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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었지만,
"재미는 있었지만," 내용보기
어렸을 적 영화로 보았던 것이 기억에 남아 이번 기회에 책으로도 구입했다. 책장을 펼치자 아련한 옛 기억에 반가움부터 밀려들었으나 페이지를 넘길수록 불쾌한 기분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그래, 이게 솔직한 내 느낌이다. 우선 발상은 너무나 흥미롭다. 만능 제조꾼인 초콜릿 공장이라! 상상했던 모든 것이 실제로 이루어진다. 아무리 씹어도 단물이 빠지지 않는 껌이라던가, 절
"재미는 있었지만," 내용보기
어렸을 적 영화로 보았던 것이 기억에 남아 이번 기회에 책으로도 구입했다. 책장을 펼치자 아련한 옛 기억에 반가움부터 밀려들었으나 페이지를 넘길수록 불쾌한 기분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그래, 이게 솔직한 내 느낌이다. 우선 발상은 너무나 흥미롭다. 만능 제조꾼인 초콜릿 공장이라! 상상했던 모든 것이 실제로 이루어진다. 아무리 씹어도 단물이 빠지지 않는 껌이라던가, 절대 녹지 않는 아이스크림, 여러가지 맛이 나고 또 갖가지 형태로 변할 수 있는 초콜릿이 한가득이라.. 그것을 만들어내는 공장에 초대받은 찰리와 아이들은 모험을 펼치게 된다. 하지만 내가 불쾌감을 느끼게 된 건 여기서부터 였다. 도무지 아이들에게 읽힐 동화치고는 너무나 잔혹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 버릇없는 고집쟁이들을 처벌한다는 심산하에 애들을 공장 기계속에 집어넣질 않나, 엘리베이터에서 사고를 당하게 하질 않나.. 다람쥐에게 위협을 당한다는 설정도; 좀 잔인했다. 다분히 권선징악적 주제를 담고있긴 했으나 그 방법이 너무 억지스러웠고 더군다나 납득할 수 없을만한 내용이 한가득이었다. 무작정 아이들에게 읽히기엔 좀 위험한 소설이지 않을까.(차라리 위 작가의 <마틸다>를 권하고 싶다. 그게 훨씬 나았던 것 같음)
m****m 2004.03.2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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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의 끝없는 마력!
"초콜릿의 끝없는 마력!" 내용보기
이 책은 내가 산지 5년도 넘은 책일 것이다. 어릴적에는 무조건 초콜릿이라는 말이 들어있어서.. 아무것도 모르고 이 책을 샀었는데.. 지금은 이 책이 내 재산 1호이다. 이 책에 나오는 윙카의 끝없는 기발함과 자신감들은 나를 흥분하게 만들엇고 꼭 내가 그 이야기의 주인공인 찰리와 함께 있다는 착각을 만들게 했다. 여기 이책에서 나온 상점의 뚱보주인(찰리에게 초콜릿을 판사람
"초콜릿의 끝없는 마력!" 내용보기
이 책은 내가 산지 5년도 넘은 책일 것이다. 어릴적에는 무조건 초콜릿이라는 말이 들어있어서.. 아무것도 모르고 이 책을 샀었는데.. 지금은 이 책이 내 재산 1호이다. 이 책에 나오는 윙카의 끝없는 기발함과 자신감들은 나를 흥분하게 만들엇고 꼭 내가 그 이야기의 주인공인 찰리와 함께 있다는 착각을 만들게 했다. 여기 이책에서 나온 상점의 뚱보주인(찰리에게 초콜릿을 판사람)은 찰리의 행색을 보고 가난해 보여서 찰리에게 그 초콜릿을 알고 팔았을까 하는? 의문점을 남기게 했고, 호두깍는 다람쥐들, 초콜릿 폭포, 황금색 딱지들은.. 한번더 나를 책으로 끌어들이기에 충분했다. 책에 나오는 그림들은.. 정말 각 주인공들을 상상한 모습이었고. 마지막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하늘로 뛰어 올라갓을때는 나또한 놀라게 만들엇다..그리고 어릴때 읽을때는 움파루파족이 흥얼거리는 노래 소릴 쓴 자은 그냥 넘어갔는데.. 지금 자세히 한구절 한 구절 읽어 보면 너무나 재미있고... 그에 딱 맞는 말들인것 같앗다. 여러분도 저와함께 초콜릿의 끝없는 마력에 빨려 들어가실래요?

[인상깊은구절]
"맛있니?" 하고 윙카씨가 물었다. "혀가 녹아버릴것 같아요!" "이렇게 맛있는 초콜릿은 난생 처음이다!"하고 조 할아버지가 입술을 빨면서 말했다.
t****d 2002.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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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공장의 주인이 된 찰리!
"초콜릿 공장의 주인이 된 찰리!" 내용보기
나는 <초콜릿 공장의 비밀> 을 영화로 두 번 봤는데 그때마다 <초콜릿 공장의 비밀> 에서 벌어지는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내가 주인공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초콜릿 공장을 탐험해 볼 수 있고 웡카 특제 초콜릿을 실컷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웡카씨는 매우 거대하고 멋있는 초콜릿 공장을 운영하는 사람인데 초콜릿 공장을 함께 운영할 사람을 찾고 있다. 가난한 찰리는 운
"초콜릿 공장의 주인이 된 찰리!" 내용보기
 나는 <초콜릿 공장의 비밀> 을 영화로 두 번 봤는데 그때마다 <초콜릿 공장의 비밀> 에서 벌어지는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내가 주인공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초콜릿 공장을 탐험해 볼 수 있고 웡카 특제 초콜릿을 실컷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웡카씨는 매우 거대하고 멋있는 초콜릿 공장을 운영하는 사람인데 초콜릿 공장을 함께 운영할 사람을 찾고 있다. 가난한 찰리는 운 좋게 황금색 딱지를 뽑는다. 찰리와 네 명의  아이들은 웡카씨를 만난다. 초콜릿 공장을 탐험하며 네 명의 아이는 정해진 규칙을 지키지 않아 자격을 상실하고 찰리 혼자만 남게 된다. 웡카씨는 찰리에게 가족을 버리면 공장을 준다는 어마어마한 소식을 전하지만 찰리는 싫다고 거절한다. 찰리에게 가족을 버릴 수 없는 이유를 들은 웡카씨는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갖게 되고 찰리와 웡카씨는 함께 초콜릿 공장을 운영하기로 한다. 
 장애인은 일하고 싶어도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서 우리나라에는 장애인 고용제도가 있다. 그런데 웡카씨가 있는 나라에는 장애인 고용제도와 같은 법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웡카씨는 장애인인 움파룸파를 고용한 것으로 보아 멋있는 사람이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후계자는 자식이나 친척으로 정하는데 웡카씨는 다섯 명을 초대해 살아남은 한 명을 후계자로 정하는 계획에 처음에는 깜짝 놀랐지만 그 방법이 옳다고 생각했다.
 찰리 말고 네 명의 아이들은 규칙을 지키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했다. 하지만 찰리는 욕심을 부리지 않고 지혜롭게 행동하는 모습이 대단하게 보였다.  그렇기 때문에  찰리가 후계자가 되는 것은 당연하다. 나는 네 명의 아이들을 보면서 그토록 무례하고 욕심이 많은건 모두 어른들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웡카씨는 다른 어른들과 달라서 관심이 갔다.
a*********5 2024.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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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 책이 아직까지 있다니..!!
"어머!!! 이 책이 아직까지 있다니..!!" 내용보기
지금은 내용도 흐릿하지만 어렸을적에 내가 참 좋아했던 책이있다. "초콜릿 공장의 비밀.." 그 책을 참 좋아해서 한번 잃어버리고 한번 또 샀었다. 달콤한 초콜릿에 대한 환상적인 내용이 펼쳐져서 나는 그 책을 읽고 자꾸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 책이 아직까지도 있을줄이야.. 표지도 변하지 않았다.!(참고로 나는 지금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학생이다.) 아직 순진함을 가지고 있는 어
"어머!!! 이 책이 아직까지 있다니..!!" 내용보기
지금은 내용도 흐릿하지만 어렸을적에 내가 참 좋아했던 책이있다. "초콜릿 공장의 비밀.." 그 책을 참 좋아해서 한번 잃어버리고 한번 또 샀었다. 달콤한 초콜릿에 대한 환상적인 내용이 펼쳐져서 나는 그 책을 읽고 자꾸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 책이 아직까지도 있을줄이야.. 표지도 변하지 않았다.!(참고로 나는 지금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학생이다.) 아직 순진함을 가지고 있는 어린아이들에게 이 책 정말 강추강추이다!! 초콜릿도 제대로 사먹을수 없을만큼 가난한 주인공이 우연히 길에서 동전을 주워서 초콜릿을 사 먹는다. 근데 그 초콜릿안에 초콜릿 공장에 방문할수있는 행운의 쪽지가 들어있었다. 책속에는 거대한 초콜릿공장 안의 환상적인 모습들이 묘사되어있다. 여러명의 아이가 마지막까지 가는동안 맛있는 간식들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마구 먹다가 집으로 쫓겨가고 마지막까지 주인공은 남게되어 초콜릿공장을 물려받게된다.. 이 책을 다시 구입해서 읽어보아야 겠다!! 어릴적에 눈을 똘망똘망하면서 읽었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w**********1 2003.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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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다고 낙심하지 말자.
"가난하다고 낙심하지 말자." 내용보기
이 책의 주인공 찰리네는 무척 가난했다. 끼니는 묽은 양배추 죽으로 겨우 때웠다. 찰리가 참 불쌍하다. 불우이웃 돕는 사람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찰리는 초콜릿을 아주 좋아했다. 그렇지만 집이 가난해서 생일때만 겨우 사 먹을 수 있었다. 어느날 초콜릿 공장의 주인인 왕카씨가 초콜릿에 들어 있는 다섯 개의 황금카드를 뽑는 아이는 공장을 구경할 수 있다고
"가난하다고 낙심하지 말자." 내용보기
이 책의 주인공 찰리네는 무척 가난했다. 끼니는 묽은 양배추 죽으로 겨우 때웠다. 찰리가 참 불쌍하다. 불우이웃 돕는 사람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찰리는 초콜릿을 아주 좋아했다. 그렇지만 집이 가난해서 생일때만 겨우 사 먹을 수 있었다. 어느날 초콜릿 공장의 주인인 왕카씨가 초콜릿에 들어 있는 다섯 개의 황금카드를 뽑는 아이는 공장을 구경할 수 있다고 했다. 할아버지가 비밀지갑에서 은화를 꺼내어서 초콜렛을 사오라고 하셨다. 하지만 초콜렛 외에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 정말 실망스러웠겠다. 하지만 그 다음날 찰리는 은화를 주워서 초콜릿 두 개를 샀는데 금빛 카드가 나왔다. 집에 가서 어른들께 그 일을 말씀드리자 뛸 듯이 기뻐하셨다. 드디어 찰리는 할아버지와 함께 왕카 초콜릿 공장으로 들어갔다. 그 곳에서 아이들이 말을 안 들어서 사고를 친다. 그러면서 하나, 둘씩 없어진다. 예를 들면 뚱뚱한 부잣집 아이는 초콜릿 물을 마시다가 초콜릿 물에 빠져서 떠내려간다. 찰리는 가난하지만 말을 잘 듣고 규칙을 잘 지켜서 공장 전체를 물려 받는다. 찰리는 가난한데 기적 같이 벼락 부자가 된 것이다. 그것도 하루만에.
p********2 2001.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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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다운 동화
"동화다운 동화" 내용보기
원래 제목이 '윌리 웡카의 초콜릿 공장'이라고 하는 이 책은 처음 나왔을 때는 3천원이었다. 내가 초등학교 4학년인가쯤이었다. 이 책과 함께 산 책으로는 메리 포핀스(역시 추천작)가 있었지만 그건 여기서 할 이야기가 아니겠고.. 지난달에 모 백화점 수입식품 행사 앞을 지나가다가, 이상하게 생긴 맛없어보이는 사탕들이 줄지어서있는 모양을 보았다. 그냥 이리저리 보다가 집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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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제목이 '윌리 웡카의 초콜릿 공장'이라고 하는 이 책은 처음 나왔을 때는 3천원이었다. 내가 초등학교 4학년인가쯤이었다. 이 책과 함께 산 책으로는 메리 포핀스(역시 추천작)가 있었지만 그건 여기서 할 이야기가 아니겠고.. 지난달에 모 백화점 수입식품 행사 앞을 지나가다가, 이상하게 생긴 맛없어보이는 사탕들이 줄지어서있는 모양을 보았다. 그냥 이리저리 보다가 집어들어서 만든 회사 이름을 봤는데.. 윌리 웡카. 에이 설마, 동화책보고 따라하는 거겠지, 맛없을거야 맛없을거야 하면서 나를 눌렀다. 하지만 결국 난 그걸 사오고말았다. 그리고 이름하여 가루사탕인 그 물건을 뜯어서 맛을 보았지만.. ...윌리 웡카의 이름이 아깝다. 여기저기 나눠줘버리고 말았다. 그런 정도로, 이 책을 본 사람은 그 이름에 매력을 느낀다. 머쉬멜로 베개, 뒤돌아보는 각설탕, 럼주 사탕, 초콜릿 강,..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한 가지 과자씩 이야기해 주던 것을 책으로 묶어냈을 것이다. 그 이야기야말로, 윌리 웡카의 전설. 후속편도 있다고 했는데, 읽어본 사람의 말로는 '전작만 못한 속편이니 보면 후회한다'라고 했지만, 언젠가는 보고 싶은 책이다.
i***u 2001.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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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때 마다 나를 초콜릿에 대한 환상으로 끌어들이는 책.
"볼 때 마다 나를 초콜릿에 대한 환상으로 끌어들이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산 것이 언제인지 잘 모르겠다. 초등학교 때 사지않았을까 생각된다. 그렇다면 지금 이 책은 적어도 나의 수중에 들어온지 것이 10년은 넘었다는 소리다. 하지만 이 책은 아직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Best 1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내 나이 20이 넘은 지금에도. 초콜릿 공장의 비밀을 읽을 때마다 나는 초콜릿에 대한 환상에 빠져든다. 정말로 찢어지게 가난한 주
"볼 때 마다 나를 초콜릿에 대한 환상으로 끌어들이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산 것이 언제인지 잘 모르겠다. 초등학교 때 사지않았을까 생각된다. 그렇다면 지금 이 책은 적어도 나의 수중에 들어온지 것이 10년은 넘었다는 소리다. 하지만 이 책은 아직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Best 1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내 나이 20이 넘은 지금에도. 초콜릿 공장의 비밀을 읽을 때마다 나는 초콜릿에 대한 환상에 빠져든다. 정말로 찢어지게 가난한 주인공 찰리에게 찾아오는 뜻밖의 행운! 그것은 바로 초콜릿 공장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금딱지를 발견한 것이다. 가끔 생각하는 것이지만 왜 이런 event는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는 것인지. 그래서 이것은 동화인 것인지 생각해본다. 그래서 이 책에 서 더욱더 헤어나기 힘든 것일지도 모른다. 아직도 가끔은 읽곤 한다. 중간중간 나오는 삽화들도 재미있다. 책의 내용과 딱 들어맞는 삽화이기 때문에 상상력을 더 자극하기도 한다. 물론 그 상상들은 모두 초콜릿에 관한 것이다. 초콜릿강, 입안에서 녹지 않는 사탕, 초콜릿 맛이 나는 풀, 등등 상상력을 자극할 만한 것들이 무궁무진하다. 정말로 이런 것들이 개발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초콜릿 공장의 비밀을 한번 쯤은 읽어보시라. 굉장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고 당신은 바로 슈퍼마켓에 달려가서 초콜릿을 사게 될 것이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인상깊은구절]
웡카 씨는 열린 공장 문 안쪽에 혼자 서 있었다. 어쩌면 저렇게 몸집이 작을까! 그는 검은 비단 모자를 쓰고 있었다. 그리고 건포도색의 공단 연미복. 바지는 짙은 초록색. 장갑은 은회색. 한 손에는 아름다운 황금관이 달린 지팡이. 턱에는 예쁘게 손질ㅇ르 한 까만 수염 --- 마치 염소 수엽같이. 그리고 웡카 씨의 눈은 마치 보석처럼 반짝였고, 끊임없이 불꽃을 튀기며 별처럼 깜박거렸다. 그 얼굴은 장난기가 가득한 웃음으로 밝게 빛나고 있었다. 게다가 저 똑똑해 보이는 얼굴! 싱싱하고 날카로웠으며 굉장히 활기에 넘쳐 있었다. 머리를 끊임없이 조금씩 움직이며 빈틈없이 여기저기 귀를 기울이면서 그 반짝이는 눈으로 모든 움직임을 살폈다. 바치 동작 빠른 다람쥐, 공원에서 달려온 머리 좋은 다람쥐의 우두머리 같았다.
YES마니아 : 로얄 p*****2 200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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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공장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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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공장의 비밀이라는 책은 내가 어렸을때 봤던 책이다. 이 책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동화 이면서도 어린이들을 자극 할 수 있는 환상적인 책이다. 나의 어린시절에 큰 꿈을 가지게 해준 친구나 같은 책이다. 이 책 역시 동화답게 우리나라 옛날 이야기처럼 주인공은 아주 가난한 인물이다. 그 주인공은 우연하게 행운을 거머쥐게 되었고 결국 이야기는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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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공장의 비밀이라는 책은 내가 어렸을때 봤던 책이다. 이 책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동화 이면서도 어린이들을 자극 할 수 있는 환상적인 책이다. 나의 어린시절에 큰 꿈을 가지게 해준 친구나 같은 책이다. 이 책 역시 동화답게 우리나라 옛날 이야기처럼 주인공은 아주 가난한 인물이다. 그 주인공은 우연하게 행운을 거머쥐게 되었고 결국 이야기는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이 책을 읽는 중간중간 갑작스럽게 튀어나오는 실감나는 환상의 초콜릿 공장이야기들은 잊을 수 없었다. 특히 공장에서 발명되는 특이한 제품들..그때 난 먼훗날에는 꼭 만들어져서 꼭 먹어볼거라고 다짐을 하기도 했다. 이야기 제목부터가 내가 좋아하는 초콜릿이 들어있어서 처음부터 이 책에 끌리기도했다. 지금 내 나이에 읽는 것은 모하지만 꿈을 갖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그래도 가끔씩 동심에 젖고싶을 땐 책꽂이 구석에 박혀있는 책을 꺼내 보기도 한다.

[인상깊은구절]
이두노인은버킷씨의 아버지와 어머니이다. 할아버지의 이름은 조 할머니의 이름은 조세핀 그리고 이두노인은 버킷부인의 아버지와 어머니이다. 할아버지의 이름은 조지 할머니의 이름은 조지나 왼쪽은 버킷씨 오른쪽은 버킷부인 버킷부부에게는 찰리 버킷이라는 조그만 사내아이가 있다. 여기이아이가 찰리이다 안녕찰리 너를 만나게 되어서 정말 반갑다. 이집의 가족 여섯명 의 어른과 (한번세어보세요 )찰리버킷은 커다란 도시의 변두리에 있는 조그맣고 보잘 것 없는 나무 집에 함께 살고 있다. 이집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살수있을 정도로 크지않고 가난했다.
a*******7 2000.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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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초콜릿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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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이 책이 단순히 세계 명작이였기만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게 되면서 점점 이 책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었다. 여기서 나오는 주인공인 찰리는 매우 가난한 소년으로 초콜릿을 매우 좋아하나 가난 탓으로 잘 먹지 못하고 아껴 먹는 소년이다. 그는 어느 날 길에서 주운 은화 한 닢으로 초콜릿을 사먹는 데 그 초콜릿에 황금색 딱지가 있었기에 세계에서
"환상의 초콜릿의 세계"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이 책이 단순히 세계 명작이였기만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게 되면서 점점 이 책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었다. 여기서 나오는 주인공인 찰리는 매우 가난한 소년으로 초콜릿을 매우 좋아하나 가난 탓으로 잘 먹지 못하고 아껴 먹는 소년이다. 그는 어느 날 길에서 주운 은화 한 닢으로 초콜릿을 사먹는 데 그 초콜릿에 황금색 딱지가 있었기에 세계에서 제일 크다는 윙카 초콜릿 공장에 견학을 가게 된다. 여기서 작가는 윙카씨의 초콜릿 공장을 매우 환상적으로 묘사함으로써 세계 명작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우 묘사가 환상적이다. 결국에는 찰리가 초콜릿 공장을 물려받고 다른 아이들이 초콜릿 공장에서 마음대로 행동하다가 몸이 이상하게 변하는 등, 옛 적인 분위기가 나는 권선징악의 대표적인 소설이라고 할 수 있겠다. 환상적인 분위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이라면 읽어 보거나 읽어야 할 세계 명작 소설이다.

[인상깊은구절]
그 멋진 날 아침에 해는 눈부시게 빛나고 있었다. 물론 대지는 아직 흰 눈에 덮여 있었고 공기는 얼음처럼 차가웠지만 말이다. 윙카 공장의 문 앞에는 다섯 행운아들의 얼굴만이라도 한번 보려고 구경꾼들이 와글거리고 있었다. 정말 흥분의 도가니와도 같았다. 구경꾼들의 무리는 밀고 당기며 저마다 소리를 질러대었기에, 많은 순경 아저씨들이 스크럼을 짜고 구경꾼들을 문에서 밀어내려고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다.
h******k 200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