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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나의 파리 여행기가 문득 떠올랐다. 어느 도시든 로망을 품고 있는 도시로 직접 여행을 가게 되면 내가 꿈꾸었던 것과 현실의 차이가 많이 나면 날수록 그 여행지에 대해 실망을 하게 되기 마련이다.
이광호 작가님의 파리 여행기는 어땠을까? 파리를 어떻게 느꼈을까? 비슷하게 공감되는 일이 있을까? 등등 여러 가지가 궁금해지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광호 작가님의 파리에서의 생활을 시, 에세이로 담은 내용으로 목차와 같이 여행의 준비부터 주제별로, 여행의 마무리로 이야기가 끝난다.
중간에는 파리에서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도 수록되어 있다. 사진을 보자마자 파리에 대해 느꼈던 다양한 감정이 느껴졌다. 파리로 여행을 가게 된 이유는 지금 주저하게 되면 나중에는 끝내하지 못할 거라는 걸 알기에 파리 여행을 떠나게 된다. 파리에 도착하자마자 낯선 공기, 낯선 사람들, 파리의 다양한 풍경들을 보며 느낀 감정들과 느낀 점을 글로 써 내려간다.
P.46 모든 건물 1층에서 '우리 모두 이생을 즐깁시다.'라고 담합한 듯 여유롭게 테라스에 앉아 와인 잔을 짤랑이는 파리 사람들의 정오 운치가 나를 사정없이 홀린다. 파리를 포함해 유럽 국가들은 카페테라스에서 즐기는 걸 참 좋아한다. 한국과 달리 서머타임이 있기 때문에 해가 더 귀해서 날씨가 좋은 날에는 날씨를 온전히 즐기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그 모습을 보면 실제로 여유로운지는 잘 모르지만 여유를 즐기는 것 같고, 하루를 온전히 잘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인 것 같다. 그 모습을 보며 나도 현재 생활을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가까이하며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에펠탑에서 여유 즐기기, 오르세 미술관 관람하기, 파리의 밤, 뤽상부르 공원, 방브 벼룩시장, 센강 등 파리의 다양한 곳을 여행하며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모습을 찾을 수 있다. 한 달 동안의 파리 여행으로 변하거나 얻을 수 있는 것들을 얼마큼이나 있을까? 파리의 시간을 꼼꼼히 마주하며 걷는다는 작가의 말이 이해가 된다. 여행을 하게 되면 평소에 생활하던 것과 조금만 달라도 신기하게 느껴지고, 파리 사람들의 생활방식, 음식, 문화 등을 온전히 다 느끼고 가고 싶어진다.
P.116 얼마만큼의 여행, 얼마만큼의 행복, 얼마만큼의 인생. 그것을 결정하는 건 오직 ‘행동하는 나’ 뿐이다. 생각해 보면 내가 살면서 가진 후회들은 대게 ‘하지 않았던 것’들로부터의 후회였다. 여행 및 일상생활에서 늘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고민을 하다 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은데, 그 시기를 지나오면 '해볼걸'하는 생각이 든다. 낯선 여행지에서 오히려 하지 못해보았던 걸 시도해 보고 부딪혀보며 또 다른 나를 발견하게 되고, 용기를 얻고, 실패한다 해도 '뭐 어때~'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지워버린다.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공감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여행을 좋아하는 입장으로서 여행을 통해서 즐거움뿐 아니라 배우거나 알게 되는 사실도 많다. 만약 없으면 그냥 즐기고 오는 것만으로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요즘 시대를 살아가면서 무엇을 했을 때 꼭 뭔가를 얻거나 배우지 않으면 쓸모없거나 불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사실이 우리를 틀에 가두어 버리는 것 같다. 작가님의 파리 한 달 여행기를 읽으며 나의 파리 여행기를 떠올려보며 공감이 되는 내용들이 많아 책을 읽는 내내 파리의 추억을 떠올리며 읽었다. 파리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분들과 파리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 모두 읽기 좋은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파리와생각#이광호#별빛들#예스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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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파리 이광호 작가의 <파리와 생각>은 보자마자 간결한 제목과 표지 디자인에 끌렸다. 요즘 첫눈에 맘에 드는 표제와 디자인이 딱히 없었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본문도 읽기 전 스르륵 살펴봤는데 본문 서체 및 디자인, 사진 배열 등 취향에 딱 맞았다. 여행이나 개인 에세이에 삽입되는 사진마다 저자가 나오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사진들이라 오랜만에 모든 면에서 읽기도 전에 마음에 들었다. 파리와 나 사이의 대화 같은 사진과 파편으로 이루어진 기억들 사이를 헤매며 파리의 거리를 걷는다. "파리에 가고 싶었다." 저자는 파리를 기다리고 있는 자신을 위해 한 달 가까운 파리 여행을 하며 파리와 생각을 담았다. 얼마만큼의 여행, 얼마만큼의 행복, 얼마만큼의 인생. 그것을 결정하는 건 오직 '행동하는 나'뿐이다. 파리의 거리를 걷고 파리의 건물과 정원을 보고, 파리의 사람들을 만나고... 낯선 파리에서의 얼마만의 여행, 행복, 인생... 그리고 진짜 파리를 만나고 온 순간들이다. 파리를 산책하며 그 안에서 내면을 여행한 이야기를 따라가며 작가의 순간과 나의 순간을 마주하고 같은 감정과 다른 감정을 마주했다. 내게 주어진 단 하나의 삶처럼. 주어진 것을 열렬히 사랑하고 그 끝에 사랑하는 이와 최후의 만찬을 가지면서. 침실로 들어가기 전 내가 잠시 오늘에 살았다는 비문 같은 일기를 쓰고, 눈 감기 전 사랑하는 이에게 유언 같은 고백을 하면서. 그렇게. 읽는 사람의 풍경은 아름답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에 임하겠다 각오하는 이들의 용기와 책임. 그것에서 무엇으로도 흉내 낼 수 없는 사람만의 아름다운 빛이 있다. <파리와 생각>을 읽고, 글, 사진, 그림, 편집, 디자인 모두 작가의 파리를 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파리를 느끼듯 책을 한번 쓰다듬었다. 모든 여행은 일회성 같아 보이지만 첫사랑같이 오래 남아 나를 내내 성숙하게 한다. YES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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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득이하게 책을 시험기간에 받아서 서평단 리뷰를 늦게올라게되었습니다.늦게나마 책을 읽고 정성스레 후기를 작성해봅니다.여행지를 다녀온 뒤 남는 건 사진뿐이라고들 하지만, 이광호 작가의 『파리와 생각』은 사진 대신 '질문'을 남기는 책이었습니다. 흔한 여행 에세이처럼 "여기가 좋았다, 저기서 무얼 먹었다"는 식의 이야기는 거의 없습니다. 대신 작가는 파리라는 낯선 공간에 자신을 던져놓고, 그곳에서 피어오르는 생각의 타래들을 아주 정교하고 아름다운 문장으로 엮어냅니다.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남았던 건 '산책자'로서의 태도였습니다. 우리는 늘 어딘가로 빨리 가기 위해 걷지만, 작가는 파리의 보도블록 하나, 카페의 낡은 의자 하나에 시선을 멈춥니다. 그 멈춤의 시간 동안 과거의 철학자들이 고민했던 흔적을 떠올리고, 그것을 현재 자신의 삶과 연결 짓죠. 특히 "생각은 고립된 방 안이 아니라, 타인들 사이의 고독 속에서 더 선명해진다"는 뉘앙스의 대목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북적이는 파리 카페 한복판에서 홀로 글을 쓰는 작가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진정한 고독'이 결코 외로운 게 아니라 나 자신과 대화하는 풍요로운 시간임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늦게 올려 정말 죄송합니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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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가고 싶었다' 저자는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볼 만한 여행을 떠나기 위해 파리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장시간 비행기를 타고 도착한 파리 거리는 낯설지만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매혹적이다. 이 책은 파리에서 3주간의 여정 속에서 작가의 내면이 피어나는 시 같은 에세이집이다. 자신의 감정을 담백하게 풀어내고 마치 독자들도 함께 여행을 하는 듯 저자의 여정을 따라가본다. 그러다 보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낯선 곳에서 여행을 통해 도시와 나의 대화가 펼쳐지는 감각적인 여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파리는 책 속에서 살아 숨쉬는 도시로 그려진다. 오랑주리 미술관에서 마주한 모네의 수련 그림처럼, 파리는 일상에서 지친 우리에게 '결정적 순간'을 느끼게 해준다. 작가가 처음 파리에 도착했을 때 부터 점차 익숙해 져가는 파리를 떠나기 전까지의 솔직한 감정을 책에 잘 뭍어냈다. 파리에 처음가는 분들 혹은 지나간 추억의 파리가 그리워지는 분들께 이번 책 <파리와 생각>을 추천한다. 책 속에 담긴 사진 속 파리의 모습들은 더욱 파리의 정취를 그립게 할 것이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파리와생각 #이광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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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생에서 죽기 전 딱 한 곳만 여행을 갈 수 있다면 어디로 떠날 것인가?" 물어본다면 파리는 빠지지 않는 단골 답변이 될 것이다. 그만큼 파리는 역사와 상징성을 가진 도시라고 생각한다. 기다림은, 정적이고, 파동적인 일이라는 이미지에 휩싸여 있지만, '기다림'이라는 건, 만남 이전에 나를 시간 건너편에 있는 내게로 가는 가장 절실한 길이다. 모든 기다림은 대상이 누구든, 무엇이든 이미 시작되었음의 방증이다. 언젠가 프랑스 여행을 가고 싶어 생존 프랑스어를 조금 공부한 적 있다. 유튜브와 SNS로 어디를 갈지, 어떤 옷을 입을지, 어떤 것을 먹을지 설레하며 기대했던 기억이 있다. 그 도시에 도착하기 전부터 한껏 기대하고 준비하는 것도 여행의 시작이다. '너무 헤프게 감탄하고 파리의 보통 풍경에도 심한 유난을 떨었나' 눈치를 보다가, 내가 존재하지도 않는 타인을 많이 의식하고 있구나를 느낀다. 설령 존재한다고 해도 그들의 시선에 의해 나의 감탄이 가짜 감탄이 되는 것도 아니고 참을 수 있는 감탄이 되는 것도 아닌데. ... 감탄에 신중하거나 감정에 인색하기엔 파리에서의 시간이 너무 아깝다. 파리에 나를 던지자. 그동안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에서 나에게 홀대당한 나의 즐거움을 위해. 정말 여행에선 나를 내려놓는 게 여러모로 좋은 것 같다. 음식이 입에 좀 안 맞으면 어떤가, 사람들과 대화가 좀 통하지 않으면 어떤가. 익숙지 않은 나라에서의 모든 것은 새로운 나를 만나게 해주는 '한 걸음'이다. 타지에서의 두려움을 극복해 내는 과정은 나를 한 단계 성장할 수 있게 하는 발판이 된다. 타국에서 나와 모국에서 나는 어떻게 다른지, 또 어쩌면 나의 모국이 어떤 나라인지 새삼 깨닫게 될 수도 있다. 그리고 뭐 어떤가 망신을 줄 아는 이도 없고(망신도 경험이다.) 기왕 여행 온 거 좋게 좋게 그저 즐기고 추억을 쌓고 가면 좋지 않겠는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여행하는지 작가와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이었다. 서로 생각하는 점이 같아 공감하며 읽기도 했고 생각하는 점이 달라 배우면서 읽기도 했다. 굳이 파리가 아니더라도 잔잔하게 대리 여행을 원한다면 이 작품을 권하겠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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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파리와 생각> 이광호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쾌활하고 성실하게 관통하자는 메시지를 전하는 에세이. "새로운 기억의 조각들이 반짝이는 삶의 시간들을 위해, 지금 이 무대를 즐기자."
이광호 저의 <파리와 생각>이라는 에세이는 삶을 '거대한 여행'이자 '무대'로 여기며, 그 위에서 몸짓하는 자신을 '주인공'으로 여기는 능동적 태도에 관한 이야기다. 한국에선 하고 싶은 일보단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며 '착하다'는 말을 듣기 위해 참고 살았던 그는 웃통을 벗어도, 클락션 울리는 차에게 화를 내도, 카페에서 담배를 펴도 되는 파리의 '똘레랑스(tolérance; 관용)'에 충격을 받지만 이내 위안을 얻는다. 이곳은 그저 '파리'라는 한 '무대'이자, 자신을 극 주인공으로 올려두는 '장소'일 뿐이었다.
그는 누군가를 사랑하며 기다리는 것은 수동적인 일이 아닌, '그 사람을 만난 미래의 시간으로 나를 먼저 보내는 능동적인 태도'라고 여긴다. 이 말을 통해 그가 삶을 대하는 태도를 엿볼 수 있었다. '주체적인 삶'을 말이다. 그는 거금을 들여, 장기간 가는 파리 여행이니 만큼 '잘 즐겨야 한다'는 강박을 느꼈지만, 막상 도착한 파리에서는 '자유'와 '괜찮아'라는 말을 연신 내뱉는 자신을 발견한다. 파리 여행을 통해 무엇이 자신을 억누르고 있었는가를 깨닫고, 장소에 따라 그 위로 새겨지는 자신의 이야기를 '삶'이라고 실감하게 된다.
'주어진 단 하나의 삶을 잘 보낸다'는 것은, 반드시 내일이 오늘보다 나아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지금 주어진 것을 열렬히 사랑하고, 성실하게 하루를 보내며, 오늘을 잠시 살다가는 마음으로 시간이 몸을 관통하고 지나가는 이 순간을 즐기는 것이다. 당신이 지금 이 글을 읽는 장소는 어디인가? 장소는 그저 존재할 뿐, 우리는 그 위에서 몸짓하는 배우다. '내 인생'이라는 극의 주인공은 바로 '나'이기에 무엇이든 펼치고 표현하고 느낄 수 있다. 당신은 그저 오늘을 견디며 살아내고 있는가, 혹은 주체적으로 시간을 몸으로 관통하며 즐기고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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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모든 기다림은 대상이 누구든, 무엇이든 이미 시작되었음의 방증이다. (-26-) 지금 내 앞에 놓인 새로운 시간을 쾌활하게 그리고 성실하게 관통하자. 그것만 생각하자. 분명 내 몸 뒤로 새로운 기억의 조각들이 반짝일 것이다. (-35-) 걷다가 걷다가 도시 전체가 예술 테마파크 같다는 착란에 잘 재현해낸 장식이구나 만져보는데, 웬걸 .모든 것이 고목의 부리처럼 단단하다. (-47-) 인간의 삶은 길어야 100년을 살지 못한다.그 짧은 생 동안 다양한 경험을 하고, 수많은 사건사고들과 함께한다. 여행을 통해, 새로운 것을 보고,느끼고,맛보면서,여행이 주는 낯설음과 설레임에 도취되어 버리고, 어떤 도시에 대해서,어느 나라에 데해 동경하게 된다. 낭만의 도시 프랑스 파리,예술과 상상이 어우러진 곳,그곳에서,우리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살아가면서,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곳이 파리가 아닌가 싶다. 자유로워지고 싶은 인간의 마음은 자연스럽게 파리로 향하게 되고,그곳에서,흔적을 꼭 남기고 돌아온다. 책『파리와 생각』은 파리의 다양한 모습을 기록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이 책을 읽는 시점,지인이 파리 마라톤대회에 참가하였고, 25km지점부터 걸어서 완주했다고 한다. 해외에서의 마라톤 대회가 아니라면, 그렇게 고통을 견디면서,완주하지 않았을 것이다.파리가 주는 여러가지 모습과 모순이 그곳에 대해서,후회를 남기지 않으려 하는 이유였고, 추억과 낭만, 자유와 행복으로 채우려 했던 것이다. 영화 「미드나잇 파리」, 「비포 선셋 」 등 파리와 연관된 영화들이 많았고,그곳에서,느껴지는 오감이 존재한다. 오래된 도시 파리가 주는 독특한 냄새와 낡은 것들에 대한 낭만이 잇고,에펠탑 앞에서,사진을 찍고 오는 것이 파리 여행의 목적인 사람이 존재한다. 행복은 먼 곳에 있지 않다. 스스로 행동하고,그 행동에 대해서,선택권과 결줭권을 누리고,가지고 있을 때 얻을 수 있다. 망설이지 않고,자유를 추구하며 살아가는 것, 삶에 있어서, 후회를 남기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가 모여서,내 삶을 풍요롲게 한다. 행복은 나의 생각이 모여서, 나의 인생이 되었을 때 완성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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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여행의 즐거움과 찬란한 인생의 사유를 그린 에세이 파리와 생각 저 파란 세상 속으로 여행하는 파리와 생각은 파리의 거리, 자연, 그 속을 누리는 행복한 표정의 여행객인지 현지인인지 모를 사람들을 사진으로 보고 글로도 읽는 책입니다. 파리로의 여행을 결심한 후 여행 계획으로 설렌 순간들로 시작해 비행기를 타고 기대하던 기내식을 접하고 프랑스 파리에서 본격적인 여정을 풀어갑니다. 여행은 여행하기 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오는 설렘이 가장 크고 여행지에서의 희노애락은 점차 미화되어 무조건 즐거운 추억으로 남는 것이라고 누군가 말했습니다. 여행으로 얻는 에너지는 지루한 일상을 버티는 힘이 되고 그렇게 열심히 살아갈 이유를 만들어줍니다.
프랑스 파리로 떠나기로 덜컥 저지르고 얻어낸 결과지만 생각보다 더 신나고 즐거운 여정이었습니다. 무엇인가를 잔뜩 기대하며 계획했지만 계획대로 풀리지 않거나 뜻하지 않은 사건을 마주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바라던 장소에서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모두 감당 가능한 것이 되고 사랑스러운 순간이 됩니다. 카페를 방문해 근사하게 웨이터에게 말을 건네며 자리를 배치받기로 머릿속에 시뮬레이션을 해두었지만 예상을 빗나간 자리 선점과 자유로운 흡연 공간의 경험은 새로움이었습니다. 신종 소매치기로 오인했던 아주머니는 서툴지만 다정하게 파리의 시간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일련의 에피소드는 예상을 벗어났지만 오히려 좋았던 경험이 된 것입니다.
여행은 생의 기억을 뚜렷하게 보정해주고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의 관통을 유의미한 것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소중한 사람과의 시간이 파리에서 꽃을 피워 평생 추억할 한 페이지를 만들었고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도 즐거움이 전파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생의기억 #프랑스파리 #파리와생각 #시간의관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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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복잡한 현실에서 여행을 통해 자유와 행복의 가치를 이루고자 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특히 책에서 소개 되는 프랑스 파리의 경우 여전히 세계인들이 찾고자 하는 대표적인 여행지이자 관광지로 볼 수 있고 파리라는 도시가 갖는 장점이나 상징성, 그리고 많은 여행객들이 왜 가보고 싶어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사실적, 현실적인 관점에서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최근에는 위생이나 환경적인 부분으로 인해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과 평가도 많지만 여전히 파리라는 도시가 갖는 정체성과 상징성은 우리들에게도 일정한 공감대로 다가온다는 점을 안다면 책에서 말하는 의미나 경험담, 혹은 표현의 방식이 무엇인지, 읽으며 주목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은 일정한 지식이나 정보 등을 이론적으로 배우는 책이 아닌 다양한 장르와 분야를 초월한 개념으로 마주하며 현실적인 공감과 여행적 가치의 표현이 뛰어난 에세이북일 것이다. 항상 도시라는 의미나 사람에 대한 평가와 분석 등은 또 다른 인문학적 가치를 전하는 법이며 프랑스 파리의 경우에도 낭만과 사랑이라는 절대적인 키워드가 여행객들에게 통용 되고 있다는 점을 보더라도 이런 내면적, 감성적 요인을 중심으로 책을 접한다면 저자가 말하는 의미나 표현의 방식 등이 더 쉽게 다가올 것이다.
<파리와 생각> 현실적인 제약이나 여건의 문제로 인해 직접적인 여행이 불가능한 분들도 이 책을 통해 참고해 본다면 여행에 관한 사전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이런 부분을 차치하더라도 인문학적 메시지나 도시의 모습이나 형상, 다양한 형태의 자연 경관 등에 대해 읽으며 체감하고자 하는 분들의 경우에도 책에서 말하는 의미나 이야기 등의 표현 방식 등을 통해 접하며 원하는 가치나 정보 등을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이 책이 갖는 다양성과 매력적인 요소로 볼 수 있고 이를 통해 여행이 갖는 의미나 삶의 중요성 등이 무엇인지도 알아 볼 수 있어서 긍정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때로는 오해와 편견의 관점이 있을 수도 있고 막연하게 느껴지지만 왠지 모를 편안함을 느끼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파리와 생각>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프랑스 파리와 관련된 이야기나 여행적 가치나 의미 등은 무엇인지, 이를 통해 여행이 우리의 삶에서 어떤 효과와 사람들의 변화, 성장 등에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과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단순한 여행 정보 관련한 가이드북이 아닌, 다양한 분야를 함께 전하며 강조하고 있는 에세이북이라서 더 괜찮을 것이며 프랑스 파리를 통해 어떤 가치를 배우거나 참고할 수 있는지도 읽으며 생각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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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제고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도시로 내 마음속에 저장 해놓은 곳 프랑스 파리. 프랑스 파리는 한국인이 정말 사랑하는 여행지이죠. 대표적인 명소는 에펠탑과 센강, 개선문, 루브르 박물관으로 이름만 들어도 만인이 다 알 곳들인데요. 파리는 유명한 관광지만 돌기에도 단기간 투어로는 분명히 아쉬움이 남을 것 같아 아직 실천 가능한 계획은 엄두도 못내고 있는 상황인 저의 마음을 대변하듯 프랑스 파리로 한달 여 기간 동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한 여행 한 에세이 <파리와 생각>을 보니 반가웠어요.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고 비교적 질서가 잘 잡힌 우리나라와는 사뭇 다른 자유로운 정경과 문화에 매료될 만한 곳인것 같아요. 어디론가로 훌쩍 떠나는 여행을 주저하게 되는 이유중에서 시간과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것도 사실이라 그만큼의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라도 떠날 가치가 있을지를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행복한 기억이 추억이 되면 오랜 시간이 흘러도 추억을 간직하면서 행복을 노래할 수 있을테니 지금 당장은 시간을 내어 부담스러운 비용이 들더라도 일단 떠나보자는 용기있는 마음이 필요하겠더라구요.
가장 찬란한 순간의 생의 기억이 오래 추억되도록 여행에서 보내는 하루에 집중하는 일. 있는 그대로를 즐기며 따라오는 생각들이 멋지고 공감이 많이 가 좋았어요. 익숙한 것들과 다른 문화를 경험하며 얻은 찰나의 자유와 늘상 있었던 것에 대한 소중함을 모두 느낄 수 있었달까요. 시간의 관통이기도 했던 프랑스 파리에서의 여행 에세이 <파리와 생각>으로 대신 파리에 여행간 것 같은 기분이어서 행복했어요. #생의기억 #프랑스파리 #파리와생각 #시간의관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