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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건강한 등산법을 제시한 책, 산에서 읽는 등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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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산을 타고 놀았기 때문에 험한 산일지라도 산에 오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도 젊었을 때 얘기다. 중년의 나이에 들어서고 부터 가끔 산행 중에 찾아온 부상의 경험이 걱정스런 마음을 들게 한다. 이제까지 산에 오르는 것을 너무 쉽게 생각해 왔던 것 같다. 어떠한 안내서나 지침도 숙지해 본적 없이 그동안 본능에 가깝게 산을 올랐다. 산에 오를 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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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산을 타고 놀았기 때문에 험한 산일지라도 산에 오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도 젊었을 때 얘기다. 중년의 나이에 들어서고 부터 가끔 산행 중에 찾아온 부상의 경험이 걱정스런 마음을 들게 한다. 이제까지 산에 오르는 것을 너무 쉽게 생각해 왔던 것 같다. 어떠한 안내서나 지침도 숙지해 본적 없이 그동안 본능에 가깝게 산을 올랐다. 산에 오를 때 전과 달리 힘들어하거나 다치게 되면 나이 때문에 예전 같지 않은 몸놀림이라고 단정해 버렸다. 하지만 지금은 더 큰 부상을 입기 전에 올바른 등산법을 숙지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손 안에 들어온 이 한 권의 책과 마주하게 되었다.

 

 

책의 모습은 플라스틱 포켓북으로 단 한 번도 이런 책과 마주한 적이 없었다. 하긴 정자세로 읽어야 할 장르의 책도 아니고 산행을 하면서 바로바로 숙지해야 할 책의 특성상 종이책에서 벗어나야 할 필요성과 크기도 야외에서 쉽게 읽을 수 있어야 했기에 손 안에 들어올 정도로 만들 필요성이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책의 첫 느낌은 안성맞춤이다. 책의 모습을 보고 행여 내용이 부실할거라는 생각이 있다면 던져버려라. 48개의 인덱스로 구분지어 등산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잘 정리해 놓았다. 그 내용은 대략 이렇다. 등산의 윤리와 예절을 시작으로 등산복과 등산화의 구입과 착용법, 등산의 호흡법과 보행기술, 등산스틱 사용법, 안전사고 대처법과 등산에 좋은 식품이 무엇인지 등을 소개하였다. 게다가 꼭 숙지해야할 내용은 노란색으로 색칠하여 강조를 해 놓아 그것만이라도 읽어봐도 등산할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였고, 사진과 그래프와 표를 사용하여 정리해 놓아 보는데도 무척 편하고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그동안 등산을 하면서 산을 타는 즐거움만 생각해봤지 부상이나, 안전에 관해서는 그다지 생각해 보질 않았다. 최근에 다녀온 산행에서 무릎이 상당히 아파서 고생한 적이 있었는데 책을 읽고 보니 모두 기본을 무시한 행위에서 비롯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크기는 작지만 유용한 정보가 가득한 이 책이 앞으로 안전한 산행을 위한 전환점이 되어 줄 것 같다. 책에 수록되어 있는 등산을 할 때 필요한 준비물부터 산을 오르고 내려오는 기술과 안전사고 대처법까지 모두 등산을 통해 몸이 즐거워지고 건강해지는 지름길을 제시해 준 것이라는 사실을 우리 모두가 꼭 알아야 할 것이다. 등산이란 99%의 행운이 아니라 1%의 불운에 대비하는 것임을 명심하라는 저자의 말을 꼭 기억하도록 하자.

h****n 2015.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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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읽는 등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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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 산에오르는걸 좋아하지않았다. 그래서 일년에 한두번 갈까말까하는데 올봄 아빠를 따라 산에가면서 등산의 매력까지는 아니지만 개운함(?)같은 걸 느꼈다. 그 전까지는 뭐하러 다시 내려올껀데 굳이 힘들게 올라가나 했는데 산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숨이 차지만 뿌듯하고 자잘한 걱정들은 별거아니다싶은 그런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을 느끼게된다. 운동도 의외로 꽤 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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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 산에오르는걸 좋아하지않았다. 그래서 일년에 한두번 갈까말까하는데 올봄 아빠를 따라 산에가면서 등산의 매력까지는 아니지만 개운함(?)같은 걸 느꼈다. 그 전까지는 뭐하러 다시 내려올껀데 굳이 힘들게 올라가나 했는데 산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숨이 차지만 뿌듯하고 자잘한 걱정들은 별거아니다싶은 그런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을 느끼게된다. 운동도 의외로 꽤 되는것 같고. 


암튼 그뒤로 종종 산에다녀야겠다고 생각을 했고(실천은 못하고ㅜ) 원래 아빠의 10년훌쩍 넘은오랜 취미가 일요일마다 등산, 암벽등반인지라 같이 읽어보고 싶은 책이기도했다. 


처음 책을보고 흠칫했는데 그 이유가 재질이 일반적인 종이가 아니라 플라스틱 용지로 만들어져서였다. 아마 실용서 특성상 크기도 작게 만들고 휴대하기 편리하게 하려는 목적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은 등산에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장황한 글이 아니라 꼭 필요한 핵심만 포인트를 줘서 정리해뒀다는 것이다. 낭설로만 떠돌았던  이야기가 아닌 실제 전문적인 내용과 생명이나 건강과 직결된 내용도 알 수있어 좋았다. 



등산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심장 기능을 향상시키며, 평생운동으로 등산을 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산에서 발생하는 조난사고 중에서 저체온증으로 인하여 사망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추운 겨울보다 봄과 가을에 더 많이 발생하고 여름철에도 저체온증으로 사망하기도 한다. 




필수적인 등산장비부터 흔히 등산 시 땀을 많이 흘리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땀을 적게 흘려야 좋다는 사실, 등산 시 체온유지 방법, 동상 예방과 대처법, 쥐가 났을 때 예방대책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잘못알고있는 부분은 바로 잡아주고 있어서 나처럼 아예 등산에 문외한인 사람도, 오랫동안 산을 타왔던 사람, 이제 막 입문하려는 사람까지 도움이되지 않을까싶다.


p********8 2015.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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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읽는 등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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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시절 마니산을 비롯해 북한산, 관악산 등 자주는 아니었지만 교회에서 친구들과 가끔 산을 간 적이 있었다. 산이 좋아서 갔다기보다는 바람쐬러 가거나, 심심해서 가거나, 할일 없어 가거나, 운동삼아 갔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그런지 아무런 등산복이나 등산에 관련된 장비들을 갖추지 않고 운동화만 달랑 신고 올라갔었다.   어쩔 땐 일이 있어 구두를 신고 나간 날 오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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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시절 마니산을 비롯해 북한산, 관악산 등 자주는 아니었지만 교회에서 친구들과 가끔 산을 간 적이 있었다. 산이 좋아서 갔다기보다는 바람쐬러 가거나, 심심해서 가거나, 할일 없어 가거나, 운동삼아 갔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그런지 아무런 등산복이나 등산에 관련된 장비들을 갖추지 않고 운동화만 달랑 신고 올라갔었다.

 

어쩔 땐 일이 있어 구두를 신고 나간 날 오후에 친구와 함께 산에 간 적도 있었다. 나는 어렸을 때 시골 뒷산에 자주 올라갔었기에 산을 탄다거나 등산 한다는 생각보다는 산을 올라간다. 또는 바람쐬러 간다는 정도였다.

 

서울로 이사온 후 이런 저런 삶을 살다 나이만 먹고 지금까지 오게 되었다. 등산의 매력은 알고 있었지만 산을 잊어버린채로 살았다. 이 책을 보기 전에는 말이다. 책의 크기는 핸드북 수준으로 작은 편이다. 그러나 안을 들여다보면 등산과 관련한 알찬 정보들이 가득차다. 저자는 1980년부터 등산과 클라이밍을 시작한 등산 교수다. 20여 년 동안 코오롱등산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등산 교육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등산과 등산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 책의 부피가 작기에 언제라도 가지고 등산하기에 좋다. 등산을 가지 않는 날이라도 직장이나 학교에서 지하철에서 언제라도 읽기 부담이 없다. 등산 안전수칙부터 장비, 건강한 등산을 하는 법과 예기치 않게 발생하는 사고와 계절 등산법까지 저자의 등산 노하우가 이 작은 책 한권에 녹아있다고 해도 무리가 없을 듯하다.

 

우리는 등산 하는 것보다 하산하는 법에 대해서 별로 생각하지 않는다. 저자는 하산하는 것도 기술이라며 하산에 대한 정보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하산때 사고가 많이 발생하다고 하니 가벼히 여겨선 안될것이다. 오를 때는 다리 근육을 수축하는 동작을 하지만 내려갈 때는 반대로 근육이 늘어난 상태에서 힘을 쓰기에 근력이 부족하여 넘어져 부상을 입을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오를 때나 내려갈 때 스트레칭을 해야 하고, 될 수 있으면 등산 스틱을 이용하여 부상을 방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뛰어서 내려가면 안되고, 산을 보면서 한발 한발 내딛으며 내려가면 된다. 이 외에도 걸어가면서 배고픔과 상관없이 자주 먹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물론 물은 기본이다. 그러나 술은 안된다. 등산하는 사람들중에 술 먹으러 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은 등산 효과를 망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한다. 정말 예전에는 그저 산을 올라간다고 생각했는데 이 작은 책을 통해 나름 등산에 대한 지식을 깨달아 즐거웠다.

 

l*****c 2015.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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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읽는 등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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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읽고 바로 실천하는 실전 등산 노하우가 이한권의 책에 쏙!  - 본문 중에서-     신랑이 산을 무척 좋아하는데요~ 가끔 산에다니는 사람들끼리 이야기를 할때면 모르는 전문 용어들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것도 알고 싶기도 하고, 등산에 대해 알고 싶었습니다. 신랑을 따라 등산을 몇번 다녀보긴 했는데, 갈때마다 저한테는 너무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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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읽고 바로 실천하는 실전 등산 노하우가 이한권의 책에 쏙!

 - 본문 중에서-

 


 


신랑이 산을 무척 좋아하는데요~ 가끔 산에다니는 사람들끼리 이야기를 할때면 모르는 전문 용어들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것도 알고 싶기도 하고, 등산에 대해 알고 싶었습니다.


신랑을 따라 등산을 몇번 다녀보긴 했는데, 갈때마다 저한테는 너무 힘들더라구요~

내가 왜 이렇게 힘든데를 따라와서 고생하나 싶기도 하지만, 그건 잠깐이고 좋은게 더 많았답니다.

지금은 아이도 어리고 시간도 그렇고 해서 자주는 못다니지만, 여건만 주어진다면 등산을 열심히 다녀볼생각이 있는지라 그냥 들은 풍얼말고 제대루 알고 싶었답니다.

우선 책이 조만해서 가지고 다니기 편할것같고 종이책이 아니고 프라스틱같은재질이라 훼손이 되지않겠더라구요 그래서 험한산에 다니면서 가지고 다니기도 딱인 책이란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자연 시민권을 취득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등산이다. 이런 문구가 있는데요

대자연의 시민권이라 ㅎㅎㅎ 등산을 꼭 다녀야 겠어요 ~


등산을 할때 윤리와 예절이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다닐때 이런생각 전혀 해보지 못했답니다.

다른사람에게 피해주는 행동과 자연을 훼손하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등산안전수칙

1. 자신의 능력을 벗어나는 곳은 오르지 않는다.-무리를 해가며 구지 올라야 할까요? 저도 그런생각이 들었답니다.

2. 최악의 상황에 대비한다-등산할때 좋은것만 생각했지 뭐 사고가 난다거나 그런생각은 전혀 해보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이글을 읽고 보니 안전에 대해 더욱더신경써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 그리고 안전수칙은 많은데,그중에 또 눈에 들어오는 부분이 술을 마시지 않는다 인데요 ~

꼭 지켜야 할부분이네요


저체온증의 위험은 평소에 신랑한테 들어 알고 있긴한데 산에서 발생하는 조난사고 중에서 저체온증으로 인하여 사망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고 하니 체온유지에 신경써야 할것같습니다.

요즘은 기능성 속옷이다 의류다 참 좋은게 많은것같습니다.

그리고 체온유지에 신경써야할부분이 머리라고 합니다. 보온모자를 꼭 착용하는게 좋겠습니다.

배낭선택법부터 짐꾸리는법도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고 등산화 선택도 중요하며 등산할때 올라갈때는 끈을 약간 느슨하게 내려올때는 끈을 바짝 묶어야 한다고 합니다.

등산전 스트레칭은 꼭 해야하며 스틱사용법 보행기술과 쉽게 오른는 타이거스텝이 있다고 합니다.

타이거 스텝 처음 들어보내요~

등산을 할때 물도 자주 마셔줘야하고 음식도 섭취해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쥐가 저는 잘나는 사람중에 한명인데 쥐를 예방하는법과 쥐가났을때 어떠게 조치를 해야 하는지 잘나와 있어서 등산가서 혹시나 모를 사고에 대처를 잘 해봐야겠습니다.

그외에 구조방법과 벌과 뱀의 대처법부터 등산의 모든게 잘나와있는책이라 혹시 모를 사고를 예방하고 싶다면 이책을 지침하여 등산을 해야 겠습니다.


등산초보자에겐 많은 도움이 될 책같네요~

k*****1 2015.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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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읽는 등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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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책으로서 휴대하기도 읽기도 쉽습니다. 사진과 그림 그리고 그래프도 있어 보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산하고자 하는 사람의 윤리와 예절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서 하는 등산이라도 자연에게나 타인에게나 피해를 입히면 안되겠지요. 몇몇 분들은 이러한 의식의 부재로 인하여 눈쌀을 찌푸리게도 하지만 지금은 예전보다 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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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책으로서 휴대하기도 읽기도 쉽습니다.

사진과 그림 그리고 그래프도 있어 보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산하고자 하는 사람의 윤리와 예절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서 하는 등산이라도 자연에게나 타인에게나 피해를 입히면 안되겠지요. 몇몇 분들은 이러한 의식의 부재로 인하여 눈쌀을 찌푸리게도 하지만 지금은 예전보다 더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진 분들이 많아서 그나마 다행이다는 생각과 함께 남을 배려하는 등산인들이 많아졌습 좋겠습니다.

 

등산할때의 기본 장비소개와 함께 잘못된 등산은 어떤것인지 소개도 해주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운동이 좋다고 마냥 자신의 신체조건보다 무리하게 하는것은 어떤 운동이거나 좋지 않습니다. 간단한 준비운동은 필수이고 체력이 받쳐주지 않는다면 즉지 정지하는것이 무리해서 탈이 나는것보다 더 현명한 선택입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운동하는것을 경계해야겠습니다.

 

체온유지를 위한 원칙들과 저체온증의 위험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오랜 베테랑 등산인이라도 미리 철저히 대비하지 않는다면 위험에 빠질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등산에 관련된 복장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등산복에 못지 않게 등산화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적절한 설명으로 등산초보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어 매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등산할때의 방법론에 대한 소개에서 자신의 페이스를 지켜라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황새가 뱁새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초보자는 스스로의 페이스로 등,하산을 해야하지 마니아들과 함께 속도를 맞추다가는 금방 지치고 중도에 포기하게도 되고 궁극적으로는 건강을 헤치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지 자신의 페이스가 가장 중요한듯 합니다.

 

보행기술과 하산기술도 서술되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운동중의 기본이라하는 스쿼트운동을 그리모가 함께 설명해주어 등산할때 좋은 체력을 유지시켜줄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있습니다. 운동하고자 하는 마음보다는 우선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하고 자신의 체력에 맞는 등산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등산으로서의 가치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등산에 좋은 식품과 믈의 양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등산중에 음주는 매우 위험함을 일러주며 음주등산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동회회에 가입하고 등산하다보면 술을 마시러 온건지 등산을 온건지 구별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하는거라면 음주는 자제하는것이 좋겠습니다.

 

이外 긴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등이 서술되어 있어 등산 초보자들뿐만 아니아 마니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등산책입니다.단순하고 간단하게만 알고 있었던 많은 상식들을 체계적으로 서술하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환영받는 포켓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a 2015.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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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산에서 읽는 등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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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하는데 있어서 관련된 지식이 없어서 난감해하며 살았다. 예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지역 등산모임이 있었다. 군복무했을 때 말고는 산을 탄 적이 별로 없는 상태에서 500ml 물 한 병과 작은 가방, 수건만 들고 갔다. 등산과 관련된 지식이 필요했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플라스틱 책 시리즈이다. 물에 젖어도 볼 수 있는 책으로써 비가와도 볼 수 있다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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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하는데 있어서 관련된 지식이 없어서 난감해하며 살았다. 예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지역 등산모임이 있었다. 군복무했을 때 말고는 산을 탄 적이 별로 없는 상태에서 500ml 물 한 병과 작은 가방, 수건만 들고 갔다. 등산과 관련된 지식이 필요했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플라스틱 책 시리즈이다. 물에 젖어도 볼 수 있는 책으로써 비가와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자외선에 장기간 노출되지 않는 이상 종이 책들보다 수명이 훨씬 길 것이다. 책도 가벼워도 휴대하기 편하다(플라스틱 책보관시에는 자외선과 강한 열을 피해야 한다. 햇볕에 장기간 직접 노출시 책글씨가 바랠 수 있고, 책이 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내용으로 돌아와서 이 책은 등산초보인 필자(서평쓰는 이)에게 적절한 도움을 준다고 본다. 등산에도 보법이 있다고 하니 좀 신기했다. 등산지점 어디부터는 어떻게 가라, 등산가방 짐 싸는 방법도 알려주는 등 여러 조언을 해주는 것이 필자 입장에서는 유용한 정보다. 책 옆면에 색인표시도 되어 있어서 보기가 좋다.


 필자의 경우 무작정 시작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계획을 세우고 시작하려는 습관이 있다. 어찌 보면 우유부단해보이기도 한 성격이기도 하다. 등산도 그냥 가는 걸 꺼린다. 만약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당황스럽기 때문이다. 이런 필자와 달리 무작정 시작해보자라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무엇이 낫다고 말하기는 뭐하다. 상황에 따라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좋은 결과를 나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결과를 나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필자의 경우 필자가 살아온 인생이 유비무환 태도를 지녔을 때 그나마 마음이 편안했기 때문에, 필자는 일단 어느 정도 준비하며 시작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쉽게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덜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등산할 때 고려할 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본다.

b*****v 2015.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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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교 산행을 시작 한 지가 약 10년 정도는 되는 듯 하다. 매주 산행을 가려고 마음은 먹지만 그렇게는 못하고 가급적 1달에 1회 이상은 가도록 노력한다.. 긴 시간을 산행을 하다보니 어느정도 산행에 대한 커다란 기초지식은 알고 지내지만 정확한 지식이랄까? 아주 세세하게 조심해야 할 부분은 오히려 간과하고 넘어가는부분이 있을 것이다. 이런 점을 일깨우기 위해서 [산에서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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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교 산행을 시작 한 지가 약 10년 정도는 되는 듯 하다.

매주 산행을 가려고 마음은 먹지만 그렇게는 못하고 가급적 1달에 1회 이상은 가도록 노력한다..

긴 시간을 산행을 하다보니 어느정도 산행에 대한 커다란 기초지식은 알고 지내지만 정확한 지식이랄까?

아주 세세하게 조심해야 할 부분은 오히려 간과하고 넘어가는부분이 있을 것이다.

이런 점을 일깨우기 위해서 [산에서 읽는 등산책]을 선택하여 일독해본다..

 

우선 플라스틱으로 된 지질과 등산 배낭 등에 휴대가 편안하게 포켓북으로 엮어져 있는 점이 눈길을 끈다.

젖은 손이나 등산중 비에 젖은 상태에서도 책은 손상없을 듯 하여서 휴대하기는 좋을 것 같고,

휴대하고 산행하면서 같이 행동하는 동료들에게도 올바른 상식을 전달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다..

 

아프리카, 남미, 남아시아 등 도시화 상업화가 늦은 사람들은 자연에 의존하여 살기에 산에 대한 그리움이

적지만,, 유럽 북미 동아시아 사람들은 자연에 대한 그리움으로 등산을 많이 한다 한다.

현대 자연문명이 너무 발달하기때문에 더불어서 등산 인구가 늘어남은  어쩌면 당연한 현상인 것 같다.

그런 점에서도 올바른 등산 지침은 꼭 필요하다고 본다.

책은 등산의 안전수칙과 제대로된 등산 장비, 산행시 필요한 등산복의 중요한 점과 의류지참,

머리의 체온관리, 등산화 착용, 배낭꾸리기 등등 산행시 준비할 용품등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등산을 하는 요령과 호흡법, 그리고 나에게 맞는 적절한 등산속도, 자신의 페이스를 지키는 점, 보행기술..

그리고 등산 스틱의 사용과 하산요령 등등 가벼운 산행에서의 주의점과  요령등에 대해서

정말 세세하게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한번 읽는데 긴 시간이 필요치 않은 알기쉬운 등산책 한권이 앞으로의 등산에 많은 도움을 주고

남들에게도 알려주면서 즐거운 산행길을 만들어 줄 것 같다..

많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 된 이 등산책을 많은 이에게 권하고 싶다..

m****6 2015.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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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 속에서도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인구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예컨대 현대인들이 일 중독 외에 따로 취미생활을 갖는 것엔 좋은 현상이라 본다.이는 자신을 위한 현명한 투자라 보기 때문이다.그러나 개개인마다 하고 싶은 게 있을테고 그것에 관한 기초상식은 당연한 갖고 있어야만 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기초상식 없이 덤비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적잖이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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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 속에서도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인구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예컨대 현대인들이 일 중독 외에 따로 취미생활을 갖는 것엔 좋은 현상이라 본다.이는 자신을 위한 현명한 투자라 보기 때문이다.그러나 개개인마다 하고 싶은 게 있을테고 그것에 관한 기초상식은 당연한 갖고 있어야만 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기초상식 없이 덤비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적잖이 있음을 이따금 뉴스를 통해 접하곤 한다.개인적으로는 등산을 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했었는데 산을 찾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안전사고가 발생빈도가 높다고 하니 되려 멋모르고 오르다간 위험천만하겠다는 두려움이 앞섰던 듯 하다.

 

 

이때,산에서 읽고 바로 실천하는 실전 등산 노하우가 담긴 '산에서 읽는 등산책'을 읽었다.처음에 놀란 것은 비와 구김에 강한 플라스틱 포켓북이라 놀랐고,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시각적으로 이해를 쉽게 구하고 등산시 건강을 위한 실전 등산 상식과 고어텍스 의류관리,무릎관절 보호등 건강을 위해 하는 올바른 등산법을 한 권에 일목요연하게 잘 수록하고 있음에 두 번 놀랐던 듯 하다.저자는 대한산악연맹 등산 교수로서 이미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등산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실전 정보를 알토란 구성으로 담고 있어 나와 같은 초보에게는 만전지책이 된다고 생각된다.또한,이 책의 장점은 포켓용 사이즈라 한 손에 들고 다닐 수 있어 언제든 꺼내 볼 수 있다는 것과 인덱스 날개가 있어 필요한 부분을 바로 찾아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무작정 산에 오르고 걷기만 하는 걸로 알았던 내 무지함에 등산 중 에너지 사용법이나 등산이 쉬워지는 2분의 1 속도,타이거 스텝등 자신의 페이스를 지키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며 그 외에 응급법,구조요청,조난대처등에 관한 필수적인 상식등을 총망라 해 놓고 있다.실상 산이 좋다해서 누구나 오를 수 있는 건 아니였다.평소 뼈가 약하거나 골다공증 환자들은 혹여 습기로 인해 미끄러지거나 낙상으로 인해 골절상을 입을 수도 있어서 비가 온 후 등산로는 조심해야 한다.특히 여름 휴가철이라서 산행을 하는 이들도 있을텐데 그 어떤 것보다도 자신의 체력을 먼저 체크하고 올바른 산행을 할 수 있도록 사고에 대비하는 그런 안전 검증이 됐을때 즐거운 산행이 될테니 말이다.흔히 모르는 것이 약이 될 때가 많다지만 등산만큼은 아는 것 그 이상이  큰 힘이라고 여겨지는 순간였다.

 

혹 등산 초보자라면 '산에서 읽는 등산책'을 들고 등산의 재미를 서서히 알아가며 똑똑하고 올바른 등산을 머지않아 실행할 수 있을 듯 하다.멋진 등산의 길잡이임엔 전혀 손색이 없다는 것을 거듭 강조하고 싶다.

k*****5 2015.08.04.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산에서 읽는 등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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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뒤쪽에 등산하기 적당한 높이의 산이 있는데 자주 다니다보니 등산에 관한 지식이 필요할 거 같아 고른 책 입니다. 일단 들고 다니기에 적당한 사이즈라 마음에 듭니다. 재질도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있어 이물질이나 물이 묻어도 걱정이 없을 거 같습니다. 그냥 쓱~ 하고 닦아버리면 되니까요... 인덱스 표시도 잘 되어있어 그때 그때 필요한 내용을 찾아보면 유익할거 같아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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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뒤쪽에 등산하기 적당한 높이의 산이 있는데 자주 다니다보니 등산에 관한 지식이 필요할 거 같아 고른 책 입니다. 일단 들고 다니기에 적당한 사이즈라 마음에 듭니다. 재질도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있어 이물질이나 물이 묻어도 걱정이 없을 거 같습니다. 그냥 쓱~ 하고 닦아버리면 되니까요... 인덱스 표시도 잘 되어있어 그때 그때 필요한 내용을 찾아보면 유익할거 같아요... 내용도 그동안 몰랐던 유익한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있어 등산할 때마다 자주 읽을거 같네요...

k*****3 2017.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산에서 읽는 등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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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살기위한 방법으로 자신의 건강과 취미를 위하여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매년 늘어나고 있는 등산 인구에 비하여 각자가 알고 있는 등산 상식은 미미하기만 한 것이 현실이기도 하다. 단지 산이 좋아서 건강을 위하여 등산을 즐기기는 하지만 어쩌다 한번 오르는 산은 그리 만만치만은 않다. 산이 좋아서 그리고 자신의 건강을 위하여 산에 오르지만 어떻게 해야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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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살기위한 방법으로 자신의 건강과 취미를 위하여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매년 늘어나고 있는 등산 인구에 비하여 각자가 알고 있는 등산 상식은 미미하기만 한 것이 현실이기도 하다.

단지 산이 좋아서 건강을 위하여 등산을 즐기기는 하지만 어쩌다 한번 오르는 산은 그리 만만치만은 않다.

산이 좋아서 그리고 자신의 건강을 위하여 산에 오르지만 어떻게 해야 진정 건강을 위한 등산이 되는지에 대해선 어느 누구도 알려주지 않으니 자신 만의 독특한 상식과 주법으로 산을 오르고는 있지만 산에 갔다 와서 며칠간을 몸살로 고생한 경험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일반적으로 잘못 알고 있는 상식들을 일목요원 하게 알기 쉽게 가이드 북 형식으로 제작이 되어 휴대하면서 필요한 내용을 알아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좋은 것 같다.

잘못된 등산으로 오히려 몸을 망치는 여러 항목들은 그동안 자신이 알고 행동 했던 등산 상식 들을 자신을 체크해 보고 자신의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을 바꿀 수 있는 계기로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가령 운동을 한다고 과로에 지친 몸으로 등산을 한다거나, 먼 거리의 명산을 찾아 주말에 무박, 야간산행을 즐긴다거나, 숨이 가쁠 정도로 헐떡이며 산에 오른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 이라는 것은 제가 알고 있는 지인은 산은 무척 좋아 하는 것 같은데 숨이 목구멍 까지 차 오르는 것을 즐긴다고 한다. 아니 그 헐떡거리는 숨차옴을 산의 정상에 오르는 목표로 하고 있는 분도 있으니 이 얼마나 잘못된 상식 이란 말인가. 그런데도 당시에는 그것이 잘못된 상식이라고 어느 누구도 예기 할 수는 없었다. 이제는 그 지인에게 당당하게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일행과 같이 쉬고 같이 움직이는 것도 잘못된 등산 상식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람마다 체력도 다르고 보폭도 다르고 여러 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함께 쉬고 함께 움직인다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하여 명확히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체온 유지를 위해 필요한 조치와 방법은 앞으로 산을 등산 하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등산복에 대한 상식과, 등산화에 대한 상식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상식을 뛰어 넘는 것 같아 기존에 알고 있는 상식을 뒤집는 입장이 되기도 했다.

배낭 선택과 배낭 꾸리기 코너 에서는 등산 성격에 맞는 배낭의 크기와 배낭을 어떻게 꾸려야 힘을 덜 들게 하고 피로감도 최소로 하여 소기에 목적을 달성 할 수 있는 입장으로 할 수 있다고 본다.

이제는 등산 가이드북을 손에 넣었으니 그 내용을 근거로 하여 보다 더 활기차고 즐거운 등산이 될 수 있다고 생각 된다.

이처럼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상식을 명확하게 하고 올바른 등산이 될 수 있도록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며 등산 애호가에게는 반드시 지녀야 할 책이라고 보여 진다.

 

u******2 2015.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