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편은 얼룩끈 이야기와 장인의 엄지손가락 이야기이다. 장인은 엄지손가락을 잃고 평생을 살아야 한다.. 참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 에피소드를 미요시 히카루는 참 재미나게 살리고 있다. 흑집사 시리즈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