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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맘과 탁지북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시크릿하우스 출판사 협찬으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되었습니다. 📖 부모의 본질대화 정윤주 지음 | 시크릿하우스 요즘 들어 대화의 중요성을 더 크게 느끼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손이 간 책이었다. 제목에 ‘대화’가 들어가 있어서 ‘대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일 줄 알았는데 읽다 보니 그보다 훨씬 더 깊은 이야기였다. 프롤로그부터 꽤 충격적으로 다가온 저자의 가족환경은 놀라움과 존경이 동시에 느껴졌다. 그런 이야기를 이렇게 솔직하게 풀어낸다는 건 사람으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 같았다. 나도 이제 누군가의 상황을 함부로 판단하거나 안쓰럽게 여기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그래도 저자의 이야기는 놀라웠다. 그리고 사춘기 아이들과 ‘사랑해요’를 주고받는 모습은 많은 가족들이 바라는 모습이 아닐까 싶었다. 저자는 말한다. 모든 건 ‘나’의 변화에서 시작된다고. 예전엔 자신도 막말이 심하고 울음도 많았다고 고백한다. ‘정말 나 하나만 바뀌면 될까?’ 싶었는데, 저자가 말하는 변화는 단순히 겉모습이 아니라 ‘내면의 변화’였다. ‘나’를 사랑하고, 스스로에게 예쁜 말을 해주는 것. 흙탕물이 담긴 컵에 깨끗한 물을 계속 부으면 언젠가 맑아지는 것처럼, 그렇게 마음이 변한다는 이야기였다.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인데, 막상 실천은 쉽지 않다. 그래서 이런 책을 읽으며 또 배우고, 또 다짐하게 된다. 돌고 돌아 같은 말을 하는 책들이지만 그 속에서 매번 조금씩 나를 다잡게 되는 것 같다. 사춘기 아이뿐 아니라, 대화가 소원해진 부부들, 어린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권해본다. #육아서추천 #사춘기소통 #부모대화 #가족관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단단한맘서평단 #부모의본질대화 #정윤주작가님 #시크릿하우스 #시크릿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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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이와 대화가 자꾸 벽에 부딪힐 때, 《부모의 본질대화》는 문제의 뿌리가 아이가 아니라 부모 자신에게 있음을 알려줍니다. “대화는 기술이 아니라 연결”이라는 말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아이를 내 불안을 잠재우는 도구로 삼지 않고, 감정과 욕구를 존중할 때 진짜 대화가 시작됩니다. 사랑을 잔소리로 만들고 싶지 않은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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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 #시크릿하우스 통제보다 존중&대화 엄마인 나에게 집중하면 일어나는 일들 그것이 사춘기 아이와도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비법이다. 📌 등교 하는 등 뒤에 들리던 ❝ 차조심하고,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잘하고 와 ❞ 이 말을 들으면 신나게 학교로 출발했는데 엄마의 걱정과 바램이 담긴 말 속에 아이는 부담을 느끼고 있는 말이 있었답니다. 이 말은 무엇일까요? 사소하다 생각되는 한마디지만 아이는 심리적인 안정감 VS 불안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이것은 나아가 사춘기에 언어&행동으로 나타납니다. 📌 사춘기 아이도 아직 어린 아이다. 외계인 같다는 사춘기! 생각해보면 아이는 태어날때부터 외계인이었습니다. 알수없는 옹알이를 시작으로 청개구리같은 행동까지... 유아시기에도 ❝ 엄마 말 듣고 있어? ❞ ❝ 엄마 지금 ㅇㅇ번 말했다! ❞ 하며 듣지 않는 아이에게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데 유독 사춘기는 왜 더 힘들까요? 📌 아이 VS 부모 🔥사춘기 아이는 어린이때보다 》더 논리적인 사고와 언어표현이 가능 》유아기관, 초&중등 등 사회생활 경험 습득 》보고, 듣는것이 많아지고 비교 가능 🔥아이는 자기 속도대로 성장하는데 부모는 어른이라는 틀에 갇혀 대하니 아이입장에서는 그 모습이 답답하지 않을까요? 📌 사춘기 아이랑 대화하고 싶다면 바꿔보세요. 》뇌물보다는 선물 》가정 내에서 쿠션어, 예쁜표현이 담긴 언어사용 》정서적 힘겨루기는 그만 》사춘기 아이 인정, 격려, 공감, 수용하기 ❤️ 이 모든걸 아이가 아닌 부모자신에게 먼저 실천하세요! 📌 다 알아요..😭😭😭 진짜 첫페이지부터 수없이 들어 알고 있지만 머리만 알고 있는 내용이라서 뜨끔하기 100번, 반성 200번, 다짐 300번 하는 도서였지만 여기에서 빠진 것이 있습니다. ➡️ 실천, 나(부모)부터 챙기기 ⬅️가 없었습니다. ❝ 1번이 어렵지 2~3번은 쉽다 ❞ 라는 말이 있듯 1번만 실천하면 그 다음은 좀 더 수월해지겠죠? 📌 인간이 살아가며 맞이하는 3번의 사춘기 (3세 영아사춘기 ➡️ 7세 유아사춘기 ➡️ 가장 강력한 청소년사춘기) 가장 강력한 사춘기를 예고 없이 맞이하기 싫은 주니맘은 유아 사춘기를 겪고 있는 지금부터 책 속에 있는 내용과 머릿속에 있는 정보를 꺼내 잘 다지고 다스려보려합니다. 📌 직접 경험한 내용이 담겨있어 독자는 현실적인 내용에 깊은 위로, 감동, 공감을 받으며, 그 과정 속에서 나를 되찾게 되는 시간을 만납니다. 한글자, 한글자 꾹꾹 담겨 한페이지도 허투로 넘길 수없이 잘 담겨져 있는 도서! 요즘 아이때문에 힘들다 싶은 부모님! 미리 준비하는 J형 부모님께 강력추천합니다😁 📌 추천 구절 변화는 잔소리가 아닌 사랑에서 시작합니다. - p30- 부모와 자녀는 사랑과 성장의 관계입니다. - p105- #부모의본질대화#정윤주 #시크릿하우스 #사춘기아이 #본질찾기 #추천부모도서 #유아사춘기도쎄다 #잔소리가아닌대화로들리길바라며 🍁 감사합니다😊 thank you #탁지북 🍁 감사합니다😊 thank you #단단한맘 🍁 감사합니다😊 thank you #시크릿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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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란 무엇일까요? . . . 아이와의 대화가 이토록 어렵고 복잡한 일이라는 걸 육아를 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어요.😂 말로는 “사랑해”를 수없이 말하지만, 정작 내 말속엔 조급함, 걱정, 기대, 비교가 섞여 있더라고요.🥲 . . . 📘- 『부모의 본질대화』 중 - "상대방의 존재 여부와 무관하게 무슨 의미인지 알지 못한 채, 자신의 욕구와 감정 그리고 상대의 감정과 욕구를 헤아리지 않고 하는 대화는 ‘대화’가 아닌 ‘말’입니다. 대화의 목적은 ‘연결’에 있습니다." 이 문장을 읽는 순간 그동안 내가 아이에게 했던 수많은 말들이 ‘연결’이 아니라 ‘단절’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 ‘하지 마’ 대신 ‘원하는 것’을, ‘막연한 질문’ 대신 ‘선택지를 담은 질문’을, ‘잘하라는 말’ 대신 ‘감정과 욕구가 담긴 표현’을 건넸을 때, 우리는 비로소 진짜 대화를 나눌 수 있어요.💛 결국, 대화는 아이를 바꾸는 기술이 아니라 나의 욕구와 감정을 이해하고, 아이와의 마음과 연결되는 과정이에요.😊 . . . 📖 『부모의 본질대화』는 아이를 바꾸는 법이 아닌, 나 자신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대화의 방향을 바꾸는 법을 알려주는 안내서예요. 화법의 기술보다 감정과 욕구를 이해하고, 그 마음으로 아이와 연결되는 방법을 보여줘요.💛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아이와 대화할수록 멀어지는 느낌이 드는 부모 🔸️ '내 말이 왜 상처로 들릴까?' 고민해 본 부모 🔸️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고, 관계를 회복하고 싶은 부모 말이 아닌 ‘대화’로 아이와 연결되는 방법, 그 시작은 ‘나’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에요.😌 나를 이해하는 순간, 아이와의 대화에도 따뜻한 변화가 찾아온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 『부모의 본질대화』 - 저자 : 정윤주 단단한 맘님과 탁지북님의 서평단 모집을 통해, 시크릿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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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모의 본질대화 🎈저자: 정윤주 🎈출판사: 시크릿하우스 😔 사춘기 자녀와의 날선대화가 오고가며 어딘가 삐걱거리는 중이라면 사춘기로 접어든 자녀에게 다가가는 본질대화로 유대감을 높이고 싶다면 @gbb_mom @takjibook @secrethouse_book 🤔 아이가 고학년이 되고 사춘기에 진입하면서 지금까지의 대화 방식을 그대로 해도 될까하는 의문이 들었어요. 하교후에 집에오면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다 들어주자 하면서도 계획한 대로 실천되지 않으면 노는 것만 같고, 점점 쌓여가던 감정이 어느새 욱하고 올라와 상처주는 말을 한 적도 있었어요. 반성합니다.🙏 .. .. 📝 이책의 저자인 정윤주 작가는 ADHD에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과 오랜시간에 걸친 노력끝에 진정한 소통과 연결을 하여 건강해진 아이들과 즐거운 삶을 살고 있다고 해요. 🌈 어떤 노력이 있었을까요? 🔖 고치려 하지 말고, 받아들임부터 시작해라 원하지 않는 것이 아닌 원하는 것을 이야기 하라 자녀와 소통을 잘하는 부모의 특징 모든 불행의 씨앗은 비교다 지금 당장 부모가 변해야 한다 공감의 시작은 자녀의 눈을 통해서 보는 것 아직도 자녀를 이기기 위해 힘쓰는 대화를 하는가? 본질 대화는 관찰에서 시작한다. 소통과 공감은 꾸준함이 답이다. 모두 공감하면서 실천해 봐야겠다고 느꼈는데 특히 인상깊었던 부분은 1️⃣ 아이가 달라지길 바라며 채근하기 전에 엄마 먼저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p.138) 나를 제외하고 자녀만 변화시키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 자신의 위해 먼저 꿈을 꾸고, 걷고,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 읽고, 쓰고 밖으로 나가는 삶을 살아가니 아이들도 변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삶에는 고통과 불안 뿐만 아니라 즐거움과 재미가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몸소 보여 준 것이지요. 💟 아이들은 부모의 등을 보고 배우지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운동하는 아빠를 보며 함께 운동을 하고, 늘 도서관에가고 책을 즐겨읽는 엄마를 보면서 함께 책을 읽고요. 우리의 식습관을 그대로 닮아가더라고요. 아이를 변화시키고 싶다면 내 말과 행동부터 하나씩 변화시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그 다음으로 부모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인식하고 아이에게 솔직하게 표현 -> 부탁과 요청의 대화 ->연결의 과정을 알 수 있었는데요. 🔖 결국 대화의 목적은 승리가 아닌 ’연결‘과 ’소통‘인데. 특히 자녀를 이기기 위해 힘쓰는 대화는 ’연결‘이 될 수 없다고 해요. 🙏 저자의 말처럼 저또한 아이와의 대화에서 저의 지식과 경험의 옮음을 증명하기 위한 대화를 해왔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미소를 띈 채 청유형으로 이성적인 대화를 하지만 점차 목소리는 커지고 표정이 딱딱히 굳어있었지요. 고압적인 말에 아이들이 조용해 지는 건 수용과 존중이 아닌 굴복이라고 해요. 자녀와의 단절이 아닌 진정한 연결과 소통을 원한다면 선연결 후 욕구 충족의 원칙이 있어야 해요. 자녀의 욕구를 잘 들여다 봐야 하는데요. 📌 여러 방법들 중 자녀의 마음을 관찰하고 나의 마음과 욕구를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명령이 아닌 부탁의 말을 하는 것! 이건 습관처럼 아이에게 해야 겠다고 결심했어요! 🌈 사춘기 아이와의 소통은 언제나 조심스럽고 힘들지만 평소에도 본질대화를 떠올리면서 아이의 든든한 안전기지가 되어주어야 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 .. . 이글은 @gbb_mom 단단한맘 서평단을 통해 도서협찬 받아 작성한 굴입니다. 좋은 책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평 #부모의본질대화 #시크릿출판사 #단단한맘서평단 #정윤주작가 #관계 #연결 #불안한엄마와 #예민한아이를위한 #감정과욕구 #공감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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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메다에서 온 사춘기 아이가 성숙한 지구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이 문장이 표지에 적혀 있었지만, 이 책은 사춘기 아이만을 위한 책은 아니었다. 7살, 9살 아이들을 키우는 나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는 이야기였다. “ 내 뜻대로 나 자신을, 자녀를, 부모를, 배우자를, 친구를, 직장 동료를 고치려 하지 마세요. 고치기를 멈추는 것에서 받아들임은 시작합니다. ” 나는 여전히 아이들을, 그리고 남편을 ‘내 뜻대로’ 고치려 애쓰지만… 이제는 조금씩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려고 한다. “ 불안과 공포에 둘러싸여 있을 때는 대화가 아닌 각자 자신의 입장을 피력하는 말만 떠돌게 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말’이 아닌 ‘대화’입니다. ” 그래! 맞아! 우리에게 필요한 건 말이 아니라 대화지!! 아이들과의 대화도, 남편과의 대화도 결국 같다는 걸 《 부모의 본질대화 》 이 책을 통해 다시 느꼈다. 📖 “ 저희 가족에게는 미친 듯이 싸우고, 물고, 할퀴고, 소리 지르고 울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아서 못 살겠다고, 벽에다 말하는 게 낫겠다는 말 역시 수백수천 번을 했습니다. 홀로 운 적은 얼마나 많은지요. 경찰서에 간 적도 있고, 길바닥에 주저앉아 싸우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와 지금,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달라진 것은 오직 저 한 사람입니다. 저를 사랑하고 불안이 사라지자, 아이들 역시 불안을 걷어내고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저를 공감하는 만큼 아이들을 공감할 수 있었고, 저를 믿는 만큼 아이들을 믿을 수 있었습니다. ” - <부모의 본질대화> 중에서 나도 나 자신을 믿으며 아이들을 믿는 연습을 해봐야겠다. 결국 아이를 향한 믿음은 나 자신을 향한 믿음에서 시작된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정말 제대로! 배웠다. 더이상 불안한 엄마로 살지 않아야겠다. 😄 📒 부모의 본질대화 📙 정윤주 지음 @jasmin_0830 📕 시크릿하우스 @secrethouse_book 📘 단단한맘 서평단 @gbb_mom 📗 탁지북 @takjibook 🌷 < 단단한맘 서평단>을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부모의 본질대화 #시크릿출판사 #단단한맘서평단 #정윤주작가님 #육아서추천 #사춘기아이 #책추천 #책소개 #책스타그램 #글마력 @geul_ma_pow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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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책선물 불안한 엄마와 예민한 아이를 위한 감정과 욕구의 공감 대화법을 담고 있는 책 <부모의 본질 대화>가 출간되었다. 작가님의 경험담을 담은 이야기들이라 사춘기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이 많이 공감될 것 같다. 중학교1학년인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지금 완전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고 있어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책 소개글을 보자마자 읽어보고 싶었다. 프로롤그에서부터 아이가 아닌 나부터 챙겨야함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나의 욕구를 먼저 돌아보길 말한다. 나의 욕구가 충족되지 않았을 때 나를 이해할 수 없고, 공감할 수 없기에 자녀에게도 마찬가지로 이해하지 못하고 공감하지 못한다. 나를 알고, 나를 이해하고 공감하는게 중요하다는 이야기들을 계속해서 들려준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배려와 눈치보기에 대한 이야기다. 배려와 눈치보기에 대해서 딱 집어서 말해주니 아이들에게는 배려보다는 눈치보기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억울하다고 종종 말할때가 있는데 이해가 안되는 상황들이 있었는데 눈치보기에 해당한다면 충분히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의 본질대화> 책을 지금!! 이 시기에 읽을 수 있어서 참 감사하다. 많은 고민을 하고, 답답함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는데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느낌이었다. 와닿는 문장들을 더 마음에 담고 기억하고 싶어서 필사를 하면서 읽다보니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나에겐 참 의미있는 순간들이었다. 본질, 욕구라는 단어들을 책을 통해서 자주 접해보았지만 이번 책만큼 크게 와 닿지는 않았던 것 같다. 책과 읽는 사람의 상황이 딱 맞아 떨어지는 순간들이 있다는 얘기를 들어본적이 있었는데 지금 내게 <부모의 본질대화> 책이 그렇다. 내가 느끼는 감정에 따른 욕구들도 따로 정리를 해주셔서 자주 보며 '내가 이 감정을 느끼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며 나의 해소되지 않은 욕구를 찾아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의 입장에서 이해할 수 있는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대화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고, 나의 감정과 욕구를 알아야함의 중요성도 알 수 있어서 참 감사한 책이다. 사춘기 자녀로 힘드신 분들이나 아이를 양육하시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takjibook @gbb_mom @secrethouse_book @jasmin_0830 단단맘 서평단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부모의본질대화 #정윤주 #시크릿하우스 #자녀교육 #대화 #대화의본질 #본질 #사춘기자녀 #사춘기 #사춘기부모 #관계 #불안한엄마 #예민한아이 #도서추천 #책추천 #사춘기부모추천 #부모추천 #단단맘서평단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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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맘서평단 자녀교육에 정답이 있을까요? 물론 없습니다. 하지만 좋은 부모가 되는 길엔 정답이 있는듯 합니다! 😉😉 ADHD, 불안쟁애와 우울증, 틱을 격은 두자녀와의 불통의 벽을 넘어 행복한 소통으로 나아가기까지 감정소통 전문가 정윤주 작가님의 신간도서를 만나봤어요!! 📘 <부모의 본질대화> 정윤주 지음 | 시크릿하우스 아이와 대화가 어려울 때가 있죠. 조금만 말이 엇나가도 상처가 되고, 좋은 의도로 한 말이 비난처럼 들릴 때가 있어요. 『부모의 본질대화』는 그런 부모의 마음에 ‘진짜 소통’의 길을 열어주는 책이에요. 이 책은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나’의 언어부터 돌아보게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듣고 싶은말을 스스로에게 먼저 해주며, 내감정, 내욕구를 들여다보는 연습이 필요해요. 자기자신과 대화할줄 알아야 다른 사람과도 대화할 수 있어요. 내 마음에 공감과 사랑이 충만할 때, 상대방을 공감할 수 있고, 연결할 수 있습니다. 꼭 기억해야 할것은 바로 '본질대화' 💫본질대화 — 관찰, 감정, 욕구, 부탁. 이 네 가지로 구성된 대화법을 통해 아이를 지적하거나 조언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공감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저는 사춘기를 앞둔 두 아들을 둔 엄마로서 이 책을 미리 읽어보았는데요.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듣는 연습’, 말하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아이에게 잔소리 대신 안전기지가 되어주는 부모, 그 출발점이 바로 ‘본질대화’ !! 💕 “아이와 잘 지내고 싶은데, 왜 이렇게 어려울까?” 그 고민을 품은 모든 부모님께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소통의 기술이 아닌, 마음을 잇는 대화의 본질을 배우는 시간. 오늘부터 나와 아이의 언어를 새롭게 시작해 보세요. 👨👩👧 추천 대상 사춘기를 앞두거나 이미 겪고 있는 자녀를 둔 부모 잔소리보다 공감으로 아이를 이해하고 싶은 부모 대화가 상처가 아닌 연결이 되길 바라는 모든 양육자 교사, 상담가 등 아이와의 관계 소통을 돕는 분들 🍂thanks to @takjibook @gbb_mom @secrethouse @jasmin_0830 #부모의본질대화 #시크릿출판사 #정윤주작가님 #단단한맘서평단 #육아서추천 #부모교육 #본질대화 #사춘기소통 #감정코칭 #육아소통 #마음공감 #아이와대화 #부모공감 #책스타그램 #단단한부모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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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자녀교육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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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사춘기자녀 #관계 #감정 #요구 #자기마음들여다보기 #부모의본질대화 #안드로메다에서온사춘기아이가성숙한지구인으로성장하길바라는 #정윤주지음 #시크릿하우스출판사 #도서협찬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고 더 나은 삶을 살길 바라는 마음은 모든 부모가 똑같겠지요. 하지만 사랑과 걱정이라는 이름으로 건네는 말들이 때로는 충고, 비난, 불신으로 들릴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은 부모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해주어요. 사춘기 아이와의 대화에 부모의 화술을 강조하지 않는답니다. 그저 부모 자신의 마음을 먼저 마주하고 나를 사랑하는 것. 나를 사랑하면 상대방도 아낄 수 있게 된다는 것인데요. 자녀와 대화를 할 때 제일 먼저 감정 밑에 있는 부모와 자녀의 욕구를 먼저 살펴보라고 하십니다. 욕구를 찾고 공감하는 것을 ‘자기공감’이라고 합니다. ‘자기공감’이 되면 보다 나은 대화를 할 수 있게 되는데요. 대화의 본질은 결국 연결이라고 해요.💕 먼저 부모의 언어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체력을 길러야한다고 해요. 몸이 피곤하면 예민해지니까요.🔥 <자녀의 성장을 돕는 질문을 하라>는 부분은 특히 와닿았어요. ‘사소한 질문일지라도 질문을 통해 선택하면 외부의 입력이 아닌 오롯이 자신의 선택이 됩니다.‘ p.91 ✔️스스로 하는 선택은 삶의 주인이 아이 자신임을 믿고, 사는 방법을 익히는 중요한 연습이기 때문이죠. ‘또한, 질문은 자녀에 대한 가장 큰 존중과 배려입니다.’ p.92 비슷한 주제를 다룬 「좋은 질문의 힘」에서도 ‘질문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이며, 좋은 대화의 시작’이라 했던 말이 떠올랐습니다.📚 🌹자녀를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로 바라볼 때 비로소 원활한 소통 속에서 사랑과 성장이 함께하는 관계가 시작됩니다. 부모의 말은 아이에게 닫힌 문을 열수도, 닫을 수도 잇게 합니다. 아이가 변하길 바라지 않고 부모가 먼저 변해야합니다.🌱 사실 좋은 인간, 좋은 모습으로 비쳐지고 싶은 마음에 나에 대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힘겨워하기도 했던 것 같아요. 그 잣대는 결국 자녀에게 전가되어 보다 나은 인간이 되라고 부축인 것이 아닌지 반성해보게 됩니다.😭 ‘내 모습이 괜찮을 때만 수용하시나요? 마찬가지로 자녀 역시 좋은 점수와 평가를 받고 모범적인 생활을 할 때에만 칭찬할 수 있을 겁니다. 이처럼 나에게 했던 평가와 판단은 어느덧 가족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p.23 공감받는 마음에 많은 위로가 됐던 문장이에요. 부담은 잠시 내려놓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먼저 알아볼까요.♥️ ------------------------------------------------------------ 9월 29일 (월)요일 서평단 모집있습니다. 함께 읽고 공감하고 싶습니다.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님들 많이 신청해주세요. - 시크릿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썼습니다. @secrethouse_book @gbb_mom @jasmin_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