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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을 학교에서 주는 지식으로만 머리만 키워서 대학을 진학하고 나서 사회에 나오고 나면 모두들 능동적으로 일을 하기 보다는 위에서 지시하는 것들만 수행하는 수동적인 직장인이 되고 만다. 왜 일본이 경제 대국으로 올라서고 여전히 명성을 유지하고 있는지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독서토론의 책이었기에 급히 구매해 읽었습니다. 이북으로 읽어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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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쯤 해외 출장 길에 이 책을 읽고 큰 감명을 받았다. 나 자신을 돌아본 계기가 되었고, 특히 일자리가 부족하여 취업난에 허덕이다 못해 방황하는 젊은이 들에게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서 였다.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고 있는 KorMent 프로그램에 나눔지기(멘토)로 참여하고 있기에 지난달 이 책을 구입하여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독후감을 쓰게 하였는데, 학생들 모두가 이구동성으로 기대한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큰 감명을 받고, 나름의 깨달음을 실천해가겠노라는 반응에서 역시 책 선정을 잘했구나 하는 흐뭇한 생각을 갖게 하었다.
저자가 말하는 독해져야 하는 시대라는 명제에, 역시 생각보다는 두려움 보다는 밖으로 나가서 뛰고 부딪히고 깨지고 그러면서 성장하는 것이로구나 하는 학생들의 자각에 더하여,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너는 무엇으로 기억되길 바라는냐?' 질문에 나이 50에도 대답을 할 수 없다면 인생을 낭비했다는 증거다 라는 피터드러커 박사의 말씀에도 역시 아! 지금부터 열심히 준비해야 하는구나 라는 깨달음 등등. 책의 머릿글부터 끝까지 연속되는 감동을 주는 오랜만에 만난 좋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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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사람이다. 공부를 하고 책을 읽고 다양한 분야의 사람을 만나는 것 모두, 혼자가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이 현현되누것이다. 나를 지지하고 받쳐주는 사람의 수가 성공 척도가 되어야한다. 그러기 위해 자기개발을 하는 것이다. 경제학교수가 제자들에게 하는 쓴소리, 이 책은 간명하게 삶의 노하우를 전달한다. 여러 방면에 두루 경험한 노교수의 진심어린 인생의 정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