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누구나 실수를 해요. 그럴 때 솔직한 사과, 진심 어린 태도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그만큼 어렵기도 하지만 꼭 갖춰야할 태도가 아닐까요. 재미있으면서도 깊은 동화. 주인공 아이의 마음 변화가 엄청 공감되네요. 그림도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