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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책입니다. 협찬이지만 제가 직접 읽고 적은 기록입니다. 📖 똑똑하게 소리내어 읽는 문해력 3. 비문학 이다희 | 서사원주니어 지난번 《똑똑하게 소리내어 읽는 문해력: 문학 편》 서평을 기쁘게 마무리한 후, 감사하게도 출판사로부터 비문학 편을 선물로 받게 되었다. 아이의 문해력 성장에 꼭 필요한 훌륭한 교재를 연이어 선물로 받으니 양육자로서 무척 든든하고 기쁜 마음이 앞선다. 이번에 만난 비문학 편 역시 앞선 시리즈의 강점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탄탄한 구성을 자랑한다. 교재는 크게 설명문과 논설문 두 가지 갈래로 나뉘어 있다. 한쪽 면에는 아이들이 소리 내어 읽기 적절한 분량의 본문이 담겨 있고, 바로 옆 페이지에는 방금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하며 가볍게 풀어볼 수 있는 재미있는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아이가 문장을 건너뛰지 않고 또박또박 정성스럽게 읽어 내려갈 수 있도록 유도하는 직관적인 구조에 있다. 지난 문학 편의 경우 평소 그림책을 자주 접해온 아이들이라면 이야기의 흐름과 스토리를 무리 없이 따라갈 수 있는 친숙한 내용 중심이었다. 반면, 이번 비문학 편의 설명문과 논설문은 아무래도 미취학인 우리 아이에게는 처음 접하는 낯선 문체와 구조라 초기에는 다소 생소하게 느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조급해하지 않고 이렇게 좋은 교재를 통해 차근차근 매일 접해주다 보면, 어느샌가 긴 호흡의 비문학 지문도 쭉쭉 매끄럽게 잘 읽어낼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생겼다. 본격적인 학습에 앞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는 '활동 방법'란에는 설명문과 논설문의 특징에 따른 '읽은 후 활동법'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무척 유익했다. 부모가 억지로 주입하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문장의 핵심 주제가 무엇인지, 글쓴이가 어떤 주장을 펼치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아이에게 거창하고 어려운 공부를 시키는 교재가 아니다. 하루에 딱 한 지문씩 부담 없이 가볍게 읽기 좋은 최적의 루틴을 만들어 준다. 매일 꾸준히 소리 내어 읽는 습관이 쌓이다 보면, 우리 아이의 읽기 유창성과 문해력이 부쩍 자라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아이에게 일찍부터 다양한 갈래의 글을 접하게 해주고 싶은 부모님들, 특히 딱딱한 비문학을 친근하게 시작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똑똑하게소리내어읽는문해력 #이다희 #서사원주니어 #문해력교재 #초등문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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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독해, 아직 늦지 않았어요 단순히 글자를 읽는 게 아니라 ‘이해하면서 읽는 힘’ 길러주기 좋은 소리 내어 읽는 문해력 책 📖 처음엔 그냥 읽기 연습인가 했는데 QR로 음원 들으면서 따라 읽고 → 스스로 읽고 → 내용까지 이해하는 구조라서 읽는 속도랑 집중력이 확실히 달라졌어요 👀✨ 특히 이번 3권에서 좋았던 점은 ✔ 설명문 + 논설문 같이 접할 수 있는 구성 ✔ 찬반 생각까지 정리해보는 활동 ✔ 30일 커리큘럼으로 습관 잡기 그냥 읽는 게 아니라 ‘생각하는 읽기’로 연결되는 느낌 저학년 문해력 고민이라면 똑똑하게 소리내어 읽는 문해력 꼭 해보세요☝🏻 🏷️ @seosawon_jr #똑똑하게소리내어읽는문해력3비문학 #똑소리문해력 #똑똑지미쌤 #읽기유창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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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소리내어 읽는 문해력3(비문학) 이다희 지음 서사원주니어 생각을 키우는 설명문.논설문30개 QR코드로 바로 듣고 따라 읽기 독후활동으로 초등 문해력 기본기완성 읽기 유창성이란 단순히 '글자를 읽는 것을 넘어 글을 정확하고 빠르게, 적절한 표현력을 담아 읽는 능력'이다. 유창성이 부족한 아이들은 글자를 ‘해독’하는 뇌의 모든 에너지를 쓰느라, 정작 글의 의미를 파악할 힘이 남아 있지 않다. 이런 경우 글을 다 읽고 나서도 글의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다. 읽기 유창성이 우수한 아이들은 글 읽기가 자동으로 되어 있어 뇌를 잘 활용하여 글의 내용파악을 파악하고 글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저번에는 2권 문학 편을 재미있게 하였고 이번에는 비문학 편을 함께 풀어 보았다. 문학 편에는 창착동화,옛이야기 있었다면 비문학 편은 설명문과 찬반 논설문을 통해 내용을 파악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연습을 해보았다.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로 담겨 있어 읽는 재미가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문제를 많이 푸는 교재가 아니라 ‘읽고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어 좋았다. QR 음원을 들으며 소리 내어 읽고, 다시 읽으며 내용을 이해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아이에게 부담없이 공부를 할 수 있었다. 작가님 이다희(똑똑지미쌤) 선생님은 초등학교 교사 출신의 문해력 교육 전문가라서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를 잘 이해하고 도움이 되는 교재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에게 부담스럽지 않은 페이지와 단계적인 구성들로 이루어져 매일 꾸준히 실천하기 좋은 교재였다. 이 책의 좋은 점은 ‘나의 읽기 유창성 실력 알아보기’로 아이의 실력을 진단해 볼 수 있어 우리 아이의 읽기 단계를 알이볼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만나는 부록 ‘똑똑지미쌤의 비밀 노트’에서는 설명하는 글과 주장하는 글 잘 쓰는 방법을 만날 수 있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다. #똑똑하게소리내어읽는문해력 #이다희지음 #서사원주니어 #비문학 문해력 서사원 주니어( @seosawon_jr )출판사의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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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편을 재미있게 학습했던 초등학교 2학년 딸과 함께 『똑소리 문해력 2』를 끝냈는데, 이번에는 감사하게도 출판사에서 『똑소리 문해력 3 비문학 편』까지 보내주셨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선물이라 더욱 반갑고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직 아이와 함께 비문학 편은 시작하지 않았지만, 책을 먼저 살펴보니 왜 많은 부모님들이 문해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다시 한번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글자를 읽는 것과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분명 다른 능력인데, 이 교재는 ‘소리 내어 읽기’를 통해 읽기 유창성을 기르고 자연스럽게 문해력까지 연결하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QR 음원을 들으며 따라 읽고, 다시 스스로 읽어 보는 단계적인 학습 방식은 저학년 아이들이 부담 없이 실천하기 좋아 보였습니다. 설명문뿐 아니라 찬반 논설문까지 담겨 있어 교과와 연결된 배경지식을 쌓는 것은 물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연습도 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초등학생도 스마트폰이 필요할까?’, ’숙제할 때 인공지능을 사용해도 될까?’처럼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주제들이 많아 함께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문제를 푸는 교재가 아니라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교재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문학 편을 아이가 즐겁게 학습했던 만큼 이번 비문학 편도 천천히 함께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 이 서평은 서사원 주니어( @seosawon_jr )출판사의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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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2권 문학 편을 재미있게 마친 초등 2학년 아들과 이번에는 비문학 편을 함께 풀어 보았습니다. 문학 편이 이야기의 흐름과 등장인물의 마음을 이해하는 연습이었다면, 비문학 편은 설명문과 주장하는 글을 읽으며 핵심 내용을 파악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연습이 중심입니다. 갯벌, 한옥, 태극기, 화산처럼 교과와 연결되는 주제는 물론, 스마트폰 사용, 인공지능, 줄임말처럼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도 담겨 있어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문제를 많이 푸는 교재가 아니라 ‘읽고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것입니다. QR 음원을 들으며 소리 내어 읽고, 다시 읽으며 내용을 이해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아이도 큰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 학습 분량도 많지 않아 꾸준히 하기 좋았습니다. 문제집처럼 많은 양을 풀기보다 짧은 글을 여러 번 읽고 의미를 이해하는 데 집중하다 보니, 아이가 예전보다 글의 내용을 더 잘 설명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후반부의 찬반 논설문은 “초등학생도 스마트폰이 필요할까?”, “숙제할 때 인공지능을 사용해도 될까?” 같은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 문제를 푸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었던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저자인 이다희(똑똑지미쌤) 선생님은 초등학교 교사 출신의 문해력 교육 전문가답게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를 잘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과 단계적인 구성 덕분에 매일 꾸준히 실천하기 좋은 교재였습니다.
글은 읽지만 내용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아이, 문제 풀이보다 읽기 습관과 문해력을 먼저 키워주고 싶은 초등 저학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문학 편을 먼저 학습했다면 비문학 편까지 이어서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읽기 실력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