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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2027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연세대 논술 대비서이다. 나는 2028 대입을 할 고2 학생인데, 미리 논술을 공부해보고자 했다. 책에서는 수험생들이 궁금해할만한 점을 다 제시해주고, 기초를 잘 쌓고 보면 더 도움에 될만하게 제시되어있다. 또 눈에 잘 들어오는 디자인에 틈틈히 보며 논술과 가까워지기에도 좋아서 연세대 인문사회 논술을 준비한다면 꼭 여러 번 보는 게 큰 도움이 될 듯 하다고 느껴졌다. 또한 쟁점 포인트와 꼭 알아두어야할 질 좋은 정보가 곳곳에 많이 들어있어서 예시답안과 함께 보며 공부하기 좋은 도서이다. 나 역시 앞에서 설명한 기초들을 잘 읽고서 직접 예시답안 또는 요약을 참고하여 하나하나 분석할 수 있었고, 한 책으로 논술 대비를 깔끔하게 할 수 있다는 게 굉장히 큰 메리트로 다가왔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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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생들의 문해력이 떨어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책보다는 핸드폰, 그리고 핸드폰으로 영상을 자주 접하다보니 글을 읽는 문해력이 현저하게 떨어진 것이지요. 그런 상태에서 논술 시험을 본다면 실패하고 말 것입니다. 벽이 너무 크게 느껴질 것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공부하면 논술에 대한 개념도 잡히고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기대가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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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연세대 인문·사회 논술』은 연세대학교 인문사회 논술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최적화된 논술 대비서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기출문제와 예시답안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사고훈련과 답안 작성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시문들의 연관 관계를 ‘퍼즐 조각’처럼 맞추어 체계적으로 풀어내는 훈련을 통해 사고의 자연스러운 흐름과 논리적 연결성을 강화합니다. 답안 작성 시 언어 선택과 글자 수 배분에 주의를 기울이는 등 실전 시험에서 꼭 필요한 세밀한 전략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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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공부를 많이 시키는 엄마는 아니지만 부모가 꾸준히 대입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연세대 인문,사회 논술 기출문제를 한번 보고 싶어서 보게 되었네요. 요새 대입 전형이 많이 바뀌었고 더 다양해 졌습니다. 내신은 5등급제로 바뀌었고 2040년에는 수능을 없애는 것을 계획 중이라는 발표도 있었습니다. 결국 수능을 폐지하는 방향으로 간다면 내신으로 많은 것을 보는데 5등급제라서 학생들의 수준을 대학을 정확하게 알 수 없다면 결국은 구술, 논술이 제일 중요한 시대가 올 것이라는 것이 교육 관계자들의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은 연세대의 논술 기출문제만 단순하게 실어 놓은 책이 아니라 예시답안과 공부 방향을 알기 쉽게 편집해서 만들어주신 책입니다.
2020년~ 2026년까지의 연세대 논술 기출문제와 해설, 예시답안까지 정말 상세하게 실어 주셔서 논술 학원에 갈 수 없는 연세대를 지망하는 학생들이 공부하기 너무 좋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기출 문제를 보면서 요즘 아이들의 학습 수준이 떨어진다는 얘기는 하위 수준의 학생들의 얘기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기출문제의 수준이 상당히 높습니다. 영어지문도 출제되고 주제개념과 관련한 자료 해석 지문이나 수학 문제까지 제시되기 때문에 연세대 논술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상당한 수준이 되는 학생들만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했네요.
우리나라의 대입 전형이 이렇게 자주 바뀌고 너무 다양한 길이 존재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결국 컨설팅 회사가 성행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래도 제가 당장 바꿀 수는 없으니 그에 맞추어 천천히 준비하는 것을 도와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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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대학원을 다니면서 알게 된 것 중 하나는 글쓰기가 정말 중요하단 거다. 사실 대학다닐 때까지만도 몰랐는데 대학원 공부는 지금까지 공부와는 달랐다. 왜 그토록 많은 지성인들이 한결같이 책을 많이 읽고 글을 많이 써보라고 하는지 비로소 이해했다. 학교 공부 뿐 아니라 토플이나 아이엘츠와 같은 공인영어시험의 쓰기 영역에서 최고득점을 얻기 위해서는 영어실력보다 어떤 점에서는 글쓰기, 논술 실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무엇을 써야 할지 머리속에 아이디어가 있어야 그 생각을 영어로 옮기는 것인데, 글쓰기 실력이 부족하다면 그 아이디어 자체가 없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 레벨에 가서는 아이디어의 빈곤, 논술 실력의 빈곤이 영어실력의 빈곤보다 더 큰 장벽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글쓰기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니 나는 이 책 '연세대 인문 사회 논술' 을 꼭 읽고 싶었다. 비록 고등학생을 주독자층으로 하여 저술된 책이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유수의 대학인 연세대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논술이니 모범적인 논술의 예시를 볼 수 있을거라는 기대 때문이었다. 이 책은 비교적 최근인 2020년부터 2026년까지의 연세대 인문사회 논술 문제로 출제되었던 기출문제와 예시답안을 모아 놓은 책이다. 지문자체도 역시 쉽지 않다. 그래서 저자는 핵심요약 코너를 통해 본문의 내용을 압축시켜 볼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필자 예시 답안을 통해서 직접 논술을 보여주고, 답안 작성의 포인트를 짚어주어서 이 점 또한 어떤 점에 주의집중하며 답안을 작성해야 하는지 알려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렇게 해서 모두 11개의 논술기출문제를 볼 수 있고, 부록으로는 논술 주제별 핵심 개념어와 기출문제가 있어서 핵심 키워드와 이슈및 쟁점, 기출문제를 한눈에 보기 쉽도록 구성했다. 지금까지 논술을 특별히 공부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 책으로 논술을 어떻게 쓰는건지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 학업이나 시험을 볼 때 이 책에서 배운 내용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지금 대입 입시를 준비하시는 분께는 꼭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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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독서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지상사>로부터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연세대 논술 전형 예측해보기!] 당장 닥치는 일도 아닌 데다, 제 주변에도 연세대 정도의 학교를 지원할만한 아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순전한 호기심으로 '대체 논술 문제가 어떤데?'라는 마음으로 보게 된 책이에요. 2020년부터 2026년까지의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해마다 같은 문제가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출 문제를 훑어본다면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오는지, 어떤 책을 읽고 사고력을 키우면 좋을지 궁금했어요. 적어도 어떤 문제가 나오든지간에 대비할 수 있는 기본 지식이라도 갖추게 되는 기회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연세대 논술전형은 논술 점수 100%에 수능 최저 등급 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선발한다고 합니다. 또한 인문계열과 사회계열을 통합하여 실시해요. 논술고사 성적으로만 합격자를 선발하는 만큼 수준 높은 문항이 출제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 같습니다. 교과 내신, 수능 성적에 대한 부담 없이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 매년 응시자수 또한 그에 따라 응시자 또한 많기 때문에 경쟁률은 더 치열할 수 있어요. 아마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이라 봅니다. '논술'이라고 하면 굉장히 막연한 느낌이 듭니다. 맨 앞에는 <논술 합격 답안 작성의 포인트>가 실려 있어요. 출제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답안의 '논리 구조'를 짜라, 제시문의 연관 관계를 '퍼즐 조각' 맞추듯 풀어내라, 주제와 관련한 '핵심어'부터 찾아 정리하라 등 이 부분을 읽어보시면 어느 정도 느낌은 오실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논술답안 작성하기 전에 해야 할 것들, 답안 작성을 하는 동안 해야 할 것들, 논증 재구성 과정, 연세대 논술의 핵심 포인트 등을 읽어보시면 모호한 부분이 명확하게 다가오실 거예요. 2026 문제를 보자면 (가)에서 (라)까지의 지문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지문 (나)는 전부 영어로 되어 있어요. (가)는 윤리 분야, (다)는 세계사와 정치 분야에서 출제된 것으로 보이며 문제 또한 각각의 지문을 통합해서 논술하도록 제시되어 있습니다. 연세대 논술시험이 논리력과 창의력 등 종합적 사고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다면 사고형 논술시험’이라 불리는데, 고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지문과 문제를 구성한다고 한만큼 다방면에 대한 지식와 영어 운용능력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학교 생활에 얼마나 충실했느냐, 교과서의 내용을 얼마나 깊이 이해했느냐 등의 충실도 또한 평가하겠다는 의미로도 보여요. 대학 진학이 정말 어려운 시대입니다. 아이들 시험 준비하고 수행평가 준비하는 것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신에게 잘 맞는 진학방법을 고려하여 모두 만족할만한 결과 얻게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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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꼼꼼히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3 수험생을 둔 엄마이자, 평소 평생의 자산이 되는 ‘독서논술’ 교육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블로거입니다. 😊 올해 아이가 입시 현역이 되면서 대입 논술 전형에 부쩍 관심이 생겼어요. 수많은 교재 중에서도 특히 '논술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연세대 기출을 다룬 신간이 눈에 띄더군요.
특히, 저자인 김태희 선생님의 책은 보유하고 있어서 실력을 이미 알고 있기에 이번 < 2027 연세대 인문 사회 논술> 도 큰 기대를 하고 있던 중에 운 좋게도 책을 먼저 보게 되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책을 접하고 기대 이상으로 수확이 많아 이웃님들과 공유하고 싶어 서평을 남깁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책은 꼭 연세대를 목표로 하지 않는 학생이나 학부모라도 대입 논술의 본질이 무엇인지 제대로 가이드라인을 잡아주는 훌륭한 길잡이 같은 책입니다.
처음에는 표지만 보고 "우리 아이는 연대 쓸 성적은 아닌데 너무 과하지는 않을까?" 싶었어요. 하지만 페이지를 넘길수록 그런 걱정이 싹 사라졌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특정 대학의 합격 비법만 주입하는 기술서가 아닙니다. 수험생들이 대학 수준의 글을 마주했을 때 문제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복잡하게 얽힌 지문 속에서 출제자의 의도를 어떻게 영리하게 읽어내야 하는지 그 근본적인 '독해의 태도'를 가르쳐주더라고요. 요즘 대학들이 원하는 논술은 학원에서 가르치는 뻔하고 전형적인 모범 답안이 아니라고 하잖아요. 책을 읽으면서 "아, 대학이 요구하는 진짜 수준 높은 사고력과 논리라는 건 바로 이런 거구나!" 하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실제 기출 지문과 해설, 그리고 예시 답안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과정이었습니다. 단순히 지문을 요약하고 정답을 툭 던져주는 방식이 아니에요. 학생이 지문을 읽고 나서 머릿속으로 생각을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생각들을 어떤 논리적 흐름에 맞춰 글로 풀어내야 하는지 그 '내재화 과정'을 마치 눈앞에서 보여주듯 친절하게 안내해 줍니다 이 책에 담긴 분석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자기 생각을 뼈대 있는 글로 구조화하는 '논술적 체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지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글쓰기의 기본기뿐만 아니라 고등학생이 가져야 할 깊이 있는 사유의 태도까지 배울 수 있어 참 기특한 교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제 입장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신의 한 수는 바로 부록이었습니다! 논술 시험에는 인문, 사회, 윤리 등 정말 다양한 영역의 배경지식이 융합되어 나오잖아요. 부록에서는 시험에 단골로 등장하는 여러 영역의 핵심 개념어들을 아주 쉽고 자세하게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단어의 뜻만 사전적으로 나열한 게 아니라, 문맥 속에서 이 개념들이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 친절하게 짚어주니 아이들의 어휘력과 문해력 향상에 이만한 보약이 없겠다 싶어요. 논술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이 부록에 나오는 개념어들만 완벽히 내 것으로 만들어도 비문학 독해까지 덤으로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3 엄마가 되고 보니, 결국 입시의 마지막 승부처는 탄탄한 문해력과 논리력이더라고요. 이 책은 획일화된 글쓰기 요령에 갇혀 지지부진하던 아이들에게 "진짜 글은 이렇게 읽고 이렇게 쓰는 거야" 하고 제대로 된 방향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대입 논술의 정점을 맛보고 싶은 고3 학생들은 물론이고, 평소 깊이 있는 비문학 독해와 구조적인 글쓰기 역량을 키워주고 싶은 학부모님들께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올해 입시를 치르는 모든 수험생과 부모님들, 이 책과 함께 단단한 논리력을 키워 좋은 결실을 맺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풍당당하게 글을 써 내려갈 아이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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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7 연세대 인문.사회 논술"은 목표 대학이 연세대인 학생들을 위한 교재로 논술시험에 어떻게 대비해야 되는지 알려줍니다 연세대 논술전형은 논술 점수 100%에 수능 최저 등급 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선발하는 만큼 수준이 매우 높습니다 내신, 수능을 제외한 논술 점수만으로 합격하기에 응시하는 학생수가 많으므로 보다 철저하게 준비해야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연세대 논술 전형은 인문계열과 사회계열을 통합하여 실시하고 논리력과 창의력 등 종합적 사고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다면 사고형 논술시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재는 2020년부터 2026년까지의 기출문제와 예시답안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문의 수준이 매우 높고 영어 지문도 상당수 차지하므로 지문 자체를 이해하는 것부터 쉽지 않습니다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들을 파악하고 대학이 원하는 답이 무엇인지 찾아내 논리적으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서술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수학 능력도 높아야 하기에 다방면으로 뛰어난 인재라는 걸 증명하는 시험입니다 논증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타당하고 합리적, 논리적인지 객관적인 입장에서 구성했는지 올바른 판단과 주장을 담아 자신이 세운 기준에 맞게 재구성하고 검토하면서 정확한 확인 과정을 거쳐 완성해야 합니다 연세대 논술전형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대학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이 교재를 통해 배우고 공부한다면 합격의 문턱이 낮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 교재로 공부하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yes24리뷰어클럽#리뷰어클럽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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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매우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 책은 논술 작성 포인트와 기출문제 해설로 크게 나뉘어 있으며, 2020년부터 2026년까지의 인문·사회 기출문제와 해설 및 예시답안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연세대의 경우 2027년 입시까지 수능 최저의 제한없이 논술 전형을 치룹니다. 28년 입시부터는 연세대 논술 전형에도 수능 최저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논술로 승부를 보고 싶은 수험생이라면 올해 연세대 논술 시험은 놓치지 말아야할 기회이기도 합니다. 논술로 두 자녀를 모두 대학에 보낸 저자가 알려주는 논술 작성의 10가지 포인트는 논술 학원을 다니지 않는 수험생들에게 매우 요긴한 내용이 될 수 있습니다. 비단 연세대 논술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논술 쓰기에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중요 핵심들이기 때문입니다. 7년간의 기출문제는 찾기 용이하도록 오른쪽 페이지 우측에 년도별로 인덱스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각 기출문제들은 주어진 제시문에 대한 이해, 영어 지문의 해석, 수학 문제의 풀이답까지 항목별로 답안 작성의 요령과 핵심 포인트를 짚어주고 모범답안까지 제시해고 있어서 참고하며 연습해보기 좋습니다. 연세대 논술은 다면 사고형 논술시험으로, 자주 출제되는 주제를 미리 학습하고 다양한 관점을 비교하고 자신의 견해를 정립하는 능력을 키워야합니다. 연세대 논술에 관심은 있지만 논술 학원을 적극적으로 다니고 있지는 않은 수험생들이라면 이 책으로 기출 유형을 확인하고 쓰기 역량을 키워나가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부록에 수록된 논술 주제별 핵심 개념어와 기출문제 25가지는 자주 등장하는 주제들의 이슈와 쟁점에 대해 일목 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빈도수 높은 주제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논술의 답안 작성은 반드시 제시문의 입장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해 기술해야한다는 저자의 조언에 귀기울이며 연습한다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대치나 목동 학원가에 가지 않으면 학교별 논술대비반을 만나기 어려우니 연대 논술 전형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에겐 단비같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자처럼 직접 논술을 가르쳐 대학에 보낼 순 없어도 저자의 책을 통해 연대 논술 스타일을 꼼꼼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순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그 기회가 교육과정 개편으로 올해가 마지막 입시여야 하는 모든 이들에게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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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는 대입 논술과 관련하여 많은 경험을 하였고 관련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연세 대학교 논술 시험 대비용 도서로 연세대학교를 목표로 논술 시험을 치르고자 하는 학생에게는 매우 유용한 도서입니다. 책은 크게 답안 작성의 포인트와 기출 문제 및 해설, 예시 답안 그리고 부록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논술이 막막한 학생들에게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 정확하게 알려주고 11개에 달하는 기출 문제와 더불어 해설 그리고 예시 답안까지 제시해줍니다. 학생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읽어보면 아이에게 필요한 부분 그리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본 도서를 읽고 노력하여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를 바랍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