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나 오랜만에 나온 신간~ 갓슈2 월간이라서 그런지 나오는게 느리네요 언젠가는 완결이 되겠지요.. 매권 보다보면 만나는 부분에서 뭔가 뽕(?)이 차오르는... 구간이 가끔있어서 재미있네요. ; 간략 내용은.. 갓슈와 키요마로가 다시 함께 싸우며 강력한 적들과 맞서는 싸우고, . 특히 적 간부 길과 괴물 같은 전사 와이그와의 전투가 격렬하게 펼쳐지는데, 적들은 과거 마물들의 주문을 빼앗아 사용하며 전장을 압도하려 하고, 그러나 갓슈와 키요마로는 오랜 시간 쌓아 온 신뢰와 전략으로 상황을 돌파하고, 빼앗긴 주문을 되찾으며 전투의 흐름을 바꾸려고 합니다~ 근데 갓슈 새로운 주문은 없을려나.. #금색의갓슈 #2부 #초판 #金色のガッシュ #ZatchBell #라이쿠 #마코토 #대원 #다크판타지 #아포칼립스 #소년 #리뷰 #만화 |
|
금색의 갓슈!! 2 (5) 리뷰입니다. 정말이지 마코토 라이쿠 작가님은 최고입니다. 특유의 개그로 재미도 있고 각 마물들의 서사가 전작을 알고 있으니 더욱 몰입감이 더해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야기가 진행 될수록 어떤 새로운 만남과 사건이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
|
금색의 갓슈!! 2 5권은 특유의 뜨거운 분위기와 유쾌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권이었습니다. 캐릭터들의 표정과 행동이 생동감 있게 그려져 보는 재미가 있고, 전투와 감정적인 장면이 적절히 어우러져 좋았어요. 갓슈 특유의 매력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금색의 갓슈!! 2 5권은 오랜 시간 기다려온 작품답게 전투의 긴장감과 캐릭터들의 뜨거운 감정이 함께 느껴져서 더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단순히 강한 상대와 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 인물이 무엇을 지키기 위해 움직이는지 보여주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전투가 진행될수록 상황이 빠르게 변하고 예상하지 못한 위기가 이어져 한 장면 한 장면 집중하게 만들었고, 그 속에서 캐릭터들이 서로를 믿고 힘을 모으는 모습도 작품의 매력을 잘 살려주었습니다. 특히 예전부터 이어져 온 작품의 감성과 새로운 이야기의 재미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반가웠습니다. 캐릭터들의 관계와 성장 역시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 어떤 새로운 만남과 사건이 펼쳐질지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금색의 갓슈!!』 특유의 유쾌함과 뜨거운 감동, 박진감 있는 전개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고,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모험과 전투가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하게 만드는 5권이었습니다. |
|
전작 특유의 뜨거운 열정과 깊어진 서사가 잘 어우러져 몰입감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인물들의 성장과 연출의 긴장감이 탁월해서 한 페이지마다 눈을 뗠 수 없었네요. 5권에서도 특유의 감동과 흥미진진한 전개가 제대로 살아있어 끝까지 아주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
|
보루토나 드래곤볼 슈퍼랑은 다르게 진짜로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구매를 하고 싶어도 너무 연재속도가 느린 것 같습니다, 작가님 부탁이니 제발 주간 연재로 바꿔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돈을 낼 자신은 있으니까 제발 부탁 드립니다. |
|
시즌 1을 뛰어넘는 아니 그거까지는 아니라도 시즌1의 명성을 이어가는 작품들이 거의 없는데 업그레이드 된 작품중 하나가 바로 이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한층 더 올라간 작화와 파워업된 미친 액션 연출들이 정말 흥미진진하게 빨려 들어가듯이 읽었습니다 ㅎㅎ |
|
금색의 갓슈 시즌1이 33권으로 완결될때까지 재밌게 봤고 소장도 하고 있습니다. 금색의 갓슈는 보기시작하면 다음권이 기대되고 빨려들어가는 마력이 있는 작품입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금색의 갓슈 시즌2가 나온다길래 오오오 대박이라고 속으로 외치고 찾아보니 화집도 같이 팔아서 시즌2 1권과 같이 구매했고 시즌2 2권이 나온다길래 바로 예약 구매했는데 벌써 시즌2 3권이 지나고 4권 지나 5권 잘도착했고 기대됩니다. 너무 대박인 작품입니다. 금색의 갓슈를 알게된건 행복함이고 즐거움입니다. |
|
한 권의 분량이 좀 얇은 편이라 이야기의 전개는 많이 느리다. 빅토림 같이 좋아하던 캐릭터들이 다 나오려면 아직 한참 남은 것 같다. 중간 중간 골때리는 드립을 읽으면서 조금 허무해지기도 했다가, 아, 내가 이래서 갓슈를 좋아했지 깨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