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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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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 그 이유를 알거나 동기부여가 된다면 포기하는 일도, 실패하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무슨 일을 하든 목표가 뚜렷하고 그 목표를 이루어야 할 이유가 있고, 동기가 부여된다면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 《파인드 유어 와이》는 자신만의 왜라는 이유를 발견하면 어떤 상황에서든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선택하고 열정 넘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왜?에 따른 자연스러운 선택은 고객 혹은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때로는 신뢰와 충성심을 유발합니다. 왜?는 나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의욕을 불어넣는 게 뭔지 훨씬 더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모든 조직의 활동이나 개인의 커리어를 움직이는 목적입니다. 왜?는 흐릿한 것을 선명하게 만들고 추상적인 것을 구체적으로 만들 수 있는 틀이기도 합니다. 제대로 쓴다면 사람을 채용하고 전략을 개발하는 데 유용합니다. 왜?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킬 비전을 세우는 데도 도움이 되고 결국 목적을 갖고 의도대로 행동하도록 우리를 이끌어줄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누구나 단 하나의 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왜?는 자연스러운 최고의 모습일 때 나는 이런 사람이다를 표현합니다. 무의식중에 이미 자신의 왜?에 따라 살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왜?를 말로 표현할 수 있으면 왜?는 더 강력한 도구로 변신합니다. 왜?를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왜? 발견 과정은 목적이나 대의 또는 신념을 제대로 이해하는 기회가 됩니다. 지금의 내가 완성되는데 정말로 큰 영향을 끼친, 인생 속 구체적 경험이나 인물들을 떠올려봅니다. 누가 봐도 중요한 사건을 고릅니다. 어떤 사건이 의미가 있고 지금의 모습이 되는 데 도움을 주었고, 뭔가를 알려주는 사건을 메모합니다. 왜?는 과거로부터 나오고 그 과거란 태어났을 때부터 바로 이제까지입니다. 그러니 그 사이에 벌어진 일이라면 어떤 것이든 스토리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왜?를 찾는 이유는 완벽한 문장을 만들거나 완벽한 인생을 만들기 위함이 아니라 나만의 왜?에 맞춰 살고 행동하기 위해서입니다. 《파인드 유어 와이》에서 우리는 자신의 경험과 기억 속에서 자신이 빛났던 순간을 찾고 그 경험으로 현재에 왜?를 찾아 행동으로 옮기는 동기를 부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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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나라는 사람을 지키면서도 나답게 일을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사회인으로서 생활한 지도 어느덧 15년 차에 접어들지만, 연차가 쌓일수록 본연의 내가 가졌던 색은 옅어져 가고 사회가 나에게 바라는 모습대로 변화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됩니다. 과연 지금처럼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맞을까 고민을 이어가던 중, 그 깊은 질문이 나를 이번 책으로 이끌었습니다. 사이먼 시넥, 데이비드 미드, 피터 도커가 함께 쓴 <파인드 유어 와이(Find Your WHY)>는 개인이나 조직이 존재 이유를 찾아가는 실행 과정을 자세하게 담고 있습니다. 앞선 전작이 '왜'라는 개념의 중요성을 설득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 책은 그것을 실제 삶과 일터에서 어떻게 발견하고 문장으로 구현해 낼 수 있는지 구체적인 워크북 형태로 보여줍니다.
책에서 설명하는 'WHY(왜)'를 찾아가는 과정은 과거의 경험을 수집하는 작업에서 출발합니다. 나의 존재 이유는 미래의 거창한 목표나 만들어낸 포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이미 나의 과거 속에, 내가 살아온 수많은 순간과 선택 속에 그 선명한 흔적이 남아있다고 설명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나에게 깊은 영향을 주었던 구체적인 에피소드를 최소 10개 이상 떠올리고, 그 이야기들을 타인에게 들려주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여기서 눈길을 끈 부분은 파트너의 역할입니다. 스스로 자신의 과거를 돌이켜볼 때는 주관적인 감정이나 선입견에 빠지기 쉽기 때문에,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봐 줄 파트너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구조를 제안합니다. 파트너는 단순히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의 이야기 속에서 반복되는 행동 방식과 감정의 패턴을 발견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이야기 속에서 찾아낸 공통의 요소를 선별하여 하나의 문장으로 완성하는 단계로 이어집니다. "____ 함으로써 ____ 할 수 있도록 만든다"라는 기본 틀을 바탕으로, 앞부분에는 내가 사회에 기여하는 행동을 적고 뒷부분에는 그 행동이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이나 변화를 작성하게 됩니다. 이 단순한 문장 구조는 내가 일에서 느껴왔던 혼란을 정돈해 주는 힘이 있습니다. 개인의 차원을 넘어 팀과 조직 전체의 'WHY'를 찾아가는 방법도 비중 있게 다루었어요. 조직의 뿌리와 정체성을 공유하는 세션을 통해 구성원들이 같은 목적의식을 공유하게 만드는 절차를 세세하게 안내합니다. 리더 혼자만의 비전이 아니라, 구성원 전체의 경험이 모여 만든 목적의식이 조직 전체를 움직이는 동력이 된다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이유를 발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를 일상에서 실천하기 위한 'HOW(어떻게)'와 'WHAT(무엇을)'의 연결 고리까지 체계적으로 연결합니다. 나의 핵심 가치이자 행동 원칙이 되는 'HOW'를 정의하고, 그것이 daily 업무와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작업이 뒤따릅니다. 나의 근본적인 목적이 명확해지면, 매일 반복되는 업무나 예측하지 못한 변화 앞에서도 나만의 중심을 지킬 수 있게 됩니다. 15년이라는 시간 동안 사회생활을 하며 나라는 존재의 색깔이 조금씩 희미해진다고 느꼈던 나에게, 이 책은 내 안에 이미 존재했던 고유한 색을 다시 수면 위로 올려놓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외부의 요구에 맞춰 나를 변화시키는 대신, 내 삶의 경험 속에 축적된 진짜 나의 가치를 돌아보게 됩니다. 내가 왜 이 일을 시작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과 삶을 대해 나가야 할지 스스로에게 깊은 질문을 던지며 마음속 지도를 정리해 봅니다. #파인드유어와이 #마일스톤 #사이먼시넥 #데이비드미드 #피터도커 #북유럽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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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네이버 카페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것입니다.
이 책은 그 방황의 이유가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자신만의 ‘왜?’을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런 나만의 '왜?'를 찾아내고, '왜?'를 실천하는데 필요한 행동인 '어떻게'에도 집중해보기 위해 이 책을 의미있게 읽어 보았습니다.
세상 그 누구도 이유없이 시간과 돈을 쓰지는 않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행동과 말에는 '왜?'가 반드시 포함되어 있기 마련입니다. '왜?'란 우리의 열정과 영감의 원천이 되는 것으로 깊숙한 곳에 자리한 목적이나 신념일 것입니다 물론 나의 '왜?'가 무엇인지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를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자신만의 '왜?'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많은 이들이 삶에서 추구하는 행복은 내가 '무엇을' 하느냐로부터 나옵니다. 그러나 성취감은 내가 그 일을 '왜?'하는가로부터 나옵니다. 그리고 이 책이 바로 그 '왜?'를 찾는데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우선 파트너를 찾아야 합니다. 이때 파트너는 나의 스토리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으면서 개인적인 정보나 감정을 공유하기에 불편하지 않은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파트너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파트너의 역할과 진행 과정까지 함께 알려주어야 합니다. 이때 너무 오픈된 장소는 피하고 적어도 3시간 이상 진행해야 합니다. 다음은 스토리를 수집하는 단계입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최고의 모습일 때의 나는 어떤 사람인지 밝혀줄 스토리를 찾기 위해 질문하고 답하며 구체적인 대화를 나누는 단계입니다. 이후 스토리를 공유하고 테마를 찾아내는 과정일 거쳐야 합니다. 다음으로는 '왜?' 선언문 초안을 작성해야 합니다. 초안인만큼 완벽하게 작성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대략적인 감을 잡고 뭔가 느낌이 오는 것을 찾아내는데 집중하면 됩니다. '왜?' 발견 과정의 마지막 단계는 그 선언문을 테스트하고 다듬는 단계입니다. 여기에는 몇 가지 방법이 있는데 친구 연습이라는 방법이 의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이 책은 진정한 협력과 영감의 출처가 어디인지를 명확히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현대의 수많은 기업과 조직은 조건과 보상, 혹은 두려움과 압박을 통해 구성원들을 움직이게 만들고자 합니다. 그러나 조건에 의해 움직이는 구성원들은 조건이 사라지면 동기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반면 공통의 '왜?'를 공유하는 집단은 단순한 비즈니스 관계를 넘어 깊은 정서적 유대와 사명감으로 묶일 수 있습니다. 어쩌면 이는 각자가 다른 사람과 세상에 미치는 인간적인 영향력을 확인했을 때 나타나는 감정일지도 모릅니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나보다 더 큰 무언가에 기여하고 싶어 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니다. 이 책은 ‘왜?’를 찾는 것에서 끝내지 않습니다. ‘어떻게’ 또한 중요한 비중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신념이라도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결국 자기 만족에 머물게 됩니다. 나는 어떤 사람이고 싶다는 생각과 실제로 어떻게 행동하는지는 전혀 다른 문제인 것입니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가볍게 말하는 것은 쉽지만 그런 태도를 바탕으로 실천을 보여주는 것은 어렵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왜?’는 선언문으로 머물러서는 안됩니다. '어떻게'를 도출하고 그것을 통해 ‘왜?’를 실천해 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런 실천을 위해서는 공유하기가 필요합니다. ‘왜?’에 대해 말하기 시작하면 나와 같은 신념을 가진 이들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나의 ‘왜?’에 동조하는 이들과 신뢰하는 친구가 될 수도 있고 충성도 높은 의뢰인이나 고객, 직원, 파트너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왜?’에 따라 살 때 가장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왜?’에 따라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수많은 새로운 기회를 만나게 될 것이고 우리 주위의 사람들까지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이 우리에게 스스로 그런 과정을 밟아 나갈 수 있게끔 도와주는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파인드유어와이 #나는왜이일을하는가 #데이비드미드 #피터도커 #사이먼시넥 #이지연 #마일스톤 #북유럽 #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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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심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성 이전에 감정으로 시작했던 자기 모습을 떠올려서 자신에게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 활력을 북돋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살다 보니 처음의 목적지도 마음가짐도 갈피를 못 잡고 조금 가다가 꺾고를 반복하면서 다시 돌아오게 되었던 적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 라는 생각을 해봐도 잘 모르던 이유가 감정의 문제를 이성적으로만 접근했고 생물학적 설계와 무엇을로 감싸진 세상이라 알아차리기도 어려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감도 되었습니다. 나쁜 습관들이 쌓이다 보면 몸에서 신호를 보내는데 검사를 안 받고 고칠 생각도 없다면 사달이 나겠죠. 이상을 감지했고 필요성을 느낀다면 더 심해지기 전에 실천해 보면 좋겠습니다. 왜? 선언문은 벅차오르는 감정을 이성적으로 벼려내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초기 선언문을 자주 사용해야 먼지도 덜 붙고 관리하면서 가다듬을 부분이 보일 것입니다. 자신에게 맞춤형으로 만들면서 애용한다면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삶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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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파인드 유어 와이』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내 일이나 어떤 행동을 할 때 왜 이 일을 하고, 더 나아가 그것이 왜 중요한지 깨닫고 찾아갈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안내해주는 삶의 지침서이다. 저자는 ‘Why’, 즉 ‘왜?’가 모든 일과 행동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며, 모든 일을 ‘Why’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최우선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Why’를 혼자서도 발견할 수 있지만, 제3자인 파트너의 도움을 받거나 팀원들과 논의하는 과정을 통해서도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단순히 개념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과정과 방식을 상세하게 안내해준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Why’가 꼭 거창하거나 특별한 일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저자는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 반복되는 단순한 행동, 회사나 조직에서 맡은 업무 속에서도 나만의 ‘Why’를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Why’를 발견할 때 우리는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그 일의 존재 이유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직장인뿐만 아니라 현재 진로를 찾고 있거나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 일과 삶의 의미를 다시 점검하고 싶은 사람, 지금 하는 일에 동기와 확신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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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파인드 유어 와이> 열정적으로 동그라미를 그리며 '무엇(what)'이나 '어떻게(how)'보다 '왜(why)'가 중요하다고 설파하는 사이먼 시넥의 영상 클립을 본 적이 있다.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메세지라고 생각했다. 그가 신간 <파인드 유어 와이>에서 그간의 상담과 워크샵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이나 집단이 그들의 '왜'를 찾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준다. 하나씩 따라가며 나의 스토리를 수집해보고 나의 '왜'는 무엇일까를 고민해보는 그 자체만으로도 뜻깊은 시간이었다. 책에서는 파트너를 통해 제3자의 입장에서 나를 판단해보는 과정을 추천하는데 적절한 파트너를 섭외하기 어렵다면 페르소나를 부여한 AI 챗봇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개념적으로 훌륭하다고 생각만하고 지나쳤던 아이디어를 실제 나에게 적용해보니 또 다르게 다가온다. #리뷰어클럽리뷰, #파인드유어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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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본인만의 '왜?'를 찾으라고 강조한다. '왜?'라는 개념은 인간의 의사결정에 관한 생물학적 원리에 토대를 두고 있으며, '골든 서클 작동 원리'는 '뇌의 작동 원리'를 그대로 묘사한다고 말한다. 골든 서클의 바깥 영역 '무엇을' 영역은 뇌의 바깥 영역 '신피질'에 해당하며, 신피질은 뇌에서 이성적이고 분석적인 사고를 책임진다. 그에 반해 '왜'와 '어떻게' 영역은 뇌의 가운데 '번연계'에 해당하며, 우리의 모든 행동과 의사결정을 책임지는 부분이고 감정 또한 책임진다. 저자는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이렇게 말로 명확하게 말할 수 있게 되면, 삶에서 명확한 판단 기준을 가지며 살아가며, 나아가서는 다른 사람에게도 영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왜?'를 찾아가는 과정을 다룬 책이며, 개인이 혹은 단체 속에서 '왜?'를 찾아가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자기계발서는 늘 어렵게 다가오지만, 읽고 나면 알차고 유익해서 늘 새롭고 재밌습니다. 인생에서 나만의 이유를 찾고, 삶을 단순하지만 알차게 살아가고 싶으신 분들 '파인드 유어 와이' 추천드립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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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평소 자기계발서를 좋아하는 편이라 읽게 된 책이다. 제목처럼 단순히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가"를 찾는 것이 아니라 "왜 그것을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드는 책이었다. 우리는 보통 목표를 세우거나 계획을 짤 때 무엇을 할지, 어떻게 할지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그보다 먼저 자신의 WHY, 즉 행동의 이유와 동기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특히 과거의 경험을 돌아보며 공통된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나 역시 지금까지의 선택과 경험들을 다시 떠올려 보게 되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진로나 업무에 대해서도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단순히 동기부여를 주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도록 돕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거나, 현재 하고 있는 일의 의미를 다시 찾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읽고 나면 당장 정답을 얻지는 못하더라도 한 번쯤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게 된다. 내가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 이유를 찾고 팀원에게도 왜 필요한 일인가를 이야기해주고 있다. 그것을 받아들일 줄 아는 팀원의 업무에 대한 몰입도가 생기고 일을 하는 동기부여가 되는거 같다. 이 책을 읽고 팀원들에게도 이 책을 공유하고 있다. 다시한번 나에게도 동기부여를 심어준 책이 되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