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 만에 귀한 아기 임신한 친구에게
무엇보다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어서 계속 고민하다가
연그림 작가님 계정에서 이 육아일기가 출간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언제 살 수 있을까 엄청 기대했어요!
드디어 올라와서 바로 친구네 주소로 발송했어요.
받아보고 친구도, 뱃속의 아가도 행복해했으면 좋겠어요.
다시 한번 축하하고, 우리 조카 건강하게 나와서 보자!
엄마가 이 다이어리 쓸 땐 이모가 안아줄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