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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대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담아낸 재밌는 판타지 동화
"생명을 대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담아낸 재밌는 판타지 동화" 내용보기
도서협찬❝딱 하루 동안만사람이 동물이 되고, 동물이 사람이 될 수 있다면누가 더 행복해할까?❞천년 묵은 붉은 여우 우여가 운영하는 ❛여우 신발❜.이곳에서는 특별한 신발을 통해사람은 동물로동물은 사람으로 변신할 수 있다.동물은 좋아하지만 사람과는 조금 서툰 해진이,떠돌이 개들을 괴롭히는 이석이와 승현이,그리고 저마다의 이유로 인간이 되어야 했던 동물들까지.각자의 사
"생명을 대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담아낸 재밌는 판타지 동화" 내용보기

도서협찬





❝딱 하루 동안만

사람이 동물이 되고, 동물이 사람이 될 수 있다면

누가 더 행복해할까?❞




천년 묵은 붉은 여우 우여가 운영하는 ❛여우 신발❜.


이곳에서는 특별한 신발을 통해

사람은 동물로

동물은 사람으로 변신할 수 있다.



동물은 좋아하지만 사람과는 조금 서툰 해진이,

떠돌이 개들을 괴롭히는 이석이와 승현이,

그리고 저마다의 이유로 인간이 되어야 했던 동물들까지.

각자의 사연을 안고 여우 신발 가게를 찾아가게 된다.



강제로 새끼를 낳게 하는 번식장과

태어나자마자 어미와 떨어져 펫샵으로 보내지는 

강아지와 고양이,


웅담 채취를 위해 주사를 맞고 잠들기를 반복하며

배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다 철장에 그대로 버려져 

굶주리는 곰들,


도로 위 로드킬로 친구를 잃은 너구리,

투명한 방음벽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


그리고 ❛강아지를 위해서❜라는 말로 주인에게 버려진 

유기견과 동물보호소 안락사까지.


우리가 외면하고 있던 현실을 이야기 속에 담아낸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동물들이 인간이 되고 싶어 했던 이유였다.



인간의 삶이 좋아 보여서가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가족과 친구들을 위해

인간이 되고 싶다는 점이 부끄럽고 마음 아프게 다가왔다.



또, 개를 괴롭히던 아이들이 직접 동물의 입장이 되어보고,

동물들 역시 인간 세상을 경험하며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게 되는 과정도 인상깊었다.








📍아이의 한마디.


❝이야기가 정말 재밌었어!

그런데 동물농장에서 내가 봤던 이야기들이라서  마음이 아팠어.❞




판타지라는 흥미로운 설정 속에서

생명을 대하는 태도와 함께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좋은 동화였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 판타지를 좋아하는 

초등 중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s*******8 2026.05.0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동물이 된다면?"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본 따뜻한 판타지 동화 <천년 여우 신발 가게>데이스타
""내가 동물이 된다면?"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본 따뜻한 판타지 동화 <천년 여우 신발 가게>데이스타" 내용보기
데이스타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천년여우 신발가게■세연 글■조현아 그림■데이스타"만약 하루 동안 다른 동물이 될 수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학교 수행평가를 앞두고 아이가 직접 고른 책은 《천년여우 신발가게》였습니다.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했는데, 책을 펼치자 더 신비로운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었어요.<기묘한 신발>저는 가끔 '내가
""내가 동물이 된다면?"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본 따뜻한 판타지 동화 <천년 여우 신발 가게>데이스타" 내용보기

데이스타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세연 글

■조현아 그림

■데이스타



"만약 하루 동안 다른 동물이 될 수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학교 수행평가를 앞두고 아이가 직접 고른 책은 《천년여우 신발가게》였습니다.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했는데, 책을 펼치자 더 신비로운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기묘한 신발>


저는 가끔 '내가 동물이 된다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천년여우 신발가게》라는 제목을 보고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변신술을 할 수 있는 천년여우 우여가 만든 특별한 신발을 신으면 사람은 동물이 되고, 동물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 안에 신발을 벗지 못하면 원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없습니다. 이런 신기한 설정 덕분에 책을 읽는 내내 다음 이야기가 계속 궁금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승현이가 변신 신발을 신고 새가 되어 하늘을 나는 부분입니다. 

처음에는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즐거워했지만, 예상하지 못한 위험을 겪게 됩니다. 

그 장면을 보며 다른 동물의 삶도 마냥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감동받은 장면은 승현이가 평소 괴롭혔던 길고양이와 버려진 개 같은 동물들이 오히려 승현이를 도와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자신을 괴롭혔던 사람이라도 위험에 처하자 먼저 도와주는 모습을 보며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진 동물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예전에 이름표를 달고 있는 길고양이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그냥 지나쳤는데, 

《천년여우 신발가게》을 읽고 나니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비슷한 상황을 만나면 혼자 해결하려고 하기보다 주변 어른들께 꼭 말씀드려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동물로 변하는 신기한 판타지 이야기, 

동물도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이라는 것을 알려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우리 주변의 동물들에게도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작은 생명도 소중히 여기고, 도움이 필요한 상황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평소 독후활동은 "재미있었다.", "신기했다." 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자신의 경험까지 떠올리며 ai를 이용해 멋진 표지도 만들고, 한 편의 독후감을 완성한 모습을 보니 참 기특했습니다.


신비로운 판타지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공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해 주는 책.

초등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오래 마음에 남을 이야기를 찾고 있다면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천년여우신발가게 #데이스타 #세연작가 #조현아그림

#초등추천도서 #초등창작동화 #초등필독서 #초등독서 #어린이동화 #신간도서

이달의 사락 w*******6 2026.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년 여우 신발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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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여우 신발가게 세연 글 조현아 그림데이스타🦊 세연 작가님이 글을 쓰고 연의 편지 조현아 작가님의 그림이 만나더욱 몰입감 있게 읽힌 어린이 판타지 동화였의요 ✨천 년 묵은 붉은 여우 우여가 운영하는 신비한 여우 신발 가게는 사람은 동물로, 동물은 사람으로 변신할 수 있는 특별한 신발을 만들어요.상윤이에게 “어떤 동물로 변신하고 싶어?” 하고 물어보니햄스터와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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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여우 신발가게 

세연 글 조현아 그림

데이스타


🦊 세연 작가님이 글을 쓰고 연의 편지 조현아 작가님의 그림이 만나더욱 몰입감 있게 읽힌 어린이 판타지 동화였의요 ✨


천 년 묵은 붉은 여우 우여가 운영하는 신비한 여우 신발 가게는 사람은 동물로, 동물은 사람으로 변신할 수 있는 특별한 신발을 만들어요.


상윤이에게 “어떤 동물로 변신하고 싶어?” 하고 물어보니

햄스터와 고양이가 되고 싶다고 했어요 🐹🐱

저는 토끼와 강아지로 변신해 보고 싶어요

좋아하는 사람의 반려동물이 되어

곁에서 마음을 나누며 살아가는 상상도 해봤어요


상윤이는 엄마가 나를 동물원 우리 안에 데려다 놓고,

내가 사람으로 변하면 그때 꺼내줘!라고 말했는데

아이의 순수한 상상 속에서도 동물들의 마음을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어요.


📚 이 책의 학습 포인트

✔️ 생태 감수성과 동물권

✔️ 인간과 자연의 공존

✔️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공감 능력

✔️ 판타지를 통해 배우는 환경 이야기


🐾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

🐾 판타지 동화를 좋아하는 어린이

🐾 생명 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배우고 싶은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와 함께 인간과 동물은 어떻게 함께 살아가야 할까?를

이야기하게 되는 따뜻한 동화였어요 📖✨


본 도서는 데이스타 출판사에서 보내주셔서 도서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데이스타 감사합니다.

@daystarlight_book


#천년여우신발가게 #세연 #데이스타 #초등추천도서 #도서협찬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c********0 202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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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 깊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해진이는 친구와 친해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아이예요. 어느 날 골목에서 하트 모양 점이 있는 예쁜 고양이를 만나고 함께하고 싶어 하지만 쉽게 말하지 못해요. 용기를 내어 엄마에게 이야기하지만 길고양이라는 말을 하지 못하고 펫샵에 가게 되죠.그러다 만나게 된 천년여우 신발가게.이곳 신발을 신으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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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 깊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해진이는 친구와 친해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아이예요. 어느 날 골목에서 하트 모양 점이 있는 예쁜 고양이를 만나고 함께하고 싶어 하지만 쉽게 말하지 못해요. 용기를 내어 엄마에게 이야기하지만 길고양이라는 말을 하지 못하고 펫샵에 가게 되죠.


그러다 만나게 된 천년여우 신발가게.
이곳 신발을 신으면 하루 동안 인간이 될 수 있어요.


고양이는 해진이 또래 아이가 되어 “너와 함께하고 싶다”고 말하고, 동물을 괴롭히던 아이들은 강아지와 새가 되어 동물의 마음을 직접 느끼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며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모든 동물이 인간이 되기를 원하는 게 아니라는 내용이었어요. 완전한 인간보다 자신 본연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선택도 존중받아야 한다는 메시지가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인간과 동물의 공존, 생명존중, 공감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고 마지막 작가님의 말씀인 “실수를 통해 배워가는 존재” 라는 문장도 오래 남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입니다. 🤍



w*******3 202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이 동물로, 동물이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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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천년 여우 신발 가게》○글쓴이: 세연○그린이: 조현아○출판사: 데이스타옛날 아주 먼 옛날부터 산 밑에 신발 가게가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산 밑에 신발 가게가 있는지 알지 못했다. 동물들 사이에서도 아는 동물들만 아는 그곳은 '천년 여우 신발 가게'였다. 천년을 살아 온 여우의 이름은 '박우여'로 산신에게 변신술을 배웠다. 사람들 속에서 살면서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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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천년 여우 신발 가게》


○글쓴이: 세연

○그린이: 조현아

○출판사: 데이스타


옛날 아주 먼 옛날부터 산 밑에 신발 가게가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산 밑에 신발 가게가 있는지 알지 못했다. 동물들 사이에서도 아는 동물들만 아는 그곳은 '천년 여우 신발 가게'였다. 천년을 살아 온 여우의 이름은 '박우여'로 산신에게 변신술을 배웠다. 사람들 속에서 살면서 신발 만드는 법을 배웠고, 솜씨가 대단했다. 우여는 산신에게서 배운 도술을 이용해 변신술을 담은 신발을 만들었다. 


우여의 신발은 사람을 동물로, 동물을 사람으로 변신하는 마법의 신발이다. 꼬리털을 뽑아 마법을 건 신발은 빛이 난다. 그 빛이 완전히 사라지기 전까인 하루, 그 시간 동안 변신을 하면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 결정을 해야 한다. 고민하다가 신발을 벗지 못하면 영원히 변신한 모습으로 살아야 한다. 


'천년 여우 신발 가게'의 주요 고객은 동물이다. 검은 얼룩 고양이가 신발 가게를 찾아왔다.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다. 얼룩 고양이 얼룩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은 초등학생 해진이다. 길 고양이인 자신에게 먹을 것을 주고 안아 주고 사랑을 준 아이다. 해진이는 사람보다 동물을 더 좋아한다. 동물을 말 걸기가 편하고, 대답이 없어도 불편하지 않다. 동물을 정말 좋아하고 관심이 많다. 해진이가 얼룩이에게 같이 살고 싶다고 했다. 그거에 대한 대답을 해주고 싶어서 얼룩이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하루 밖에 없는 시간, 해진이에게 자신이 얼룩이라는 것을 설명하고 믿게 해야 한다. 해진이는 얼룩이를 알아 볼 수 있을까?


종족의 안전을 위해 사람으로 변하고 싶은 너구리, 주인을 찾고 싶은 강아지, 하늘을 날고 싶은 승훈이 등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있다. 내가 느낀 공통점은 인간은 이기적이라는 것이다. 동물에게서 원하는 것을 뺏기 위해 가두고, 귀엽다고 쉽게 키웠다가 버리고, 무분별한 개발로 살 곳을 사라지게 만든다. 조금 더 '편리'한 삶을 위해서. 욕심이 많은 존재가 권력을 잡으면 누군가는 희생양이 된다는 것이 사람 사이의 관계 같기도 하다. 


강아지를 괴롭히던 두 아이가 강아지가 되면서 강아지의 입장을, 동물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는 부분을 읽으며, 동물 학대를 하는 사람에게 VR로 동물이 된 체험을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이 괴롭히던 존재가 되어봐야 자신의 잘못을깨달을 수 있을 것 같다.


사람보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 '해진'을 통해 주변에 비슷한 아이가 생각이 났다. 동물을 사랑해서 동물 사육사가 되고 싶은 아이가 있다. 이 아이도 해진이와 비슷한 이유로 동물을 사랑하게 되지 않았을까 



지구에는 인간만 살지 않는다. 많은 생명체가 함께 살아간다. '천년 여우 신발 가게'는 함께 사는 지구의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초반에는 '변신'과 '마법'이 흥미로웠고, 뒤로 갈 수록 인간으로써 '미안함'이 느껴진다. 그리고 여우 신발 가게를 서성이는 고라니의 사연이 궁금하다.



@daystarlight_book


#증정#천년여우신발가게#데이스타#카시오페아출판사#어린이동화#사람과동물#변신술#판타지동화#천년여우#동물복지#함께사는지구#세연#조현아#민들레아가씨#하늘식당#황금이빨토끼#입맛까다로운호랑이#연의편지#산타스카우트#초등추천도서#초등도서추천#초등중학년추천도서#초등고학년추천도서#동화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j******2 2026.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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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여우 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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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정 #천년여우신발가게 #데이스타 #카시오페아출판사 #어린이동화 《 천년여우 신발가게》세연 글 조현아 그림카시오페아 출판사의 어린이브랜드 데이스타로 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천년여우 신발가게 제목에 나온대로 천년여우가 신발 가게를 합니다.우연히 이 책을 세 번에 나눠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인간 중심 사고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또 읽다보면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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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정 #천년여우신발가게 #데이스타 #카시오페아출판사 #어린이동화 


《 천년여우 신발가게》세연 글 조현아 그림

카시오페아 출판사의 어린이브랜드 데이스타로 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천년여우 신발가게 


제목에 나온대로 천년여우가 신발 가게를 합니다.

우연히 이 책을 세 번에 나눠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인간 중심 사고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또 읽다보면 그림책 《점과 선과 새》가 떠오르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불법으로 곰의 담즙을 추출해서 판매한 일당들에 관한 뉴스를 봤던 기억도 새록새록 났습니다. 


  홀로 헤매던 어린 여우가 산신에게 거둬져 변신술을 완벽하게 익히는 데까지 500여년이 걸렸다는 설정이 매우 놀라웠습니다. 소년처럼 보이는 여우가 천년을 살았습니다. 천년여우의 이름은 박우여.

또 백년에  걸쳐 동물이 인간으로 변신할 수 있는 신발을  연구한 결과  인간이 동물로 바뀔 수 있는 신발도 만들었습니다. 

  '얼룩이'라는 길고양이를 돌보는 해진이, 고양이를 키우려면 이른바 펫샵에서 예쁜 고양이를 사오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는 해진이 엄마, 사람을 물고도 주인 옆에서 당당한 개를 싫어하게 된 이석이, 친구랑 친해지고 싶어서 나쁜 짓임에도 같이 한 승현이 ,이석이 부모님,승현이 부모님

  이 책에 나오는 사람, 동물들이 동물도 되고 사람도 되며 일어나는 일화가 참 흥미로웠습니다.

 이 신발은 하루동안 변신술을 할 수 있게 해주는데. 변신한 모습에서 계속 신발을 신고 있으면 평생 그렇게 살아야합니다.  하루 동안 신발을 벗을지 계속 신을지  선택해야하는 것입니다. 

  이 설정은 길고양이인 얼룩이가 하루동안 사람이었다가 다시 고양이로 돌아가는 선택을 하는 부분에서부터 흥미로웠습니다. 해진이의 친구가 되어 이야기가 전개되지 않을까 했는데...1, 2장이 끝나고 다른 에피소드로 넘어가나 보다 했는데 이야기가 연결되고 등장인물들의 일화가 연결되어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 사진 이 그림 읽는 페이지에서 제일 크게 웃었습니다. 강아지가 소년이 되어서도 차를 탈 깨 목 빼고 바람 맞는 장면이 너무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세연 #조현아

이달의 사락 h*******t 2026.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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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신으면 바뀌는 <<천년 여우 신발 가게>>
"신발을 신으면 바뀌는 <<천년 여우 신발 가게>>" 내용보기
< 세연 작가님의 첫 동화 천년 여우 신발 가게는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문학책을 좋아하는 수빈이와 즐겁게 읽었어요.  평소처럼 서로 따로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었는데, 수빈인 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도 가져가고, 같은 반 친구가 내일도 이 책 가져오면 안되냐고 물어봤다고 하더라고요. < 천년 여우 신발 가게 > 또래 친구들에게
"신발을 신으면 바뀌는 <<천년 여우 신발 가게>>" 내용보기

< 세연 작가님의 첫 동화 천년 여우 신발 가게는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초등학교 3학년 문학책을 좋아하는 수빈이와 즐겁게 읽었어요.  평소처럼 서로 따로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었는데, 수빈인 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도 가져가고, 같은 반 친구가 내일도 이 책 가져오면 안되냐고 물어봤다고 하더라고요. < 천년 여우 신발 가게 > 또래 친구들에게도 취향 저격이었던 세연 작가님의 동화책!




◆ 책의 목차


◆ 책 속 <조현아 작가님의 그림>

 

중간 중간 조현아 그림 작가님의 예쁜 그림과 읽으니 더 몰입되더라구요! 



너 정말로 내가 죽을 때까지 곁에 있어 줄래? 

<코코가 눈물을 닦으며 승현이에게 물었다. >


◆ 책을 읽고 나서 

천년 세월을 살아온 여우가 신발 가게를 하면서 생기는 판타지 동화라고만 생각했는데, 지금 우리가 현실에서 마주하고 외면하고 싶었던 동물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다. 


여우가 신발가게를 하게 된 이유도 어릴때 여우털을 노린 사냥꾼에게 엄마를 잃고, 사람들에게 잡히지 않으려고 도술을 배워 어려운 동물들을 돕기 위해서였다는 이야기.

번식장에서 펫숍으로 가게되는 어린 동물.

이유없이 괴롭힘을 당하고 주인에게 버려져 길 위의 떠돌이 동물.

곰 사육장에서 웅담을 체취당하고 철창에 갇혀 버려진 곰.

생태터널을 만들었지만 관리 하지 못해 로드킬 당하는 너구리.

투명한 방음벽에 부딪혀 죽는 새들까지.


내가 만약 그 동물들이었다면 어땠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동물을 아끼는 해진이와 각자 다른이유로 개를 괴롭히던 이석이와 승현이가 변해가는 모습이 좋았다. 

사람으로 책임감이 생기고 동물들을 더 소중하게 보는 눈이 생긴 것 같다. 


◆동물을 좋아하고 판타지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초등 저학년 부터 쭈욱 읽어 볼 수 있는 동화로 꼭꼭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t****6 2026.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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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지킴이 되고 싶은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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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천년 여우 신발 가게세연 글 조현아 그림데이스타어릴 때 사냥꾼에게 엄마를 잃고 산신에게 키워진 여우 우여.산신에게 배운 변신술로 어려운 동물을 돕고 싶어서 도술이 담긴 여우신발을 만들기 시작합니다.이 여우신발에는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하루가 지나 신발을 벗지 않으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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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천년 여우 신발 가게


세연 글 조현아 그림


데이스타


어릴 때 사냥꾼에게 엄마를 잃고 산신에게 키워진 여우 우여.


산신에게 배운 변신술로 어려운 동물을 돕고 싶어서 도술이 담긴 여우신발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이 여우신발에는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하루가 지나 신발을 벗지 않으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평생 변신한 모습으로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여에게 검은 고양이 얼룩이가 찾아옵니다.


얼룩이는 자신을 돌봐준 해진이라는 아이가 있는데 해진이가 엄마에게 자신을 입양할 것이라고 말하는게


힘들어보여 도와주고 싶다고 신발을 달라고 부탁을 하는데요.


우여에게 신발을 받은 얼룩이는 사람으로 변신해 해진이 앞에 나타나게 되고 처음에는 얼룩이가 사람으로 변신했다는 말을


믿지 않던 해진이도 둘만 아는 이야기를 하는 얼룩이를 보며 여우의 신발을 신고 사람으로 변신하였다는 말을 믿게 됩니다.


얼룩이가 옆에서 도와주며 용기를 주자 해진이는 엄마에게 용기를 내어 자신이 돌보는 길고양이를 키우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다행히 엄마는 그런 해진이의 마음에 동하여 승낙을 하게 됩니다.


그후 얼룩이는 이유없이 떠돌이 개를 괴롭히는 이석이와 승현이를 만나게 되고 우여에게 이유없이 개들을 괴롭히는


이석이를 골탕먹이고 싶다며 이석이가 찾아오면 신발을 건내주라 말합니다.


얼룩이가 원래 고양이였으며 신비한 신발의 힘으로 자신을 약올리는것을 알게된 이석이는 얼룩이의 속셈대로


우여의 신발가게를 찾게 되고 신발을 신고 개로 변신하게 됩니다.


본인이 직접 떠돌이개가 되어 사람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게 되니 지난일을 후회하기 시작하는 이석이.


이후 신발을 벗고 얼룩이를 찾아가서 만난 해진이의 이야기를 들으며 동물을 학대했던 자기 자신을 반성하고 우여의 신발가게를


찾아 동물들을 돕는데 앞장섭니다.


이석이의 단짝 승현이도 뒤늦게 둘의 뒤를 밟다 우여의 신발가게를 발견하게 되고, 평소 소원이었던 새로 변신하고 싶다며 신발을 신고


새로 돌아다니다 방음벽에 부딪쳐 죽다 살아나게 됩니다.


우여의 도움으로 사람으로 다시 돌아와 치료를 받은 승현이는 해진, 이석과 함께 우여의 신발가게에서 사람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버려지고 위기에 빠진 동물들을 도와주게 됩니다.




저희 가족은 항상 주말이면 TV 동물농장을 같이 시청하는데요.


그 프로그램을 보면 수많은 동물들이 사람들의 손에 의해 죽고 다치고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천년 여우 우여의 신발 가게는 그런 동물들에게 도움을 주고 착한 친구들에게 동물을 왜 보호해야하는지 깨닫게 해주었는데요.


아이가 이 책을 다 읽고 자신도 여우의 신발 가게가 있다면 TV에 나온 동물친구들도 도와줄수 있을텐데.. 라며 아쉬워 하더라구요.


여우의 신발가게가 없더라도 동물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만 있다면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보자고 아이와 함께 다짐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n***b 202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 하루! 신발을 신고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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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아들과 함께 읽은 [ 천년 여우 신발 가게 ] 📖  서평✨평소 비문학을 더 좋아하는 아이 좋은 기회로 서평단에 선정되어 읽어보게 되었어요. (책 편식을 줄여보자!)😊‘신발을 신으면 사람이 동물로, 동물이 사람으로 변하는 여우신발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 이 설정이 아이의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했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읽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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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아들과 함께 읽은 [ 천년 여우 신발 가게 ] 📖  서평✨


평소 비문학을 더 좋아하는 아이 좋은 기회로 서평단에 선정되어 읽어보게 되었어요. (책 편식을 줄여보자!)😊


‘신발을 신으면 사람이 동물로, 동물이 사람으로 변하는 여우신발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 

이 설정이 아이의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했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읽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동물과 인간이 서로의 입장이 되어보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공존’과 ‘배려’의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단순히 재미있는 판타지를 넘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었답니다💬


문학책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흥미롭게 시작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해요 👍


#초등독서 #증정 

#데이스타 #천년여우신발가게 #독서기록📚

l********6 2026.05.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