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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늦은시간 배송받고 휴일을 몰빵으로 읽었다. 관상이 중요하다는 평소의 생각도있고 나는 어떤관상인가해서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읽어갔다. 좋은 관상을 유지하는법. 관상이 얼굴만으로 보는게 아니라는 내용을 읽으면서 내자신을 돌아보고 잘 다듬어야겠다생각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계기를 주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내인생은 어떤 얼굴을 하고있는가# #가치관을 읽는 관상수업# #갈해명리마음상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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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사람들을 만나다보니 괸상에 궁금증이 생겨 보기 시작한 책이에요. 편하게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이틀만에 다 읽었네요. 정확히 모든걸 알 수는 없지만 궁금증이 해결된듯한 느낌.. 재밌게 읽었어요. 관상에 관심 있으신분들께 적극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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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만에 다 읽었습니다. 악한 마음은 결국 내가 아무리 숨겨도 얼굴에 드러나네요. 연예인들 얼굴도 떠오르고 사건 사고에 오르내리는 사람들도 떠올랐습니다. 마음을 곱게 먹고 살아야 얼굴이 고와지는구나 싶었습니다. '느낌'은 아무리 성형을 해도 달라질 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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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을 믿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도 은근히 '어떨 것 같은 얼굴'이라는 편견은 많은 것 같다. 책만 보고 얼굴 보는 안목이 생길 것 같진 않지만 어떤 원리인지는 궁금해서 본 책이다. 얼굴을 상중하로 나눠서 위부터 초년 중년 말년의 운을 본다고 한다. 콧구멍이 보이거나 입이 잘 다물어지지 않거나 치아가 빠지는 등은 운이 빠져나간다는 사고방식이 있는 모양이다. 돈이 많아도 나중에 지키지 못한다는 식이다. 양치질을 잘 하자는 마무리는 좀 이상하지만, 성형으로 바뀌지 않는 몸에 밴 습관을 중시하기에 희망은 보인다. |
| 온더페이지 출판사에서 출판한 길해 저 <내 인생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가> 도서 리뷰입니다. 본문 스포일러와 주관적인 의견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뷰 열람시에 주의하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얼굴에서 어떠한 요소를 읽고 해석한다는게 흥미로운 접근법이었어요 |