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알고 보면 더 잘 보이는 단위 도감』 _ 나인완 글·그림 | 기린미디어 🪵 “뭇”이란 단위를 아세요? 장작이나 볏단, 채소처럼 작은 묶음을 셀 때 쓰는 단위라고 해요 :) 손, 쾌, 축, 톳, 접, 필, 타래… 요즘은 거의 쓰지 않지만 이런 옛 단위 안에 옛사람들의 생활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게 참 흥미로웠습니다☺️ 📐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쓰면서도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던 ‘단위’의 세계를 보여 주는 정보 그림책이에요. 키를 말할 때는 cm, 몸무게를 말할 때는 kg. 우리는 늘 단위를 붙이면서도 왜 필요한지 깊이 생각해 보지는 않았지요. 공원, 과학실, 주방, 기상청, 우주정거장까지🛰 장면을 옮겨 가며 수를 세는 단위, 길이와 넓이, 부피, 빛과 소리, 지구와 우주를 재는 단위, 화폐 단위까지 폭넓게 소개해 줍니다. 🚠 아이들 책이라 해서 가볍게 펼쳤다가 저도 잘 모르는 단위가 꽤 많아서 살짝 당황했어요 ㅎㅎ🫣 특히 과학, 교통 쪽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확 올라가더라고요😆 단위는 단순한 기호가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약속’이라는 말이 책을 덮고 나서야 더 또렷하게 와닿았습니다. 신기한 단위들을 하나씩 알아가다 보니 우리 집 가전제품의 숫자들도 괜히 다시 보이더라고요👀 📖 초등 교과와 연계되어 공부가 ‘외우기’가 아니라 ‘이해하기’로 바뀌는 순간을 만들어 줍니다💡 단위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선도 넓어지고요. 숫자 뒤에 숨은 이야기를 발견하는 즐거움, 꼭 만나 보세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단위를 재미있게 알려주는 저학년 단위 도감이예요. 표지와 그림을 보면 길이, 무게, 부피 같은 걸 생활 주제로 나누어 쉽게 배울 수 있답니다. <처음 본 느낌> 캐릭터들이 알록달록하고 단위 이름들도 큼직하게 적혀 있어서 아이의 눈길을 바로 끌 것 같았어요. 지식 도서인데도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는 그림책처럼 보여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 수 있겠구나 싶었죠. <아이와 읽으며 좋았던 점> 보면서 유아기에 놓칠 수도 있는 단위들에 대해서도 알려줄 수 있어서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원 그림에서 ‘개, 명, 대, 마리, 그루, 권, 잔, 송이, 벌, 켤레, 그루’ 라는 단위에 대해 상황 그림과 같이 알려주고 단어에 대한 설명과 내용 더하기에서 심화 내용이 나와서 좋았어요. 이 부분은 함께 보는 엄마나 아빠가 짚어주면 좋은 부분이겠죠?! 계속해서 장소들이 주제별로 나오면서 단위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요~ 뒤로 갈수록 좀 더 전문적이고 생소한? 단위들도 많이 나온답니다. 수과학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라면 한 번쯤 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다 읽고 난 느낌> 유아들 수준에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단위들을 접하게 할 수 있는 책으로 특히 어휘나 개념 습득이 빠른 아이들에게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위가 왜 필요한지 자연스럽게 와닿아서 수학이나 과학 공부를 접하게 되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단위랑단위랑 #어린이과학책 #초등단위학습 #킬로그램질량 #무게단위차이 #과학그림책 #측정놀이 #초등수학단위 #부피가나 #저울재기 #우주중력 #단위플랩북 #과학호기심 #유아단위책 |
|
알고 보면 더 잘 보이는 [단위 도감] 기린미디어 뭇, 럭스, 밀리암페어시, 갤런 이런 단위들 들어보셨나요 살면서 많은 단위를 듣고 써봤다고 생각했는데 낯선 단위를 접하고, 아이에게만 공부하라 할 것이 아니라 저부터 배워야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부터 엄마아빠까지 다같이 배워보는 [알고 보면 더 잘 보이는 단위 도감]을 만나봤어요.
그림까지 너무 귀엽죠 일러스트 보는 즐거움이 가득한 단위 도감이랍니다. [알고 보면 더 잘 보이는 단위 도감]은 장소 별로 사용되는 단위들을 구분 지어 소개하고 있어요.
공원에서 볼 수 있는 동물이나 식물, 물건들의 생활 속 친근한 단위부터 기상청, 우주정거장에서 사용되는 낯선 단위까지다양하게 배워볼 수 있어요. 거기에 그림 속에서 단위를 찾아 보는 재미있까지 있지요.
장소마다 그림을 보고 단위를 찾아보고 뒷 장에 자세히 정리된 설명을 읽어요. 요즘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손, 쾌, 뭇, 필 등 지금은 잘 쓰지 않는 단위들에 대해서도 알려 주고요, 미터, 밀리그램, 배율등 과학 관련 단위도 나와있어서 수업 시간에도 아는 단어가 나오니 과학 시간도 더 이상 어렵지 않죠.
안그래도 단위 책은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렇게 마음에 쏙 드는 단위 도감을 만나서 너무 좋더라고요. 제목처럼 알고 보니 더 잘보이는 단위들!
아이와 단위 찾기 하는 시간까지 가지니 더 이상 낯선 단위도 쉽게 느껴져요. 알고 보면 더 잘 보이는 단위 도감과 함께 단위 찾기 여행 함께 떠나볼까요
#알고보면더잘보이는단위도감 #단위도감 #단위 #단위책 #어린이도감 #어린이도서 #어린이추천 #기린미디어 #지은이 #나인완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엄마, 1kg이 얼마나 무거운 거야?" 혹은 "10mm는 왜 센티미터라고 안 해?" 같은 허를 찌르는 질문에 당황할 때가 많다. 우리에겐 익숙한 단위가 아이들에게는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이번에 만난 ‘알고 보면 더 잘 보이는 단위 도감’은 그런 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의 친근하고 귀여운 그림체는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단위'라는 소재를 말랑말랑한 놀이로 바꿔놓는다. 단위를 어떻게 아이들에게 쉽게 가르쳐 줄 수 있을까, 어렵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 책은 단위를 사전식으로 나열하지 않았다. 거실, 학교 보건실, 기상청, 심지어 우주정거장까지! 아이들이 가봤거나 궁금해할 만한 '공간'을 배경으로 그 장소에서 실제로 쓰이는 단위를 자연스럽게 노출한다. 과학실에서는 비커의 부피를, 공항 환전소에서는 각국의 화폐 단위를 살펴보는 식이다. 덕분에 아이들은 단위를 외워야 할 공식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한 '약속'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부분은 '날씨'와 '우주' 파트였다. 기온, 풍속(m/s), 강수량(mm) 같은 정보가 우리 일상에 어떻게 녹아 있는지 그림 한 장으로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광년이나 파섹 같은 생소한 천문 단위도 그림과 함께하니 훨씬 친숙하게 다가온다. 책장 곳곳에 숨어 있는 '너구리'를 찾는 재미는 덤이다. 정보를 흡수하느라 피로해질 즈음 나타나는 너구리 덕분에 아이는 마지막 페이지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집중한다. 단순히 수치를 재는 법을 넘어, 단위의 역사와 우리나라 전통 시간 단위까지 다루고 있어 교과 연계 학습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수학이나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라면, 이 책과 함께 가벼운 단위 여행을 떠나보길 권한다. 단위를 알면 세상이 더 또렷하게 보인다는 사실을 아이 스스로 깨닫게 될 것이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의 일상 생활 속에서 빠질 수 없는 단위. 표지에서 보이는 자, 온도계 등만 봐도 어떤 단위들을 만날지 기대가 됩니다. 알고 보면 더 잘 보이는 단위 도감은 우리가 늘 사용하면서도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던 단위들을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배워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단위를 정의, 설명하지 않고 숨은그림찾기처럼 단위에 맞는 그림도 찾는 게임을 통해 매 챕터에 관련된 여러 단위들을 재미있게 추측하며 배우기가 가능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할머니 집 챕터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물건 등이 등장합니다. 널찍한 마당에 보이는 장독대에서는 어떤 단위를 사용할 수 있을까요? 담길 수 있는 양의 단위일까요? 할머니 집 연못, 평상에서는 어떤 단위가 사용될 수 있을까요? 위에 1번부터 10번 까지의 여러 단위들을 보고 맞춰보며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단위 자세히 알아보기'. 가구, 채, 칸, 장 등 여러 단위들을 보여주고 이해하기 쉽게 자세한 설명이 함께 나옵니다. 마지막에는 내용 더하기 코너도 있어서 좀 더 깊게 단위를 배워 볼 수도 있습니다. 배경이 되는 장소도 다양합니다. 친근한 할머니 집, 공원, 학교 과학실 등도 있지만 기상청 예보실, 우주 정거장 등 생소한 장소에서 만나는 여러 단위들을 더욱 신기하게 느껴져 집중도가 올라가기도 합니다. 이렇게 여러 장소와 맞는 여러 물건 등의 그림을 통해 단위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우며 일상 속에서 활용 가능하게 도와주는 유익하고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
|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되고, 매일매일 사용중인 단위는 아이들은 그저 어렵다고 느끼기 마련인데요. 초등학교 2학년때는 수학시간에 센티미터에서 미터로 변환하는걸 배우게 되는데, 저희 아이가 유독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책을 보고 너무 보여주고 싶었어요. 단위를 공식처럼 외우게 하는 책이 아니라, 여러 생활 속 장면을 통해 자연스럽게 보여주기 때문이였어요.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귀여운 그림 속에서 단위가 실제로 사용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이해하는데 도움이 매우 되었어요. 평소에 왜 이런걸 배워야하는데~라고 의문을 품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서로 약속된 기준이기 때문에 우리가 사용하고 알아야하는 부분이라는걸 확실하게 알고 가는 시간이였습니다 !! 공항 환전소 부분이 있어서 반갑더라구요. 여행하고하는 나라에서 쓰는 화폐로 환전을 해야하기 때문에 여러 나라의 화폐에 단위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공항에 가서 같이 환전도 해보면서 새로운 경험도 해봤어요. 이 책 덕분에 아이가 자신감이 확! 살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괜시리 뿌듯해지더라구요. 연결이 되는 점이 참 유익하게 느껴졌어요 단순히 계산 문제로 접근했더라면 저희 아이는 절대 보지 않았을 책이지만, 생활 속 개념으로 이해하게 되니 아이가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단위에 대해서 익힐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단위의 역사 이야기와 우리나라 전통 시간 단위 부분도 유익한 부분이였어요.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약속이자 세상을 읽기 위한 수단인 단위. 재미있게 읽으며 사고를 넓히고 싶은 아이들이라면, 단위에 대해서 흥미진진하게 느끼게 해주고 싶다면 [알고 보면 더 잘 보이는 단위 도감]을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아이가 단위에 관심을 보이나요? 수많은 단위들이 헷갈리기 시작했나요? kg, mg, L, km 등 어디에 사용하는 단위인지 궁금해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할지 막막한가요?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알고 보면 더 잘 보이는 단위 도감'입니다. 이 책은 집에 한 권 두고, 아이가 단위에 대해 궁금해할 때마다 펼쳐서 함께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공원에서 볼 수 있는 단위, 할머니 집에서 볼 수 있는 단위, 학교 과학실, 학교 보건실, 우리 집 주방, 가전제품 판매점, 우리 집 거실, 강변도로, 기상청 예보실, 지질학자의 베이스캠프, 우주정거장, 공항 환전소에서 볼 수 있는 단위들이 나와있습니다. 먼저 그림으로 단위가 있는 곳을 한눈에 보고, 그 뒷장에는 단위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cc와 ml의 차이도 알게 되었고, 평소 헷갈렸던 단위에 대해 더 알게 되었답니다. 어른들도 아이들이 갑자기 물으면 대답하기 힘들 때가 있는데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 어른과 아이들 모두에게 궁금증을 해결하기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먼저 읽고 공원이나 가전제품 판매점, 기상청, 공항 환전소 등을 가본다면 아이들이 단위를 더 쉽게 발견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단위에 대해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그림체도 유치하지 않고 귀여워서 초등 아이들이 좋아할 듯합니다. 두께가 두껍지 않고, 머리를 식힐 때 보기 좋게 책이 가볍게 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단위 도감. 초등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
단위에서 종종 막히곤 했어요. 숫자는 읽는데, g와 kg, m와 km처럼 단위만 붙으면 갑자기 헷갈려 하더라고요. 어떻게 설명해 주면 좋을지 늘 고민이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나서야 방법을 찾은 느낌이었습니다. 기상청, 우주정거장, 공항 환전소까지 다양한 공간을 따라가며 그 안에 숨어 있는 단위들을 하나씩 보여줍니다. 배움의 장이 된다는 점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더 피부로 와 닿는 것 같고요. “마하는 공기 중에서 소리가 전달되는 빠르기를 기준으로 한 속도 단위예요.”라는 문장처럼, 어려운 단어도 부담 없이 이해되도록 풀어 준 부분이 참 좋았어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내용 더하기’ 코너였어요. cc와 밀리리터가 같은 부피 단위라는 점, 속도가 거리 나누기 시간이라는 구조로 이루어졌다는 점, 사람을 셀 때 명·분·인을 상황에 따라 다르게 쓴다는 이야기까지. 짧지만 꼭 알아 두면 좋은 내용들이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 책을 덮고 나니 단위가 더 이상 낯설지 않다는 편안함이 남아요. 아이들도 전보다 단위에 대한 거리감이 한결 줄어든 것 같고요. 헷갈릴 때마다 언제든 다시 펼쳐 볼 수 있도록 단위를 친근하게 풀어준 책이라, 늘 곁에 두고 싶은 한 권입니다. 😊 🌳도서는 제공받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읽은 후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
|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단위를 쉽고 재밌게 만나 볼 수 있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상황이나 환경 속 만나는 단위를 어떻게 말해야 할지 그림으로 익히고 자세하게 알아보아요 기존에 알고 있는 단위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 확인을 하고 새로 익히는 단위는 새롭게 알게되며 지식도 쌓고 단위의 역사까지 알게 되어요 할머니집의 풍경에서 만나보는 단위를 숫자를 확인하고 단위를 익히면서 그림과 연계하여 단위를 가깝게 느낄 수 있어요 다양한 단위를 공원, 할머니 집, 학교 과학실 등 12개의 장면들로 구성되어요 우리 생활 속 단위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요 장작이나 볏단, 채소처럼 작은 묶음을 셀 때 쓰는 단위를 뭇이라고 하고 단순암기가 아닌 그림을 보며 뭇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게 되어 오래도록 기억에 남겨요 단위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도구가 없던 옛날 사람들은 사물의 길이를 몸을 기준으로 세어서 정확하게 잴 수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요 세계가 공통으로 사용하는 국제 단위, 우리나라 전통 시간 단위를 배워보아요 우리 주변에 사용하는 단위가 이렇게 많이 있었다니 단위도감으로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아요 수학과 과학 과목을 통해서 가장 많은 단위를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주변에서 단위를 쉽게 만날 수 있어 책을 보면서 기본기를 다져주어요 귀여운그림으로 단위를 쉽고 재밌게 이해하며 단위의 쓰임을 알아보아요 단위도감으로 단위의 쓰임을 한 눈에 담아 일상에 단위를 찾는 재미도 함께 찾아가보아요 |
|
1마리, 2마리, 1권, 2권 같은 단위들은 아이가 자연스럽게 알고 세더라고요 하지만 우리가 평소 자주 사용하는 단위들보다 훨씬 많은 단위가 있잖아요 모든 단위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는 알고 보면 더 잘 보이는 단위 도감!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생활 속 장면으로 단위를 설명하는 방법이에요 공원, 할머니 집, 과학실, 거실, 주방, 기상청, 우주정거장 등 공간 속에서 단위가 자연스럽게 등장해요 공원에서는 그루, 송이, 잔 같은 수의 단위를 과학실에서는 센티미터, 밀리리터, 킬로미터 같은 측정 단위를 기상청에서는 풍속, 강수량, 자외선 지수 등을 알려줘요 이처럼 생활과 학습이 연결된 구성이 단위의 쓰임을 정확하게 이해하게 해요 단위 도감의 단위들은 단순한 숫자 정보가 아닌 세상을 이해하는 약속으로 소개해요 단위의 정의, 실제 쓰임 그리고 대용 더하기 코너로 아이들이 단위를 외우는 대신 재미있게 이해하고 비교하며 익힐 수 있게 해요 미터 (m)는 무엇을 기준으로 정해졌을까? 인치(inch)가 손가락을 기준으로 만든 길이 단위라고? 1시시(cc)와 밀리리터(ml)가 같은 양이라고요? 메가, 기가, 테라,, 갈수록 점점 커지는데 끝은 어디일까요? 와 같은 설명이 이어져 추상적인 개념은 쉽게 이해하게 해요 책 후반으로 갈수록 단위의 세계는 지구에서 우주로 확장되는데 광년, 파섹, 빛의 속도 같은 우주 단위 엄마, 아빠도 모르는 단위까지 담겨 있어요
저희 아이가 관심 있었던 단위는 공항 환전소의 세계 여러 나라의 화폐단위였는데요 원, 달러, 엔, 유로까지 세계여러나라 돈도 살펴보고 여행이야기도 나누며 재미있게 보았어요 마지막엔 단위의 역사와 우리나라 전통 시간 단위까지 소개되어 단위가 단순한 과학 지식이 아닌 문화와 생활과 밀접한 관계임을 알 수 있답니다 평소엔 접하기 힘든 단위의 개념들이 귀여운 그림과 함께 쉽게 풀어져 있는데 이 한 권이면 단위 완전정복! 알게 모르게 쓰던 단위들이 이렇게 많고 우리 일상에 깊게 연관되어 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과 설명으로 우리 주변의 단위에 관심이 생기게 해요 알고 보면 더 잘 보일 거예요!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맞춤 단위 도감이랍니다♥ @girinmedia #기린미디어 #도서제공 #알고나면더잘보이는단위도감 #단위도감 #그림책추천 #초등학습 #생활과학 #단위공부 #수학공부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