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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
무더운 여름, 아이와 시원하고 재미난 책을 보고 싶어서 검색하던 중 발견한 <내가 만드는 빙수책>. 여름이면 언제나 찾게 되는 빙수. 아이도 카페나 햄버거 가게, 빵 가게를 가면 꼭 빙수를 선택해서 먹곤 했는데 딱이다 싶었다. 그리고 3단 플랩으로 넘겨서 250가지의 빙수를 만들 수가 있다고 하니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 그리고 어떤 빙수가 만들어질지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다. 책이 도착하자 아이가 보자마자 "내 책이다." 하면서 언박싱했던 기억도 난다. 신이 나서 책을 펼쳐보고 넘겨보며 끊임없이 재잘재잘 거리며 흥분을 이기지 못했던 것도 기억이 난다. 처음 넘기면 우리가 빙수 하면 생각나는 제일 기본 팥빙수가 나온다. 옆에는 멜론 빙수, 망고 빙수, 초코 빙수, 딸기 빙수, 녹차빙수, 쿠키, 솜사탕 등등. 아이는 직접 빙수를 만드는 것처럼 요리조리 책을 넘겨가며 자신만의 빙수를 만들어본다. 여러 가지 그릇에도 담아보고, 토핑도 해보고 말이다. <내가 만드는 빙수책>은 책이 아니라 요리 레시피 같은 느낌이 더 든다. 아이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엄마에게 직접 빙수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덕분에 주말에는 아이와 빙수를 만들어서 먹어보기도 했다. 거창하게 만든 것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과일들을 잘라보고 모양 틀에 넣어 다양한 모양들도 만들어보고 얼음 기계에 넣어 수북이 얼음도 만들고 거기에 좋아하는 과일 토핑, 시리얼, 우유들을 넣어서 아이만의 과일 빙수를 만들어보았다. 특히 하게도 짜요짜요를 넣어서 요거트 느낌이 나게도 만들었다. 역시 아이들의 상상력은 끝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만드는 빙수책>은 책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아이아 즐거운 요리시간도 가질 수 있고 자신만의 다양한 빙수를 만들어볼 수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다. 먹어본 빙수와 먹어보지 못한 빙수에 대해서도 이야기도 하고 자신만의 레시피로 만든 빙수라서 그런지 더 맛있게 먹고 기분이 좋았고 즐거웠던지 한 번씩 또 빙수 만들어 먹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올여름에는 요 책으로 인해 아이와 많은 빙수들을 만들어 먹지 않을까 싶다. 아이와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고 다가오는 여름방학에도 즐겁게 보내고 싶다면 <내가 만드는 빙수책>을 추천하고 싶다. 아이들의 상상력이 무한하다는 것을 또 한 번 느낀 시간이었다. #어린이그림책 #내가만드는빙수책 #3단플랩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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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름 하면 역시 시원한 게먹고 싶다. 아작아작 얼음이 씹는 것도 좋아하고 입안에 넣었을 때 사르륵 녹는 그 느낌도 좋아한다. 간단하게 아이스크림도 좋지만 여러 명이 모이면 생각나는 게 빙수인 것 같다. '내가 만드는 빙수 책'은 아이들과 보기 좋은 플랩북이다. 다양한 토핑에 빙수에 그릇까지 고를 수 있다. 가장 기본적인 유리그릇에 팥빙수를 넣고 인절미로 토핑까지 올리면 그대로 먹음직스럽다. 이 밖에 멜론 빙수, 망고 빙수 초코 빙수 등 베이직 한 것들과 쿠키 빙수 솜사탕 빙수, 구슬 빙수 등 색다른 빙수를 선택할 수 있고 위에 올리는 재료들도 아이스크림, 케이트 별사탕, 마카롱 등등 플랩북을 넘기면서 고를 수 있다. 첫째의 선택은 예쁜 노란 그릇에 솜사탕 빙수 위에 탱글탱글 젤리를 올리는 멋진 빙수라고 한다. 아빠의 선택은 손잡이 달린 그릇에 멜론 빙수에 오독오독 견과류로 편리성과 건강을 다 잡은 빙수로 조합을 했다. 각자의 취향이 다르니 선택하는 것들도 다르고 왜 이걸 선택했는지 이야기하는 게 재미있었다. 빙수 책을 보다 보니 달달한 걸 좋아하는 첫째가 계속 빙수 먹고 싶다고 한다. 조금 더 더워지는 7월이 되면 빙수를 먹으러 가자고 이야기한다. 요즘 아이와 책을 읽고선 독후 활동을 고민이 많이 되는데 바로 빙수집에 가면 독후 활동 해결! 또는 아이와 나만의 빙수를 그림으로 그려보는 것도 확장성 있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 올여름에 알맞은 "내가 만드는 빙수 책"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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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이름 부터가 여름 냄새가 나는데? 여름엔 빙수지! 나는 7개월 된 아기의 엄마이다. 아기 엄마라서 그런지 요즘엔 이런 그림책이 눈에 많이 들어오는 편이다. 얼마전 보드책 전집을 들였는데 아기가 책을 좋아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난 책 육아에 도전 중인데 이 빙수책을 보고 냉큼 서평단 신청을 하게됐다. 아무것도 모르는 7개월차 아기이지만 알록달록하고 쨍한 색채와 그림을 보면 반응한다. 이 빙수책이 그렇다. 보드북 형태라 책이 두툼하고 쉽게 찢어지지 않는다. 책의 한면은 3등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맨 아래는 빙수를 담는 그릇, 중간은 빙수의 메인 재료, 맨 위는 화룡점정의 토핑이다. 상, 중, 하 이 세개를 어떻게 조합하냐에 따라 다양한 빙수와 그릇이 세팅되어 여러가지의 빙수가 탄생한다. 난 이책을 보며 우리나라에도 이런 다양한 빙수가 많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같은 빙수라도 어느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고, 어떤 토핑을 얹으냐에 따라 겉모양도 다르다. 우리들에게 제일 무난하고 많이 알려진 팥빙수는 놋그릇에 담아 팥과 콩가루를 얹으면 구색이 갖춰지는 느낌!! 다양한 팥빙수 디테일을 엿볼 수 있고, 색감이 쨍한 느낌이어서 한눈에 쏙 들어온다. 딱 아이들에게 관심을 쏠리게 만들어진 듯하다. 나 또한 이 빙수책을 보니 빙수가 너무 먹고 싶었다. 은근 자극되는 신기한 빙수책!! 잘 가지고 있다가 우리 아기가 어느정도 그림에 대한 이해력이 생길때 쯤엔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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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순식간에 봄이 지나가고 더위가 찾아오더니 공기가 텁텁해지고 시원하게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장마 기간도 곧 시작된다고 한다. 이럴 때 생각나는 건 역시 빙수! 찌는 날씨엔 시원한 얼음 빙수에 갖가지 과일을 올리고 시럽을 뿌려먹으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
하지만 아이와 함께 매번 차가운 빙수를 먹기는 힘들고... 대신 재미있는 빙수를 책으로 만들면서 독서를 할 수는 있다. 『내가 만드는 빙수책』은 3단 플랩을 넘기면서 무려 250가지 빙수를 만들 수 있는 조작북이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조작책과 맛있는 빙수가 합쳐졌으니, 아이들의 반응은 무조건 보장하는 그림책이다.
표지에 나와 있는 빙수는 그 유명한 우유빙수가 연상된다. 우유빛 얼음에 커다란 통팥과 온갖 과일이 올려져 있는 빙수!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빨리 읽어달라고 손짓하고 있다. 첫 번째 빙수는 어르신들이 가장 좋아하는 팥빙수이다. 고소한 콩가루를 묻힌 인절미 곱게 간 우유 얼음에 달콤한 팥을 올린 맛있는 팥빙수 반짝반짝 유리그릇에 담을래. -『내가 만드는 빙수책』 중에서-
다음 장부터는 3단으로 페이지가 나뉘어져 있다. 아무 페이지나 넘기면 새로운 빙수를 마음껏 제조할 수 있다. 우유얼음 대신에 노랑 망고빙수를 넣을 수도 있고, 귀여운 토끼모양으로 되어 있는 말랑말랑 마시멜로를 얹을 수도 있다. 유리그릇이 아니라 줄무늬 그릇이나 분홍그릇으로 바꿔 볼 수도 있다. 탱글탱글 젤리나 반짝반짝 별사탕, 마음껏 얼음과 그릇, 토핑을 바꿔보면서 갖가지 빙수를 제조한다. 아이와 함께 『내가 만드는 빙수책』으로 빙수를 만들어 보면서, 다양한 음식들의 이름과 음식을 묘사하는 수식어를 자연스럽게 익힌다. 『내가 만드는 빙수책』으로 마음껏 빙수를 만들며 더위를 식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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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아이스크림이며 빙수 등 시원한 음식을 찾는 시기가 돌아왔는데요. 그림책《내가 만드는 빙수책》은 무더운 여름, 시원한 빙구 생각이 날 때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 딱 좋은 그림책이에요. 그냥 쭉 읽는 책이 아니라 3단으로 나뉜 플랩북인데요. 아이들이 직접 조작하면서 가지고 놀기에 좋은 그림책입니다. 플랩을 이리저리 넘기면서 맨 위에는 토핑, 중간에는 얼음과 빙수 종류, 아래에는 그릇까지 직접 골라 만드는 재미가 쏠쏠한 그림책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스크린 앞에서 영상만 보는 데에 익숙해져 긴 시간 집중하기 어려워하는데, 이 책은 직접 손으로 플랩을 넘기며 체험하듯 즐길 수 있어 자연스럽게 집중력을 길러 주는 효과도 얻을 수 있겠어요. 다 읽은 후에는 집에서 가족들과도 함께 빙수 재료를 준비하여 빙수를 직접 만들어보는 독후 활동도 해보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 것 같습니다. 각자 좋아하는 맛과 모양을 이야기하며 가족 간에 소하기도 좋을 듯해요. 조만간 우리 집도 재료를 준비해 아이들과 빙수를 만들어봐야겠어요. 이번 여름엔 가족과 함께 직접 만든 우리 집 특별 빙수로 더위를 이겨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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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가 만드는 빙수책 이 책은 오직 5장으로 이루어진 아주 작고 짧은 빙수책입니다. 책 5장의 각 페이지마다 빙수가 종류별로 그려져 있습니다. 한페이지에 하나씩 가득 그려진 빙수가 총 10개 있습니다. 10개의 빙수를 가지고 총 250개의 다양한 빙수로 만들수 있습니다. 책은 한 페이지가 3등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한 개의 빙수를 빙수 위의 토핑 부분과, 빙수의 종류를 나타내는 가운데 부분, 그리고 빙수를 담고 있는 그릇을 나타내는 아랫부분으로 3등분 되어 있습니다. 토핑 부분을 인절미나 아이스크림 또는 다른 과일로 바꾸면서 빙수의 종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책에는 옛날 팥빙수 또는 멜론빙수 등 하나의 세트로 만들어진 빙수가 나와 있지만, 우리가 원하는 대로 빙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적당히 도톰한 보드북에 코팅이 되어 있어서 페이지를 여러번 많이 넘긴다고 하더라도 찢어지거나 구겨지지 않고 튼튼할것 같습니다. 애초에 책 페이지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책장을 넘기더라도 일반 종이가 아니라서 접히는 부분이 없습니다. 책 모서리 부분은 뾰족하지 않게 둥그렇게 마감이 잘되어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책을 가지고 놀기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직 책이랑 친숙하지 않은 어린 아이들도 빙수책을 보면서 책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수 있을것 같아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빙수를 만들면서 창의력도 키우고 상상력도 키울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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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키즈엠 / 내가 만드는 빙수책 ::: 3단 플랩을 넘겨서 250가지 빙수를 만들어요 여름하면 어떤게 떠오르나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삐질삐질 흘러내리는 한여름의 무더위 벌써부터 햇빛 작렬할 그 계절이 무서워지는데요 하지만 여름하면 떠오르는게 더위만은 아니죠? 그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것들이 참 많이 있어요~ 어른들에게는 한겨울에도 놓칠 수 없는 아아~~ 여름에는 더 반가울거고~~ 아이들에게는 알록달록 각양각색의 맛있는 과일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그런데 맛있는 과일과 각종 토핑을 내맘대로 올려서 만드는 빙수? 표지만 봐도 올여름 무더위가 싹 가실 것 같은 오늘의 도서는 고사리같은 손으로 3조각의 플랩들을 넘기면서 나만의 빙수를 만드는 조작 보드북 <내가 만드는 빙수책>이예요 어른 손바닥 정도 크기의 얇은 보드북형태라 놀러갈때 차량 뒷좌석에서도 재미있게 조작할 수 있구요 할머니댁에 가서도 즐겁게~~ 이것저것 만들어가면서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는 놀이북이예요
3개의 플랩의 제일 꼭때기는 토핑 올리는 자리~ 고소한 콩가루를 묻힌 인절미 입안가득 달콤한 바닐라 아이스크림 알록달록 색색의 젤리 토핑이 뿌려진 나만의 빙수 한장한장 넘기면 정말 감탄이 나올정도로 토핑재료가 아주 다양하답니다~~ 우리는 어떤것을 올려줄까? 질문도 하면서 읽으면 더 재미있겠죠?
<내가 만드는 빙수책>이 정말 재미있는 이유는 바로~ 빙수담는 그릇까지도~~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것~~ 그릇하면 보통 투명 유리그릇만 생각하잖아요 색색의 유리그릇은 물론이거니와 커다란 수박을 잘라서 만든 수박그릇 색깔도 모양도 다양한 그릇을 골라서 만드는 진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빙수 완성~ 책을 재미있게 읽어본 후에는~~ 마트가서 좋아하는 과일, 예쁜 색의 과일을 고르거나 할머니 댁으로 가서 밭에서 과일을 따보기~ 한가득 담아온 재료를 통해 직접 빙수도 만들어보기~ 다가올 어린이집, 유치원 여름방학 이 더위에 뭐하며 보내지 걱정하고 있다면 <내가 만드는 빙수책> 같이 보고~~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으로 놀아보는건 어떨까요?^^ 놀이가 교육인 영유아들에게 완전 재미있는 활동이 제공되는 보드북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고 다양한 활동으로 책놀이해봐요 #플랩북 #보드북 #맛있는그림책 #내가만드는빙수책 #유하 #키즈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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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든 빙수책>> 글:유하 그림책: 김잼 책을받자마자 쨍한 색감 예쁜컬러로, 눈을사로잡고 아이가 이런저런 조합을해보며, 3단 플랩을 넘겨서 자기만의 빙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양한 과일, 그릇, 콩고물 등 조합해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사랑스럽고 귀엽고 깜찍한 그림체가 살아있는 :) 나만의 커스텀빙수😋🍧 무더운여름, 빙수책으로 시원하게 더위탈출 해보세요☺️ 우리가족은 인절미빙수를 자주먹고 줄겨먹습니다 ^^ 우윳빛깔 키즈엠 출판사 늘 응원드립니다^^ #빙수책#내가만드는빙수책#플랩북#키즈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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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빙수책』은 아이가 직접 재료를 고르고 조합하며 다양한 빙수를 만들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조작 그림책입니다. 팥빙수, 초코빙수, 솜사탕빙수 등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운 빙수가 완성되어 아이가 더욱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었어요. 어떤 토핑을 올릴지 고민하며 자신만의 빙수를 만드는 재미에 푹 빠졌답니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귀여운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요. 읽는 책이면서 동시에 놀이책 같은 매력이 있는 그림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빙수책 #내가만드는빙수책 #플랩북 #키즈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