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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너무 당연한 얘기들만 쓰여있다 다만 이게 내가 알고 있는 얘기들이라 당연하게 느껴진 건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이해를 위해서일지도 모르나 같은 얘기가 반복되고 구구절절 말이 많아서 솔직히 창업 고려, 고민 과정인 챕터 4 전까지는 그냥 훑어가듯이 읽은 게 다였다 그래도 챕터 4 부분은 꽤 유용했다 어떤 부분은 인터넷을 찾아보면 쉽게 나오는 내용들이지만 일일히 찾아보는 것도 일이기 때문에 음식점을 열 때 무슨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지, 장사를 해나가면서 어떤 점을 고려해야하는지 알아보기 위해선 유용했다 이 책은 말그대로 알고 창업하기 위한 책이고, 이미 가게를 영업하고 있는데 음식 장사에 대해 더 알고 싶은 거라면 다른 책을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