 파르테논 신전 조각 등 다양한 유물과 예술 작품들도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는데요. 추리의 재미뿐 아니라 역사와 문화에 대한 호기심도 함께 키울 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각 장 끝에 나오는 탐정 수첩도 좋더라구요. 이야기 속에 등장한 유물과 역사, 문화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정리해 주니 읽고 나서도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한 권을 금세 읽고 다음 권도 보고 싶다고 할 정도로 푹 빠져 읽더라구요. 추리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 방탈출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문해력과 사고력, 추리력까지 키울 수 있는 책이라 더욱 만족스러워요.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읽은 <코드 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1>을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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