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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요즘 아이들은 실패를 경험하기도 전에 실패를 두려워하고, 잘해야 한다는 마음에 시작도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자신감은 타고나는 성격이 아니라 천천히 자라고, 흔들려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힘이라는 걸 다정하게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긴장해도 괜찮아.❞ ❝실수해도 괜찮아.❞ ❝천천히 다시 해봐도 괜찮아.❞
책은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건 "잘할 수 있어!"라는 응원보다 실패해도 다시 해볼 수 있다는 믿음이라고 말해요. 특히,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수상 작가님의 그림은 패턴 감각은 물론, 자신감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 색점의 크기와 채도의 변화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책 마지막에는 ❛부모를 위한 안내서❜.도 수록되어 있어 자신감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부모는 어떻게 도와주면 좋은지 현실적으로 알려줘서 좋았어요.
안내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이거였어요. "넌 할 수 있어!" 대신에 "넌 할 수 있는 사람이야" 라고 말해주세요. 언젠가는 스스로 이렇게 말하게 될 거에요. ❝나는 할 수 있는 사람이야❞
잘하는 아이보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아이. 이 책이 말하는 자신감은 바로 그런 '회복하는 힘'. 요즘 말하는 '회복탄력성'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자존감과 자신감이 조금 작아진 아이들, 그리고 그런 아이를 응원하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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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 심리학자 데보라 도스탱크가 들려주는 자신감 그림책! 새로운 곳이 낯설고 걱정될 때, 친구들 앞에서 쑥스럽고 발표가 떨릴 때, 어려운 일이 생겨 자신감이 떨어질 때 아이들이 어떻게 마음을 다독이고 용기를 낼 수 있는지 알려줘요. 💛 좋아하는 사람 떠올리기 피아노를 연습하던 아이가 연주회 무대에 서는 모습처럼, 자신을 믿고 차근차근 성장해 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응원해 주는 그림책이었어요. 마지막에는 부모를 위한 자신감 키우기 가이드도 담겨 있어 더욱 유익했던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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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주저할 때 무심코 "너는 잘할 수 있어!"라고 재촉했던 제 모습을 반성하게 만든 책이에요. 프랑스 심리학자가 들려주는 감정코칭이라 그런지, 아이의 마음을 짚어주는 깊이가 다릅니다. 특히 당장 잘 해내는 것보다 "나는 할 수 있는 사람이야"라는 믿음을 심어주는 메시지가 가장 큰 울림을 주었어요.
책 말미에 실린 어른을 위한 안내서도 실전 육아에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아이 마음을 튼튼하게 키워주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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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넌 할 수 있어' 보다 '넌 할 수 있는 사람이야' 라고 말해주세요! 잘 할 수 있어! 라는 응원보다 실패해도 다시 해볼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 책 마지막에는 '부모를 위한 안내서'까지 걱정이 많은 아이 자존감과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 이 책을 꼭 읽어보도록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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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이 된 아들이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스스로 해야 하는 일이 정말 많아졌더라고요. 매번 “할 수 있어!” 응원해 주지만 또 어떻게 아들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만나게 된 도서인데요. 꼭 아이와 읽어보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던 초등 추천도서 감정코칭 그림책이에요.
초등 추천도서라고 말했지만 저는 제 감정 코칭에도 도움을 받았어요. 아이가 새로운 걸 앞에 두고 긴장하는 모습을 볼 때 엄마로서 얼마나 마음이 짠한지 몰라요. 그런데 이 책은 그 감정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아이 눈높이에서 하나하나 짚어주더라고요.
잘할 수 있어라는 성급한 한 마디 대신, 지금 네 마음이 이런 거 맞지? 하고 알아봐 주는 느낌 감정이 변화하는 순간순간을 그림으로 표현해놔서 한글을 아직 모르는 친구들도 그림을 보면서 충분히 공감할 수 있겠더라고요.
억지로 자신감을 불어넣는 책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마음 근육을 키우고 다시 일어설 힘을 갖게 해주는 책이라는 게 읽는 내내 느껴졌어요. 그리고 아이한테 자신감을 심어주려면 먼저 부모가 기다려주는 연습을 해야 하겠더라고요. 아이가 스스로 해냈을 때의 성취감, 그게 쌓여야 진짜 자신감이 되는 거니까요.
저는 책 내용도 좋았지만 책 마지막에 있는 어른들을 위한 안내서도 도움에 많이 되었는데요. 뒷장의 부모 가이드까지 읽고 나면 엄마 아빠도 육아 방향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책이에요. 감정 그림책이면서 실용적인 지침서이기도 하고, 아이 책이면서 부모 책이기도 한 이 책,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두셨다면 더더더 읽어보시길 추천하는 괜찮아, 자신감은 자라나! 도서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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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환경이나 처음 해보는 일 앞에서 긴장하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잘할 수 있어!"라고 재촉하기보다 아이가 느끼는 두려움과 불안을 먼저 이해해 주고, 자신감은 작은 경험들이 쌓이며 천천히 자라난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 아이도 책을 읽으며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도 인상적이었고, 부모를 위한 자신감 양육 가이드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부모가 읽기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신학기 적응을 앞둔 아이, 새로운 도전을 어려워하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용기를 나누기 좋은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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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저희 아이가 신학기 적응하는데 힘들어해서 준비한 책인데 긴장되는 순간, 어려워하는 순간을 자주 만나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읽으면서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 읽고 일러스트도 너무 좋아요! 앞으로 잘 읽을 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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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는 용기를 북돋아 주는 평범한 그림책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해 주는 내용이라 예상보다 더 좋았어요.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3학년인데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발표를 앞두거나 처음 해보는 활동이 있으면 걱정부터 하는데, 책 속 주인공을 보면서 자기 이야기 같다고 하더라고요. 가장 좋았던 점은 아이에게 무조건 용기를 내라고 말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두렵고 떨리는 감정도 자연스러운 마음이라는 걸 알려주고, 작은 도전이 쌓이면 자신감도 함께 자란다는 메시지가 따뜻하게 전해졌어요. 일러스트도 정말 예뻤어요. 감정의 변화를 그림으로 표현해 주니까 아이가 내용을 훨씬 쉽게 이해했고, 책을 읽는 내내 질문도 많이 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을 덮고 나서는 "다음에도 떨리겠지만 한번 해볼래."라는 아이의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부모인 저도 아이를 응원하는 방법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 시간이었어요. 자신감이 필요한 아이뿐 아니라 아이 마음을 더 이해하고 싶은 부모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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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자신감은자라나 는 제목부터 참 따뜻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그냥 자신감키우기에 도움이 되는 가벼운 그림책 정도로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아이보다 오히려 엄마인 제가 더 많이 느끼고 배우게 된 책이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쯤 되면 아이가 겉으로는 제법 큰 것 같아 보여도, 속으로는 생각보다 훨씬 많은 긴장과 불안을 안고 있잖아요. 이 책은 그런 순간을 아주 잘 담아내고 있었고, 아이가 이런 순간에 이렇게 느낄 수 있겠구나하고 먼저 이해하게 해 주는 감정코칭 그림책이라 더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아이가 긴장하고, 주눅 들고, 속상해하는 마음을 먼저 인정해 주는 점입니다. 그래서 읽는 내내 이 책은 단순한 자신감키우기 책이 아니라, 아이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게 해 주는 감정코칭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자존감그림책으로도 참 좋았습니다. 자신감이라는 게 처음부터 넘치는 성격이 아니라, 실수해도 괜찮고 다시 해 볼 수 있다는 경험 속에서 조금씩 자라나는 거라는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어서 아이 입장에서는 지금 잘해야 된다는 부담보다 천천히 해도 된다라는 위로를 받는 느낌일 것 같았습니다. 어요. 그래서 요즘처럼 아이들이 비교도 빨리 배우고, 작은 실패에도 쉽게 움츠러들 수 있는 시기에 읽어 주기 좋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부모가 어떤 말로 아이를 다독여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해 주어서 이 책은 그림책이면서도 부모교육서 같은 역할을 해 준다고 느껴졌습니다. 아이를 응원한다고 하면서도 조급한 말을 먼저 꺼내는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학교나 발표, 실수처럼 아이가 자신감을 잃기 쉬운 일상 장면을 그리고 있어서 아이도 공감을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학교에서 있을 법한 에피소드들이 나오니 더욱 마음에 와닿아 하는 듯 합니다. 예쁜 그림책을 넘어서, 아이 마음을 어루만지는 힘이 있는, 그리고 책 끝에는 어른을 위한 안내도 담겨 있어서, 왜 이 책이 단순한 그림책을 넘어 부모교육서처럼 느껴지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 마음이 자주 흔들리는 시기라면, 그리고 엄마도 아이에게 어떤 말로 힘이 되어 줘야 할지 고민되는 시기라면 이 책을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괜찮아자신감은자라나 #자신감키우기 #감정코칭 #자존감그림책 #부모교육서 #초3추천도서 #초등그림책 #엄마표독서 #초등저학년책추천 #아이마음성장 #자신감그림책 #육아도서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