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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 제1권 품사] 쉽고 재미난 영문법개념 익히기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 제1권 품사] 쉽고 재미난 영문법개념 익히기" 내용보기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 제1권 품사]   쉽고 재미난 문법개념 익히기     정체불명의 섬 "몬스터 아일랜드"를 탈출하라! 부즈펌어린이           영문법... 아스라히 중학교때 성문기초영문법으로 시작했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영어배우는 내용이 점점 더 아래로 내려와서 초등학교 아이들도 영문법을 마스터하고 있죠.   에고고. 아이들이 점점 힘들어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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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 제1권 품사]  

쉽고 재미난 문법개념 익히기  

 

정체불명의 섬 "몬스터 아일랜드"를 탈출하라!

부즈펌어린이

 

 

 

 

 

영문법... 아스라히 중학교때 성문기초영문법으로 시작했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영어배우는 내용이 점점 더 아래로 내려와서 초등학교 아이들도 영문법을 마스터하고 있죠.

 

에고고. 아이들이 점점 힘들어지지만 어쩌겠어요.

영문법을 배울 나이가 된 고학년 앵두도 올해는 제대로 영문법좀 배워보려구요.

 

책을 많이 읽어서 독해력은 뛰어나다고 하시지만,

문법은 아직 제대로 배운 적이 없어서 그냥 감으로 알고 있거든요.

 

좀 더 즐겁고, 쉽게 문법 개념을 이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부즈펌어린이에서 새로 나온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첫 영문법 학습에 소설책?

과연 연계가 제대로 될지 처음에는 약간의 의아심이 들었지만,

역시 책이 주는 무한한 힘은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앵두는 스토리로 만난 영문법의 품사가 머리속에 자알~ 들어왔다고 즐거워했어요.

 



 

정말 알아야할 부분은 이렇게 도표화해서 보여주고요.

눈에 쏘옥 들어오는 구성이 영문법 소설책이지만, 남다른 효과를 들어내리라 믿어요.

왜냐구요? 울 앵두에게 영문법이라느 개념이 천천히 자리매김했거든요. ㅎㅎ

 



 

개념이 끝날 때마다 갸념 정리와 퀴즈가 있어서 알차게 마무리 할 수 있구요.



 

소설이기에 딱딱한 문법이라는 생각이 안들고,

반복해도 지겹지 않아서 스스로 이해될 때까지 그 부분을 읽어내니 기특하더라구요.

 



 

성문기초영문법는 정석이기는 하지만,

개념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많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면에서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은 굉장히 앵두에게 어필했어요.

 




 

소설처럼 부담없이 술술 읽으면서 영문법을 즐기는 시간~

누가 감히 생각했겠어요? 영문법을 재미있어하다니.... ㅎㅎ

그런데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을 읽어보니 그것이 가능하네요.

 

 

 

 

>>> 독서중인 앵두의 진지한 모습~ <<<


 

두리몽 일행은 과연 무사하게 섬을 탈출할 수 있을런지...

몬스터 아일랜드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

 

2권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고, 얼른 만나게 해달라고 하네요.

앗싸~ 올해 영어 목표가 영문법마스터랑 단어주력이었는데, 그 방향성이 맞아떨어진 것 같아 기쁘네요.

 

몬스터 아일랜드 영어규칙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환경!

그 안에서 좌충우돌하기도 하고, 미션을 잘 완수하기도 하면서

개념을 알고 배워가는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시리즈~ 엄마도 뉴트렌드 영문법에 푹~ 빠졌네요.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제1권 품사 / 쉽고 재미난 영문법개념 익히기  

 

d*******m 201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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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판타지소설책1권 품사 - 영어의 문법을 기억하기 쉽게 알려줘요!!
"영문법 판타지소설책1권 품사 - 영어의 문법을 기억하기 쉽게 알려줘요!!" 내용보기
우리 학교 다닐적에는 중학생이 되어야 영어를 배우고 문법을 배우던 생각이 들었는데 요즘 우리 아이들은 초3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합니다. 사실 더 어릴적부터 영어에 노출되어있고 하물며 둘째 5살 꼬맹이도 작년부터 어린이집에서 영어수업을 주3회로 따로 있더라구요. 본격적으로 영어과목이 추가되는 초3인 아들래미..워낙 영어를 싫어해서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올해부터 시작하
"영문법 판타지소설책1권 품사 - 영어의 문법을 기억하기 쉽게 알려줘요!!" 내용보기
우리 학교 다닐적에는 중학생이 되어야 영어를 배우고 문법을 배우던 생각이 들었는데 요즘 우리 아이들은 초3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합니다. 사실 더 어릴적부터 영어에 노출되어있고 하물며 둘째 5살 꼬맹이도 작년부터 어린이집에서 영어수업을 주3회로 따로 있더라구요. 본격적으로 영어과목이 추가되는 초3인 아들래미..워낙 영어를 싫어해서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올해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영어학원 다닌지 한달도 채 안되어서 그런지 아직은 쉬운 과정을 하고 있지만 집에서 하고 있는 학습지에선 벌써 문법이 수두룩 나와서 아이가 하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문법을 조금은 쉽게 알려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는 생각에 선택하게 된 영문법 판타지소설책이랍니다. 제1권에서는 명사 관사 대명사를 다룬 품사의 내용이 주내용입니다.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환타지를 무척 좋아하는데요. 이 책 역시 정체불명의 섬 몬스터 아일랜드를 탈출하기 위해서 우리의 주인공은 어떻게 해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답니다. 주인공들과 함께 영어문제로 되어있는 암호를 풀고 생각하다보면 영어의 어휘와 개념이 머리 속에 쏙쏙 자연스럽게 들어오게 되어있더라구요. 처음엔 잘 몰라서 이건 모야라고 물어보기도 하고 명사의 종류, 대명사(지시, 인칭),인칭대명사의 변화, the나 a, an이 붙는 관사,복수형 등등 어른들은 듣고 알고있지만 아이에게 뭐랄까 설명해줄수 없는 심정을 속시원하게 정리해주는 것 같아요. 문법을 무조건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스토리와 함께 쓰여져있어 보다 재미있게 문법에 대해 다가갈수 있는 것 같아요. 책을 보면 각 장의 뒷쪽에 되어있는 문제도 척척 풀어갈수 있더라구요. 문법에 대해 조금씩 책을 통해 알아가면서 차츰 영문법에 대한 이해와 실력을 쌓아보아요.  
j******a 2014.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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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 영문법 정리가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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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영문법때문에 고민하는 엄마 중의 한 사람인데요. 고학년이 되면 영문법을 이해하는게 좀 나아지니까 너무 일찍부터 시작할 필요가 없다는 분들도 계시고, 학원에서는 미리 영문법을 기초부터 공부하기 때문에 별로 걱정안하신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민서는 아직 영어학원을 다니지 않아서 엄마가 따로 짚어줘야하나 싶기도 해서, 영문법 관련책을 사서 함께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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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영문법때문에 고민하는 엄마 중의 한 사람인데요.

고학년이 되면 영문법을 이해하는게 좀 나아지니까

너무 일찍부터 시작할 필요가 없다는 분들도 계시고,

학원에서는 미리 영문법을 기초부터 공부하기 때문에

별로 걱정안하신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민서는 아직 영어학원을 다니지 않아서 엄마가 따로 짚어줘야하나 싶기도 해서,

영문법 관련책을 사서 함께 공부도 해봤는데 하고 나면 늘 그때뿐인것 같아요.

영문법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몇가지 규칙을 머릿속에 넣어놓고

그 규칙에 맞춰 기계적으로 하다보니

영어에 등장하는 수 많은 예외들이 골칫거리가 된 거죠.

그러다보니 쉽게 접할 수 있는 학습만화를 이용하게 되는데요.

학습만화도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에 무척 좋긴 하지만 지면관계상

깊은 내용까지 파고들기가 힘든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영문법을 공부할 수 있는 아주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답니다.

 

 

이 책은 문법을 단계적으로 연상할 수 있는 재미있는 스토리로

영문법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스토리를 따라 스스로 문법을 체계적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더라구요.

영문법을 외우기 위한 주입식 스토리가 아니라 모험을 헤쳐나가기 위한

스토리 전개에 필요한 자연스러운 부분이라

어렵다는 생각보다는 신기하고 재미있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가족여행 도중 사고로 정체불명의 낯선 섬에 흘러 들어온 두리몽은

또 다른 표류자인 얌샘을 만나 살아남기 위해 섬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는데요.

 짜지 않은 바닷물, 파도가 치지 않는 바다, 여기저기 널려있는 달걀만 한 다이아몬드 등

이 섬에서는 상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현상들이 끊임없이 일어난답니다.

배고파몬스터에세 먹힐 위기에 처한 두리몽과 얌샘을 따잔이 구해주면서

생존을 위한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요.

이곳이 가장 오래된 생물체인 워드종족의 실마리를 따라가야만 이 섬을 탈출할 수 있데요.

잘 이용하면 괜찮지만 잘 못 이용하면 몬스터가 되는 워드 종족과

탈풀을 방해하는 해적들과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영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지요.

 

무엇보다 어렵게 느껴지던 영문법 용어들을 쉽게 풀어 설명해놓아

아이들이 용어자체를 이해하고 쉽게 받아들이니 영문법도 어렵지 않게 느끼는것 같아요. 

군데둔데 영문법을 정리해 주는 표와 재미있는 그림들은

영문법을 머릿속에서 구체적으로 이미지화 시킬 수 있도록 해 주더라구요.

처음엔 제목만 보고 영문법이라고 쳐다보지도 않던 녀셕이

총 몇권짜리 책인지 다음권은 언제 나오는지 관심이 많네요.

아이들과 집에서 영문법지도를 할때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아주 많답니다.

아이들과 꼭 함께 꼼꼼하게 파헤져보세요~

 

 



f******i 2014.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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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영문법 익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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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제 1권 (명사 관사 대명사) 품사 이소비 기획, 이다미 김하경 지음, 박승원 일러스트   정체불명의 섬 '몬스터 아일랜드'를 탈출하라.   문법의 개념이 저절로 이해되는 기적의 판타지 소설책  영문법을 처음 싲가하는 아이들에게 어려운 문법 규칙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 시켜 주는 책       가족들과 휴가를 떠난 두리몽은 혼자서 엉뚱한 섬에 흘러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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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제 1권 (명사 관사 대명사) 품사

이소비 기획, 이다미 김하경 지음, 박승원 일러스트

 




정체불명의 섬 '몬스터 아일랜드'를 탈출하라.

 

문법의 개념이 저절로 이해되는 기적의 판타지 소설책

 영문법을 처음 싲가하는 아이들에게 어려운 문법 규칙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 시켜 주는 책

 

 

 



가족들과 휴가를 떠난 두리몽은 혼자서 엉뚱한 섬에 흘러 들어갔어요. 건방지게 다른 사람들을 깔보고 업신여기는 양선생님을 만나게 되고, 숲속에서 워드들을 만나게 되면서 두사람은 문법적으로 풀어가게 됩니다. 엉뚱한 섬 몬스터 아일랜드에서 탈출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지만, 그들이 탈출 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아메, 따잔, 바바라, 바종, 헷갈리오 촌자오가의 만남, 섬에 대해서 수십 년간 연구해왔다는 전설적인 박사 차칸스키 박사와 함께 몬스터 아일랜드를 탈출할 방법을 찾게 됩니다.

 

 


 

 

영어 공부에 대한 욕심으로 부모는 자녀가 이 책을 읽어 조금이나마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길 바라지만.. 학습에 관한 책들은 엄마의 권유가 계속 되어야 그나마 그 책을 집어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 또한 그런 염려를 처음에 하게 되었지만,

책을 펼치고 살펴 보는 순간, 특별히 말하지 않아도 아이들이 알아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구나 란 생각이 들어요.

흥미진진한 내용의 재미있는 그림과, 글씨체도 지루하지 않게 색깔별로.. 혹은 글자체도 여러가지 쓰면서 책을 집으면 놓고싶지 않을 정도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추었단 생각이 듭니다

무한한 상상의 세계에 빠지게 하는 소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영문법 규칙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공간을 머릿속에 그리고, 그 속에서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하며 영문법의 바다를 헤엄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기억된 영문법의 규칙은 아이들의 머릿속에 저절로 저장되어 힘을 들이지 않고도 효과적으로 영문법을 학습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l****7 2014.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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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에 대한 개념 정리가 제대로 되네요^^
"영문법에 대한 개념 정리가 제대로 되네요^^" 내용보기
정체불명의 섬 '몬스터 아일랜드'에서 펼쳐지는 스릴있는 모험!!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그런데 일반 판타지 소설의 요소가 듬뿍 들어있는 이 책은 영문법을 익힐 수 있도록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책이다. 영문법의 규칙들로만 움직이는 가상의 섬 몬스터아일랜드. 이 곳은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인물들을 끌어들이는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섬이다.    영어를 접한 아이도, 접하
"영문법에 대한 개념 정리가 제대로 되네요^^" 내용보기
정체불명의 섬 '몬스터 아일랜드'에서 펼쳐지는 스릴있는 모험!!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그런데 일반 판타지 소설의 요소가 듬뿍 들어있는 이 책은 영문법을 익힐 수 있도록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책이다. 영문법의 규칙들로만 움직이는 가상의 섬 몬스터아일랜드. 이 곳은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인물들을 끌어들이는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섬이다. 

 

영어를 접한 아이도, 접하지 않은 아이도 이 책을 즐기면서 볼 수 있는 것은 아이들이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는 판타지 소설의 구성을 따르고 있기 때문인데, 특히 몬스터 섬에 살고 있는 종족인 워드들!!!

이 들을 영어의 단어로가 아니라, 하나의 특이한 종족으로 인식하고 접근할 수 있어서, 학습적인 부담감이 그다지 없다는 점도 이 책이 지닌 매력인 듯 싶다.

 

펭귄 느낌도 나고, 귀여운 몬스터의 느낌도 나는 워드들~~

상상력을 자극하는 삽화들 덕분에 이야기 속으로 금세 풍덩 빠져들면서, 워드들에 점점 친근감이 생긴다.  

 

몬스터 섬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워드들에 대해 알아야 하는데, 이 워드들은 몬스터 섬에 살고 있는 8 종족으로 인간세상에서는 8품사라고 부르는 것들이다.  관사+ 워드가 합해질 때 몬스터 섬에서는 마법같은 일들이 일어나고, 영문법의 규칙들을 알아야만 결국 그 섬에서 살 수도 있고, 탈출의 기회를 얻을 수 있기에, 하나하나 몬스터섬에 대해 알아가며 놀라는 주인공들의 모습에서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길지 궁금해 진다. 

 

이야기 속에 녹아있는 영문법의 요소들은 한 눈에 보이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주어서, 학습적인 효과도 더불어 가질 수가 있다.

이야기속에서 새로 알게된 개념들을 이렇게 정리해서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면서, 간단하게 문제풀이를 통해서 다져질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마음에 들었다. 학습의 부담이 적어서 금세 금세 풀면서 지나갈 수 있는 수준이면서, 개념을 확인하게 도와 준다.

 

1권에서는 영어의 품사 중 명사, 관사, 대명사가 무엇인지, 그것들이 영어의 문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지 알 수 있었다. 특히 개성있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한 데 모인 주인공들이 함께 힘을 합하여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을 따라가다보면 그간의 영어 문법이 지닌 딱딱하고 경직되었던 이미지가 확 사라진다. 

 

요즘 많이 학습만화를 접하고 재미있어 하는데, 소설로 접근하는 영문법 책인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을 접하고 보니, 다 보여주는 만화보다 상상하게 하고 사고의 과정을 거치기에 이왕이면 소설로 접근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판타지적인 요소가 듬뿍듬뿍 들어 있기에 예측못하는 즐거움과 반전도 있고,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칠 수도 있으면서 동시에 책을 읽은 목적  영어의 품사에 대해서도 개념의 틀이 잡히고, 워크활동까지 하면서 요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생각보다 책이 알차고, 뒷편의 이야기도 읽고 싶다.   

w***2 2014.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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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 어린이의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품사
"부즈펌 어린이의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품사" 내용보기
정체불명의 섬 몬스터 아일랜드를 탈출하라!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제 1권. 품사     사고와 표류로 정체불명의 이상한 섬으로 당도하게 된 두리몽과 얌셈 이 섬의 바닷물은 달았고 이상한 동물? 들이 있었다. 그것도 아주 많이 말이다.     그러다 두리몽과 얌셈은 커다란 몬스터에게 공격을 받게 되었다. 그 때 어떤사람이 그들을 구해주었다. 그 아이는 두리몽 또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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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명의 섬 몬스터 아일랜드를 탈출하라!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제 1권. 품사

 

 

사고와 표류로 정체불명의 이상한 섬으로 당도하게 된 두리몽과 얌셈

이 섬의 바닷물은 달았고 이상한 동물? 들이 있었다.

그것도 아주 많이 말이다.

 

 

그러다 두리몽과 얌셈은 커다란 몬스터에게 공격을 받게 되었다.

그 때 어떤사람이 그들을 구해주었다.

그 아이는 두리몽 또래였는데 자신을 따잔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자기 마을로 안내하겠다고했다.

마을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문제를 풀어야 했다.

영어로 되어 있는 문제는 주위에 있는 작은 동물같이 생긴 워드들로 풀어야했다.

그 문제를 풀고 마을로 들어갔는데 마을은 커녕 천막밖에 없었다.

그 곳에는 헷갈리오 촌장이라는 사람과 따잔, 그리고 아메라는 여자아이가 있었다.

아메도 두리몽과 얌셈처럼 파도에 떠밀려 이곳에 오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워드를 쓰는 법을 가르쳐준다.

 

 

주위에 보이는 워드에 이처럼 a와 an의 리본을 걸거나 the라는 왕관을 씌우면

워드에 써져있는 낱말이 실제로 변한다고 한다.

그 때 바바라라는 공주와 바죵이 나타나 헷갈리오 촌장에게

어떻게 해야 나갈 수있는지 묻는다.

 

 

그렇게 고문을 당한 헷갈리오 촌장은 차칸스키박사를 찾아가라면서 지도를 주고

공주와 아이들은 지도를 가지고 차칸스키 박사를 그림자 몬스터를 해치우고 영어문제를 플며 찾아낸다.

그러나 박사는 어린아이였다.

그 때 차칸스키박사라는 어린아이가 이 섬에서는 시간이 가지 않아 나이도 먹지않으며

자신의 연구결과를 보여주겠다며 지하실로 데리고 간다.

그 때 불이 나고 박사는 자신의 연구결과를 가져오겠다면서

지하실로 내려간다. 그리고 1급비밀노트라는 것을 가져오고

쓰러진다. 박사는 깨어났지만 기억상실증에 걸리게된다.

과연 아이들은 그섬을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

 

 

한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이렇게 문제가 있어 영어 실력을 더 키울 수있습니다.

이 책은 어려운 문법이 판타지 소설로 되어있어서 어렵지 않고 재미있습니다.

우리 큰 아이가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영어를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다음 시리즈도 보고 싶어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도 함께 보면 좋을것 같아요.

r****8 2014.03.0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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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1권 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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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다니는 영어학원에서 2월부터 반이 바뀌더군요. 학년이 올라간다고 시간도 늦춰진다고 해서 너무 늦게 다니면 위험할 거 같아 계속 같은 시간에 했으면 하자 2단계 높은 책을 공부하는 반으로 옮겨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괜찮은지 물어보자 옮겨보고 안되면 다시 내려간다고 하길래 선생님께 이야기 하니 2월에는 문법이 예전에 한번 했던 거라 쉽게 따라올 수 있을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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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다니는 영어학원에서 2월부터 반이 바뀌더군요. 학년이 올라간다고 시간도 늦춰진다고 해서 너무 늦게 다니면 위험할 거 같아 계속 같은 시간에 했으면 하자 2단계 높은 책을 공부하는 반으로 옮겨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괜찮은지 물어보자 옮겨보고 안되면 다시 내려간다고 하길래 선생님께 이야기 하니 2월에는 문법이 예전에 한번 했던 거라 쉽게 따라올 수 있을 것 같지만 3월부터는 좀 어려워지니 문법공부를 집에서 좀 했으면 하시더라구요.

국어의 문법도 모르는데.. 다른나라 말인 영어 문법을 공부하는게 얼마나 어려울까 싶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문법을 소홀히 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문법을 생각하지 않고 익숙하게 말을 하는 것처럼 영어를 하기 위해선 엄청난 시간동안 접하고 공부를 해야 할텐데 우리 아이들은 그럴 수 없잖아요. 차라리 문법을 이해하는 편이 오히려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그렇다고 재미없는 참고서를 주면서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하면 분명 재미없어서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게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됩니다. 아이에게 재미있는 영문법을 공부할 방법을 찾던 중 발견한 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도 있지만 전 오히려 소설책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은이도 저와 같은 생각이시네요. 소설을 통해 아이들이 그 장면을 상상하면서 상상력도 키울 수 있고 창의력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표지를 보면서 일본 만화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가 생각이 나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 소설책이라서 잘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책 두께가 조금 부담스럽기는 하네요. 아이는 책을 보더니 영문법 소설책은 뭐냐고 하더니 읽어갑니다. 판타지 소설답게 모험이 가득한 즐거운 이야기에요. 문법에 관련된 부분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이 되어 있고 학습하기 부담되지 않을 정도로 책에 들어가 있습니다.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학습에 대한 부담보다는 책 읽는 즐거움이 더 크더군요. 아이에게 책을 다 읽고 나서 문법에 대해 좀 알겠는지 물어봤어요. 특별히 공부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는데 책에서 잘 몰랐던 부분을 알려주기도 하고 헷갈렸던 부분을 잘 설명해줘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다음 권도 볼 생각이 있는지 물어보자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계속 읽고 싶다고 하네요~~

 

h******6 2014.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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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의 개념이 저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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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의 개념이 저절로 이해되는 기적의 판타지 소설책 영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어려운 문법 규칙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시켜 주는 책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제1권 품사(명사 관사 대명사)입니다.  소설 속의 기이한 사건과 배경을 그린 삽화를 다수 배치하였습니다. 마치 실제처럼 상상하며 생동감있게 문법지식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소설 속에 등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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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법의 개념이 저절로 이해되는 기적의 판타지 소설책

영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어려운 문법 규칙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시켜 주는 책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제1권 품사(명사 관사 대명사)입니다.

 소설 속의 기이한 사건과 배경을 그린 삽화를 다수 배치하였습니다.

마치 실제처럼 상상하며 생동감있게 문법지식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소설 속에 등장하는 문법 중 잊지 말고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들은 한눈에

보기 쉽도록 도표로 정리해 놓아 명확한 학습내용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위 처럼 위드 아이콘을 통해 다양한 예시를 제시하여 아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또한 복잡한 문법 개념을 시각하했기 때문에 영문법을 체계적으로 구조화하여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어의 뜻을 모를 때는 소설 속에서 그 뜻을 한 번 짐작해 본 뒤 나중에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작은 글씨로 주석을 달았습니다.

스토리 속에서 중요한 문법 개념이 나올 때마다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을 삽입하였습니다.

스토리를 통해 일차적으로 개념을 받아들이고,

그림도표를 통해 이차적으로 문법지시을 확인하고 정립할 수 있습니다. 

각 챕터가 끝날 때마다 문법 개념을 명확히 되짚어주고, 

곧바로 퀴즈를 풀어보며 학습내용을 확실히 머릿속에 새기도록 하였습니다.

아이가 문법이라면 눈살부터 찌프리는데요.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은 문법을 단계적으로 연상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이끌어내어 아이가 어려운 문법을 쉽게 받아들였습니다.

문법 정리와 문제가 있어 판타지 소설처럼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고

나중에 문법을 정리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c*****3 2014.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이책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제1권 품사/초등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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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제1권 품사 부즈펌어린이     초등2학년 올라가는 울딸은 학습관련해서는 따로 학원을 다니지 않아요. 오로지 태권도! 태.권.도 하나만 열심히 하지요. 학습지도 안하는데... 걱정되는건 단한가지 영어! 예요. 영어는 저도 못하는지라 딱히 가르칠것도 도와줄것도 없네요. 그저 책만 선사해줄뿐... 단지 책만 읽었을 뿐인데, 명사가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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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제1권 품사

부즈펌어린이

 

 

초등2학년 올라가는 울딸은 학습관련해서는 따로 학원을 다니지 않아요.

오로지 태권도! 태.권.도 하나만 열심히 하지요.

학습지도 안하는데...

걱정되는건 단한가지 영어! 예요.

영어는 저도 못하는지라 딱히 가르칠것도 도와줄것도 없네요.

그저 책만 선사해줄뿐...

단지 책만 읽었을 뿐인데, 명사가 어쩌고 저쩌고..

인칭대명사에 대해 저에게 설명도 해주고..

신기해하면서... 책에게 그저 감사할 따름이랍니다.

영문법 만화책? 영문법 소설책?

어느게 더 좋을까요?

ㅎㅎㅎㅎ 정답은 없어요.

아이가 잘읽고 기억해주면 좋은 책인거죠.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은 총4권에 걸쳐

우리아이가 알아야할 영문법이 판타지 모험이야기와 함께 펼쳐지지요.

이야기가 나오기전 책소개와 8품사란? 설명이 나와서

개념먼저 잡아주고 시작합니다.

소설책이라 아이가 잘 읽지 않을까! 라는 염려는 필요없을듯해요 ^^

이야기의 시작부터 눈길을 잡아주는 글씨체..

글씨체도 다양하고 강약의 조절과 다양한 색감으로

시선을 먼저 잡아주어 전혀 지루할틈이 없네요.

 

 

 

 

 

계속해서 만화같은 그림과

한페이지를 전부 그림으로 표현해서 소설책이지만 만화책느낌이 물씬~

판타지이야기라 읽기도 술술술~ 재미있어요~

각 챕터가 끝날 때는 개념정리 짚어주고

곧바로 퀴즈를 풀어보며 학습내용을 다시한번 새기도록 되어있어요.

 

 

 

 

영어책이지만..

이야기에는 영어표현이나 문장은 거의 없구요.

다양한 예시와 내용의 이해를 돕는 그림을 소설 중간중간에 삽입!

소설 속에 등장하는 문법 중 잊지 말고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들은

한눈에 보기 쉽도록 도표로 정리해 놓았어요.
수월하게 이해가 되고 편하네요.

귀여운 아이콘으로 시선을 잡아주니 기억에도 잘남겠지요.

정말이지 기초영문법을 잡아주기에 탁월한 책이예요.

 

 

 

 

처음 받아보고선 막상 두께감에 허걱! 한게 사실이예요.

지식만화책에 빠져있어 멀리하면 어쩌나했던 우려는 날려버렸어요~

뭐니뭐니해도 이야기가 재미있으니 2권이 보고싶어지는거죠.

엄마의 개인적 생각으로는 영문법 소설책이

재미도 있고 보기에도 깔끔하게 정리가 잘되어있어 더 좋아요.

울딸은 둘 다 좋다하구요. ㅋㅋㅋ

첫 영문법 학습에 왜 소설책이 효과적일까요?

알고싶으시다면..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속으로 고고!!

초등 기초영어로 강추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a 2014.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하하~ 최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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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아들이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와 영단어 원정대라는 학습만화 시리즈를 너무 너무 좋아하면서 잘 봤는데  평소에 만화책이라 도움은 되는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내심 마땅치 않았었는데.. 그램그램과 같은 형식으로 재미난 이야기 속에 영어 문법을 녹여 알려주는 소설책이 나왔다고 해 급 관심이 생겼습니다.   바로 부즈펌 어린이에서 나온 영문법 판타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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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아들이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와 영단어 원정대라는 학습만화 시리즈를 너무 너무 좋아하면서 잘 봤는데 

평소에 만화책이라 도움은 되는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내심 마땅치 않았었는데..

그램그램과 같은 형식으로 재미난 이야기 속에 영어 문법을 녹여 알려주는 소설책이 나왔다고 해 급 관심이 생겼습니다.

 

바로 부즈펌 어린이에서 나온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  제 1권 : 품사 (명사, 관사, 대명사)  입니다.

 

와~  제목에 제가 원하는게 모두 다 들어가 있어요...  ㅋㅋㅋㅋ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요즘 아이가 추리소설과 판타지 소설에 재미를 붙이고 있는 중인데...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의 소설을 읽으며 지루하고 어려운 영문법까지 터득할 수 있게 되다니~  완전 1석2조네요.

 

책을 받고는 제가 먼저 읽어 보려고 식탁에 앉아 읽고 있었더니 어느새 곁에 온 아들녀석 제 옆에 서서 함께 읽기 시작하더니

자꾸만 <엄마, 빨리 넘겨봐~  아직 안 읽었어?>라고 재촉을 하며 뒷장을 넘기려 애를 쓰길래 속으로 잘됐다~ 싶어 <너 먼저 읽을래?>하고

줬더니 200페이지 가량 되는 꽤 두꺼운 책인데도 앉은 자리에서 후루르륵 읽어 잡수시네요..

물론 중간 중간에 영문법 설명 페이지도 있고 전면 삽화처리된 페이지도 있어서 진정한 200페이지짜리 소설책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읽히는 책이긴 하겠지만요..

그렇게 후딱 읽어치운 녀석이 <엄마, 이거 2권, 3권도 있나봐~   사줘!> 라고 얘기를 하네요.

평소 책을 좋아하고 잘 읽었던 아이기는 하지만 요즘들어 사춘기인건지...  그 좋아하던 책 읽기도 소홀해 지고 늦바람이 무섭다고 맨날 노는 타령만 해 대던 아이라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는데 스스로 책을 사달라는 소리를 하는 아이를 보니 제 기분도 완전 좋네요.

 

제 아이도 엄마표 영어랍시고 학원 안다니고 집에서 영어책 읽기랑 DVD보기, 그리고 온라인 영어 독서 프로그램만 진행하고 있는 상태라

딱히 문법적인것은 해 보진 않았지만 아이가 그동안 영어책들을 읽으며 보고 듣고 느꼈던 것들을 그램그램 시리즈를 읽으며 많이 구체화 시킨것 같아요. 

그런데 아무래도 만화이다 보니 만화의 특성상 어떤 상황의 재미를 묘사하는 것에 더 빠져 있는 경우가 있어서 걱정이였는데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으로 읽게 하면 영문법뿐만 아니라 두루두루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첫 영문법 학습에 왜 소설책이 효과적일까요?  라는 질문에

소설은 독자로 하여금 무한한 상상의 세계에 빠지게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영문법 규칙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공간을 머릿속에 그리고, 그 속에서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하며 영문법의 바다를 헤엄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기억된 영문법의 규칙은 아이들의 머릿속에 저절로 저장되어 힘을 들이지 않고도 효과적으로 영문법을 학습할 수 있게 됩니다.   라고 되어 있는데

제 생각에도 또 제 경험에도 그것이 가능했기에 이 책에 거는 기대가 더 커질 수 밖에 없네요.

 

아이가 후르륵 읽어내며 다음 책도 사달라는 말을 하는걸 들으며 저도 이 책을 읽어봤는데요.

정말 언제 200페이지가 다 지나갔나~ 싶을 정도로 쭉쭉~ 읽어내려가 지는 책이더라구요.

물론 저야 여기 나오는 영문법들에 대해서는 모르진 않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재미있게 흥미있게 아이들에게 문법을 설명할 수도 있구나~  그랬구나~~  라는 생각이 마구 마구 드네요.

 

아~~  아이도 그렇고 저도 이 책의 다음권이 무지 무지 궁금한데.....   언제 2권이 나올까요~??????   빨리 나오길 손꼽아 기다릴께요~ ^^

a********l 2014.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