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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판타지소설책 2 품사 ![]() 부즈펌어린이
아이들에게 영어를 재미있게 알아가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판타지 소설과 영어가 만난 책이랍니다.
이 책의 특징은
1.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문법을 도표로 정리 2. 다양한 예시를 통해 아이들의 시선 잡기 3. 영단어의 뜻은 주석으로 달아 이해를 도왔어요. 4. 내용의 이해를 돕는 그림들을 소설 중간에 삽입해서 이해가 쉽도록 했어요. 5. 삽화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했어요. 6. 챕터가 끝날때마다 개념정리가 있어서 기억할 수 있도록 했고 재미있는 퀴즈로 만나볼수 있었어요.
2권에서는 품사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품사는 8개가 있어요. 명사, 대면사, 동사, 형용사, 부사, 접속사, 전치사, 감탄사에 대해 재미있는 모험을 하면서 주인공들과 하나씩 알아갈 수 있는 이야기로 전개가 되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답니다. 이야기 속의 중요 단어는 눈에 띄게 표시가 되어 있어서 기억이 더 잘되는 것 같고 한장 한장 읽는 이야기가 정말 재미가 있었어요. 영어 단어에 대해 책 아래부분에 주석을 달아 놓아서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고 익힐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까지 배려를 했답니다. 아이들의 시선을 잡는 이야기속의 삽입된 그림들이 정말 좋았어요. 영어에 대해 그림으로 정리가 아주 잘되어 있었고, 이야기가 넘 재미있었답니다.
영어를 무척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어서 걱정이 되었는데 눈에 띄는 그림들이 쉽고 잘 그려져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문법판타지소설책은 판타지와 영어가 멋지게 만난 책이었답니다.
이야기도 정말 재미있고 좋았지만 중간중간에 삽입된 그림들이 더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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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서도 문법은 정말 생각만해도 머리가 아프고, 유독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판타지 소설을 통해 재미나게 알아갈 수 있어 넘넘 좋더라구요. 문법을 배운다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읽으며 살펴볼 수 있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2권에서 다룰 내용은 품사로 동사/형용사/부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각각의 품사에 맞게 단어를 구분해 놓았어요. 단어만 있는게 아니라 입체적인 느낌의 펭귄 모양안에 단어가 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이야기 속에서 동사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고 진하게 표시되어 있어 기억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매 챕터가 끝나면 본문속에서 다뤘던 단어들을 퀴즈로 풀어볼 수 있어 복습하는데 도움도 되는거 같아요. 어떤 단어를 넣어야 출발을 하는 지 알려면 출발이란 단어를 넣으면 되므로 답은 start 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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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우리 아이 유난히 품사를 어려워 하네요. 영어 교재에서 접하는 품사 보다 요렿게 재미있는 스토리로 품사를 접한다면, 거부감 없이 쉽게 재미있게 받아들일거란 생각입니다.
개념을 확실히 알고, 규칙도 저절로 알게 되는 힘이 요 책 속에 있었네요.
술~ 술~ 읽어 주네요.^^
가장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넘어가려는 아이에게 꼭 보고 가라구 당부~~~~
한 눈에 봐도 참 쉽~~죠? 어려운 문법 용어를 쉽게 접한 아이들이 영어에도 자신감을 갖게 될 것 같아요. 어렵다 어렵다 하면 더 싫어지겠지만, 쉽다, 재미있다 하면 더 하고 싶어지는게 공부이니까요.^^ 일단은 재미있어야 손이 가는게 아이들의 심리기도 하구요. 어려운 품사를 한번에 정리해서 한 층 높아진 실력을 쌓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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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문법책이라는데 소설책이라고 하고 책에 나온 이미지도 무슨 SF공상과학영화에나 나올법한 캐릭터가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져 있는게 눈길이 가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가 소설책 읽기 특히 판타지 소설읽기에 푹 빠져 있는데 학습과 연관된 판타지 소설의 책이라니 더욱 흥미가 생기는 책이었어요.
책장을 펼치지 작게 또 삽화로 보입니다. 괴물인지 돌연변이인지 상상속의 이미지로 보이는 특이한 생명체가...
품사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품사의 섬으로 떠나게 하는 여행의 기분이 들도록 품사의 섬에는 워드라는 생물체를 만나게 되고 그 안에 여덟개의 종족이란 표현으로 명사, 대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접속사, 전치사, 감탄사의 용어의 정의에 대해 우선 재미있는 표현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해설법의 전개가 참 신선하고 재미있어요.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2에서는 품사란 섬에 대해 여행을 떠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목차를 보니 소설책의 이야기 형식을 빗대어 각 품사의 설명을 하게 되는 구성이 다른 영문법들과의 차이를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캐릭터에 대한 그림과 설명이 되어 있고, 동사의 개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크라켄의 정체란 제목으로 본문의 시작이 됩니다.
본문안의 중간 중간 이름의 주요 글자와 단어엔 굵은 처리로 강조해 눈에 띄게 구분해 표기가 되어 있어 글을 읽다 그런 부분들의 편집을 보며 시각적인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매 본문마다의 영문법의 이해를 상상하여 이해하도록 하는 삽화가 생동감있는 문법 지식의 전달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전해지고 있어요. 등장인물들의 귀엽고 흥미있는 표정들도 재미를 느끼게 합니다.
워드 아이콘을 통해 다양한 예시를 제시해 시선을 끌고 복잡한 문법 개념의 이해를 단순하고 명료한 이미지로 표현을 하여 영문법의 체계로 구조화하여 이해할 수 있고, 챕터가 끝날 때마다 개념 정리와 퀴즈를 통해 문법 개념의 정리를 명확히 정리해주고 퀴즈를 풀며 학습 내용의 복습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소설 속에 등장하는 반드시 알아야 할 문법을 도표로 정리해 한눈에 보기 쉽도록 정리해 재미있는 이야기 속안의 확실히 인지해야 할 부분의 내용의 명확한 학습내용도 되짚어 재미있다로만 끝내지 않고 주요한 이 책의 목적이 잘 드러나 있어요.
다양한 방법의 제시로 흥미와 학습 두가지를 다 얻을 수 있어요.
책의 내용을 다 읽고 나면 퀴즈의 정답 부분이 본문안의 내용과 일치하도록 구성된 화면이 함께 수록되어 정답의 확인과 함께 풀었던 퀴즈의 문제도 다시 한번 복습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시각적인 학습법으로도 잘 되어 있는 부분으로 여겨지는 책입니다.
영문법 어렵게 여기는 끝없이 어려워지는 부분인데 판타지 소설로 읽으면서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의 구성이 흥미있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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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2 - 품사
성문기초, 맨투맨, 성문종합. 영문법 공부한다고 보았던 책들이다. 좋은 책임에는 틀림없지만 일부러 꺼내어 들고 싸움하며 보아야 했던 책이다. 재미있어서 보고 또 보고싶고 보라고 목에 힘 주지 않아도 스스로 꺼내서 보는 그런 책이 없을까. 늘 아이와 홈스쿨링하면서 고민했던 부분이다. 가장 접근하기 어렵고 알려주기 힘들었던 부분이 바로 이 영문법이다. 듣기 쓰기 읽기가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모든 영역의 가장 바탕이 되는 것이 영문법 아닐까. 일부러 억지로라도 배우고 익혀야 하는데 억지로 잡아끌어 앉혀놓고 공부하기는 참 쉽지가 않은데 이 책은 소설로 되어 있어 일부러 억지로 잡아끌어 앉혀놓지 않아도 스스로 재미있게 읽으며 문법의 원리를 터득할 수 있는 책이다. 기억상실증으로 어린아이 때의 기억으로 돌아간 차칸스키 박사는 비밀노트를 믿고 모험을 떠나는데 크라켄 섬에서 정체 모를 악당의 폭탄 공격을 받기도 하고 악당들의 발자국을 쫓아 들어간 동굴 속에서 악당들에게 납치되기도 하고 갖은 시련을 겪게 되는데 차칸스키 박사와 일행들은 워드종족(품사)을 이용하여 몬스터를 무찌르고 각종 관문을 통과하며 문제를 해결해나간다. 이런 스토리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통해 품사의 원리와 이론을 깨칠 수 있게 하는 점이 좋았다. 소설 이야기를 연상시키면 익혔던 문법 지식들이 되살아나니 효율적인 공부가 되니 권장하고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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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제2권 품사 정체불명의 섬 '몬스터 아일랜드'를 탈출하라!
문법의 개념이 저절로 이해되는 기적의 판타지 소설책 예전에 제가 영문법을 좀 어렵게 배웠던 기억이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쉽고 재미있게 영문법을 친근하고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습니다. 솔직히 영문법이라는 단어를 들어도 복잡하고 어려울 것 같지요. 그래서 처음 영문법을 시작한 아이들에게는 영문법이란 단어자체가 어려울 수 있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을지 기대반 걱정반의 마음으로 책을 펴보았습니다. 평가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너무 좋다!'입니다. 소설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영문법을 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평가도 무척 좋았고요. 두리몽 일행이 이상한 섬을 과연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하였고 흥미로운 모험전개를 통해 즐겁고 자연스럽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었죠. 이번 이야기에서는 동사, 형용사, 부사에 대해서 설명하였는데 아이들이 책을 읽고 물어보니까 어느 정도는 대답을 하더라고요. 제가 동사가 뭐니?라고 물어보자 동사는 움직임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대답했죠.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영어실력을 키워가는 걸 보니 엄마인 제가 흐뭇하더라고요. 그리고 엄마인 제가 읽어봐도 너무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더라고요. 책을 읽으면서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를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하나의 스토리가 끝나면 영문법의 개념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문제를 풀게 되어있어서 좀 더 깊히 영문법에 대해서 알 수 잇을 것 같네요. 어려운 문법 용어 주어, 형용사, 부사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를 시켜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상상하는 힘과 창의력도 쑥~~키워주는 것 같네요. 이 책은 여러가지의 장점이 골고루 섞여져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상한 괴생명체를 영문법 워드들을 통해 물리치고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는 스토리들이 기발하고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였는지 궁금하기까지 하네요.
아이들은 가끔씩 영어공부를 하면서 계속 외우고 영어에 얾매인다는 느낌이 든 적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책에 영어의 내용이 너무 어렵거나 아이들이 영어에 얾매인다는 느낌이 들까봐 걱정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걱정과는 달리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가 머릿속에 기억이 되어서 중고등학교 문법영어의 밑바탕이 될 수도 있겟다는 생각이 들었죠. 중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영어공부를 하게 될텐데 이렇게 영어문법공부의 기초를 다져놓으면 중학교, 고등학교 때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특히 저희 큰 아이는 곧 중학교에 들어가야 되어서 꼭 필요하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 판타지 소설책에 빠져들어서 유난히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을 더 좋아했던 것 같네요. 그리고 너무 궁금하게 끝나서 다음 이야기는 또 어떤 이야기인지 그 책에서는 어떤 영문법을 배울지 너무 기대되고 읽어보고 싶네요. 아이에게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너무 멋진 영어 학습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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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의 개념이 저절로 이해되는 기적의 판타지 소설책! 소설은 독자로 하여금 무한한 상상의 세계에 빠지게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영문법 규칙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공간을 머릿속에 그리고, 그 속에서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하며 영문법의 바다를 헤엄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기억된 영문법의 규칙은 아이들의 머릿속에 저절로 저장되어 힘을 들이지 않고도 효과적으로 영문법을 학습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문법을 단계적으로 연상할 수 있도록 스토리를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영문법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스스로 문법을 체계적으로 구조화할 수 있으며, 이렇게 해서 체득한 문법의 개념은 앞으로의 영어능력에 탄탄한 밑바탕이 될 것입니다. * 워드의 8종족인 '8품사' 명사, 대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접속사, 전치사, 감탄사
영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어려운 문법 용어를 쉽고 재밌게 이해시켜 줍니다! 영어를 공부하기위한 영어학습만화는 많이 만나보았는데, 이렇게 영문법을 익혀볼 수 있는 판타지 소설책은 부즈펌에서 처음 1권을 만나 보았습니다. 이번에 만난 2권 또한 1권에 이어 품사에 관해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앞으로 3, 4권도 빨리 만나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있어서 아이와 함께 영문법을 재미나게 시작해 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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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명의 섬'몬스터 아일랜드'를 탈출하라! 소설 속에 등장하는 문법 중 잊지 말고 반드시 알아두어야할 것들은 챕터가 끝날때 마다 문법 개념을 명확히 되짚어주고, 소설 속의 기이한 사건과 배경을 그린 삼화를 다수 배치하여 단어의 뜻을 모를 때는 소설 속에서 그 뜻을 한 번 짐작해 본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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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1권에 이어 2권 품사편 만나보았어요. 영어 문법을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밌게 익힐수 있어서 상당히 유용한 책이지요. 소설책이란 제목답게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재밌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고, 이야기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문법을 익힐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기이한 섬의 생물체 워드들은 모두 여덟개의 종족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들로 부터 8품사를 배울수 있지요. 2권에서는 8품사중 동사,조동사,be동사,형용사,부사등에 대해서 배우는데요. 품사에 대한 개념과 형태, 형용사의 비교급과 최상급, 빈도부사와 접속사, 전치사 ,감탄사까지 이 시리즈 1,2권을 재밌게 읽다보면 8품사에 대해 마스터 할수 있어요.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삽화가 흥미를 유발하고,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수 있을듯 한데요. 소설속 기이한 사건과 배경을 담고 있어서 스토리의 이해에도 도움이 되지요. 책속 글씨체의 크기를 달리해 역동적으로 표현해주고 있어서 더욱 재밌게 읽을수 있었던것 같아요. 스토리자체에 영어문법적 설명이 들어가 있어 그때그때 설명해주니 바로 공부가 되어 좋더라구요. 소설속에 등장하는 문법을 도표로 정리해 학습서로써의 기능도 충분히 해내고 있고 영단어의 뜻을 아랫쪽에 주석으로 달아 나타내고 있어서 영단어를 많이 모르는 저학년 친구들도 읽을수 있답니다. 챕터가 끝날때마다 문법적 개념을 되짚어주고, 퀴즈를 풀어보며 학습한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킬수 있도록 구성했네요. 무엇보다도 영어문법을 재밌는 소설책으로 구성했다는 점이 이 책의 매력인데요. 아이들 아무리 좋은 책도 재미없으면 안보는데 이책은 아이들의 흥미를 붙잡기에도 안성맞춤인것 같아요. 앞으로 출간될 3권에서는 문장의 형식에 대해 배울수 있고, 4권에서는 문장의 형태와 시제를 다룰 예정이라고 하니 다음편도 무척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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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이소비 기획 / 이다미 지음 / 박승원 일러스트 부즈펌 어린이 펴냄
정체불명의 섬 몬스터 아일랜드를 탈출하라~!! 지난번 http://blog.naver.com/minki0070/130186421060 1권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습니다.
그뒤로 책이 너무나 재미있어서 꼭 신간이 나오면 구입하겠노라고 생각했는데요.. 2권이 나오자마자 구입을 해서 읽게 되었답니다.
1권에서는 품사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2권에서도 품사에 대한 공부를 해봅니다.
8품사란 명사, 대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접속사, 전치사, 감탄사를 말합니다.
차칸스키 박사가 기억상실증에 걸리고 나서 두리몽과 바바라, 바죵 등 친구들은 차칸스키 박사가 남겨준 비밀노트를 들고 섬을 탈출하려고 노력합니다.
어떤 방법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걸까요?
중간 중간 거품 몬스터가 나와서 거품 몬스터 제거하는 방법이 나오고 be 동사를 사용하는 방법도 나옵니다.
자석현상 조동사워드와 동사워드가 만났을 때 자기장이 생성되어 서로를 끌어당기는 현상으로 조동사는 동사를 도와주고 싶어 하는 성질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조동사는 동사가 어떤 특별한 뜻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 인데요. 능력을 나타내는 can 은 cannot 허락은 may <-> maynot 의무는 should <-> should not 의무는 must <-> must not 으로 표현됩니다.
아이들이 문법이라고 생각하면서 외우게 되면 상당히 어렵고 생소하지만요 이렇게 게임을 통해서 소설 책으로 읽어 내려가면 이해하기가 훨씬 쉽답니다.
저도 책을 읽으면서 잊어버렸던 기억을 되살려 다시 문법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요즘 친구들 이런 책도 있고 얼마나 좋은지 마냥 부럽습니다.
형용사 워드도 나오네요 형사는 명사를 꾸며주는 말로... 문장 속에서 명사를 자세히 설명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형용사는 명사 워드가 가지고 있는 성질이나 특징 같은 걸 나타내 주는 품사랍니다.
빈도부사와 접속사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2권이 끝이 납니다.
두리몽 일행과 해적은 괴상한 붉은 섬을 만나게 되는데요 3권은 또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기대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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