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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공포의 과학 탐정단
"[계림북스] 공포의 과학 탐정단" 내용보기
여름 남량특집으로 TV에서 해주는 공포물을 좋아라하고, 극장에서 개봉하는 무서운 영화를 보고 싶어 안달을 하는 딸아이에게 책으로 된 공포물은 처음이었어요. 제가 추리 소설을 읽으면 호기심에 차서 보던 녀석이 자신에게 딱 맞는 공포추리소설을 만나니 물 만난듯 줄줄 읽어내려갔답니다.   아이들 사이에서 돌고있는 괴담이 두가지가 있어요. '혼자 하는 숨바꼭질' 과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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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남량특집으로 TV에서 해주는 공포물을 좋아라하고, 극장에서 개봉하는 무서운 영화를 보고 싶어 안달을 하는 딸아이에게 책으로 된 공포물은 처음이었어요.

제가 추리 소설을 읽으면 호기심에 차서 보던 녀석이 자신에게 딱 맞는 공포추리소설을 만나니 물 만난듯 줄줄 읽어내려갔답니다.

 

아이들 사이에서 돌고있는 괴담이 두가지가 있어요.

'혼자 하는 숨바꼭질' 과 '다른 세계로 가는 엘리베이터' 이 두가지 인데 딸아이도 혼자 하는 숨바꼭질은 들어 본적이 있다고 해요.

수학 문제라면 자신있는 전학생 하늘이는 인터넷에서 친구 사귀는 법을 검색하다가 '혼자 하는 숨바꼭질'이라는 놀이 방법을 따라하게 됩니다. 그 후에 인형의 기괴한 웃음소리를 듣게되고, 인형이 자신을 쫒아다니는것 같은 기이한 현상을 체험하곤  ‘과학 탐정단’ 을 찾아가 사건을 의뢰하게 됩니다.

 

 

‘과학 탐정단’ 은 하늘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의 학생들이랍니다.

다리를 살짝 저는  박찬솔은 세상 모든 일을 과학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그에 걸맞게 대단한 과학적 지식을 갖고 있어요. 책 속 곳곳에 찬솔이의 과학적 지식을 같이 공유해 볼 수 있도록 소개가 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폴터가이스트 현상'은 저도 처음 듣는데^^; 아무도 없는 곳에서 물건이 저절로 움직이거나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현상을 말한다고 해요. 폴터가이스트 현상은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부엌칼이 공중에 저절로 떠서 사람에게 날아온다거나, TV가 저절로 켜지는 등의 현상이에요.

이 밖에 '우리는 어떻게 물체를 볼까?' '생체 전기란?''주파수란?' 등등의 과학적 지식을 접할 수 있답니다.

 

찬솔이를 비롯한 4명의 과학 탐정단의 도움으로 하늘이는 인형의 공포를 물리치게 되고, 과학 탐정단 아이들과 친구가 되어 과학 탐정단의 일원이 됩니다. 하늘이의 수학적 지식과 찬솔이의 과학적 지식이 맞붙어 토론이 이루어지는 과정도 흥미진진합니다.

 

 

두번 째 이야기~

'다른 세계로 가는 엘리베이터' 는 더욱 오싹해요. 생각할수록 상상할수록 더 오싹한 이야기라고 볼 수 있죠. 마지막 결말은 더욱 그러해요. ㅡㅡ;

 

소름 끼치는 공포 사건들을 해결해나가는 과학 탐정단의 활약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공포의 과학 탐정단> 반전과 스릴이 있는 멋진 추리소설의 세계에 우리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h******1 2015.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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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공포의 과학 탐정단
"(계림북스) 공포의 과학 탐정단" 내용보기
​ ​ ​ ​딸아이가 그림이 너무 무섭다고 하면서도 보고 또 보는 책 <공포의 과학 탐정단>이에요.저도 내용을 읽기 전에 그림만 보고 아이들 책인데 너무 그림이 지나친 거 아닌가? 싶었고, 책 읽고 악몽 꾸는 건 아닌가? 걱정을 했는데요. 책을 읽고 나니 그 정도로 느껴지지는 않았네요. 그래도 조금 수위를 낮추면 좋았겠다 싶어요.책 내용 자체는 상당히 짜임새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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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그림이 너무 무섭다고 하면서도 보고 또 보는 책 <공포의 과학 탐정단>이에요.
저도 내용을 읽기 전에 그림만 보고 아이들 책인데 너무 그림이 지나친 거 아닌가? 싶었고, 책 읽고 악몽 꾸는 건 아닌가? 걱정을 했는데요. 책을 읽고 나니 그 정도로 느껴지지는 않았네요. 그래도 조금 수위를 낮추면 좋았겠다 싶어요.
책 내용 자체는 상당히 짜임새 있고 재미도 있어요. 제목에 '과학'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지만 크게 과학적 정보가 많이 담겨있지 않아 아이들이 가볍게 접근하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한여름에 등골을 살짝 서늘하게 해줄 책이랍니다.^^
 

이 책의 주인공 '과학 탐정단' 아이들이에요.
똑똑하지만 까칠한 성격이면서 과학으로 모두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 찬솔, 단순 솔직한 행동파 시원, 야무지고 어른스러운 과학 탐정단의 리더 여름, 수수께끼 소녀 아라로 구성된  탐정단은 친구들에게 일어난 미스터리 한 일들을 차근차근 해결해 가는데요.
요 아이들이 참 야무지고 팀워크도 좋아요~^^
 

 첫 번째 사건은 바로 전학 온 하늘이의 <혼자 하는 숨바꼭질>이에요.
전학을 다니며 친구를 잘 사귀지 못 했던 하늘이는 친구 사귀는 방법을 검색하다 <혼자 하는 숨바꼭질>이라는 것을 발견하고 직접 실행에 옮겨보기로 합니다.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던 하늘이는 낮에 사두었던 인형의 배를 갈라 쌀과 손톱을 넣고 욕조에 물을 채운 후 인형을 넣었어요.
그리고 술래잡기를 시작합니다.
욕조에 있어야 하는 인형이 사라지고 인형이 돌아다닌 흔적들이 보이자 하늘이는 두려워지는데요.
다행히 엄마, 아빠의 등장으로 현실로 돌아옵니다. 하늘이는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과학 탐정단에게 사건을 의뢰하는데요.
과학 탐정단은 하룻밤 하늘이와 자면서 하늘이가 잠든 상태에서 이상한 행동을 하고 잠에서 깨면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증세인 '각성 장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그 각성 장애는 스트레스가 많으면 나타나는 증세라고 하네요.
이 사건을 함께 하면서 하늘이는 과학 탐정단에 자연스럽게 들어오게 되지요.
 

 두 번째 사건은 바로 <다른 세계로 가는 엘리베이터>에요.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아이들이 한 명 두 명 사라져가는 사건이었는데요.
학원 가느라, 학원 숙제 하느라 놀 시간이 없는 지나는 친구인 요섭이에게 메시지를 받게 되는데요.
학원에도 안 가고, 숙제도 없는 곳에서 신나게 놀자는 요섭이의 초대는 누구나 솔깃할 만하지요.
그 다른 세계로 가는 길이 다소 두렵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리고 지나는 실종이 됩니다.
그리고 실종되었던  요섭이는 돌아오게 되지요.
과학 탐정단 아이들은 한 명이 실종되면 다른 한 명이 돌아오게 되는 부분에 대해서 의아해하고 그것을 이용해 본인들이 직접 엘리베이터를 타게 됩니다.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실종된 아이들을 모두 찾아오게 되지요. 그리고 마지막 백장미 선생님에게 의문을 남기며 책이 마무리됩니다.

중간중간 소개하는 과학적 정보들은 이 책이 주는 재미에 덤으로 얻을 수 있는 상식들이랍니다.
그렇게 많지도 않아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내용과 연관된 정보들이라 기억하기도 쉽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요즘 아이들의 가장 큰 고민이자 스트레스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어요.
친구를 만들기 어려운 점, 학원 때문에 놀 시간도 없고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이 책이 간접적으로 알려주네요.
친구가 없는 것이 스트레스가 되어 각성 장애를 일으키고 인형과 숨바꼭질을 하려고 시도하는 것이 비단 책 속의 상상의 이야기만은 아니겠지요.
학원 가는 게 싫어서, 학원 숙제가 부담스러워서 현실에서 사라지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도 우회적으로 잘 그려내지 않았나 싶어요.
이런 현실에 살아가는 것 자체가 아이들에게는 귀신을 만나는 것과 같은 공포가 아니었을까요?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에 읽으면 좋을 공포 이야기지만 아이들의 현실을 잘 그려낸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야기 자체가 상당히 괜찮았던 책이었답니다.
마지막 백장미 선생님의 반전이 있어서 그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2편이 나올까요?^^

 




 

r****7 2015.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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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과학 탐정단 - 계림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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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지만 차마 말하지 못한 도시괴담!       '공포의 과학 탐정단' 은 인터넷을 들썩이게 만든 두가지 도시괴담으로 만들어진 공포이야기예요. 학교나 집, 엘리베이터 같은 흔한 공간에서 겪는 공포는 누구나 있을 거예요.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에서 느끼게 해주는 공포이야기라 등골이 더 오싹하게 만드는 이야기와 함께 교과서와 연계한 과학상식까지 함께 알게 해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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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지만 차마 말하지 못한 도시괴담!

 

 

 

'공포의 과학 탐정단' 은 인터넷을 들썩이게 만든 두가지 도시괴담으로 만들어진 공포이야기예요.

학교나 집, 엘리베이터 같은 흔한 공간에서 겪는 공포는 누구나 있을 거예요.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에서 느끼게 해주는 공포이야기라 등골이 더 오싹하게 만드는 이야기와 함께

교과서와 연계한 과학상식까지 함께 알게 해주고 있어요.

무더운 여름 '공포의 과학 탐정단' 책 보며 추리도 하고 과학상식도 배우며 재미있게 여름방학을 즐기면 딱 좋을 것 같네요.

 

 

세상 모든 일을 과학으로 설명하려는 과학탐정단.

무서운 공포 사건을 무사히 해결 할 수 있을까~ 두둥~

 

 



[계림북스 _ 공포의 과학 탐정단]

특별한 재능은 없지만 평범하지 않은 다섯명의 과학탐정단은

친구들에게 일어난 사건을 해결해주는 탐정단이예요.

제목처럼 공포스러운 내용을 담고 있지만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면서 추리를 하여,

책을 읽는 사람도 함께 빠져 그 다음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야기랍니다.

사건파일 No. 1 혼자 하는 숨바꼭질 : 꼭꼭 숨어라~ 꼭꼭 숨어라~

여러번 전학을 다니느라 친구를 사귀지 못한 하늘이는 항상 외로워해요.

그러던 하늘이는  아무도 없는 집에서 인형과 숨바꼭질을 시작해요.

외로움을 잊기 위해 시작한 숨바꼭질을 하면서 하늘이는 믿기 힘든 끔찍한

공포를 경험하게 되고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준다는 과학 탐정단에게 찾아가

자신이 겪은 일에 대해 이야기를 해요.​

사건파일 No.2 다른 세계로 가는 엘리베이터 :

​여기에 올래? 여기엔 숙제도 없고 학원에 가지 않아도 돼.

지나는 오늘도 여러 학원으로 가야해요.

학원을 마치면 엄청난 양의 숙제를 해야하는 지나.​

그러던 어느날 지나에게 이상한 문자 메시지 하나가 도착해요.

그 내용은 '여기로 올래?'

쉬고 싶고, 자고 싶고, 사라지고 싶은 이 모든 감정이 지나를 다른 세계로 가는

엘리베이터로 끌어 들이게 되고,  지나는 갑자기 사라지게 되어요.

과학 탐정단은 사라진 지나를 찾을 수 있을까요.​

 

 

이렇게 두 주제가 책 속에 담겨있으며, 공포의 과학 탐정단은 친구들이 겪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의기투합을 합니다.

어린이 탐정 소설로 단순 공포와 추리만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재미와 함께 과학 상식도 얻을 수 있는 '공포의 과학 탐정단' 책이예요.

 


'공포의 과학 탐정단' 책을 보면 이렇게 과학 상식을 책 내용 중간중간에 넣어

공포스러움에 책을 덮을까 하다가도 과학 상식을 알아가는데 빠져들게 만듭니다.


 

책이지만, 어두운 밤에 혼자 이책을 본다면 아마 책속에 그려진 일러스트 때문에 깜짝 놀랄 거예요.

그리고 주변을 두리번두리번 하며 소름이 돋을 수도 있을지 모른답니다.




아이들이 그동안 일상생활에서 겪으면서 궁금했던 내용의 과학상식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어,

혹시 내가 과학 상식 책을 보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끔 해주고 있습니다.

 


혼자라면 하지 못할 일들을 친구들과 함께 협동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친구와의 협동심도 엿볼 수 있는 이야기.

매일 폭염과 싸우고 있는 이번 여름 더위를 한방에 날려보내줄 책이 바로 '공포의 과학 탐정단'이네요.

보고 있으면 다음 내용이 궁금해 책을 덮지 못하게 만들고, 2권은 언제 나오나 하는 기대감에 아쉬워 하게 만드네요.

 

'과학 탐정단'은 어른들만이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했던 것도 이책을 보며 '나도 과학 탐정단'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까지 만들어 주네요~^^

b******7 2015.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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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과학 탐정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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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과학 탐정단책표지만 본다면 마치 구스범스를 연상시키는 살짝 어두운 느낌의 표지로 내용이 어떨까?? 상당히 궁금했는데요공포의 과학 탐정단은 인터넷을 들썩이게 만든 두 가지 ‘도시괴담’으로 만들어진오싹오싹 공포 이야기로 오싹한 공포 이야기와 더불어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과학 상식까지 듬뿍 들어 있어 풍성한 재미는 물론아이의 과학적 호기심이나 상식을 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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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과학 탐정단

책표지만 본다면 마치 구스범스를 연상시키는 살짝 어두운 느낌의

표지로 내용이 어떨까?? 상당히 궁금했는데요
공포의 과학 탐정단은 인터넷을 들썩이게 만든 두 가지 ‘도시괴담’으로 만들어진
오싹오싹 공포 이야기로 오싹한 공포 이야기와 더불어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
과학 상식까지 듬뿍 들어 있어 풍성한 재미는 물론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이나 상식을 늘리기에 좋고

무엇보다 요즘처럼 더운날씨 읽기는 참 좋더라구요~ ^^​


공포의 과학 탐정단은 총 2가지의 이야기로 되어있는데요

사건파일 NO.1은 혼자 하는 숨바꼭질

사건파일 NO.2는 다른 세계로 가는 엘리베이터로
첫번째편은 아무도 없는 집에서 인형과 숨바꼭질을 하며 끔찍한 공포를 경험하게 되고

모든 문제를 해결해준다는 과학 탐정단과 함께 공포사건을 해결합니다.
두번째편은 엄마의 기대때문에 억지로 학원에 가야하는 지나에게

다른 세계로가는 엘리베이터가 나타나고

갑자기 사라진 지나를 과학 탐정단이 찾게되는데요..


다소 괴기스러우면서도 신비한 내용으로

이 책에서는 귀신도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단 생각으로

오싹한 공포와 더불어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된 과학 상식이 들어있어

평소 과학을 어려워하거나 싫어하는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을 갖거나 해결하기엔 참 좋을것 같아요~

과학을 좋아하는 저희 딸아이는 너무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


p*******3 2015.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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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과학 탐정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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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과학 탐정단 여름이면 스릴러물이 확실히 인기를 더하는 것 같습니다. 책도 공포에 관련된 책이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경험시켜줄 겸 보게 된 공포의 과학 탐정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탐정 이야기와 공포 이야기, 추리도 나올 것 같고 급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표지까지 재밌게 읽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으로 읽어보았답니다. 아이들이 만화책으로 먼저 공포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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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과학 탐정단

여름이면 스릴러물이 확실히 인기를 더하는 것 같습니다. 책도 공포에 관련된 책이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경험시켜줄 겸 보게 된 공포의 과학 탐정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탐정 이야기와 공포 이야기, 추리도 나올 것 같고 급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표지까지 재밌게 읽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으로 읽어보았답니다.

아이들이 만화책으로 먼저 공포에 관련된 책을 접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림은 오싹하게

그려져서 표현이 되어 있을지 모르지만 만화책의 특성상 상세하게 그려지는 내용이

없다보니 이야기로 흥미를 끌지는 못했던 경험이 있던지라 이 책은 상세하게 그려지는

내용으로 상상을 하다 보니 아이들이 몰입하는 재미를 주는 것 같았답니다.

과학 탐정단을 소개하는 내용이 나온답니다. 간단한 인물소개가 되어 있기 때문에

미리 읽고 들어가면 도움이 되겠지요.

사건 파일이란 제목으로 두 가지 사건의 이야기가 등장할 것을 차례로 미리 알아보았

답니다.

단순히 공포 이야기로 아이들의 흥미만 끄는 것은 아닌가 생각했는데

과학 지식을 전달한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책을 보다 만나볼 수 있는 과학정보.

학년 별로 교과서에 실린 내용을 미리 짐작해볼 수 있기 때문에 배운 아이들이나

앞으로 배울 아이들이나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을 읽다가 자연스럽게 읽어 나가다

보면 일부러 공부를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아 자연스럽게 지식을 습득하는 효과가

생길 것 같아요.


아이들도 실제로 있을까 없을까 궁금해하는 존재들이 있지요. 그런 것들을 이 책속에서

만나보게 됩니다.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들이 접근이 되니 아이들에

게 어렵지 않게 느껴졌답니다. 책의 두께는 있는 편이지만 삽화도 많이 들어 있는

편이라 생각보다 빨리 읽어 나갈 수 있었답니다.

부모 세대도 어릴 때 귀신 이야기라든지 공포에 관련된 놀이를 다 하면서 자랐다고

하니 시대를 떠나서 항상 관심거리인 것은 맞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 속에

나오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다른 세계로 가고 싶어 하는 경우도 보이고, 혼자 노는 일,

학원에 가는 걸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 부모의 어린 시절과는 다른

요즘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답니다.

전학을 오는 경우 친구들을 쉽게 사귀지 못하고, 외롭게 되는 경험들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이겠죠. 이 책 속에도 역시 그런 친구 하늘이가 나옵니다.

친구들과 금방 사귈 수 있는 성격이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아닌 친구들은 큰

문제인 것 같긴 하답니다.

요즘 아이들의 문제점과 고민이 책 속에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아이들이 원하는 것이

진정 무엇일지 같이 부모들은 생각해 보게 되는 것 같아요.







g*******s 2015.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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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과학탐정단 /재미,공포,학습 세가지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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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 이제 장마도 끝나가고 앞으로 더 더워질거라 생각되는데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어 본 『공포의 과학 탐정단』은 이번 여름 더위를 날리기엔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는 넌센스 퀴즈, 재미있는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 등이 인기가 많죠!ㅎㅎ 저 어릴 때도 학교에서 친구들과 이런 이야기 나누는 재미가 있었었는데.....  겉표지에 적힌 '
"공포의 과학탐정단 /재미,공포,학습 세가지를 동시에!!" 내용보기

 무더운 여름철, 이제 장마도 끝나가고 앞으로 더 더워질거라 생각되는데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어 본 『공포의 과학 탐정단』은

이번 여름 더위를 날리기엔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는 넌센스 퀴즈, 재미있는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 등이 인기가 많죠!ㅎㅎ

저 어릴 때도 학교에서 친구들과 이런 이야기 나누는 재미가 있었었는데..... 

겉표지에 적힌 '모두가 알지만 차마 말하지 못한 도시괴담'이라는 글귀가

이 책의 내용을 더 기대하게 만들었답니다.

 이 책에는 수학을 좋아하는 전학생, 하늘이와 똑똑하고 잘생긴 박찬솔,

혼혈아에 운동을 잘하는 강시원, 어른스러운 서여름, 수수께끼 소녀 윤아라가 등장합니다.

'혼자 하는 숨바꼭질'과 '다른 세계로 가는 엘리베이터'. 이 두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혼자 하는 숨바꼭질' 에서는 하늘이가 과학 탐정단에 들어가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괴담을 따라 인형과 숨바꼭질을 한 하늘이는 매일 찾아오는 인형 때문에

과학 탐정단에게 의뢰를 하게 됩니다. 과연 인형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다른 세계로 가는 엘리베이터'에서는 학생들이 한 명씩 실종되고,

엘리베이터를 통해 다른 세계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엘리베이터에 나타나는 여인은 과연 귀신이었을까요? 

두 개의 이야기 속에는 요즘 아이들의 고민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어요. 

전학을 와서 친구가 없었고, 외롭기 때문에 인형과 숨바꼭질을 할 수 밖에 없었던 하늘이.


수학 문제에 집중하다 보면 핀구가 없는 괴로움도 이즐 수 있다. 그래서 수학이 제일 좋다.

(중략) "친구를 만드는 공식 같은 건 없을까?" -p.15


부모님의 욕심 때문에 여러 개의 학원을 다니고 밤늦게 귀가하는 학생들.


내일이 오면 학교에 간다, 학교에 가면 수업을 한다. 수업이 끝나면 집에 온다.

집에 오면 숙제를 한다. 숙제를 하면 열두 시가 넘는다. -p.115


친구, 성적, 학원 등 아이들의 고민거리가 언급되어 있어서

아이가 공감하면서 읽고, 저 역시 아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이 더욱 흥미로웠던 것은 단순한 공포책이 아닌,

 과학 상식도 배워볼 수 있는 책이었다는 점이였어요.

본문을 읽다 보면 가끔 단어 옆에 핏방울 표시를 볼 수 있는데요.

그 밑에는 그 단어와 관련한 과학 상식들을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낮과 밤이 왜 생기는지, 왜 등골에서 식은땀이 흐르는지

무서우면 왜 머리카락이 서는지 등을 알 수 있었고,

특히 얼굴 표정, 건전지 등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내용도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의 결말들은 과학탐정단에 의해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듯 했지만,

끝맺음이 독특하게도 제목과는 다르게 흘러가는 듯 했는데요.

귀신같은 건 없다고, 초자연적인 현상은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인형 발자국이 있었다거나 선생님의 모습으로 귀신이 등장하는 장면은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더라구요.

그 뒤의 이야기들도 아이가 상상해볼 수 있구요.ㅎㅎ

이 책울 읽으면서 떠도는 괴담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인형의 배를 찢어 솜을 빼고 쌀과 자신의 손톱이나 머리카락을 넣어 붉은 실로 꿰맨 후

새벽 세 시에 인형을 물에 담가 두고 불을 끈 상태에서 진행하는 '혼자 하는 숨바꼭질'.

엘리베이터 4,2,8,5,7층에 차례대로 도착하면 여자 한 명을 만나게 되고

그 여자의 말에 대답하지 않으면 다른 세계로 데려간다는  '엘리베이터'괴담까지...

저번에 규니 친구들이 학교에서 분신사바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호기심에 할 수도 있긴 한데..... 저는 귀신같은 걸 믿는 편이라 안 했으면 해요..ㅠ ​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서, 재미로 따라하는 것이 위험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처음 책을 쓱 살펴보던 아이가 그림이 무섭다고 하던데.....직접 읽고 나니 무섭기도 하지만

과학 탐정단과 함께 추리하는 과정도 재미있었고, 배우는 것도 많은 책이었어요.

특히 수학에 관심 많은 규니는, '카프리카 수'에 대해 읽고 난 후

저에게 설명을 하면서 신기하지 않냐고 물었답니다.ㅎㅎ

무더운 여름, 공포와 재미와 학습, 이 세 가지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y*******7 2015.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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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과학 탐정단 정말 오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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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오싹한 책 ,공포의 과학 탐정단으로 등골 오싹하게 시원하게 ~~     요즘 날씨 너무 덥죠. 아들 둘데리고 다니면 땀이 줄줄~~ 날씨가 더우니 모습이 말이 아니네요.땀에 쩔어 폐인되기 시작했어요.           계림북스의 공포책인데요. 저희때도 이런책 상당히 유행했었는데, 요즘에도 여름엔 역시 공포책이 최고인가봐요^^           그림부터 으스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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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오싹한 책 ,공포의 과학 탐정단으로 등골 오싹하게 시원하게 ~~
 
 
요즘 날씨 너무 덥죠.
아들 둘데리고 다니면 땀이 줄줄~~
날씨가 더우니 모습이 말이 아니네요.땀에 쩔어 폐인되기 시작했어요.
 
 

 

 

 

계림북스의 공포책인데요.

저희때도 이런책 상당히 유행했었는데,

요즘에도 여름엔 역시 공포책이 최고인가봐요^^

 

 

 

 

 

그림부터 으스스함이 느껴지는 책이란걸 느낄수 있답니다.

 

 

 

 

 

이 책의 등장인물인 과학 탐정단부터 소개할께요.

그래야 책의 내용을 알수 있으니 말이에요.

 

 

박찬솔 - 똑똑하고 잘생겼지만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에요.

모든일은 과학으로 해결할수 있다고 믿는 아이죠.

 

강시원 - 단순하고 솔직하며 의리 넘치는

행동파 탐정단원이에요.

쪼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이랍니다.

 

김하늘- 수학문제 푸는게 취미인 소심한 전학생이랍니다.

안경백돼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답니다.

 

서여름 - 어른스럽고 야무진 성격의 과학 탐정단 리더입니다.

매일 새 리본 머리띠로 바꾸는게 취미인 아이랍니다.

 

윤아라 - '아라,어라'라는 말만하면 항상 웃는 수수께끼 소녀랍니다.

 

 

 

 

 

차례를 보면 내용을 대충 알수 있답니다.

공포의 과학 탐정단은 두개의 이야기가 전개된답니다.

하나의 사건파일은 혼자하는 숨바꼭질이고,

나머지 다른하나의 사건파일은 다른세계로 가는 엘리베이터랍니다.

 

 

 

 

 

복도에 과학 탐정단의 단원들이 나왔답니다.

전학을 자주다닌 하늘이는 탐정단을 구경하고 있답니다.

뒷쪽에 안경을 쓴 아이가 하늘이랍니다.

하늘이는 친구가 없어서 혼자서 숨바꼭질을 해보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인형이 혼자서 움직여서 무서움을 느낀 하늘이는 탐정단에게 도움을 요청한답니다.

 

 

 

 

 

이 책은 무서운 얘가 외에도 이렇게 중간중간 어려운 말이나 여러가지 정보를

다른글씨체로 정리해 놓았답니다.

 

 

 

 

이 이야기는 어른이 읽어도 오싹하고 소름까지 돋을 정도로 무섭더라구요.

문을 열어달라고 한 유리창의 메시지와 아빠인줄 알고 문을 열었는데

아무도 없었던것이나 넘 무섭더라구요.

 

또 아이들이 사라지는 사건도 일어나고 말이죠.

겁이 많서 무서운 걸 잘 안보는 편인 저는

어린이 책인데도 공포의 과학 탐정단 책이 상당히 무섭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하늘이가 탐정단의 단원이 되어서 결국은 아이들을 찾아내지만

뒤돌아선 도서관 사서선생님의 모습이 정말 싸늘하죠.

아마도 시리즈로 나올것 같은 예감의 책이었답니다.

제목이 과학 탐정단인 만큼 그냥 무서운 예기가 아니라 과학과 접목되어서 지식도 쌓고

공포도 즐길수 있는 책이랍니다.

 

h****6 2015.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포의 과학 탐정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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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공포의 과학탐정단 모두가 알지만 차마 말하지 못한 도시괴담 표지만 봐도 정말 으스스한 분위기가 풍기네요 무더운 여름을 무서운 공포 이야기로 날려버릴 것 같아요         먼저 과학 탐정단 친구들을 만나볼까요?? 똑똑하고 잘생겼지만 무지 까칠한 반찬솔 단순하고 솔직한 탐정 단원 강시원 수학 문제를 푸는 것이 취미인 소심한 전학생 김하늘 어른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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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공포의 과학탐정단

모두가 알지만 차마 말하지 못한 도시괴담

표지만 봐도 정말 으스스한 분위기가 풍기네요

무더운 여름을 무서운 공포 이야기로 날려버릴 것 같아요

 

 

 

 

먼저 과학 탐정단 친구들을 만나볼까요??

똑똑하고 잘생겼지만 무지 까칠한 반찬솔

단순하고 솔직한 탐정 단원 강시원

수학 문제를 푸는 것이 취미인 소심한 전학생 김하늘

어른스럽고 야무진 성격의 탐정단 리더 서여름

'아라,어라' 라는 말만 하는 수수께끼의 소녀 윤아라

모두 다섯 명의 친구들이 풀어가는 이야기에요

 

 

 

 

 

 

두 가지의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과학 탐정단

첫 번째 이야기는 혼자하는 숨바꼭질

전학생인 하늘이는 친구가 없어서 인터넷으로 친구 사귀는 방법을 검색을 했어요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 ' 혼자 하는 숨바꼭질'을 따라 해보기로 했어요

동네의 팬시점 구석진 곳에서 찾아낸 인형을 사서 집으로 왔지요

엄마와 아빠가 집에 늦게 들어오시는 날 ' 혼자 하는 숨바꼭질'을 시도했어요

그랬더니 정말 인형이 사라지고 이상한 노랫소리가 들리기도 했어요

며칠을 시달린 하늘이는 과학 탐정단을 찾아가 사건을 의뢰했어요

과학 탐정단은 요즘 다른 친구들에게도 하늘과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했어요

과학 탐정단은 하늘이네 집에 와서 하룻밤을 자면서 사건을 해결해주기로 했어요

친구들이 하늘이네 집에 와서 자게 된 그날 밤이 되었어요

하늘이는 정말 잠에 빠져들고 과학탐정단은 사건을 파헤치기로 했죠

과학탐정단은 하늘이가 들었던 이상한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하늘이가 누웠던 자리를 보니 하늘이가 사라졌네요

과연 하늘이는 어디 있는걸까요?? 정말 인형이 살아 돌아다니는걸까요??

 


 

 

저는 무서운 이야기를 정말 싫어해요

무서운 영화를 보거나 이야기만 들어도 잠자리에 누웠을 때 자꾸만 생각이 나거든요

책 속의 그림도 무섭고 이야기도 으스스해서 읽으면서 깜짝깜짝 놀랐어요

무더운 여름에 읽으면 정말 서늘해지는 기분이 들 것 같아요

책 속에는 무서운 이야기뿐만 아니라 과학적인 현상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있어요

꼭 잘 읽어보면 과학을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꺼에요

책을 읽을 때 끝까지 긴장을 놓지 말고 읽어보세요!! 반전이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

 

 

i*****3 201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포의 과학탐정단' 과학상식이 담겨있는 도시괴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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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더위를 날려줄 아이들의 도시괴담이야기 <공포의 과학탐정단>       공포의 과학탐정단 글 김주영 │ 그림 이부용 겉 표지만 보고도 이거야! 했던 도서에요유하가 공포이야기를 정말 좋아하거든요아이가 좋아하는 공포이야기속에 과학상식까지 듬뿍 들어있는 도서라 호기심이 생기네요 ^^       박찬솔, 강시원, 김하늘, 서여름, 윤아라 공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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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더위를 날려줄 아이들의 도시괴담이야기 <공포의 과학탐정단>

 

 

 

공포의 과학탐정단


글 김주영 │ 그림 이부용




겉 표지만 보고도 이거야! 했던 도서에요
유하가 공포이야기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아이가 좋아하는 공포이야기속에 과학상식까지 듬뿍 들어있는 도서라 호기심이 생기네요 ^^

 

 

 

박찬솔, 강시원, 김하늘, 서여름, 윤아라

공포의 정체를 밝힐 과학탐정단이에요  

 

사건 파일 NO.1 혼자 하는 숨바꼭질
사건 파일 NO.2 다른 세계로 가는 엘리베이터

이렇게 ​두가지의 사건파일을 담고 있는 도시괴담이야기랍니다.

 

 


 

 

 

 

 

 

벌써 세번째 전학으로 외로운 하늘이 ,
인형과 단둘이 하는 숨바꼭질 '혼자하는 숨바꼭질'을 하게 되요
물이 담긴 욕조에 인형을 두고 숫자를 세고 보니
인형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하늘은 천장까지 이어진 발자국을 따라 천천히 시선을 위로 옮겼다.
그리고 천장에 딱 붙어 하늘을 내려다보고 있는 인형과 눈이 마주쳤다
"히히히히힛"'   - p25 -





다음날 인형은 사라졌고,
인형에 대해 호기심이 생긴 하늘이는 과학탐정단에 의뢰하게 되는데...


과학탐정단은 소름끼치는 공포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


 긴장감을 놓칠수 없는 공포이야기에 9살 유하가 푹 - 빠져 읽더라구요

 한껏 공포감이 몰려올때 등장하는 중간 중간 무서운 그림들은 더욱 긴장하게 만들었답니다

 무섭고 긴장되는 공포이야기속에 과학이 자연스럽게 녹아있었어요.

 '낮가 밤은 왜생길까?, 우리는 어떻게 물체를 볼까?, 몸이 아프면 왜 열이 날까?' 등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 과학 상식까지 함께여서 즐거움이 배가 되는 도서였어요


 그렇게 이야기는 붉은 입술 끝을 쓱 올리며 웃는 백장미선생님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끝이 납니다

 마지막까지도 섬뜩하게 끝나다니 - 자꾸만 생각나게 만드는 ,

그 후를 상상하게 만드는 마무리였어요.

 후속편이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다음편이 기다려지네요


 올 여름 우리 아이들,

 공포의 탐정단과 함께 더위를 날려보는것도 좋겠네요:)


 

1*****i 2015.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