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겉표지를 보면서 폭설속에서도 오체투지를 하는 부모님들의 모습에 너무 애절함이 전달됩니다.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자신을 옹호할 수 없는 발달장애인들...국가가 알아서 해주지를 못하니..안타깝습니다.
저는 기증도서로 내용을 접했지만 많은 분들이 이책을 읽고 발달장애인과 부모님들을 조금이라도 이해해주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