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으면 읽을수록 유익한 책이다. 주님을 외면하며 형식적인 종교인으로 살아가는 외식하는 바리새인과 같은 나에게, 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시키고, 주님의 부드러운 음성을 듣도록 귀를 열어주신다. 내 영을 소생하게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다시, 깨닫게 하신다. |
|
덮은 우물 제시카 윤목사가 목회와 선교현장에서 경험한 영적 회복과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을 기록한 신앙 간증서. 성공적인 사역속에 잃어버렸던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 순종과 헌신의 의미를 묵상적으로 풀어내주며 인격적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법을 알려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