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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술과는 거리가 먼 나지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은 편해서 좋다. 게다가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라니...과연 어떤 요리들이 와인에 특히 더 잘 어울릴까?
이 책을 보면 와인을 즐기지 않더라도, 그리고 와인을 집에서도 자주 즐기더라도 그 어떤 경우에도 쉽게 만들수 있는 요리가 가~~~득 담겨 있다.
일단 내가 먹고 싶은 요리의 사진들 부터...
절대로, 식재료들을 어렵게 구하는 요리책이 아니어야 독자들은 분명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와인에 어울리는 재료"들은 시중에 구하기 힘든 것들이 결코 아니어서 정말 자주 들여다 보게 된다는 점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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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을 보듯이 책목록조차 맛있게 보이는 것은 흔히 접할 수 있는 재료로도 직접 멋진 요리를 만들수 있다는 생각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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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초보자를 위해 꼭 필요한, 도움이 될만한 식재료들과 조리도구들을 자세히 설명해 놓아 어찌해야 하나...어쩔줄 몰라 포기하게 만들지 않는다. 물론 다른 요리책들에도 이런 코너들은 기본으로 있다. 하지만 이런 코너가 없는 책들 또한 있음으로, 당연히 이런 부분이 있어 좋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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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요리는 대략 6~9단계의 조리법 대로 만들면 되는데 하단에는 쿠킹 포인트를 따로 둬서 더 맛있는 요리를 만들수 있는 팁이 있어 초보자에겐 없어서는 안 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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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마지막에는 부록처럼 간편하게 카드식으로 정리해 놓고 잘라서 간편하게 볼 수 있게 만든 건 냉장고에 붙여 놓고 볼 수 있다.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 이 책에 있는 요리법 만으로도 분명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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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좋아해서 어떤 안주로도 잘 마시는 편입니다. 하지만 주로 과일이나 치즈를 안주로 삼아서 먹곤합니다. 어떤 특별한 날에 와인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지만 막상 와인만 준비하곤 했습니다. 와인만 마시다 보면 독해서 술을 잘 못마시는 분들께는 아무리 맛이 좋고 부드럽고 상큼하다 할지라도 마시기 힘들어하는데 그럴때 마다 어떤 안주를 마련해야 좋을지 많이 고민도하고 했는데 막상 준비를 하다보면 각종 와인이들이랑 궁합이 맞지를 않다는 것을 느끼곤 했습니다. 많은 와인들과 그에 맞는 궁합인 음식들을 이 참에 이 도서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와 함께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이 책의 표지에 10만원을 1만원의 재료로 만드는 와인에 어울리는 음식이라는 말 처럼 와인하면 보통은 분위기를 내는 술이라 음식과 함께 주문을 해서 먹게되면 많은비용이 드는데 이렇게 직접 재료를 구입해서 와인에 어울리는 맛있는 음식 재료로 마신다면 어떤 사람이라도 사랑을 느끼게 되는 묘한 분위기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제일 먼저 펴면 보이는 것이 칼, 도마, 식기구 부터해서 살림을 위한 기본적인 도구들과 식재료까지 하나한 세심하게 소개를 해주니 정말로 살림에 있어서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친절하게 하나하나 신경을 쓴 도서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정말로 깔끔하게 잘 소개가 되어있어서 어떤 것 부터 시작을 해야하나 망설이는 분들을 위한 와인 요리의 지침서라고 할 만했습니다. 가장 눈에 들어왔던 요리로 두부를 이용한 간단한 요리였는데 구운 두부 카나페 라는 것이었습니다. 와인에 닭 재료를 이용한 요리 또한 빼먹을 수 없는데 이렇게 불고기로도 만들 수 있다니 신기했습니다. 부드러운 식감에 불고기라면 달달할 텐데 와인에 어울린다니 한번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요리라면 그 사람이 좋아하는 재료로 만드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닭고기라니 너무나 기대가 됐답니다. 그리고 평소 와인이 남을까봐 한번따면 가족끼리 거의 1병을 다 먹는 편이었는데, 와인에 대한 설명 부분에 있어서는 남았을 때의 대처방법 또한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정말 도움이 된답니다. 와인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한 배려가 모든 부분에 있어서 너무나 세심하게 잘 담겨져 있었습니다. 인터넷에 나와있는 레시피들을 따라하면 생략되거나 어렵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쉽지 않았는데 이 도서를 이용해서 따라해보니 수량화와 그림들이 잘 되어 있어서 맛도 감칠맛이 있었고, 쉽게 잘 따라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도서를 보고 저와 같은 요리 초보자들이 와인에 어울리는 음식들을 만들수 있도록 흥미를 불러일으킴과 함께 고급 요리사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요리에 취미를 붙이시길 원하시는 분들께, 가족들과 연인에게 사랑이 듬뿍담긴 와인요리를 선사해 주고 싶으신 분들께 꼭 추천해주고 싶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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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 하나 하나 자세한 레시피와 사진을 보충 설명을 해 주니.. 와인과 친해지고.. 더욱 맛있게 와인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 하나 섬세한 도서.. 요리 사진도 좋고.. 친절한 레시피가 너무 좋네요..
오늘 밤..
와인 한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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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신랑은 와인을 무척 좋아하고 끊이지 않게 사다두고 저녁을 먹다가 혹은 간식을 먹으며 수시로 와인을 곁들이곤 해요~ 덕분에 와인이 그렇게 어려운 술이다...특별한 날 마시는 술이다... 이런 느낌은 없었지만 양주, 맥주, 소주와 다르게 어떤 음식과 곁들여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지요
그건 제가 음주를 즐기지 않는데다가 '와인'과 곁들여지는 요리들은 주로 고급 바에서 고가에 서빙되기 때문에 어렵다, 비싸다, 흔치 않다 라는 인식이 좀 강하게 있었던 탓인것도 같아요 신랑이 와인의 코르크를 딸 때마다 '그 와인은 어떤 음식이랑 어울려?'라고 묻고 고기류, 과일류와 어울린다는 간단한 힌트에 차려주거나 아니면 신랑이 직접 차려 먹거나하는 일상의 연속이었는데 솔직히 어떤 경우도 와인하고 잘 어울린다는 느낌은 없었거든요~ (심지어 라면에 곁들이기도 했었으니 말입니다 ㅎㅎㅎ)
이번에 만나본 부즈펌의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는 즉흥적으로 갑작스레 와인의 코르크를 뽑아버리는 신랑에게도 손 많이 가는 요리는 금방 해내지 못하는 손느린 저에게도 좋은 와인 친구이자 요리 친구가될 그런 책이었어요 "10만 원짜리 고급요리 1만 원으로 집에서 쉽게 즐기기!"라는 서브카피가 참 눈에 들어오지 않나요? 사실 꽤 오래전인 2008년에 발행된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는 최근에는 개정판으로 출판되고 있구요 요리책 답게 책장의 크기도 큼직큼직해요~ 두껍지 않은 책임에도 책장 전체가 올컬러 코팅용지로 되어 있기때문에 보기보다 무게감도 상당했답니다 :) 묵직한 책 느낌 좋아요~
이 책의 사진, 요리를 모두 담당한 지은이 우진영씨는 조금 생소하지만 '요리작가'라고 소개되어 있어요 어떤 일이든 '좋아서'그 일을 하는 사람은 반짝반짝 빛나는 느낌이 들죠 전공을 뒤로하고 좋아하던 일을 시작한 우진영씨의 책은 책을 위해 만들어진 요리가 아니라 요리가 좋아서 만들다보니 책까지 나오게된 느낌이 들어 요리들이 행복해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많은 이들이 와인을 어렵게 대하고, 또 특별한 날에만 즐기는 술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함께하는 요리 또한 비싸고 대단한 재료가 들어갔을 것이라고 짐작을 하지요. 하지만 알고보면 우리나라 요리보다도 더 간단한 재료를 가지고 손쉽게 만드는 요리도 많이 있답니다.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 프롤로그 中에서...> 개정판을 내며 작가가 남긴 프롤로그를 살펴봐도 와인과 그에 곁들여지는 요리에 대한 사람들의 벽을 너무 잘 알고 있네요
특별한 날, 가벼운 저녁에도 맛있는 요리라... 와인과 곁들이는 요리는 이탈리안 음식이나 치즈, 과일 외에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 상식에서는 떠올리기 힘들었어요 목차부터 가볍게 살펴보면 10종의 샐러드, 5종의 찜, 15종의 구이 7종의 스테이크, 8종의 라이스&누들, 15종의 특별요리, 10종의 디저트까지 다양한 종류의 와인 요리가 수록되어 있었어요
평소 각종 요리책 보는 것을 좋아하는 저인데 대부분 요리책에서 내세우는 타이틀이나 서브타이틀이 (예를 들면 xx원으로 만들기, 몇분만에 간단하게 만들기 등) 막상 책 내용을 살펴보면 맞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거든요 때문에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도 저렴하게 만들 수 있다는 부분은 기대하지 않았고 다만 어떤 와인에 어떤 요리들이 어울리는지 어떻게 만드는지, 어떤 종류들이 있는지만 알 수 있어도 저희 신랑의 와인시간이 즐거울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가만가만 책장을 넘겨보다보니... 냉장고에 있는 기본 야채와 재료들로 뚝딱뚝딱 썰기만 해도 모양과 맛, 와인과의 조합 3박자가 딱딱 맞아 떨어질만한 요리들이 눈길을 사로잡네요
손이 많이 가지 않으면서도 정말 재료도 간단하고 쉽게 구할 수 있고 무엇보다 평소에 알고 있던 음식이라도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에서 차려낸 플레이팅을 따라하면 누구라도 탄성을 낼만한 예쁜 요리를 만들 수 있겠더라구요
와인이 주인공이되는 간단한 서브 안주부터 음식이 주인공이되는 든든한 메인요리까지~ 그때 그때 맞춰 집에 있는 재료로 너무 간단하게 고급요리를 차려낼 수 있는 레시피가 가득했어요!!
어쩌면 흔하고 간단하지만... 책에 차려낸 방식들이 참 센스있고도 독특해서 담아내는 그릇과 담아내는 방식만 레시피북대로 따라하더라도 참 색다르고 고급스러운 부위기를 연출할 수 있겠더라구요
와인을 못하는 저도 이런 요리에라면 한잔쯤 곁들이고 싶다... 고급 와인바에 가면 이런 요리들을 만날 수 있던것일까? 여러가지 궁금증과 생각들을 하게되는 책이네요
뿐만아니라 평소에 아이들과 쉽게 먹을 수 있는 별미간식들의 레시피도 와인과 어울리는 요리로 소개되고 있어 신랑의 안주를 해주며 온가족 영양 간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외식하며 즐겨 사먹었던 요리들도 1만원으로 간단하게 폼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밖에서 비싸게 사먹으면 다 고급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한식보다 만들기도 쉽고 손도 덜가더라구요~
책장만 넘겨봐도 당장 만들어보고픈 레시피는 많은데... 정작 어딘가 허전함을 느끼는 부분이 있었어요 제가 잘 모르는 와인이기에 어떤 와인에 어떤 요리를 해야하는가!! 이 부분이 해소되지 않았던 것이죠
친절하게도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뒷부분에는 간단하게 와인의 특징과 종류, 매너, 와인잔의 종류.. 와인에 대해 아는게 없던 저도 어디서 한두마디 대화는 할 정도의 상식을 쌓게 해줬어요
그리고 가장 궁금했던!! 어떤 와인이 어떤 요리와 잘 어울리는지에 대한 소개와 대표적으로 인기있는 와인까지 소개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집에서 와인을 마시다보면 자주 생기는 고민인 남은 와인 보관법, 남은 와인의 활용법까지 깨알같이~ 정말 집에서 와인을 마실 때 필요한 모든 것들이 소개되어 있었고 와인에 대해 잘 모르지만 알아가며 즐기고 싶은 그런 사람들이 알고싶은 내용들이 담겨있는 책이었네요
모든 요리책에는 수 많은 다양한 요리들이 수록되어 있지만 아무래도 우리 식구들의 입맛에 맞고 내가 만들기 편하고~ 자주하는 요리들은 몇몇으로 한정되기 마련이에요 그 때마다 커다란 요리책 주방에 펼쳐두기 힘들었는데 책 뒷부분에는 작게 오려 냉장고에 붙여두고 볼 수 있는 미니 레시피카드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참 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런 똑똑한 레시피북이라면 신랑에게도 보여주지 않고 가족들에게도 보여주지 않고 몰래몰래~ 혼자 멋지게 차려내고 싶은 욕심이나는 피어나요 마치 혼자서 뚝딱 만들어낸 것처럼 말이죠 :) 와인과 곁들이지 않더라도 싸게, 쉽게, 간단하게 멋지고 예쁜 집들이 요리나 손님 초대 요리로도 전혀 손색이 없구요 가끔씩 곁들이는 와인에 딱 어울리는 분위기를 내고 싶은 분이라면 보물같은 책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 적극 추천드리고 싶어요 어느날 갑자기 신랑이 와인병 코르크 마개 뽑는 날을 기다리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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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요리를 집에서 쉽게 즐기기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 결코 쉽지 않아요 ㅠㅠ 가끔 코슷코 갈때마다 ... 갈때마다는 아니지만 거의 매번.. (가끔 빼먹을때도 있어요.. 예산상.. @.@) 소고기를 사온답니다... 개인적으로 코슷코 호주산 소고기가 젤 맛난거 같아요 그 소고기를 사면서 와인도 몇번 샀었구요... 스테이크 구워서 와인과 함께 우아하게 칼질 하면서 먹.... 고 싶지만.. @.@ 조각 조각 잘라서 애들 먹이다 보면.. 우아한 와인은 커녕 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모르는게 현실이라죠... 어쨌든.. 스테이크 먹을때는 그렇게 우아하게 못 먹었지만... 우아하게 와인을 먹고 싶은 생각에..... 아니면 제목에 10만원짜리 고급요리를 1만원으로 집에서 쉽게 즐기기 라는 제목에 더 끌렸을지도 모르죠...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 제목부터 근사하죠.. 표지에는 파스타와 샐러드를 놓고 우아하게 와인을 따르는 사진이 있답니다.. ^^ 와인에 어울릴까 ??? 라는 생각이 드는 벨기에 와플 사진도 있어요.. 딱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만이 아닌 평소에 (훔 평소에 라기 보다 특별한 날) 먹을수 있는 요리도 있답니다 아이들 간식을 만들어 줄수 있는 디저트도 있구요.. 제목처럼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 딱 그 요리만 있으면 너무하잖아요 ㅋㅋ
목차 부분 입니다.. 조리도구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식재료 모음에 대한 이야기도 있구요 7가지 주제로 요리를 알려줍니다 샐러드 / 찜 / 구이 / 스테이크 / 라이스&누들 / 특별요리 (카나페, 퐁듀 등) / 디저트 제일 뒤에는 와인의 특징부터 와인 액세서리 모음과 와인안주로 가장 기본인 치즈에 대한 이야기 와인 보관법 등 와인에 대한 이야기 있고 식재료 쇼핑몰 안내도 있답니다... 책을 보다 보면.. 동네마트에서 구하기 어려운 식재료도 꽤 많이 나오는데.. 알려준 쇼핑몰을 이용하면 좋겠어요 ^^
젤 마지막에는 9장의 미니 레시가 있어요 70개의 요리 사진과 뒤에는 레시피와 요리방법이 있어요... 잘라서 작은 책으로 만들어 냉장고 붙여놓으면 좋을거 같고... 아니면 페이지 채로 그림 보이게끔 붙여놓으면 좋겠다 싶어요..
디저트에 있는 포켓 크레페.. 과일만 사와서 손쉽게 해먹을 수 있는...... 있던 레시피들 중에 제일 쉬워 보입니다 ㅋ 제가 제과쪽을 좋아해서 더 눈에 띄는것이기도 하겠죠 ^^
닭날개조림은 할수 있을듯 싶어요.. 닭날개 사와서 ^^ 그런데 아들램이 고른 요리는.. @.@ 발사믹 식초도 있어야 하고..우스터 소스도 있어야 하고. 바비큐 소스도 필요한... 바비큐 폭립을 고르네요..... 립도 울동네 마트에는 안파는데 말이죠.. ^^ 자기 먹을거 열심히 고르는 아들램...... 그래봐야 목차에서 고기를 찾아서.. 딱 그 페이지만 봅니다 ㅎㅎ
재료를 몽땅 사서 폭립을 해줄지... 닭날개만 사다가 조림을 해줄지 다른걸 찾아볼지... 낼 다시 이야기 해봐야겠네요 ^^ 주말엔 [와인을 어울리는 요리] 를.... 아이들에게 해줄 맛난 요리로 변신을 시켜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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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좋아해서 어떤 안주로도 잘 마시는 편입니다. 하지만 주로 과일이나 치즈를 안주로 삼아서 먹곤합니다. 어떤 특별한 날에 와인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지만 막상 와인만 준비하곤 했습니다. 와인만 마시다 보면 독해서 술을 잘 못마시는 분들께는 아무리 맛이 좋고 부드럽고 상큼하다 할지라도 마시기 힘들어하는데 그럴때 마다 어떤 안주를 마련해야 좋을지 많이 고민도하고 했는데 막상 준비를 하다보면 각종 와인이들이랑 궁합이 맞지를 않다는 것을 느끼곤 했습니다. 많은 와인들과 그에 맞는 궁합인 음식들을 이 참에 이 도서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와 함께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이 책의 표지에 10만원을 1만원의 재료로 만드는 와인에 어울리는 음식이라는 말 처럼 와인하면 보통은 분위기를 내는 술이라 음식과 함께 주문을 해서 먹게되면 많은비용이 드는데 이렇게 직접 재료를 구입해서 와인에 어울리는 맛있는 음식 재료로 마신다면 어떤 사람이라도 사랑을 느끼게 되는 묘한 분위기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제일 먼저 펴면 보이는 것이 칼, 도마, 식기구 부터해서 살림을 위한 기본적인 도구들과 식재료까지 하나한 세심하게 소개를 해주니 정말로 살림에 있어서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친절하게 하나하나 신경을 쓴 도서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정말로 깔끔하게 잘 소개가 되어있어서 어떤 것 부터 시작을 해야하나 망설이는 분들을 위한 와인 요리의 지침서라고 할 만했습니다. 가장 눈에 들어왔던 요리로 두부를 이용한 간단한 요리였는데 구운 두부 카나페 라는 것이었습니다.
각 요리마다 6~9단계의 조리법대로 만들면 되는데 밑의 마지막 부분에는 요리에 있어서 쿠킹포인트라는 것이 있어서 중요한 순간을 위한 꼭 체크를 해야할 것들을 잘 정리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 팁 덕분에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각 첫장 마다 다 만들어진 요리가 사진으로 나와 있어서 보기가 편했고, 두번째 장에는 그 요리를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와인에 닭 재료를 이용한 요리 또한 빼먹을 수 없는데 이렇게 불고기로도 만들 수 있다니 신기했습니다. 부드러운 식감에 불고기라면 달달할 텐데 와인에 어울린다니 한번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요리라면 그 사람이 좋아하는 재료로 만드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닭고기라니 너무나 기대가 됐답니다. 그리고 평소 와인이 남을까봐 한번따면 가족끼리 거의 1병을 다 먹는 편이었는데, 와인에 대한 설명 부분에 있어서는 남았을 때의 대처방법 또한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정말 도움이 된답니다. 와인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한 배려가 모든 부분에 있어서 너무나 세심하게 잘 담겨져 있었습니다. 인터넷에 나와있는 레시피들을 따라하면 생략되거나 어렵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쉽지 않았는데 이 도서를 이용해서 따라해보니 수량화와 그림들이 잘 되어 있어서 맛도 감칠맛이 있었고, 쉽게 잘 따라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도서를 보고 저와 같은 요리 초보자들이 와인에 어울리는 음식들을 만들수 있도록 흥미를 불러일으킴과 함께 고급 요리사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요리에 취미를 붙이시길 원하시는 분들께, 가족들과 연인에게 사랑이 듬뿍담긴 와인요리를 선사해 주고 싶으신 분들께 꼭 추천해주고 싶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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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어울리는 요리 사진과 요리 우진영 부즈펌
개인적으로 우리네 정서에는 소주나 맥주가 더 어울리다는 생각에 와인을 즐겨 마시지는 않지만.. 가끔 와인이 선물로 들어오거나 신랑하고 분위기를 잡으려고 와인을 마실 때가 있지요. 그때마다 와인에는 무슨 안주를 먹지? 와인에 어울리는 음식은 뭘까? 궁금했어요. 이런 궁금증을 가지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이책 한권이면 이제 와인과 함께 먹을 요리 걱정은 없네요.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가 샐러드,찜,구이,스테이크,라이스&누들,특별요리,디저트까지 총 70가지가 선보이네요.
우리가 즐겨먹는 요리재료들로 색다른 맛과 멋을 낼 수 있는 요리들이라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데요. 조리과정이 자세하게 사진과 함께 나와있고 요리에 필요한 쿠킹포인트도 곁들어져 있어 초보자도 따라서 만들기 좋아요. 사실 집에서는 요런 요리를 안해 먹어봐서 눈이 정말 황홀했어요. 책에 있는것 몽땅 만들어 먹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군침이 저절로 넘어가요~ㅎ 요런거 만들어 내놓으면 레스토랑에 갈필요 없겠어요. 크리스마스때나 생일때 분위기 잡기도 딱인데요.
다양한 레시피뿐만 아니라 와인의 특징과 매너,음식에 따라 어울리는 와인의 종류, 와인액세서리, 파스타의 종류,치즈, 남은 와인 보관법, 유용한 식재료 쇼핑몰등 실생활에 유용한 알짜배기 정보가 가득하네요.
70가지의 레시피들을 카드형식으로 만들어 오릴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앞쪽에는 기본재료와 레시피를 싣고, 뒷쪽에는 요리의 사진을 실어 휴대하기 좋게 만들어놓았네요. 요리할때 마다 요리책 가져와서 뒤적거리는 저같은 경우는 요 카드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와인에 어울리는 한식은 물론 이탈리아, 프랑스, 퓨전요리까지 나와 있어서 와인과 함께 만찬을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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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와인을 쉽게 접할수가 있죠?
저는 신혼여행때 처음 와인을 접했는데 그때부터 저희 부부는 와인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답니다. 집에서 와인안주로 쉽게 생각할수 있는것은 까나페,치즈,과일 정도였죠. 그런데 이번에 부즈펌에서 제게 꼭 필요했던 책이 나왔네요...
"10만원짜리 고급요리 1만원으로 집에서 쉽게 즐기기!"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 책 한권쯤은 꼭 구입해야할것 같아요... 와인 홈파티를 준비하는분들도요.. 요즘 비싼 물가때문에 와인이 꺼려지셨다면..잠시만 이 책을 보세요~ (저렴한 비용으로 고급요리를 즐길수 있으니까요...아마 손님을 초대해도 전혀 손색없는 자리가 될거에요~) 자~ 그럼 책을 소개해드릴께요~
먼저 차례에는 샐러드, 찜, 구이, 스테이크, 라이스&누들, 특별요리, 디저트의 제목으로 각각 종류별 요리들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1번, 실물사진과 함께 조리도구가 소개되어 있구요...(이름은 알아도 또는 생김새는 아는데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가 있죠..) 2번, 맛을 내는데 도움이 되는 식재료모음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물론 사진과 간단한 설명이 함께이지요. 그다음 요리들의 소개가 시작되요. 요리명과 함께 설명이 간단하게 되어 있고.. 재료와.. 만드는법.. 제가 또한번 좋았던점은 조리법밑에 소개되어진 cooking point였어요.. (정말 콕찍어서 노하우가 나와있지요..) 급한성격인 제가 요리법을 다 볼때쯤.. 와인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으면 좋겠다~싶었는데 역시나 제마음을 알기라도 한것처럼.. 요리들이 다 끝나면 와인의 특징과 매너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와인종류라던가..와인 고르는법..라벨 읽는법..적절한 와인온도..와인잔의 구조..와인잔의 종류..에티켓,마시는순서,음식궁합까지..) 그다음 가격대별 최고 와인 리스트7이 소개되는데요..(여기또한 에피타이저용,샐러드용,해산물,생선,치즈,스테이크,바비큐,피자,스파게티,디저트와 잘 어울리는 와인들이 있어요..) 와인액세서리모음,허브채소모음,파스타의 종류,와인과 잘어울리는 치즈모음,남은와인보관법,활용법,식재료 쇼핑몰까지 소개되어 책이 끝나는가 싶었는데 요리할때 책을 펴는 수고를 덜어주느라 배려해주신 냉장고용 미니레시피가 같이 붙어있어요..
정말정말 꼭 하나 있었으면 책이 아니겠어요? 와인에 대해 궁금하신 모든 분들께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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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수 있는 레시피와 저렴한 재료들로도 먹음직스럽고 고급요리를 만들수 있는점이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