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정에서 태여나, 룡두레 우물가에서 자라고 , 현재는 고향을 멀리멀리 떠나 일본 도쿄에 살고있는 나한테 주인공 “ 박홍희”는 남이 아니라 나자신 이야기 였습니다.
진정한 어른이신 할아버지와 참된 스승인 봉호 선생님을 통해, 한 아이의 성장은 결국 좋은 어른들의 사랑과 가르침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