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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백주환 / 스노우폭스북스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백주환 / 스노우폭스북스" 내용보기
#기억되는사람은다르게말한다 #백주환 #스노우폭스북스 #자기계발 #PR #커뮤니케이션 #화술 #인터뷰 #면접 #회의진행 #전략적답변프레임워크 @snowfox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 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독서 동기 설득의 역량은 전달력과 공감에 달리지 않나 믿고 있지만, 이 분야 전문가인 저자가 건네는 깊은 깨우침이 있을 듯해 귀 기울여 보고자 다가섰다. + 저작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백주환 / 스노우폭스북스" 내용보기

#기억되는사람은다르게말한다 #백주환 #스노우폭스북스 #자기계발 #PR #커뮤니케이션 #화술 #인터뷰 #면접 #회의진행 #전략적답변프레임워크 @snowfox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 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독서 동기

 

설득의 역량은 전달력과 공감에 달리지 않나 믿고 있지만, 이 분야 전문가인 저자가 건네는 깊은 깨우침이 있을 듯해 귀 기울여 보고자 다가섰다.

 

+ 저작 빛깔

 

: 저자에 대하여

조선일보 경영기획실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입체적이고 전략적인 시각을 갖추고자 MBA를 취득하고는 경영컨설턴트로 활약하면서 전략적 사고와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취득했다고 저자 소개글이 있다.

 

커리어를 보며 이론적이기만 한 책이 아니라 저자가 경험으로 체득한 결과물이라는 믿음이 갔다.

 

: 저서에 대하여

한때는 인문계 전공자들이 “문송합니다”라며 스스로를 낮췄었다는데 AI의 발전과 함께 인간의 질문력과 인간다운 사유에 대해 더욱 주목하게 되며 “본질을 꿰뚫고 관계를 유연하게 조율하는 능력이 더욱 절실해졌다”고 저자는 주목했다.

 

“미래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은 말을 유창하게 하는 기술이 아니라 주어진 상황에서 가장 전략적인 한 문장을 찾아내고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메시지를 정교하게 설계하는 능력”이라며 “결국 커뮤니케이션은 ‘표현의 기술’을 넘어 ‘판단의 기술’이라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저자는 “좋은 답변이란 질문이 던져진 배경을 이해하고, 그 이면에 숨겨진 상대의 심리적 갈증을 채워주는 일”이라고 정의한다.

 

본서는 “기업 커뮤니케이션의 노하우를 일상의 언어로 복원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답변 무기”로 만든 “전략적 답변 프레임워크”가 담겨있다는 것이 출판사의 도서 소개이기도 하다.

 

본서는 전달자의 메시지 전달이 ‘편도체 하이재킹’이라는 현상을 야기하기도 하는데, 질문을 사회적 공격으로 오인하며 발생되는 이러한 양상이 이 시절에 많은 사람들이 겪는 현상이라고 한다. ‘콜 포비아’라고 Z세대 40.8%가 전화 업무에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는 현상을 짚기도 한다.

 

즉각 대답하는 바를 어려워하는 것이다. 심지어 AI에게 의뢰해 보지 않고는 일상에서도 답변 자체를 꺼리는 경우들마저 있다고 한다.

 

여기서 ‘데블스 에드버킷’을 논하기도 하는데 ‘가톨릭 성인 추대 심사에서 후보자 결점을 집요하게 찾아내던 역할’에서 유래한 이 용어는 현재 “글로벌 기업의 홍보팀이나 위기관리 전문가들에게 답변 전략을 짜는 가장 기본적인 핵심 도구”를 말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저자는 전략적 답변 프레임 워크가 중요함을 인식했던 듯하다.

 

답변을 유연하게 만드는 8가지 핵심 재료로 명확한 메시지, 간결함, 진정성, 긍정성, 공감, 유머와 여유, 솔직함, 평정심을 들어 설명하기도 하고

 

기업의 사례를 들어 홀딩 스테이트먼트(유연한 방패), 핵심 메시지, 브릿징(완만한 전환), 플래깅(핵심강조)의 과정으로 답변하는 과정을 예시들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각 기업의 사례들과 유명인들의 사례들로 괴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안배한 서술을 하고 있다.

 

+ 감상

 

저자는 커뮤니케이션의 구조를 통해 답변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질문자가 원하는 바를 3개의 층위로 보며 질문자의 진짜 바라는 바를 인식하여 최적의 대답을 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에 대해 답변하는 자체에 두려움을 갖지 말고 대답하기 위해서도 저자가 제시한 프레임 워크가 유효 적절하지 않나 싶기도 하다.

 

커뮤니케이션의 구조를 인식하며 답변의 기술을 체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자는 이에 진정성과 솔직함, 그리고 공감이 반석이 되어야 한다고 초반에 이미 주지시키고 있다.

 

저자가 말하듯 마음에서 시작하면서도 이런 답변의 구조화된 틀을 지니고 다가선다면 마냥 면접이나 인터뷰나 회견이나 회의가 두렵지만은 않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꼭 대변인이나 위기관리자 위치가 아니더라도 이미 면접부터 프레젠테이션까지나 업무상 대화도 그렇고 우리 삶 속에서 이 저작이 전하는 정보가 적지 않은 영역에서 필요성을 발하지 않을까 싶다. 누구라도 읽어볼 만한 책이 아닌가 싶다.




k****t 2026.06.03.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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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지금 해야 할 말은 무엇인가""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아직 말하지 말아야 하는가""이 한 줄이 이후의 흐름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ㅡ말을 잘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유창하게 이야기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하고,자신의 생각을 막힘없이 전달하는 사람.우리는 그런 사람을 보며 막연히'저 사람은 뭔가 다르다'고 느낀다.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금 해야 할 말은 무엇인가"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아직 말하지 말아야 하는가"

"이 한 줄이 이후의 흐름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말을 잘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유창하게 이야기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자신의 생각을 막힘없이 전달하는 사람.


우리는 그런 사람을 보며 막연히

'저 사람은 뭔가 다르다'고 느낀다.


그리고 은연중에 그런 능력을 부러워한다.


'어떻게 말해야 할까.'


늘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 


만족스럽지 않은 답변을 내뱉고는

후회와 자책의 시간을 참 많이 보냈다.


말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한 끗 차이를 제대로 배우고 싶어

이 책을 펼치게 됐다.


저자는 20년 넘게 기업 홍보와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일해 온 전문가다.


위기 상황 속에서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는 건

준비된 연설이 아니라

예상치 못한 질문에 어떻게 답하느냐라는 것.


그 답변의 차이를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1️⃣ 질문보다 중요한 것은 답변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질문을 받는다.


면접, 회의, 발표 현장,

심지어 일상적인 인간관계에서도

질문은 항상 찾아오는데,


그런데 막상 그 순간이 되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경험을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왜 그런 선택을 했나요?"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그 일은 왜 실패했다고 생각하나요?"


질문 자체는 어렵지 않다.


그런데도 어떻게 답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그것이 말재주의 문제가 아니라

답변을 설계하는 능력의 문제라고 말한다.



2️⃣ 질문의 의도를 읽어라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질문의 표면이 아니라

의도를 읽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상대가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궁금증이 아닐 때가 많다.


v 면접관은 경력을 묻지만

실은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싶어 한다.


v 상사는 결과를 묻지만

문제를 어떻게 다루는 사람인지를

보고 싶어 한다.


v 고객은 불만을 이야기하지만

진심 어린 공감을 원할 수도 있다.


질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과

그 안에 담긴 의도를 읽어내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답변을 만들어낸다.



3️⃣ 기억되는 사람들의 공통점


책은 기억되는 사람들의 특징으로

핵심 메시지를 강조한다.


많은 사람들이 질문을 받으면

장황하게 설명하려 한다.


하지만 설명이 길어질수록 

오히려 핵심은 흐려진다.


반면 기억되는 사람들은

자신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명확하게 정해 놓는다.


질문이 무엇이든 

결국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그래서 그들의 답변은 

길지 않아도 오래 남는다.



올해는 유독 여러 문제로

대화할 일이 많았다.


그러다 보니 상대의 페이스에 말려

주도권을 빼앗기는 대화를 

자주 나누게 되었다.


'나는 왜 이렇게 밖에 말할 수 없었을까.'


지나고 나서 후회와 자책도 많았다.


이 책을 통해

왜 그때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는지

대화의 문제점을 조금 더 명확하게

들여다볼 수 있었다.


"홀딩 스테이트먼트" 


말 잘하는 사람은

어떤 질문이 들어와도 당황하지 않고,


질문의 본질을 파악하고,


자신의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한다.


그리고 그것은 화술의 문제가 아닌,

사고력의 문제다.



AI가 빠르게 발전하는 지금,

정보를 전달하는 일은 점점 더 AI가 대신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상대의 의도를 읽고,

맥락을 파악하고,

자신만의 관점으로 답하는 능력은 

여전히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힘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이 책은 

기업 채용 면접 실전을 위한 챕터도 담고 있어

면접을 앞둔 취업준비생에게도 유용할 것 같다.


발표와 회의가 잦은 직장인,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더 선명하게 전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결국 사람은 얼마나 많이 말했는가보다,

어떤 질문에 어떻게 답했는가로 기억되는 법이다.



결국 어려운 질문에 능숙하게 답하는 사람은 '편한 질문'에 익숙한 사람이 아닙니다. 가장 '불편한 질문'을 견디는 연습을 반복한 사람입니다.-p.48


전 직장의 문제점을 나열하며 "너무 안 맞아서 나왔다"라고 말하는 이가 있는 반면, 새로운 도약을 위한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는 이가 있습니다. 같은 사실이라도 어떤 프레임을 씌우느냐에 따라 답변의 결이 완전히 달라집니다.-p.65


질문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한다.

답변 가능한 영역(안전 영토)을 명확히 설정한다.

설정된 경계 안에서만 성실히 답변한다. -p.134


나이 많은 신입에게 우려하는 것은 '고집'과 '낮은 학습 곡선'입니다.... 면접관은 지원자의 '성숙한 소통 능력'과 '절실함에서 기인한 몰입도'를 높게 평가하게 됩니다.-p.216




YES마니아 : 로얄 s******7 2026.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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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내용보기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공격적인 질문이나 곤란한 상황에 마주할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머릿속은 하얗게 비워지고 횡설수설하다가 나중에야 이불을 걷어차며 후회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똑같은 질문을 받아도 어떻게 저렇게 지혜롭고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을까 늘 부러웠던 나에게 백주환 저자의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는 큰 도움이 되었다.이 책의 저자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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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공격적인 질문이나 곤란한 상황에 마주할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머릿속은 하얗게 비워지고 횡설수설하다가 나중에야 이불을 걷어차며 후회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똑같은 질문을 받아도 어떻게 저렇게 지혜롭고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을까 늘 부러웠던 나에게 백주환 저자의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는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20년 차 베테랑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수백 번의 위기 대응과 인터뷰를 진두지휘하며 쌓아온 실전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단순히 화려한 말솜씨나 얄팍한 처세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날카로운 압박 질문 앞에서도 질문의 판을 뒤집고 철저히 나만의 페이스로 대화를 이끌어가는 전략적 답변의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는 점이 무척 신뢰가 갔다.

가장 유용하게 다가왔던 부분은 2장에서 알려주는 8가지 답변의 무기 파트였다. 그중에서도 PERP 기법으로 불리는 결론 이유 사례 재결론으로 이어지는 답변 구조가 가장 뇌리에 깊게 박혔다. 곤란한 질문을 받았을 때 당황해서 변명부터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먼저 명확한 결론을 말한 뒤 그 이유와 구체적인 사례를 덧붙이고 마지막에 다시 한번 결론을 강조하여 쐐기를 박는 방식이다. 방어와 회피를 넘어 공격적인 질문조차 나를 돋보이게 하는 기회로 반전시키는 이 8가지 전략들은 평소 조리 있게 말하는 것에 자신이 없었는데 중요한 대화의 활로를 열어줬다. 이 공식만 머릿속에 확실히 각인해 두어도 어떤 당황스러운 질문이든 내 페이스대로 침착하게 답변을 이끌어갈 수 있겠다는 강한 자신감이 생겼다.

5장 찰나의 답변으로 대중의 마음을 움직인 유명인 인터뷰 분석 파트도 매우 흥미롭고 실용적이었다. 이세돌, 김연아, 하워드 슐츠 등 우리에게 친숙한 유명인들이 결정적인 순간에 어떻게 말로써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위기를 돌파했는지 생생한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이렇게 유명인들의 실제 발언을 꼼꼼하게 분석함으로써 그들의 좋은 말하기 습관과 대처 능력을 내 것으로 자연스럽게 가져오는 전략이 아주 유익했다. 단순히 그들의 멋진 어록을 감상하고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앞서 2장에서 배운 다양한 답변 무기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전문가의 시선으로 날카롭게 파헤쳐 주어 실전 감각을 기르기에 무척 좋았다. 성공한 사람들의 말하기 전략을 온전히 내 것으로 흡수하고 벤치마킹할 수 있는 아주 훌륭한 교과서 같은 역할을 해주었다.

말은 곧 그 사람의 가치를 증명하는 명함과도 같다.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고 내실이 훌륭해도 결정적인 순간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면 허무하게 무너지고 오해를 사는 시대다. 누군가에게 지지 않는 튼튼한 말을 넘어 나만의 독보적이고 단단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가장 훌륭한 말하기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기억되는사람은다르게말한다 #백주환저자 #스노우폭스출판사 #서평단 #PR전문가 #전략적답변 #책추천 @snowfoxbooks



m***o 2026.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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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송곳 질문도 나만의 페이스로 바꾸는 전략적 답변 프레임워크
"어떤 송곳 질문도 나만의 페이스로 바꾸는 전략적 답변 프레임워크" 내용보기
여러분은 누군가와 대화할 때 어떤 점이 가장 힘드신가요? 처음 만난 자리나 어색한 관계속에서 무슨 말을 더 이어가야 할지 몰라 고민하느라 정적이 흐르고 그 침묵이 숨 막히게 느껴질때가 있으신가요?회사 회의 시간이나 중요한 모임에서 갑자기 날카로운 질문을 받고 당황했던 순간들이 있으실텐데요. 머릿속이 일순간 하얘지면서 무슨말을 했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로 횡설수설하다
"어떤 송곳 질문도 나만의 페이스로 바꾸는 전략적 답변 프레임워크" 내용보기

여러분은 누군가와 대화할 때 어떤 점이 가장 힘드신가요? 처음 만난 자리나 어색한 관계속에서 무슨 말을 더 이어가야 할지 몰라 고민하느라 정적이 흐르고 그 침묵이 숨 막히게 느껴질때가 있으신가요?


회사 회의 시간이나 중요한 모임에서 갑자기 날카로운 질문을 받고 당황했던 순간들이 있으실텐데요. 머릿속이 일순간 하얘지면서 무슨말을 했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로 횡설수설하다가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아, 그렇게 말하지 말걸 하며 뒤늦은 후회와 아쉬움으로 밤잠을 설치던 그런 날 말이에요. 의외로 많은 분들이 '대화'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관계속에서 고립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하지만 말주변이 없다고 해서 매력적인 대화 상대가 될 수 없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자신을 증명하고 싶은 마음에, 혹은 대화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이것저것 파편화된 말들을 쏟아내고 있진 않나요? 기업이 위기 상황일수록 단 하나의 선명한 핵심 메시지에 집중하듯, 우리의 대화와 자기소개 역시 나를 관통하는 하나의 선명한 줄기가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과연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단어와 문장으로 기억되고 싶은가를 진지하게 고민해보게 합니다. 


추천사 중 AI시대에 정보는 넘쳐나도 어떤 말을 어떤 태도로 전할 지 결정하는 힘은 인간의 몫이라는 말이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인공지능이 1초만에 팩트를 찾아주는 세상에서 인간이 관계를 맺고 신뢰를 쌓기 위해 던져야 할 진심 어린 '좋은 답'의 가치에 대해 사유해 볼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각계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AI시대에 인간만의 진심과 판단력을 담아낸 생존 전략서라고 극찬한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고민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이런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압박 면접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올까봐 잠 못 이루는 취업준비생

·회의나 프레젠데이션에서 날카로운 질문을 받으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직장인

·열심히 성의껏 말하는데도 늘 대화가 겉돌거나 상대방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지 못하는 분

·대화의 주도권을 쥐고 나만의 명확한 언어로 소통하고 싶으신 분


상대방의 질문에 억지로 끌려 다니지 않고 남다른 여운을 남기며 기억되는 사람이 되는 대화의 비밀, 이 책을 통해 여러분만의 확실한 답변 프레임워크를 만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https://m.blog.naver.com/doong2mom2_/224329684774


YES마니아 : 플래티넘 j********6 2026.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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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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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자기 표현을 위한 전략적인 말하기 스킬의 핵심만 소개한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백주환 작가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개인 일상에서 잘 활용하도록 3step 즉, '질문 해체', '홀딩스테이트먼트', '핵심 메세지' 로 구성되어 기억되는 답변의 조건을 완성시켜준다.우리는 하루도 빠짐없이 대화를 하며 소통을 한다. 다른 사람 말의 실수는 그냥 지나치게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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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자기 표현을 위한 전략적인 말하기 스킬의 핵심만 소개한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백주환 작가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개인 일상에서 잘 활용하도록 3step 즉, '질문 해체', '홀딩스테이트먼트', '핵심 메세지' 로 구성되어 기억되는 답변의 조건을 완성시켜준다.



우리는 하루도 빠짐없이 대화를 하며 소통을 한다. 다른 사람 말의 실수는 그냥 지나치게 되지만 자신의 말에 부족함을 느낄 땐 한없이 작아지는 나를 발견한다. 말을 잘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 안에 담긴 메세지가 명확하게 의도대로 잘 전달되는 능력 부족에 대한 아쉬움을 느낄 때가 많다.



저자는 말 잘하는 기술보다는 사람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 소통의 본질을 먼저 이야기 한다. 화려한 언어로 많은 내용을 빠르게 전달하는 것이 아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대화가 결국 서로 존중하는 관계로 이어짐을 강조한다.



p91 왜 우리는 기업의 말하기 방식을 들여다봐야할까요? 그들이 우리보다 완벽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절대 실수해서는 안 되는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들이 쌓아온, 처절한 실전 대응 매뉴얼이 그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대화 역시 기업의 위기 상황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습니다.



말은 정보를 전달 할 뿐만 아니라 감정을 전달한다. 그러나 대화를 하다보면 내 생각을 정확하고 빠르게 전달하려고만 한다. 하지만 상대는 말의 내용보다는 그 사람의 말투나 태도, 그리고 그 안에 담긴 감정을 먼저 받아들인다고 한다. 같은 말이라도 어떤 마음으로 건네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은 아주 중요한 메세지이다.



또 하나 말하기에서 중여한 키워드가 있다. 바로 '경청'이다. 보통 일상에서 대화를 하다보면 상대의 말을 일부만 듣고 내 생각을 전달하기 급급한 순간이 많았어서 스스로 많이 반성하는 부분이다. 말을 잘하는 사람이 사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경청 사람이 더 큰 신뢰를 얻는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기억하려고 한다. 상대의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듣는 것, 그 이후에 공감하는 질문을 던지는 것, 이런 상황이야말로 진정한 올바른 대화임을 깨닫게 해준다.




마지막으로 책 속에는 많은 기업인이나 유명 인물들의 인터뷰 내용이나 발언들이 소개된다. 그냥 지나쳤던 말 문장 속에서 다시 한번 그 가치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고 표현 방법을 배우기도 했다. 이 책의 장점은 자신이 필요로하는 부분을 먼저 골라 읽으며 자신의 말하기 기술을 높여 나갈 수 있다는 점이다. 그대로 따라 연습만해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에 충분하다.




○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평소 만족스럽지 못한 대화로 늘 후회 하시는 분들

▪︎곧 취업이나 이직을 앞 두신 분들

▪︎발표나 브리핑을 자주 해야하시는 분들

▪︎직장내에서 좀 더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고 싶은 분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기억되는사람은다르게말한다 #백주환 #스노우폭스북스P


t*****m 2026.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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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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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책이다공감과 가치를 내포한 말하기또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른 남다른 감각<당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결정적 한 끗,어떤 답변은 기억에 남는다!>하는 책소개글처럼누군가 말할때 질문이 독툭하고 예리하거나 답변이 남달리 현명할때 그 사람이 한번 더 봐지고 기억애 남게 마련인데 이 책에서 그런 부분을 말라고 있으니 말하는게 직업인 나애개 더 없는 교훈을 주는 책이
"남다른" 내용보기

☕️남다른 책이다

공감과 가치를 내포한 말하기

또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른 남다른 감각

<당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결정적 한 끗,

어떤 답변은 기억에 남는다!>

하는 책소개글처럼

누군가 말할때 질문이 독툭하고 예리하거나 답변이 남달리 현명할때 그 사람이 한번 더 봐지고 기억애 남게 마련인데 

이 책에서 그런 부분을 말라고 있으니 말하는게 직업인 나애개 더 없는 교훈을 주는 책이다

송곳처럼 뾰족해서 찔릴것 같은 질문도 답변도 아닌 모두를 아우르는 말하기와 질문법이 이 챡에 있어

배울점이 너무 많은 책이다

y********h 202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억되는 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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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백주환누군가에게 기억되고 싶다는 마음, 누구나 한 번쯤은 가져봤을 것 같다.이 책을 펼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문장은 "누구나 말을 하며 살아가지만, 누구나 근사한 답변을 내놓는 것은 아닙니다"라는 문장이었다.까다로운 질문 앞에서 머릿속이 엉키고 입술이 마르는 순간들, 누구에게나 있는 그 장면을 너무 정확하게 짚어냈다.가장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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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백주환


누군가에게 기억되고 싶다는 마음, 누구나 한 번쯤은 가져봤을 것 같다.

이 책을 펼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문장은 "누구나 말을 하며 살아가지만, 누구나 근사한 답변을 내놓는 것은 아닙니다"라는 문장이었다.

까다로운 질문 앞에서 머릿속이 엉키고 입술이 마르는 순간들, 누구에게나 있는 그 장면을 너무 정확하게 짚어냈다.


가장 좋았던 건 답변이 세 개의 층위로 이루어진다는 부분이었다. 표면적 메시지, 숨은 의도, 그 기저의 감정. 같은 질문이라도 그 안에 깔린 마음을 먼저 읽어야 진짜 대답이 된다는 이야기였는데, 평소 대화에서 자주 놓치던 부분이라 다시 한번 더 읽었다.


코칭을 하면서도 멘토링을 하면서도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

"진행자로서 사람들의 외로움과 고민을 짚어주는 한 줄로 대화를 시작합니다. '그 기분, 저도 잘 알아요.'"

이 문장을 보면서, 결국 사람을 움직이는 건 논리보다 먼저 건네는 공감 한마디라는 걸 다시 느꼈다.

노코멘트 전략, 브릿징과 플래깅 같은 구체적인 화법들도 인상적이었다. 무례함과 솔직함을 가르는 기준선이라는 표현처럼, 이 책은 말을 잘하는 기술보다 그 말에 담기는 태도와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었다.

부질없는 감정을 덜어내고, 본질적인 가치를 담은 한마디.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 스노우폭스북스 (@snowfoxbooks)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기억되는사람은다르게말한다 #말의태도 #소통의기술 #자기계발 #백주환


s******8 2026.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심히 말했는데 전달이 안 된 것 같은 날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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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맞는 말을 했는데 왜 분위기가 어색해졌는지. 할 말을 다 못 하고 돌아선 날도 있어요. 머릿속이 하얘지거나, 하려던 말이 입에서 나오면 다른 말이 돼버리는 순간들.이 책을 읽으며 처음으로 그 이유를 알았어요.상대가 3층에서 말을 던졌는데, 나는 1층에서만 받아치고 있었던 거예요.이 책은 질문에는 세 개의 층위가 있다고 말해요. 1층은 겉으로 내뱉은 질문 자체, 2층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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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맞는 말을 했는데 왜 분위기가 어색해졌는지. 할 말을 다 못 하고 돌아선 날도 있어요. 머릿속이 하얘지거나, 하려던 말이 입에서 나오면 다른 말이 돼버리는 순간들.

이 책을 읽으며 처음으로 그 이유를 알았어요.

상대가 3층에서 말을 던졌는데, 나는 1층에서만 받아치고 있었던 거예요.

이 책은 질문에는 세 개의 층위가 있다고 말해요. 1층은 겉으로 내뱉은 질문 자체, 2층은 진짜로 확인하고 싶은 검증 포인트, 3층은 질문자가 현재 느끼는 심리적 상태예요. 대화가 엇나가는 이유는 명확해요. 상대는 2층이나 3층에서 공을 던지는데, 나는 고지식하게 1층에서만 방망이를 휘두르기 때문이에요.

이 책에서 가장 오래 마음에 남은 문장이 있어요.

"당신에게 해를 가할 수 있는 것은 질문이 아닙니다. 당신의 답변입니다."

질문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돼요. 내가 어떻게 말하는가, 그게 전부예요.

저자 백주환은 오비맥주 홍보이사로 10년 이상 재직하며 수백 번의 위기 대응 언론 브리핑을 진행해온 사람이에요. 기업의 최전선에서 검증된 커뮤니케이션 문법을 개인의 일상 소통 언어로 바꿔주는 책이에요.

홀딩 스테이트먼트에 대한 이야기도 좋았어요. 압박 질문이 날아올 때 바로 답하지 않고, 잠깐 시간을 버는 방패 역할의 언어예요. 1초의 여유가 답변을 바꿔요. 말하기 전 잠깐 멈추는 것. 그 사이에 마음이 정리되고,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 올라와요.

추천사에서 박용후 관점 디자이너의 말도 오래 남았어요. "우리는 오랫동안 정답 맞히는 법을 배워왔다. 그러나 현실에서 중요한 것은 정답 그 자체가 아니라 답하는 방식이다." 세상에 라이트 앤서는 없어요. 다만 굿 앤서가 있을 뿐이에요.

말이 서툰 게 아니에요. 아직 나만의 말의 중심을 찾지 못한 거예요. 그 중심이 생기면 어떤 질문이 와도 흔들리지 않아요.

말이 마음처럼 안 됐던 날이 있는 분께, 전달이 안 된 것 같아 답답했던 분께, 면접이나 발표가 두려운 분께, 그리고 더 깊이 닿는 말을 하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을 건네고 싶어요.

사람은 결국 어떤 답을 했는가로 기억돼요. 오늘 당신의 말은 누군가의 마음에 어떻게 닿았나요. 🌿


📌 도서 제공 안내 

서평단 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제 마음의 울림을 담아 정성껏 기록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4 2026.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그렇게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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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ㅡ백주환● 어떤 송곳 질문도 나만의 페이스로 바꾸는 전략적 답변 프레임워크➡️ 20년차 PR전문가가 알려주는 기억되는 답변의 조건✡️ "똑같은 질문을 받아도 왜 어떤 사람의 답변은 오래 남는가?"ㅡ우리는 살면서 무수한 질문을 받게 된다. 학창시절에는 선생님께, 취업할 때는 면접관에게, 일을 할 때는 상사나 고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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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ㅡ백주환


● 어떤 송곳 질문도 나만의 페이스로 바꾸는 전략적 답변 프레임워크


➡️ 20년차 PR전문가가 알려주는 기억되는 답변의 조건


✡️ "똑같은 질문을 받아도 왜 어떤 사람의 답변은 오래 남는가?"



ㅡ우리는 살면서 무수한 질문을 받게 된다. 학창시절에는 선생님께, 취업할 때는 면접관에게, 일을 할 때는 상사나 고객에게.....

 적재적소에 제대로 된 답변을 하면 능력을 인정받지만 그렇지 못하면 순식간에 도태되고 마는 것이 인생이다.

 

  능력이 있고 지식도 충분한 데도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해 진짜 실력이 묻혀버리는 안타까운 경우도 많다.

  답변은 곧 나의 능력을 증명하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이럴 때 궁금해진다.

 "똑같은 질문을 받아도 왜 어떤 사람의 답변은 오래 남는가?"


 이 책은 '말하기의 찰나' 를 대비하는 책이다.

 어느 순간 갑자기 날아온 질문에, 제대로 된 답변 하나로 킥을 날릴 수 있는 그 찰나, 그 찰나가 나의 이미지가 되고 나를 증명한다.

 그러나 주의할 점이 있다.

 말하는 것은 찰나지만 좋은 답변이 나오기까지는 지난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좋은 답변은 결코 우연히 나오지 않는다.


 질문에 훅 들어왔을 때, 그 짧은 순간 심리적 압박감을 이겨내야 하고, 질문의 층위를 파악해야 하여, 답변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전략적으로 임해야 한다.

 즉, 대화의 주도권을 가져와야 한다는 말인데 그것이 참 어렵다.


 일단, 좋은 답변들은 8가지 정도의 요소를 가진다.

 "명확한 메시지, 간결함, 진정성, 긍정성, 공감, 유머와 여유, 솔직함, 평정심" 이 필요하고 경청이 곁들여지면 완벽하다.


 그러나 각각의 요소는 어떤 경우에 쓰이는 지에 따라 결이 좀 달라진다.

 예를 들어 기업 홍보에 쓰이더라도 메시지 개발이냐? 인터뷰냐? 에 따라 달라지고, 개인적인 면으로 보았을 때는 면접, 자기소개서, 기자회견 등에 따라 또 달라진다.


 책에는 이세돌, 거스 히딩크, 김연아, 마크 저커버크, 엠마 왓슨, 하워드 슐츠, 앤드루 왕자같은 유명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공개 발언을 분석했는 데, 이것이 참 인상적이다.

 자존감이 높고 사회적으로 명망이 있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발언들이 다들 멋지고 근사하다. 역시, 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책 제목에서처럼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는 것이 어떤 의미인 지 알 것 같다.

 나도 저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강력하게 든다.

 



[ 스노우폭스 @snowfox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기억되는사람은다르게말한다 

#백주환 #스노우폭스북스 #자기계발

#PR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n****4 2026.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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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수많은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수없이 많은 말의 홍수 속에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그중 내 마음에 짙은 여운을 남기거나, 시간이 지나도 또렷하게 기억에 남는 대화는 얼마나 될까요? 백주환 작가의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는 바로 그 한 끗 차이, 즉 '타인의 기억에 오래도록 살아남는 말하기 방식'의 본질을 꿰뚫는 책이었습니다.책을 읽으며 가장 깊이 다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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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수많은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수없이 많은 말의 홍수 속에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그중 내 마음에 짙은 여운을 남기거나, 시간이 지나도 또렷하게 기억에 남는 대화는 얼마나 될까요? 백주환 작가의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는 바로 그 한 끗 차이, 즉 '타인의 기억에 오래도록 살아남는 말하기 방식'의 본질을 꿰뚫는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깊이 다가온 점은, 기억에 남는 말하기가 단순히 화려한 수식어나 유창한 웅변 기술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진정으로 기억되는 사람들은 상대방의 심리를 세심하게 읽어내고, 그들이 진정으로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나 마음에 울림을 주는 메시지를 정확한 타이밍에 던질 줄 아는 이들이었습니다. 대화의 중심을 '나'가 아닌 '상대방'에게 둘 때, 비로소 나의 말이 힘을 얻고 상대의 기억 속에 각인된다는 본질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일상적인 대화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관계 관리 등 다양한 맥락에서 곧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실천적인 팁들이 많아 무척 유용했습니다. 상대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대화법은 타고나는 천재성이 아니라, 상대에 대한 관심과 섬세한 언어적 습관을 통해 누구나 훈련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큰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말 잘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기술서를 넘어, '말'을 통해 타인과 깊이 연결되고 나라는 존재의 가치를 증명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비게이션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잊히지 않는 특별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거나, 나의 언어 습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모든 분께 일독을 권하고 싶습니다.

l******2 2026.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