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80%
  • 리뷰 총점6 2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7.0
  • 50대 8.0
리뷰 총점 eBook
집에서 일본 가정식
"집에서 일본 가정식" 내용보기
집에서 일본 가정식을 ebook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평소 일식을 즐겨 먹고 굉장히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간단한 음식.. 정도만 만들 수 있었는데 여러가지 일본식을 만들어보고 싶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메뉴 목록을 보니 만들고 싶어지는 레시피가 참 많았다. 쉬운 편일 듯한 일본식 카레부터 간단한 초밥이나 모밀.. 다양한 덮밥 레시피.. 조림이나 가라아게 레시피들이 많이
"집에서 일본 가정식" 내용보기

집에서 일본 가정식을 ebook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평소 일식을 즐겨 먹고 굉장히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간단한 음식.. 정도만 만들 수 있었는데 여러가지 일본식을 만들어보고 싶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메뉴 목록을 보니 만들고 싶어지는 레시피가 참 많았다.

 

쉬운 편일 듯한 일본식 카레부터 간단한 초밥이나 모밀.. 다양한 덮밥 레시피.. 조림이나 가라아게 레시피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었다.

 

갖춰두면 좋은 조미료에 대해서도 소개가 되어 있어서 그대로 구비해두고 목차에 있는 레시피대로 골라서 조리하기 참 편할 것 같았다.

 

기회가 되면 한가지씩 요리해볼 예정이고. 여러가지 레시피가 다양하게 수록되어져 있어서 추천하는 일본 가정식 요리 레시피 책이다.

 

 

w****g 2016.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에서 일본 가정식
"집에서 일본 가정식" 내용보기
집에서 일본 가정식​
"집에서 일본 가정식" 내용보기

집에서 일본 가정식​

 

 

 

 

YES마니아 : 로얄 p*****7 2014.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가쓰오, 쯔유, 미소 ー『집에서 일본 가정식』
"가쓰오, 쯔유, 미소 ー『집에서 일본 가정식』" 내용보기
일본 음식은 한국과 비슷한 듯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상당한 이질감이 든다. 밥과 국을 베이스로 하여 반찬을 내는 구성은 비슷하지만, 반찬의 맛을 내는 기본인 장류가 한국과 다르기 때문이다. 결국 양념 재료에 따라 일식과 한식이 구분된다고 거칠게 말할 수 있겠다. 예를 들자면 고등어를 한국식 양조간장과 고춧가루를 이용해 조려낸 것은 한식이지만, 미림과 쯔유를 써서 조리면 일
"가쓰오, 쯔유, 미소 ー『집에서 일본 가정식』" 내용보기

일본 음식은 한국과 비슷한 듯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상당한 이질감이 든다. 밥과 국을 베이스로 하여 반찬을 내는 구성은 비슷하지만, 반찬의 맛을 내는 기본인 장류가 한국과 다르기 때문이다. 결국 양념 재료에 따라 일식과 한식이 구분된다고 거칠게 말할 수 있겠다. 예를 들자면 고등어를 한국식 양조간장과 고춧가루를 이용해 조려낸 것은 한식이지만, 미림과 쯔유를 써서 조리면 일식이 된다. 


국물을 내는 데에도 차이가 있다. 한국은 장국의 기본으로 다시마와 함께 멸치육수를 내는 것이 보통이지만, 일본의 국은 가다랑어가 거의 빠지지 않는다. 일본의 태평양 연안에서 주로 잡히는 가다랑어는 우리나라에서도 가쓰오부시 형태의 가공품은 쉽게 구할 수 있지만, 포나 고기 자체를 구하기는 무척 어려워 아무래도 일본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형태의 음식을 재현하기에는 한계가 좀 있다. 


일본 가정식을 따라하다보면, 다시, 미림, 쇼유, 쯔유, 요리술, 미소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터득할 수 있다. 이런 기초재료를 빼고 생각하면, 조리거나 한소끔 끓여내는 조리법은 한식과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응용하기가 어렵지 않다. 또한 일식 하면 사시미를 빼놓을 수 없는데, 이 책에서는 몇몇 회를 이용한 요리가 소개되어 있지만 이를 한국 가정에서 따라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 같은 시리즈인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 <집에서 프랑스 가정식>과 마찬가지로 eBook으로 구매했는데 요리책은 실물로 보는 것이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든다. 

j******4 2017.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 가정식..
"일본 가정식.." 내용보기
여러권의 일본 요리책을 사서 읽어봤습니다. 지금까지 가장 얇은 두께 일본 요리책이 바로 이 책이네요.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요리와 나고야만의 요리가 수록된 책입니다.   시어머니께 배운 솜씨가 그대로 묻어나 있네요. 한 번쯤은 해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 아쉬운 게 있다면 좀 더 많은 요리를 알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솜씨는 정말 본받고 싶
"일본 가정식.." 내용보기

여러권의 일본 요리책을 사서 읽어봤습니다.

지금까지 가장 얇은 두께 일본 요리책이 바로 이 책이네요.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요리와 나고야만의 요리가 수록된 책입니다.

 

시어머니께 배운 솜씨가 그대로 묻어나 있네요.

한 번쯤은 해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 아쉬운 게 있다면 좀 더 많은 요리를 알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솜씨는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

s******7 2015.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답잖은 뒷말] 집에서 일본 가정식
"[시답잖은 뒷말] 집에서 일본 가정식" 내용보기
제가 생각하기에 세계음식중 정갈하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건 한식과 일식인 듯 해요. 닮은 듯 다른 두 나라의 요리는 간을 맞추기 어렵다는 점이 비슷해요.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중학교 시절 친구가 교환학생으로 일본에 간 적이 있는데 모양은 참 예쁜데 양이 무척 적고 담백을 넘어선 담담한 간에 맛이 별로 없다고 했었어요. 우리나라 음식은 간이 좀 센
"[시답잖은 뒷말] 집에서 일본 가정식" 내용보기

 

제가 생각하기에

세계음식중 정갈하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건

한식과 일식인 듯 해요.

닮은 듯 다른 두 나라의 요리는

간을 맞추기 어렵다는 점이 비슷해요.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중학교 시절 친구가 교환학생으로 일본에 간 적이 있는데

모양은 참 예쁜데 양이 무척 적고

담백을 넘어선 담담한 간에 맛이 별로 없다고 했었어요.

우리나라 음식은 간이 좀 센편이잖아요.

요즘 들어 음식에 들어가는 소금양이 많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의사들의 경고가 귀에 잘 들어오더라고요.

저는 짜고 맵고 달달한 음식을 좋아하는 편인데

엄마가 고혈압이 있어서 아무래도 이제부터 조심해야 할 듯 해요.

그래서 담백한 일본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집에서 일본 가정식

작가
셀라
출판
부즈펌
발매
2014.09.05

리뷰보기

 


 

 

메뉴판이에요.

목차를 메뉴로 표기한게 신선했어요.

일본에 가서 맛있는 식당에 가서

메뉴판을 들여다 보는 기분이 들었어요.

1. 군침 도는 사이드 메뉴

2. 오이시이 메인반찬

3. 정성을 담아 한그릇 요리

4. 후루룩 면요리와 오니기리

5.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국, 나베

6. 오감충족 스페셜 요리

7. 나고야 명물요리

8. 집에서 일본 정식

이렇게 모두 여덟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답니다.

 


 

 

여타의 요리책과 비슷하게

책의 계량법과 갖춰두면 좋은 조미료를 알려줘요.

우리나라 요리책을 보면 국물내는 법이 꼭 들어가는데

일본 가정식에 쓰이는 다시물 만드는 법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답니다.

많드는 법이 우리네 국물내는 법과

비슷하면서도 간편해서 나중에 자주 쓸 듯 해요.

 

 

 

 

일본사이드 메뉴하면 저는 달걀말이가 제일먼저 떠올라요.

제게는 제일 어려운 요리가 달걀말이에요.

식감과 모양이 잘 살리는 게 정말 어려워요.

좋아하는 일식집에서 다마고초밥을 먹었을때

혀에 감기면서 사르륵 녹는 달걀말이의 식감에 감탄한 적이 있어요.

지단을 얇게 부쳐서 돌돌 서로 찰싹 붙게 만드는 법을 누가 좀 가르쳐 주었으면 좋겠어요.

책에는 정말 다양한 반찬이 나오는데요.

유명한 일본식 달걀찜도 보이고요.

냉두부나 무다시조림은 입맛을 돋우기에 충분할 듯 해요.

 

 

 

 

 이 책의 특징은 일본식으로 표기를 해놓고 그 옆에 작게 해석을 해주었다는 점이에요.

토끼님이 함박 스테이크를 무척 좋아하는데

요렇게 반찬으로 내어도 좋지만

버거를 만들 때 응용해서 넣어도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에 돼지고기 생강구이가 있었어요.

남은 편육으로 만들어 먹었는데 소스가 맛있어서 그런지

누린내도 잡아주고 맛있었어요.

메인반찬에는 조림이나 튀김이 많더라고요.

 

 


 

일본은 한그릇 요리가 참 발달되어 있는 듯 해요.

저는 국물이 들어간 덮밥을 좋아해요.

만들기도 편하고 담을 때도 간단해서

일단 설거지거리가 많이 나오지 않고요.

밥이 촉촉해져서 소화도 잘 되는 듯해요.

그리고 이렇게 한 그릇 뚝딱 먹으면 뱃속에 참 든든해져요.

책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규동, 하이라이스, 카레라이스 등등과 생소한 낫또 계란밥, 대게덮밥등 정말 다양한

한그릇 요리가 나와서 눈을 즐겁게 해주었답니다.

 

 

 

 

볶음 우동, 야끼소바는 참 맛있어요.

아삭하게 씹히는 숙주와 양배추의 식감과

부드러운 우동면은 참 잘 어울려요.

다른 파트에 비해 가짓수가 좀 아쉬웠지만

처음 보는 면요리도 나와 신기했답니다.

 

 

 

 

일본요리 먹으러가면

된장국이 꼭 곁들여 나오잖아요.

일본식 된장은 우리네와 다르게 약간 달고 담담해서

가볍게 먹기 참 좋은 듯 해요.

이 파트에는 그런 된장국과 몇개와

샤브샤브와 전골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따뜻한 국물이 필요한 추운 겨울이 곧 다가 오겠죠

 

.

 

온라인 상에서 밀푀유 나베와 비슷한 배추 소고기찜입니다.

저는 사진으로만 보았을 때 밀푀유 나베와 똑같은 음식이라고 착각했어요.

하지만 나베와 다르게 국물이 들어가지 않아요.

저는 나베를 해먹었는데 참 맛있더라고요.

찜은 또 어떤 맛일 지 궁금해졌어요.

요런 음식은 간단하지만 화려해서 손님접대상에 올리기에 좋을 듯 해요.

 

 


 

일본은 특이하게 따뜻한 찻물에

밥을 말아먹는 차즈케가 있어요.

보통 지역 명물 차나 녹차에 말아먹는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어요.

우리 입맛에 맞지 않을 수도 있으니

알려주신 팁대로 다시 국물로 대채해서 먹으면 맛있을 듯 합니다.

특별히 나고야 명물요리가 소개된 건

지은니가 나고야에 살기 때문이에요.

지은이인 셀라님은 서울에서 출생했지만 일본에서 대학을 나오고 일을하다

일본인과 결혼해서 현재 나고야에서 지내고 계신대요.



 

 

집에서 만들어 먹는 정식입니다.

요렇게 한상차림을 보여주고

각각의 반찬과 국을 어떻게 만드는지

뒤에서 설명해 주어요.

 

생소하며 익숙한 음식들이 가득했어요.

과정이 간단해보여

충분히 만들 수 있을 거란 자신감도 생겼답니다.

하나하나 열심히 만들어 보려고요!!!!!



 

Copyright ⓒ 성난토끼 & 팔미호羊 All rights Reserved 

 

j******e 2014.09.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