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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혜진 작가님의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타이포그래피>라는 책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타이포그래피라는 게 그냥 언뜻 보기에는 굉장히 쉽고 단순해보이지만 특색 있고 눈에 띄는 걸 만들어내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용어에 대한 개념부터 좋은 글자를 선별하고 잘 사용하는 법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사실 앞에 있는 정의나 그런 부분은 좀 뻔한 내용이라서 그부분 대신 더 잘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많이 다루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