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두려움은 하기 전이라서 생기는 거야. 주인공 피온은 누나와 함께 여름방학을 맞아 할아버지가 사는 애런모어섬으로 가요. 그곳에는 오래전부터 날씨를 기록하고 기억을 양초에 담는 ‘스톰 키퍼’가 있었어요. 섬은 대대로 ‘스톰 키퍼’를 선택해서 그 힘을 물려주고 애런모어를 지켜 오고 있어요. 지금의 스톰 키퍼는 피온의 할아버지 에요 바다에 대한 두려움과 낯선 섬의 기운 속에서, 피온은 할아버지의 집에 가득한 기억의 양초와 섬에 숨겨진 신비로운 비밀을 마주하게 되고, 다음 키퍼가 자신이길 바라는 할아버지에 자신은 용감하지 않다고 느끼며 주저 하는데요. ❝그건 네 두려움이 하는 말이야! 겁을 내지 말라고 다그치지 않고, 무서워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어른들이 있어서 피온의 용기가 조금씩 자라나는 게 느껴졌어요. ❝피온, 난 기억을 담는 일에 평생을 바쳤다. 책의 중심에는 언제나 할아버지가 있어요. 작가가 실제로 알츠하이머를 앓던 할아버지를 떠올리며 썼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기억 이라는 주제가 유난히 따뜻하게 다가왔어요. ❝그보다 더 두려운 것들도 있어. 이 책은 단순한 마법 판타지를 넘어, 사랑과 상실, 용기에 대한 성장 이야기예요. 340쪽 정도의 적지 않은 분량에서 섬의 바람과 파도, 양초의 빛을 따라가는 장면들이 눈앞에 그려지듯 생생해요. ‘섬을 구하는 모험’이 아니라 ‘스스로를 믿는 법을 배우는 과정’ 《스톰 키퍼와 전설의 섬》은 아이에게는 몰입가득 판타지로, 어른에게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로 남는 책 같아요. 해리 포터를 특히 좋아하는 독자라면 물론, 가족의 온기와 성장의 의미를 다시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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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가장 아름다운 상징은 기억의 촛불이었어요. 스톰 키퍼가 사용하는 촛불에는 한 사람의 기억이 담겨 있으 며, 불을 붙이면 그 기억 속 시간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 이 설정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마법이 단순한 힘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의 기억을 지켜내는 일'로 그려진 점이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특히 피온이 자신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진정한 스톰 키퍼로 성장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용기와 책임감을 생각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게 아니라, 두려움을 이겨내는 것." 이 문장은 책을 덮고 나서도 오래 여운이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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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집 초등 5학년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바로 초등판타지소설이에요. 마법과 모험이 있는 이야기는 언제나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죠. 이번에 함께 읽은 책은 비룡소추천도서 스톰키퍼와 전설의 섬이에요. 표지만 봐도 신비롭고, 제목에서부터 어떤 전설이 깨어날지 기대가 되었어요.
이 책은 바다의 거친 바람과 마법이 깃든 아란모어 섬을 배경으로, 평범한 소년 피온이 ‘스톰키퍼’의 후계자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바람을 부르고 폭풍을 다스리는 힘이 깨어나면서 피온은 두려움 속에서도 자신을 믿는 법을 배웁니다. 겉보기엔 마법 이야기지만, 실은 ‘성장’과 ‘책임’의 이야기예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느낀 건, 왜 비룡소추천도서가 꾸준히 사랑받는지 알겠다는 점이에요. 문장이 단단하고, 단순히 흥미를 끄는 판타지가 아니라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거든요. 자연과 인간의 관계, 두려움을 마주하는 용기, 그리고 자신 안의 힘을 믿는 믿음까지. 우리 아들은 책을 덮으며 이렇게 말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문장은 “폭풍은 두렵지만, 그 속에서만 진짜 나를 찾을 수 있어.”
스톰키퍼와 전설의 섬은 상상력과 감동, 문학성을 모두 갖춘 작품이에요. 두려움 속에서도 자신을 믿는 용기, 이것이 진짜 판타지의 힘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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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인 제가 봐도 재밌구요~~ 첨엔 아이가 그림도 없고 책도 두껍다며 중얼중얼 거리더니 책에 빠졌지 뭐예요?!! 역사상 가장 약하고 서툰 주인공인 피온이 나쁜 마법사 모리건에 맞서 섬을 지키는 스톰키퍼가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신비하면서도 감동까지 준답니다^^ 양초가 나오는데 양초에 불을 붙이면 섬에 있는 시간의 층으로 이동한다는 발상이 참 신선하고 재밌는거 같아요ㅎㅎ 그림이 없어도 무한한 상상력이 펼쳐지며 모험하는같아 심장이 쫄깃하고 영화에 들어가 있는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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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업체에서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내용입니다. 폭풍과 파도 그리고 시간을 가르는 새로운 모험, 새로운 히어로의 등장! #스톰키퍼와전설의섬 새로운 판타지 세계로의 초대✨ 오랜만에 진짜 장편 판타지가 왔다! 신비로운 섬마을과 바다를 배경으로 마법과 성장의 모험이 펼쳐지는 <스톰 키퍼>시리즈 ⠀ 기억이 담긴 양초에 불을 붙이면 시간의 층을 넘나드는 놀라운 이야기🔥 ⠀ 요즘 아이들이 선호하는 가벼운 책과는 달리 300페이지가 훌쩍 넘는 이 시리즈는, <텔레그래프>가 “어린이가 의자에서 엉덩이를 떼지 못할 책!”이라 말할 만큼 몰입감이 대단해요! ⠀ 판타지 팬이라면 단숨에 빠져들고, 남매의 티키타카와 게임 같은 일상 덕분에 판타지를 잘 모르는 아이들도 공감하며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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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학년 아들이 읽은 책 중에 이렇게 집중해서 빠져든 건 오랜만이었어요. ‘스톰 키퍼 – 날씨를 기록하는 자’는 처음에 책 소개만 보여줬을 때부터 아이가 흥미를 보였는데, 바다와 섬을 배경으로 하고 마법과 시간 이동 같은 요소가 들어 있어서 그런지 첫 장부터 푹 빠져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애런모어섬과 기억이 담긴 양초, 그리고 양초에 불을 붙이면 과거의 시간 층으로 이동한다는 설정이 너무 신기하다면서, 게임 속 세계처럼 생생하다고 했어요. 주인공 피온이 특별한 능력을 가진 마법사가 아니라 평범한 아이지만, 섬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겪으며 점점 성장해가는 모습이 또래라 그런지 더 공감이 갔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마리오 카트나 마인크래프트를 즐기는 현실적인 남매가 등장하는 것도 친근하게 느껴졌다고 해요. 판타지지만 너무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 있어서, 아들이 스스로 책을 꺼내 읽었다는 점이 가장 놀라웠고요. 평소에는 3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책을 잘 안 보는데도, 이 책은 밤마다 이어서 읽더니 며칠 만에 다 읽었습니다. 읽는 내내 “엄마, 여기 진짜 재밌어”, “이 부분은 영화로 만들어도 될 것 같아” 같은 말을 여러 번 할 정도였어요. 읽고 난 뒤에는 주인공처럼 자신도 어떤 특별한 일을 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는데, 단순히 재미만 있는 책이 아니라 아이 마음에 작은 용기와 상상을 남겨준 것 같아 더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이 단권이 아니라 3부작 시리즈라는 걸 알고는 “다음 편도 꼭 읽을 거야” 하며 기대하고 있어요. 판타지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물론, 평소 책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에게도 충분히 추천할 만한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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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도서협찬 🔖소년이 돌아오는 날 그녀는 깨어날 것이다. ✔️ 더블린에서 살던 피온은 여름방학을 맞아 누나와 함께 할아버지께서 살고 있는 이 곳, 애런모어섬에 왔다. 엄마에게는 아픈 섬이지만 애런모어섬은 피온을 기다리고 있다. 양초 만드는 일을 하는 할아버지의 집에는 신기한 양초들이 많다. 그 신기한 양초들에는 모두 비밀들이 숨겨져 있었다. 애런모어섬은 피온이 이 섬에 발을 디딘 순간 새로운 스톰 키퍼의 탄생을 예상했고 마법사 모리건 또한 다시 깨어나 새로운 스톰 키퍼를 위험에 빠뜨리게 될 것 또한 예상했다. 📚 스톰 키퍼 시리즈의 첫번째 모험. 새로운 스톰 키퍼의 탄생과 함께 펼쳐질 모험은 해리포터와 같은 판타지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재미를 느낄 책이다. 자신은 스톰 키퍼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을 피온이었다. 처음엔 누나의 남자친구에게 지고 싶지 않아서였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이 엄청난 일들을 감당해야만 하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는 확신이 생겼고 바람과 파도가 겁이 났지만 용기를 냈다. 혼자라면 절대 할 수 없었지도 모르지만 츤데레처럼 자신을 챙겨주는 누나와 기억을 잃어가는 할아버지를 위해서 피온은 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물론 이반과 같은 영혼 사냥꾼들이 피온을 가로막으려 했했지만 새 스톰 키퍼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파도가 잔잔해졌다. 엄마가 섬으로 돌아왔고 할아버지는 전보다 더 기억을 잃을지도 모르지만 걱정하지 않는다. 피온이 새로운 양초를 만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가장 어린 스톰 키퍼지만 그 누구보다 용감한 아이 피온에게 닥칠 또 다른 모험을 만나러 가보길 바란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스톰키퍼와전설의섬 #캐서린도일 #비룡소 #서평단활동 #연못지기38기 #책이야기 #책소개 #책추천 #어린이소설 #판타지 #모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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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서린 도일 지음/ 비룡소 판타지 모험소설 좋아한다. 어린이 소설을 만날 때 마치 그 시절로 돌아간 느낌!! 영국·아일랜드 전승, 바다에 두는 상징성이 너무나 매력적이다. 이야기의 무대는 아일랜드 서쪽 바다에 자리한 애런모어 섬. 주인공 피온은 처음 만나는 할아버지와 함께 여름을 보내며, 이 섬이 가진 비밀에 발을 들인다. 주인공 피온 보일, 바다에서 목숨을 잃은 아버지 바다에서 본 엄마 에벌린의 환영 사악한 마법사 모리건 선택받은 신성한 존재에 대한 이야기는 자주 인용되어 왔다. 신비로운 섬과 영웅이 맞닿아 있는 이야기, 섬을 지켜야 하는 주인공, 바다와 대화하는 능력, 신령한 존재와 계약을 맺는 설정은 모아나도 떠오르고 아서왕의 전설도 떠올랐다. 또한 남매의 티격태격, 친구들과의 우정, 엄마를 추억하는 이웃들과 나누는 대화는 독자를 환상과 일상의 경계에 놓아준다. 판타지를 넘어 성장 소설의 매력이 살아나는 지점이다. 또한 판타지가 가지는 규칙성(시간을 넘는 양초, 선택받은 수호자, 고대의 마법사와의 대결)은 매력적이다. 피온 힘은 괴물과 같단다. 중독성이 강해서 집착하게 만들거든. 경계하지 않으면 그것에 홀려 아주 위험한 길로 끌려들게 되지. 모리건이 갈수록 사악한 마법의 힘도 커져만 갔단다. p85 ( 이 문장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현실 정치판을 말하는 듯하다) 한여름 바다 냄새가 나는 소설 청소년 모험담처럼 시작되지만, 마음속에 오래 남는 건 가족의 기억과 사랑이다. 양초에 불을 붙이면 과거의 기억 속으로 들어간다는 발상은, 독자로 하여금 그 어떤 타임머신보다 감각적인 느낌을 준다. 특히 소설의 배경을 살펴보면. 애런 모어 섬은 단순한 무대가 아니라 살아 있는 존재처럼 등장한다. 섬이 기억을 품고, 사람을 선택하며, 다시 깨어난 어둠과 맞서는 과정들.... 아일랜드 신화를 연상시키면서도 오늘날 독자에게도 무척 친근하게 느껴진다. 한 줄 평 이야기의 끝에서 배우는 용기 #스톰키퍼 #폭풍의섬 #시간여행 #모험소설 #바다와마법 #마음에남는이야기 #용기의기억 #판타지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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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톰키퍼와 전설의 섬(1)_캐서린도일_황소연 옮김 작가의 실제 경험과 할아버지와의 관계가 녹아져 있어서 그런지, 환타지 동화속에 가족애가 들어있는 따뜻한 감동이 있는 글이다. 실제 3부작까지 출간된 책이어서 그런지 1권의 초반에는 세계관 확장을 위한 서사가 담겨있는데, 그 뒤로 갈수록 인물들의 감정과 심리묘사, 그리고 글의 몰입감이 엄청났다. 1호도 읽고 나도 읽은_ 오랜만에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던 책이었다. 해리포터를 비롯한 환타지 동화를 좋아하는 1호여서 그런지 이번 스톰키퍼 책도 재미있게 보았다고 한다. 가족애와 사랑, 우정, 형제간의 우애 등을 포함한 성장소설, 그리고 용기와 책임감, 꿈을 심어줄 재밌는 책으로 이 글밥을 소화할 아이들에게는 추천하고프다. 🌿 아이의 독후 -새로운 스톰키퍼가 나타났을 때 , 예전의 스톰키퍼는 어떻게 되는지, -주인공의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 더 궁금하고, -할아버지가 조금씩 아픈 것 같은데 어떻게 될 지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요. -제가 모험을 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제가 만약 스톰키퍼로 지명되었다면 기분이 어떨지 상상이 안돼요. -기회가되면 저도 모험을 떠나고 싶어요. 📌 -두려움은 아무리 사소한 거래도 창피한 게 아니야 -내 기분이 나쁘다고 해서 다른 사람의 기분까지 나쁘게 만들지 말라는 것이었다. -책임과 권력은 함께 가는 거야. -날씨는 원초적이고 근원적인 마법이야. -그보다 더 두려운 것들도 있어. 사랑 없는 삶, 의미 없는 길, 용기 없는 마음이야. -경이롭고 가슴벅찬 삶을 살거라. 그래야 삶이 멀어지기 시작할 때, 네 안에 남은 행복의 여운을 느낄 수 있을 거야. 비록 세세한 기억은 사라졌어도 그동안 실컷 웃고 깊이 사랑하고 두려움 없이 살아온 삶의 지극한 행복감은 남아 있을 거야. -나는 하늘에 뜬 무지개보다 인간애 속에 더 많은 마법이 존재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해. -무슨 일이 닥치든 용기를 내야해. -피온도 기억은 덧없는 것이지만 사랑은 시간의 바람에 쉽사리 흩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스톰키퍼와전설의섬 #스톰키퍼 #도서제공 #비룡소 #어린이책 #어린이환타지 #초등도서 #초등도서추천 #어린이동화 #thestormkeepersisland #thestormkeepertrilogy #catherinedoy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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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 #스톰키퍼와전설의섬 ✏️ #캐서린도일 번역🖊 #황소연 스톰키퍼 시리즈가 나왔다 (전 3권) 기대하고 1권을 읽고 느낀점 빨리 2권 3권도 읽고 싶다아!!! 판타지 장르라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쏠쏠했다. 신비로운 기운이 가득한 섬마을과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모험을 그렸다. 장편이라 사실 부담스러울지 모르나 판타지를 사랑하는 아이들이라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게 될 것이다. 심장이 미어지게도,심장이 멎게도 하는 놀라운 작품이랬는데 정말 그러했다. 폭풍과 파도가 휘몰아치는 모험이 펼쳐지는 가운데에서도 가족이라서 당연하기에 더욱 가슴 아릿한 사랑과 헌신, 희생이라는 키워드가 내내 작품을 관통한다. 사람들의 영혼을 빼앗는 잔인하고 사악한 마법사로부터 피온은 섬을 지킬 수 있을까? 재미와 감동까지♡ 판타지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합니다!! 영국 서점 협회 아동 도서상, 아마존 UK 교사 추천 도서!! 유니도 꼭 읽어 보라고 해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