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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정하는 단계부터 실제 서비스를 만들고 결제까지 붙이는 과정을 한 흐름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클로드 코드나 수파베이스, 스트라이프처럼 요즘 많이 쓰는 도구들을 어떻게 조합해서 활용하는지 보여줘서 실제로 작은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개발 지식이 많지 않아도 전체적인 과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감을 잡기 좋았고, AI를 활용한 1인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재미있게 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