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기 24권입니다. 절정에 절정으로 언제나 사건의 재미가 기대 됩니다. 우리 주인공의 활약이 보이고 그와 함께하는 일행들 역시 주인공 이상으로 멋집니다. 총 37권중 벌써 24권을 돌파하고 있으면 그 가치는 생각이상인것 같습니다. 재미는 확실히 보장입니다. |
|
마기 24권 시작 모든 이종족을 위해 왕이 되어 아버지 다비드와의 결전에 임한 솔로몬. 수많은 희생 끝에 세계의 '신'을 접한 솔로몬왕의 결단은...?! 그리고 이야기는 '시작의 순간'에서 '현대'로! 궁극 판타지 제24권!! 이번에 알라딘의 존재 이유가 나오고 금속기는 이 세계에 어떻게 오게 됐는가 또 진들은 어떻게 탄생하게 됐는가가 나오는데 참으로 재밌게 느껴졌다. 진들이 던전에서 표현될 때 엄청 큰 모습으로 등장하는데 알마트란의 인간들의 크키가 원래 큰 건지 알리바바가 있는 세계에서만 커진 건지 갑자기 궁금해졌다. |
| 마기 24권을 읽었습니다 점점 싸움이 엄청난 수준으로 치닿는데 가운데 마기가 잡혀버린 바람에 현재 솔로몬의 진행상황에 와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마기라는 아이와 다른 마기들이 존재하는 것들을 알게 되었고 또 재미는 위로 갈수록 재밌어지네요 |
| 오타카 시노부 작가님의 마기 24권 리뷰 입니다. 알마트란 이야기가 끝이 났습니다.. 방대한 세계관이라 이해하기 조금 어렵지만 그 맛에 봅니다.. 여러번 보면 됨 ㅎ 마기를 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완벽한 지도자가 있어도 모든 사람을 다스릴 수는 없는 것 같음 반역은 일어나기 마련.. 만화도 만화지만 현실이 더 시궁창이라 우울해짐 |
|
229번째 밤 세계 최강의 마도 - 다비드에 공격당하는 기지. 시스템에 침입해 벽을 없애려는 솔로몬. 몇 백년에 걸쳐 만들어 예술 경지에 오른 복잡한 시스템. 솔로몬과 우고는 그 시스템을 해체하려하는데... 오래전에 봐었던 만화다. 오래되어 정확한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재미나게 봤었기에, 다시 한번 처음부터 정독하고 싶어서 구매하기 시작했다. 오래전 만화이지만 여전히 재미나게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